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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성면, 새봄맞이 국토대청결운동 실시
단성면, 새봄맞이 국토대청결운동 실시 (단양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단양군 단성면은 봄철을 맞아 쾌적하고 깨끗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새봄맞이 국토대청결운동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국토대청결운동은 겨우내 방치된 각종 쓰레기를 정비하고 봄철을 맞아 주민과 방문객들에게 깨끗한 지역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단성면 충혼탑에서 신라적성비 구간을 중심으로 사적지 환경을 정비하고 호국영령을 기리는 의미를 담아 도로변과 환경 취약지역을 집중 정비했다.이날 행사에는 단성면 이장협의회를 비롯한 지역 기관 단체, 단성면 직원, 주민 등 100여명이 참여해 생활쓰레기와 불법 투기 쓰레기를 수거하며 구슬땀을 흘렸다.참여자들은 충혼탑 구역과 신라적성비 구역으로 나눠 도로변과 하천 주변을 꼼꼼히 정비하며 깨끗한 단성면 만들기에 힘을 보탰다.또한 마을별로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내 집 앞과 마을 주변을 함께 청소하는 분위기를 조성함으로써, 환경정화 활동이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생활 속 실천으로 이어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아울러 이날 행사에서는 봄철 건조한 날씨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산불 예방 캠페인도 병행해 실시했다.산림 인접 지역을 중심으로 홍보활동을 펼치고 주민들에게 산불 예방 수칙을 안내하며 경각심을 높였다.신명희 단성면장은 “이번 국토대청결운동과 산불 예방 캠페인을 통해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과 함께 주민들의 환경보호 의식과 안전 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과 산불 예방 활동을 통해 안전하고 살기 좋은 단성면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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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온달장사씨름대회 여자부 체급별 장사 등극 여자부 단체전 우승 안산시청
단양온달장사씨름대회 여자부 체급별 장사 등극 여자부 단체전 우승 안산시청 (단양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김채오, 이재하, 이다현이 위더스제약 2026 민속씨름 단양온달장사씨름대회 여자부 장사에 등극했다.김채오는 23일 충청북도 단양군 단양체육관 동관에서 열린 대회 매화장사 결정전에서 최다혜를 2-1로 꺾으며 개인 통산 7번째 매화장사 타이틀을 차지했다.국화장사 결정전은 국화급 강자 이재하가 양윤서를 2-1로 제압하며 저력을 입증, 개인 통산 18번째 황소트로피를 들어 올렸다.이날 무궁화장사 결정전에서는 이다현이 김하윤을 들배지기와 밀어치기를 성공시키며 2-0으로 승리, 개인 통산 32번째를 차지했다.앞서 열린 여자부 단체전 결승에서는 경기도 소속 안산시청과 화성특례시청이 맞붙었다.김기백 감독이 이끌며 김단비, 김나형, 이재하, 강은별, 정수영, 김채오, 이유나로 꾸려진 안산시청은 화성특례시청을 상대로 4-1 승리를 거두며 정상에 올랐다.이로써 안산시청은 매화장사, 국화장사, 단체전 우승을 차지하며 이번 대회에서 총 3개의 황소트로피를 획득했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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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보건의료원, ‘결핵의 날’ 맞아 예방 캠페인 전개
단양군보건의료원, ‘결핵의 날’ 맞아 예방 캠페인 전개 (단양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단양군보건의료원은 3월 24일 ‘결핵의 날’을 맞아 결핵 예방과 조기 발견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결핵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확산하고 증상 발생 시 조기 검진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앞서 지난 16일에도 사전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으며 이날 추가 캠페인을 통해 홍보 효과를 더욱 높였다.결핵은 전파력이 높은 호흡기 감염병으로 조기 진단과 치료를 통해 전파를 차단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결핵균에 의해 발생하며 환자가 기침할 때 공기 중으로 배출된 균이 호흡을 통해 다른 사람의 폐로 들어가 감염될 수 있다.특히 2주 이상 기침이 지속될 경우 반드시 결핵 검진을 받아야 하며 조기에 발견해 꾸준히 치료하면 완치가 가능한 질환이다.보건의료원 관계자는 “2주 이상 기침, 가래, 체중 감소, 피로 미열 등의 증상이 나타나면 결핵을 의심하고 즉시 검진을 받아야 한다”며 “결핵 환자와 접촉한 경우에는 증상 여부와 관계없이 반드시 검사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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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올누림도서관, ‘이야기가 있는 코딩’ 공모 선정
단양올누림도서관, ‘이야기가 있는 코딩’ 공모 선정 (단양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단양군립올누림도서관이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주최하는 2026년 이야기가 있는 코딩 공모사업 운영 도서관으로 최종 선정됐다.군은 단양올누림도서관이 이번 공모에서 전국 100개 운영 도서관에 포함되며 충북 도내 선정 기관으로 이름을 올렸다고 23일 밝혔다.이야기가 있는 코딩 사업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독서와 코딩을 결합한 창의융합형 프로그램이다.이야기 중심의 독서 활동과 소프트웨어 체험을 연계해 사고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우는 데 목적이 있다.이에 따라 단양올누림도서관은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책 읽기와 코딩을 함께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참여 학생들은 책 속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코딩 활동을 통해 창의력과 디지털 역량을 자연스럽게 기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코딩을 처음 접하는 학생들도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놀이형 활동과 스토리 기반 학습을 접목해 흥미를 높이고 부담 없이 코딩을 익힐 수 있도록 운영될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지역 초등학생들이 독서와 코딩을 함께 경험하며 미래 핵심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준비하겠다”며 “학부모와 학생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프로그램 일정과 참여자 모집 방법은 추후 단양군립도서관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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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보건의료원, ‘암 예방의 날’ 맞아 캠페인 실시
단양군보건의료원, ‘암 예방의 날’ 맞아 캠페인 실시 (단양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단양군보건의료원은 지난 21일 ‘암 예방의 날’을 맞아 조기 암 검진의 중요성을 알리고 지역주민 인식 확산을 위한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암을 조기에 발견하고 치료할 경우 생존율을 크게 높일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고 정기적인 검진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현장에서는 암 검진의 필요성과 함께 국가암검진 제도에 대한 안내가 이루어졌다.올해 국가암검진 대상자는 20세 이상 짝수년도 출생자로 검진 항목은 위암, 대장암, 간암, 유방암, 자궁경부암, 폐암 등이다.또한 대상자는 가까운 검진기관이나 국민건강보험공단 ‘검진기관 찾기’서비스를 통해 인근 검진기관을 확인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특히 이번 캠페인에서는 차량용 자석 패드를 제작 부착해 홍보를 병행하고 있다.차량 이동 시 자연스럽게 메시지가 노출되도록 해 일상 속에서 암 예방과 조기검진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는 효과가 기대된다.보건의료원 관계자는 “암은 조기에 발견할수록 치료 가능성이 높아지는 만큼 정기적인 검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많은 군민들이 국가암검진에 적극 참여해 건강을 지키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단양군보건의료원은 앞으로도 다양한 홍보 활동과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주민의 암 예방 인식 제고와 조기검진 참여 확대에 힘쓸 계획이다.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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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성면 새마을남녀협의회, 버스정류장 환경정비 실시
적성면 새마을남녀협의회, 버스정류장 환경정비 실시 (단양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단양군 적성면 새마을남녀협의회는 지난 20일 지역 주민들의 쾌적한 대중교통 이용환경 조성을 위해 버스정류장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이날 활동에는 협의회원 29명이 참여해 관내 14개 리 버스정류장을 대상으로 물청소와 불법 광고물 제거, 대기 의자 및 표지판 정비 등을 진행했다.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정류장 곳곳을 꼼꼼히 살피며 주민들이 보다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구슬땀을 흘렸다.이상혁 협의회장과 오경미 부녀회장은 “바쁜 일정에도 적극 참여해 준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환경정비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며 더 살기 좋은 적성면과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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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보령시 테니스 동호인 교류전 개최
단양군-보령시 테니스 동호인 교류전 개최 (단양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단양군은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충남 보령시를 방문해 양 지역 테니스 동호인 간 자매결연 활성화를 위한 친선 교류전을 개최했다.이번 교류전은 단양군과 보령시 테니스 동호인 간 우호를 증진하고 생활체육을 통한 지역 간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양 지역 동호인들은 다양한 경기와 친선 활동을 통해 실력을 겨루며 상호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특히 이번 교류전은 단순한 경기 교류를 넘어 지역 간 유대감을 강화하고 지속적인 체육 교류 기반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군 관계자는 “이번 교류전을 통해 양 지역 동호인 간 친목과 신뢰를 더욱 공고히 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생활체육 교류를 통해 지역 간 협력과 상생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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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춘면, 주민과 함께하는 산불 예방 캠패인 전개
충청북도 단양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비가 부슬부슬 내리는 궂은 날씨 속에서도 영춘면 주민들이 한마음으로 산불 예방 캠페인에 나서며 지역 안전의식을 높였다.영춘면은 지난 18일 오전 10시, 이장협의회, 새마을남녀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청년회 등 지역 단체 회원과 주민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산불 예방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봄철 건조한 날씨와 강한 바람 등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를 맞아, 불법 소각의 위험성을 알리고 산불 예방에 대한 주민들의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참가자들은 마을 주민들에게 논 밭두렁 및 영농부산물 소각 금지, 생활 속 화기 취급 주의,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신고 요령 등 산불 예방 수칙을 적극 안내하며 지역사회의 자발적인 동참을 당부했다.박상규 영춘면장은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지역 안전을 위해 솔선수범해주신 각 단체 회원과 주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행정에서도 산불 예방 감시 활동과 환경 정비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주민들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영춘면은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산불 예방 캠페인을 비롯해 다양한 참여형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쾌적하고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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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포읍 영춘면, 새봄맞이 국토대청결운동 전개
충청북도 단양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단양군 매포읍과 영춘면이 새봄을 맞아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국토대청결운동을 전개했다.매포읍은 지난 18일 기관 단체 기업체 학교 공무원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도로 및 하천변 환경정화 활동과 도로 노면 청소를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매포읍 이장협의회를 비롯한 25개 기관 단체가 자발적으로 참여해 겨우내 방치된 국도 지방도 도로변과 대가천 일대 하천변의 쓰레기를 집중 수거했다.또한 한일시멘트, 성신양회, 태경BK, GRM, 군장종합건설 등 관내 기업체의 지원으로 집진차 3대와 살수차 3대를 동원해 동절기 도로에 쌓인 모래와 비산먼지를 제거했다.아울러 매포의용소방대의 협조를 받아 평동시가지 회전교차로부터 북단양농협, 도곡리 입구 구간까지 물청소를 병행하며 도심 환경 정비에 힘을 보탰다.이와 함께 평동2리를 비롯한 20여 개 마을에서도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내 집 앞 내 마을 앞’청소와 영농폐기물 분리수거를 실시하며 깨끗한 마을 만들기에 동참했다.영춘면도 같은 날 오전 10시 지역 주민과 기관 단체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새봄맞이 국토대청결운동’을 실시했다.이장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새마을회, 청년회 등 지역 단체와 협력해 참여 체계를 갖추고 상리제방, 북벽 앞 제방, 상리하천변, 체육공원 우회도로 일원으로 활동 구역을 세분화해 체계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참가자들은 궂은 날씨와 빗속에서도 묵묵히 현장을 지키며 겨우내 쌓인 쓰레기와 방치된 폐기물을 수거하는 데 힘을 모았다.단양군은 앞으로도 주민과 기관 단체가 함께하는 지속적인 환경정비를 통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지역 조성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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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 원도심 심장 다시 뛴다… ‘다누리 커뮤니티 플라자’ 착공
단양 원도심 심장 다시 뛴다… ‘다누리 커뮤니티 플라자’ 착공 (단양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군은 지난 18일 단양중앙공원에서 ‘다누리 커뮤니티 플라자 조성사업’착공식을 개최하고 도시재생사업의 마지막 단계 사업을 공식적으로 시작했다고 밝혔다.‘다누리 커뮤니티 플라자 조성사업’은 원도심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추진되는 도시재생 핵심 프로젝트로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이용하는 복합 커뮤니티 거점시설로 조성된다.이번 사업에는 총사업비 211억원이 투입되며 단양읍 별곡리 656-1번지 일원에 연면적 6451 규모의 지하 1층 지상 3층 복합건축물이 들어설 예정이다.시설에는 공공임대상가와 리버뷰 카페, 전시홍보관, 어울림센터, 시니어행복센터 등 다양한 기능이 들어서며 주차 공간도 129면 규모로 조성된다.단양읍 원도심은 상권 노후화와 인구 감소 등으로 활력이 점차 약화되면서 새로운 생활 문화 거점 공간 조성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군은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통해 골목환경 개선과 상권 활성화 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이번 다누리 커뮤니티 플라자는 이러한 도시재생 사업을 완성하는 핵심 거점시설로 조성된다.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군은 지난 5년간 도시재생 활성화계획을 세 차례 변경하며 사업 여건을 정비해 왔다.특히 2024년 단양서울병원 철거 이후 사업 추진 기반을 마련했으며 2025년 기본 및 실시설계를 완료한 데 이어 올해 2월 시공사를 선정하면서 본격적인 공사 단계에 들어섰다.다누리 커뮤니티 플라자가 완공되면 주민들이 자유롭게 소통하고 교류할 수 있는 지역 공동체 거점 공간이 마련되는 동시에 공공임대상가와 문화 전시 기능이 결합된 복합시설로 원도심 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군 관계자는 “다누리 커뮤니티 플라자는 단순한 건축물을 넘어 원도심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도시재생의 상징적인 공간이 될 것”이라며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찾는 열린 커뮤니티 공간으로 조성해 지역 상권 활성화와 공동체 회복을 동시에 이끌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다누리 커뮤니티 플라자 조성사업은 2027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된다.
2026-0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