MORE NEWS
-
단양읍, 국토대청결운동 실시
충청북도 단양군 군청 (단양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단양군 단양읍은 이장협의회와 주민자치위원회, 새마을협의회, 읍 직원 등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단양역부터 달맞이길 하천변 일원에서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이날 참가자들은 겨우내 방치된 하천변과 도로 주변의 불법 투기 쓰레기를 집중 수거하며 단양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한 환경 정비에 구슬땀을 흘렸다.특히 최근 건조한 날씨로 산불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산불예방 캠페인을 병행 추진해 불법 소각 금지와 산불 예방 수칙을 적극 홍보했다.지준길 단양읍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이른 시간부터 참여해 주신 단체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와 청결운동을 통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단양읍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26
-
매포읍, 산불 대응 실전 모의훈련 실시
매포읍, 산불 대응 실전 모의훈련 실시 (단양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단양군 매포읍은 지난 25일 고양리 산36-6번지 일원에서 산불 발생 상황을 가정한 실전 모의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훈련은 건조한 날씨와 영농부산물 소각 등으로 산불 위험이 증가하는 시기를 맞아, 신속한 초동 대응과 체계적인 현장 대응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훈련에는 매포읍장을 비롯한 전 직원과 산불진화대, 산불감시원 등 약 38명이 참여해 실제 상황을 방불케 하는 실전형 훈련으로 진행됐다.훈련은 산불감시원의 신고를 시작으로 상황 접수 및 전파 전 직원 동원 현장 출동 및 지휘체계 확립 주불 진화 후속 인력 물품 지원 잔불 정리 및 종료 순으로 진행되며 실제 대응 절차에 맞춰 체계적으로 운영됐다.특히 읍장을 중심으로 한 지휘체계를 명확히 하고 산업팀장을 현장지휘관으로 지정해 지휘 전달과 역할 분담이 원활히 이뤄지도록 한 점이 주목된다.또한 상황에 따른 후속 인력 투입과 물품 지원을 단계적으로 실시해 실제 산불 대응과 유사한 환경을 구현했다.아울러 건설팀의 방화선 구축, 생활복지팀의 인명 보호 지원, 총무팀의 현장 통제, 맞춤형복지팀과 민원재무팀의 물품 보급 등 부서별 역할을 세분화해 협업체계를 점검하는 데 중점을 뒀다.매포읍장은 “산불은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한 재난”이라며 “이번 훈련을 통해 대응체계 전반을 점검한 만큼 실제 상황에서도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훈련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6
-
김성하, 13년 만에 장사 타이틀… 단양온달장사씨름대회서 첫 소백장사 등극
김성하, 13년 만에 장사 타이틀… 단양온달장사씨름대회서 첫 소백장사 등극 (단양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김성하가 '위더스제약 2026 민속씨름 단양온달장사씨름대회'에서 소백장사에 등극했다.김성하는 24일 충청북도 단양군 ‘단양체육관 동관’에서 열린 대회 소백장사 결정전에서 노민수을 3-0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김성하는 2013년 단오대회에서 태백장사 타이틀을 한 차례 획득한 이후 13년 만에 소백급에서 다시 장사 타이틀을 거머줬다.앞선 16강과 8강에서 각각 이현서 김성범을 2-0으로 물리친 김성하는 4강에서 직전 설날대회 소백장사에 등극했던 김남엽까지 2-0으로 꺾고 결승에 올랐다.소백장사 결승에서는 생애 첫 소백장사 결정전에 도전하는 노민수와의 맞대결이 펼쳐졌다.김성하는 밀어치기와 오금당기기로 2-0을 만들며 기세를 잡았고 이어진 세 번째 판에서는 뒷무릎치기를 성공시키며 16강부터 한 점도 내주지 않는 흐름 속에 소백장사에 등극했다.김성하는 경기 후 인터뷰에서 "2024년 삼척대회부터 소백급으로 체급을 내리며 체중 조절에 어려움이 있었는데, 이렇게 좋은 결과를 얻게 돼 기쁘다"며 "모제욱 감독님과 박정석 코치를 비롯한 팀 동료, 정민호 후원회장님, 이강철 부회장님께도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이어 "이번 대회에서는 특히 중심을 잡는 데 집중했고 몸 관리에도 신경을 많이 썼다"며 "창원특례시청에 입단한 이후 감독님의 지도 덕분에 기량이 많이 향상됐다"고 말했다.또한 "앞으로도 체력을 잘 유지하며 꾸준히 장사 타이틀에 도전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2026-03-25
-
석회암 토양이 키운 프리미엄 ‘단양콩’… 전국 최고 수준 품질 입증
충청북도 단양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단양군에서 생산되는 콩이 전국 평균을 웃도는 거래가격을 형성하며 우수한 품질을 다시 한번 입증하고 있다.군에 따르면 지역 내 콩 재배면적은 829ha로 충북 도내 2위 규모를 기록하고 있다.특히 단양콩은 산지 거래가격 기준 타 시 군보다 약 10%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 주요 콩 산지와 비교해도 경쟁력이 두드러지는 것으로 나타났다.이 같은 경쟁력의 배경에는 단양 특유의 석회암 지대 토양이 있다.단양 지역은 석회암 성분이 많은 토양 특성으로 인해 콩의 세포 조직이 치밀하게 형성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이로 인해 두부 가공 시 단백질 응고 속도가 빠르고 고형분 함량이 높아 일반 콩보다 가공 수율이 약 15 20% 높은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실제로 콩 100kg을 두부로 가공할 경우 일반 콩은 약 330kg 정도의 두부 생산이 가능하지만, 단양콩은 약 400kg까지 생산할 수 있어 가공업체 입장에서는 원료 효율성이 뛰어난 것으로 평가된다.여기에 두부 조직의 경도도 일반 콩보다 높아 식감이 더욱 치밀하고 품질이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군은 단양콩의 상품성과 시장 경쟁력을 더욱 높이기 위해 생산부터 선별, 방제까지 전 과정에 걸친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다.우선 콩 색채선별기를 구입해 농가에 임대함으로써 선별 품질을 높이고 밭작물 정밀파종 및 시비기술 시범사업을 통해 정밀파종기를 지원할 계획이다.또 노동력 절감을 위해 드론 병해충 방제와 드론 구입 지원사업도 추진한다.품종 전환도 본격화한다.군은 기존 수매 품종인 대원콩을 대체할 수 있도록 기계수확이 쉽고 병해충 발생이 적으며 수량성이 높은 선풍콩, 대왕콩 등 대체 품종의 보급을 확대해 생산 효율성과 농가 소득 향상에 나설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단양콩은 석회암 토양에서 재배돼 가공 적성과 품질이 뛰어나 시장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생산 선별 가공 기반을 더욱 강화해 단양콩을 전국을 대표하는 프리미엄 콩으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25
-
단양노인복지관, 선배시민 ‘단빛 봉사단’ 발대식 및 필수교육 실시
충청북도 단양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사회복지법인 대한불교천태종복지재단 단양노인복지관은 3월 24일 복지관 내에서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의 지원을 받아 진행되는 2026년 노인자원봉사 활성화 지원사업 의 일환으로 선배시민 봉사단 ‘단빛 봉사단’발대식 및 자원봉사 필수교육을 실시했다.이번 사업은 건강하고 역량 있는 신노년세대가 지역사회 내 돌봄이 필요한 이웃을 직접 살피고 지원하는 주체적인 사회참여 모델을 구축하고자 마련됐다.또한 활동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복지관 기반분과, 방문형 돌봄분과, IT분과 등 3개 분과로 나누어 체계적으로 운영된다.발대식과 함께 진행된 필수교육은 안전사고 예방 수칙 노인 자원봉사의 이해 선배시민의 역할 돌봄 실무 교육으로 구성됐다.이를 통해 봉사단원들이 전문적인 실천 역량을 갖추고 안전하게 활동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단빛 봉사단은 향후 단양군 내 유관기관과 협력해 연간 300여명의 수혜자를 대상으로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단순한 지원을 넘어 선배시민이 지역사회의 핵심 주체로서 돌봄 기능을 수행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가진다.최은하 관장은 “풍부한 경험을 가진 선배시민들이 지역 어르신들과 연대하는 ‘서로 돌봄’활동을 통해 공동체의 돌봄 기능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나눔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3-25
-
단양군, 새학기 맞아 ‘테라리움 만들기’ 자연체험 특강 운영
충청북도 단양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단양군은 새학기를 맞아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자연 생태 체험 프로그램인 ‘테라리움 만들기’특강을 오는 28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특강은 단양 다누리아쿠아리움 내 새롭게 조성된 관상어 교육장에서 진행되며 오전 오후 2회차로 나누어 회차별 20명씩 총 40명의 학생이 참여할 예정이다.참여 학생들은 테라리움을 직접 만들어보며 식물의 생장 과정과 생태계의 구조 및 상호작용을 이해하는 체험형 교육에 참여하게 된다.군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새학기를 맞은 어린이들에게 자연 생태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이고 창의적 체험 활동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특히 체험 중심 교육을 통해 관찰력과 창의력 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한편 다누리아쿠아리움은 해양수산부 공모사업으로 추진된 ‘관상어 체험 전시시설 설치사업’을 통해 관상어 교육장을 신설했으며 이를 기반으로 생태교육 기능을 강화하고 있다.군 관계자는 “다누리아쿠아리움을 중심으로 학생 대상 생태교육과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며 “과학문화 확산과 생태교육 거점으로서의 역할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25
-
적성면 금수산자원봉사단, 취약계층에 사랑의 반찬 나눔
충청북도 단양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단양군 적성면 금수산자원봉사단은 적성복지회관에서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13세대를 대상으로 사랑의 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4일 밝혔다.이날 봉사단은 봄철 입맛이 떨어지고 홀로 식사를 챙기기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닭갈비, 계란말이, 시금치 등 다양한 밑반찬을 정성껏 만들어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전달했다.금수산자원봉사단은 16명의 회원으로 구성돼 있으며 회원들의 회비로 매월 1회 밑반찬을 직접 조리해 전달하고 있다.특히 단순한 물품 전달에 그치지 않고 가가호호 방문해 안부를 살피는 등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이상봉 회장은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릴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위한 관심과 지원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김용호 적성면장은 “매달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정성이 모여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2026-03-25
-
단양군, 도서관 주간 맞아 다채로운 독서문화 행사 운영
단양군, 도서관 주간 맞아 다채로운 독서문화 행사 운영 (단양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단양군이 ‘2026 도서관의 날 도서관 주간’을 맞아 다채로운 독서문화 행사를 운영한다.군은 오는 4월 12일부터 18일까지 7일간 올누림도서관 일원에서 공연 체험 전시 등 총 11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도서관 속 작은 펼침, 세상을 여는 큰 열림’을 주제로 마련됐으며 영유아부터 성인까지 전 세대가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행사 기간 동안 클래식 5중주 공연 ‘캔들라이트 힐링 콘서트’ 가 열려 영화음악과 OST를 해설과 함께 선보이며 관람객들에게 깊은 감동과 여유를 전할 예정이다.또한 세계적인 그림책을 원작으로 한 아동 뮤지컬 ‘우리 아빠가 최고야’ 가 2회 공연으로 진행돼 가족 단위 관람객들의 관심을 모을 것으로 기대된다.체험 프로그램도 풍성하다.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쿠키 만들기 체험을 비롯해 사상체질 분석을 통한 힐링 프로그램, 생성형 AI를 활용한 영상 콘텐츠 제작 교육 등이 운영된다.특히 영유아와 보호자가 함께 참여하는 ‘북스타트 책놀이’는 놀이와 독서를 결합한 프로그램으로 조기 독서 습관 형성에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전시 프로그램으로는 ‘한 책 읽기’ 선정 도서를 대형책 형태로 구현한 작품과 그림책 원화를 함께 선보이는 ‘페이지에서 피어난 예술’ 이 운영돼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문화 경험을 제공한다.이와 함께 원화전시 연계 퀴즈 이벤트, 대출정지 해제 이벤트, 과월호 잡지 무료 배부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돼 도서관 이용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참여 신청은 3월 26일부터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프로그램별 선착순으로 접수 마감된다.군 관계자는 “도서관 주간을 통해 군민들이 독서의 즐거움과 문화 향유의 기회를 함께 누리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25
-
밤에도 머무는 단양"… 온달관광지, 야간 체류형 관광지로 대전환
"밤에도 머무는 단양"… 온달관광지, 야간 체류형 관광지로 대전환 (단양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단양군이 온달관광지를 낮과 밤이 이어지는 체류형 관광지로 육성하며 야간관광 활성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군은 영춘면 하리 147번지 온달관광지 세트장 일원을 중심으로 핵심 경관 포인트를 선정하고 총사업비 6억원을 투입해 ‘온달관광지 야경콘텐츠 조성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야간 경관조명과 감성형 콘텐츠를 결합해 관광객 체류시간을 늘리고 지역 내 소비를 확대함으로써 야간관광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온달관광지는 고구려 명장 온달장군과 평강공주의 설화를 바탕으로 조성된 단양의 대표 역사문화관광지로 온달세트장과 온달동굴, 온달산성 등 다양한 관광자원을 갖추고 있다.다만 그동안 주간 중심 관광 형태로 운영되면서 야간 시간대 활용도는 상대적으로 낮았다는 한계가 있었다.이에 군은 전통 건축물과 자연경관을 활용한 경관조명 연출을 통해 야간에도 새로운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하고 낮과 밤이 연결되는 체류형 관광지로 단계적 전환을 추진할 계획이다.특히 단순한 조명 설치를 넘어 공간 특성을 반영한 감성형 야경 연출과 포토존을 조성해 관광객 체험 요소를 강화하고 SNS 확산을 통한 젊은 층 유입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또한 온달관광지가 한국관광공사 ‘2026년 강소형 잠재관광지’로 선정된 만큼, 이번 야경콘텐츠 조성사업과 연계한 시너지 창출에도 힘을 쏟을 방침이다.군은 이를 바탕으로 MZ세대가 찾고 싶은 관광지로의 도약을 유도하고 야간 경관과 연계한 체류형 콘텐츠 발굴에도 속도를 낼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온달관광지를 야간에도 관광객이 머무르고 소비로 이어지는 체류형 관광지로 육성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4
-
단양장애인복지관, VR스포츠대회 진행
충청북도 단양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단양장애인복지관은 3월 23일 VR스포츠대회를 진행했다.VR체험은 복지관의 인기 있는 프로그램 중 하나로 복지관 이용자분들의 재활과 여가를 지원하고 있다.2023년에 VR기기를 설치 후 세번째로 열린 이번 VR스포츠대회는 장애인 비장애인 총 12명의 참가자가 신청했으며 최고점수를 기록한 1위~3위에게 상장과 함께 단양사랑상품권이 수여됐다.이번 대회의 참여자 한 분은 “실제 양궁이랑 너무 비슷해서 놀랐고 재미있었다”며 소감을 말했다.이번 대회를 통해 가상에서의 스포츠 경쟁의식과 도전정신을 경험하고 단순한 여가 활동을 넘어서 교육과 취미의 도구로 다양한 스포츠 체험을 즐길 수 있는 시간이 됐다.단양장애인복지관은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이용자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할 것이며 더 많은 사람들이 VR스포츠를 즐길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2026-0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