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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관공서 사칭 노쇼 사기 예방 나서
충청북도 교육청 (충청북도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교육청은 최근 관공서를 사칭한 '노쇼 사기'가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충청북도경찰청과 협조해 도내 교육기관 및 각급 학교와 계약한 업체를 대상으로 범죄 예방 서한문을 발송하도록 안내하는 등 예방 활동에 나섰다.서한문에는 공공기관 관계자를 사칭해 물품 대리 구매나 선결제를 요구하는 사기 수법에 대한 주의 사항과 함께, 해당 범죄에 대한 경찰의 엄정 대응 방침이 담겼다.노쇼 사기는 관공서를 사칭해 자재나 물품의 대리 구매를 유도한 뒤, 추후 대금 일괄 결제를 명목으로 선입금을 요구하고 입금 후 연락을 끊는 방식의 신종 사기 수법으로 최근 피해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도교육청은 서한문 발송과 함께 해당 내용을 교육기관과 각급 학교에서 많이 이용하는 학교장터 메인 화면에 게시하도록 요청했으며 도교육청 누리집에도 관련 내용을 공지했다.김용성 재정복지과장은 "공공기관을 사칭해 물품 대리 구매나 금전을 요구하는 경우는 사기일 가능성이 높다"며 "의심 사례가 발생하면 반드시 해당 기관에 사실 여부를 확인해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해 달라"고 당부했다.'관공서 사칭 노쇼 사기 범죄 예방 서한문 '안녕하십니까, 충청북도교육청/충청북도경찰청 이다.최근 도내에서 관공서를 사칭하는 노쇼 사기 범죄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다.이 서한문을 받으신 분들은 충청북도교육청이 발주한 계약 낙찰자이며 도교육청 홈페이지에 계약현황이 공개된 분들로서 범인들이 공개된 현황을 보고 접근이 가능한 분들이니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다.노쇼 사기 범죄는, 기존 관공서와 계약을 했던 업체를 상대로 관공서 담당자를 사칭하며 귀하가 취급하는 물품을 구입하겠다며 접근, 다른 업체에서 취합하는 물품을 관공서 납품금액보다 싸게 구매해 달라며 대리구매 요청 후 다른 허위 업체를 연결해주어 계좌로 돈을 받는 방식으로 이뤄진다.'사례'청주교육지원청 주무관을 사칭해 전화로 특정 업체에서 판매하는 공기살균정화기 구입 계약을 의뢰하며 "사장님께서 대리 구매해주면 추후 현재 계약체결된 물품 대금까지 한꺼번에 결제해주겠다"고 속인 후 허위 업체를 연결해주고 공기살균정화기 대금 선입금을 요청했다.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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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제1차 통합지원협의체 개최, 지역 통합돌봄 실행 본격화
보은군 제1차 통합지원협의체 개최 지역 통합돌봄 실행 본격화 보은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보은군은 지난 22일 제1차 통합지원협의체를 개최하고 지역사회 통합돌봄 추진을 위한 주요 안건의 심의·의결했다.통합지원협의체는 지역 내 복지·보건·돌봄 관련 기관과 전문가, 종사자 등이 참여해 민·관 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개인의 복지욕구에 맞는 맞춤형 통합돌봄 서비스를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구성됐다.협의체는 앞으로 통합돌봄 계획 수립 및 평가에 관한 사항, 통합지원 시책에 관한 사항, 통합지원 관련기관 등과의 연계·협력에 관한 사항 등에 대해 심의·자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이번 통합지원협의체 회의에서는 위원 위촉장 전달 및 보은군 통합돌봄 실행계획에 관한 심의 의결이 진행됐으며 통합돌봄 체계 구축과 각 기관별 역할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최재형 보은군수는 "이번 통합지원협의체를 통해 보은군 지역 특성에 맞는 돌봄 모델을 마련하고 대상자의 복지 욕구에 맞는 서비스를 연계·지원해 살던 곳에서 계속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보은군은 앞으로도 통합지원협의체를 중심으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민·관이 함께 참여하는 지속 가능한 돌봄 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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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의회, 2026년 새해 첫 임시회 폐회
충청북도 괴산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의회는 23일 제7차 본회의를 끝으로 지난 15일부터 23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열린 제348회 임시회를 마무리했다.이번 임시회는 새해 첫 회기로 15일 제1차 본회의에서 군수의 군정 보고를 청취한 데 이어 16일부터 집행부의 부서별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받았다.군의회는 집행부에게 올해 주요 정책과 계속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될 수 있도록 철저한 준비와 내실 있는 사업 추진을 주문했다.23일 제7차 본회의에서는 각 상임위원회에서 심사한 조례안 4건과 기타 안건 1건 등을 심의 ․ 의결했다.또 집행부의 2025회계연도 예산집행의 적정성과 효율성 등을 검사할 결산검사위원 6명을 선임했다.김낙영 의장은 "올해 사업들이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집행부는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한다"며 "제9대 의회도 남은 임기 동안 지역 발전을 위해 소임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괴산군의회는 오는 3월 19일부터 26일까지 8일간 제349회 임시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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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지역자활센터의 따뜻한 동행, 추위를 녹이는 연탄 한 장
제천지역자활센터의 따뜻한 동행, 추위를 녹이는 연탄 한 장 (제천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제천지역자활센터는 지난 21일 겨울철 추위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번 봉사활동에는 김미숙 센터장을 비롯한 센터 종사자들이 직접 참여해 지역 내 취약 가구 4곳에 연탄 약 700장을 전달했다.종사자들은 추운 날씨 속에서도 연탄을 나르며 대상 가구의 안부를 살피고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연탄을 지원받은 한 주민은 “난방비 부담이 큰 상황에서 이번 지원이 큰 도움이 됐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제천지역자활센터 관계자는 “자활사업 참여자와 지역 내 취약계층이 안정적인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작은 부분까지 세심하게 살피는 것이 지역자활센터의 역할”이라며 “이번 연탄 나눔을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매년 정기적으로 추진해 지역 내 난방 취약 가구에 대한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제천지역자활센터는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과 지원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사회적 가치를 실천하는 자활사업을 꾸준히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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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물순환촉진구역 지정 공모사업 선정에 총력 대응
제천시, 물순환촉진구역 지정 공모사업 선정에 총력 대응 (제천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제천시는 22일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추진하는 ‘물순환 촉진구역 지정 공모사업’선정을 대비해 제천형 물순환도시 모델을 최종 점검하고 대응전략을 공유하는 용역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지난해 7월 착수한 물순환도시 모델 구축 용역의 주요 성과를 종합적으로 정리하고 오는 3월 예정된 공모 신청에 앞서 사업 방향과 부서별 역할을 확정하기 위해 마련됐다.제천시는 지명 자체가 ‘’에서 비롯될 만큼 의림지를 중심으로 형성된 물의 도시로 기후변화로 인한 가뭄과 집중호우, 도심 하천 건천화, 수질 악화, 침수 위험 등 복합적인 물 문제에 직면해 있다.이에 따라 물을 가두고 정화하고 순환시키는 제천 고유의 수리체계에 현대 과학기술을 접목한 ‘제천형 물순환도시 모델’을 구축해 국가 공모사업 선점을 추진하고 있다.이날 보고회에서는 △물순환 촉진구역 지정 필요성 △의림지와 도심 하천을 연계한 물순환 체계 구축 방안 △용두 복개천 복원과 연계한 생태·치수·이수 기능 강화 △침수 예방과 수질 개선, 도시재생을 동시에 달성하는 통합 물관리 전략 등이 제시됐다.특히 단순 하천 정비를 넘어, 도시 전반의 빗물 관리, 생태복원, 기후적응, 시민 체감형 수변공간 조성을 아우르는 종합 계획으로서 기존 사업과의 차별성을 강조했다.김창규 제천시장은 “국가 정책과 재정 지원의 방향이 물순환도시로 전환되고 있는 상황에서 제천은 의림지를 중심으로 한 역사성과 지역 여건을 살린 차별화된 모델로 공모에 나설 것”이라며 “이번 보고회를 계기로 제천형 물순환도시 구상을 구체화하고 중앙부처 공모에 체계적으로 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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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한빛교회, 따뜻한 나눔실천 이웃돕기 성금 기탁
제천한빛교회, 따뜻한 나눔실천 이웃돕기 성금 기탁 (제천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제천 한빛교회는 새해를 맞아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으로 166만원을 영서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해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했다.제천 한빛교회는 수년째 취약계층을 위한 성금 기탁을 이어오며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이계수 담임목사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심지민 영서동장은 “매년 이웃사랑을 위해 힘써주셔서 감사드리며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관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날 전달된 성금은 영서동 관내 취약계층의 겨울나기 지원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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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을 채우고 건강을 더 하다 제천시보건소, 영양플러스사업 운영
영양을 채우고 건강을 더 하다 제천시보건소, 영양플러스사업 운영 (제천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제천시보건소는 저출산, 고령화 시대에 영양 취약계층인 임산부와 영유아에게 보충영양식품을 지원하고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통해 스스로 식생활을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 ‘영양플러스’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대상자 선정 기준은 가구 규모별 기준중위소득 80% 이하이며 임신부·출산·수유부와 만 66개월 이하 영유아 중 빈혈, 저체중, 성장부진, 영양섭취 상태 등 위험 요인을 1가지 이상 보유한 경우 대상자로 선정된다.지원 품목은 분유, 쌀, 감자, 당근, 달걀, 검정콩, 우유, 김, 미역, 참치통조림, 오렌지주스 등으로 필수 영양성분을 고루 갖춘 식품 구성으로 대상자 단계에 맞춘 패키지가 제공된다.또한 2026년 영양플러스사업은 “영양을 채우고 건강을 더하다”를 주제로 체험 중심의 참여형 교육을 강화해 운영할 계획이다.주요 교육은 △보충식품을 활용한 이유식과 유아 간식 만들기 △소방서와 함께하는 응급상황별 대처법 △임산부 산후우울증 및 스트레스 극복법 △임산부와 영유아 올바른 칫솔질 및 구강관리 등으로 대상자들이 직접 체험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구성된다.보건소 관계자는 “보충영양식품 지원이 각 가정의 건강한 식문화를 형성하고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단순 지원을 넘어 참여형 교육을 통해 교육의 실효성을 높이겠다”고 밝혔다.자세한 사항은 제천시보건소 보충영양관리실로 문의하면 된다.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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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탄소중립과 기업의 대응전략 워크숍 개최
제천시, 탄소중립과 기업의 대응전략 워크숍 개최 (제천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제천시 탄소중립지원센터는 제천단양상공회의소와 함께 지난 21일 제천예술의전당 커뮤니티아트센터에서 ‘탄소중립과 기업의 대응전략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번 워크숍은 2050 탄소중립 정책에 따라 급변하는 경영환경 속에서 지역 기업의 온실가스 감축과 환경·사회·투명 경영 및 재생에너지 100% 전환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환경규제에 대한 선제적 대응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지역 기업 담당자와 시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이날 제천단양상공회의소와 제천시 탄소중립지원센터는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기업의 탄소중립 이행 기반 조성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뜻을 모았다.이어진 주제발표에서는 △탄소중립 정책 동향 △산업부문 질소산화물 방지기술 운영 및 개발 동향 △기업 환경·사회·투명 경영 전략 및 지원제도에 대한 안내가 이루어졌으며 패널토론을 통해 현장 애로사항과 협력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시 관계자는 “탄소중립은 기업 경쟁력을 좌우하는 중요 요소가 되고 있다”며 “이번 워크숍을 계기로 지역 기업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환경·사회·투명 경영 컨설팅 지원 시범사업 등을 통해 기업의 탄소중립 이행을 적극적으로 돕겠다”고 밝혔다.한편 제천시는 탄소중립지원센터와 함께 지역 특성에 맞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추진하며 기업과 함께하는 탄소중립 실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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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중앙시장 상인 간담회 개최
제천중앙시장 상인 간담회 개최 (제천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제천시는 22일 제천 중앙시장 2층 문화센터 회의실에서 중앙시장 상인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중앙시장 발전 및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김창규 제천시장과 중앙시장 상인들이 참석해 현장의 생생한 의견을 공유하는 소통의 장으로 진행됐다.간담회는 약 한 시간 동안 이어지며 상인들이 겪는 어려움과 시장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제안이 논의됐다.김창규 제천시장은 “제천 경제의 근간을 이루는 중앙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자 한다”며 “각 전통시장이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시에서도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 상인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노력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김영춘 중앙시장 번영회장은 “상인들이 먼저 불경기 타개를 위해 변화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며 “상인들의 자발적인 변화가 수반될 때 시 차원의 시장 활성화 지원책도 더욱 실효성을 가질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한편 제천 중앙시장은 1989년 인정시장으로 등록됐으며 현재 238명의 상인이 상인회를 구성해 시장을 운영하고 있다.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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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문화재단, '바람이 전하는 말'특별 무료 상영회 개최
제천문화재단, '바람이 전하는 말'특별 무료 상영회 개최 (제천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제천문화재단이 오는 2월 21일 오후 2시, 제천문화극장 에서 양희 감독과 출연진이 함께 하는 ‘바람이 전하는 말’특별 무료 상영회를 개최한다.영화 ‘바람이 전하는 말’은 조용필의 ‘킬리만자로의 표범’, 양희은의 ‘하얀 목련’부터 뮤지컬 ‘명성황후’까지, 한국 대중음악사에 수많은 명곡을 남긴 전설적인 국민 작곡가 김희갑의 인생을 담은 음악 다큐멘터리다.이번 상영회에는 영화의 연출을 맡은 양희 감독뿐만 아니라 김희갑 작곡가와 그의 인생 동반자인 양인자 작사가도 참석해 제작 과정 등 다채로운 이야기를 관객과 함께 나눌 예정이다.특히 조용필, 김현식, 전인권, 이문세 등 유명 뮤지션들의 세션으로 활동했던 일명 ‘기타의 전설’김광석 기타리스트의 공연도 예정되어 있어, 풍성한 관람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제천문화재단 김호성 상임이사는 “이번 상영회는 작곡가 김희갑과 작사가 양인자가 함께 자신의 이야기를 관객과 직접 나누는 뜻깊은 자리”며 “두 분이 제천에 대한 깊은 애정으로 참석을 결정한 만큼, 관객들에게도 오래 기억에 남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바람이 전하는 말’은 지난해 12월 23일에 열린 제29회 춘사국제영화제에서 다큐멘터리 부문 수상작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관람을 원하는 시민은 1월 27일부터 제천영상미디어센터 누리집을 통해 사전 예약을 신청할 수 있으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제천문화재단 영상미디어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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