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음성군, ‘2026년 집중안전점검’ 실시…22개 분야 79개소 점검
충청북도 음성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음성군이 22일 생활 속 안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청소년 수련시설인 금왕청소년센터를 찾아 2026년 집중안전점검 민·관 합동 현장점검을 벌였다.군은 효율적이고 내실 있는 점검을 위해 장기봉 음성군수 권한대행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과 음성군 안전관리자문단이 함께 전문 장비를 활용해 민관 합동점검을 추진했다.‘집중안전점검’은 재난이나 사고 발생이 우려되는 주요 시설을 대상으로 위험 요인을 사전에 발굴·제거하는 제도로 군은 시설물 전반의 안전관리 상태를 점검하고 잠재적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제거하는 데 중점을 뒀다.이날 장 권한대행과 합동 점검반은 금왕청소년센터의 기계·전기 등 각종 시설물의 운영 상태를 점검했다.특히 △기계설비의 정상 작동 여부 △전기설비의 안전성 및 관리 적정 여부 △장비·부속시설의 유지관리 실태 등 주요 항목을 중심으로 시설 전반의 안전성과 관리 실태를 면밀히 살폈다.군은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고 중대한 결함이 발견되면, 사용 제한 등 긴급 안전조치를 한 뒤 위험 수준에 따라 보수·보강 등 개선 대책을 마련할 방침이다.장기봉 음성군수 권한대행은 “이번 집중안전점검에서 발견된 사항은 신속하게 조치하고 지속적인 사후관리까지 빈틈없이 이어가 군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음성군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올해 집중안전점검 대상은 총 22개 분야 79개소에 달한다.다중이용시설을 비롯해 교량, 체육시설, 건설 현장, 숙박시설, 어린이놀이시설 등 군민 생활과 직결된 시설이 두루 포함됐으며 군은 오는 6월 19일까지 대상 시설 전반에 걸쳐 철저한 안전 점검을 추진할 계획이다.
2026-05-22
-
음성군 맹동면 지역자율방재단, ‘사랑의 모내기’ 진행
충청북도 음성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음성군 맹동면 지역자율방재단은 22일 맹동면 봉현리 일원에서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돕기 위해 ‘사랑의 모내기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재난 예방 활동의 주역인 방재단원들이 한마음으로 뭉쳐,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할 고품질 쌀을 직접 경작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올해는 맹동농협에서 지역 상생을 위해 비료와 농약 등 농자재 일체를 전격 후원하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단원들은 약 6600㎡ 규모의 필지에서 직접 이앙기를 조작하고 모를 심으며 땀방울 속에 담긴 봉사의 가치를 되새겼다.이번 모내기를 시작으로 가을까지 정성껏 벼를 재배해 수확한 청결미를 향후 관내 저소득 가구 등 취약계층에 전량 전달할 예정이다.이날 현장을 찾은 안정아 맹동면장은 “재난 현장뿐만 아니라 주변의 어두운 곳을 밝히기 위해 대규모 모내기 봉사에 참여해 주신 이순모 단장님과 단원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민관이 협력해 정성으로 심은 모가 올가을 풍성한 결실을 맺어 이웃들에게 큰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순모 맹동면 지역자율방재단장은 “맹동농협의 아낌없는 후원 덕분에 더욱 풍성한 행사가 될 수 있었다”며 “우리 방재단은 본연의 임무인 재난 예방 활동은 물론, 지역사회의 화합과 발전을 위한 나눔 활동에도 지속적으로 앞장서겠다”고 밝혔다.한편 맹동면 지역자율방재단은 43명의 회원으로 구성돼, 매년 재해 위험 지구 순찰, 제설 작업, 환경 정화 등 주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지역의 파수꾼 역할을 묵묵히 수행하고 있다.
2026-05-22
-
안남면 의용소방대․자율방범대, 독거노인 주거환경 개선 봉사 실시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안남면 의용소방대와 자율방범대는 최근 안남면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가정을 찾아 주택수리 봉사활동을 실시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이번 봉사활동은 해당 주택의 담장이 노후화로 무너지면서 호우시 추가 붕괴와 안전사고 위험이 있다는 소식을 접한 의용소방대와 자율방범대가 자발적으로 나서 추진하게 됐다.이날 봉사에는 의용소방대원과 자율방범대원들이 함께 참여해 무너진 담장을 정비하고 생태블럭을 새로 쌓는 한편 주변 환경 정리 작업도 실시하며 구슬땀을 흘렸다.또한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일정 금액의 공사비도 함께 지원해 지역사회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김대영 의용소방대장은 “작은 도움이지만 어르신께서 안전하게 생활하시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이수영 자율방범대장도 “지역 주민의 안전과 행복을 위해 함께 힘을 모을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살피며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노력하겠다”고 전했다.전노식 안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지역 어르신의 안전을 위해 한마음으로 힘을 모아주신 의용소방대와 자율방범대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더욱 세심히 살피고 협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안남면 의용소방대와 자율방범대는 평소에도 지역 안전 활동과 취약계층 지원, 환경정화 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2026-05-22
-
기본소득으로 뭉친 주민들, 없는 상권 직접 만들겠습니다
“기본소득으로 뭉친 주민들, 없는 상권 직접 만들겠습니다” (옥천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농어촌 기본소득 사업이 주민 스스로 지역 문제를 해결하는 촉매 역할을 하고 있다.상권이 거의 없던 옥천군 청성면에서는 주민들이 직접 협동조합을 설립하고 팝업장터를 운영하며 지역 내 소비 기반을 만들어가고 있다.청성면은 옥천군 8개 면 가운데 면적이 가장 넓지만 인구가 적고 고령화 비율이 높아 상권이 사실상 형성되지 않은 지역이다.주민들은 생필품이나 먹거리를 구입하기 위해 인근 청산면까지 이동해야 하는 불편을 겪어왔다.특히 농어촌 기본소득이 지급된 이후에도 면 내 가맹점이 부족해 사용처가 제한되면서 기본소득이 지역 밖으로 빠져나가는 구조가 반복돼 왔다.이 같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주민들이 직접 나섰다.청성면 주민자치회장을 중심으로 주민들은 “마을 문제는 주민 스스로 해결해야 한다”는 공감대를 바탕으로 지난 3월 30일 ‘청성주민협동조합’을 설립했다.조합은 출범 당시 15명으로 시작했지만 입소문이 나며 현재 조합원 수는 70명까지 늘었다.지난 5월 11일 기본소득 가맹점 등록을 마친 뒤, 불과 사흘 만인 5월 14일 첫 팝업장터를 열었다.첫 장터에서는 사과와 토마토 등 지역 농산물을 비롯해 이불·달걀·멸치 같은 생필품, 생선·만두 등 냉동식품을 판매했다.고정 점포 없이 운영된 임시 장터였지만 기본소득을 사용하려는 주민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기대 이상의 호응을 얻었다.조합은 5월에는 생필품 중심으로 장터를 운영하고 6월부터는 감자·옥수수·복숭아 등 제철 지역 농산물 판매를 확대할 계획이다.장터는 주민자치회 행사와 ‘찾아가는 영화 상영’일정에 맞춰 월 2회 정기 운영할 예정이다.장터가 열린 날 청성면에는 오랜만에 활기가 돌았고 주민들 사이에서는 “우리 마을 문제를 우리가 직접 해결했다”는 긍정적인 반응도 이어졌다.이를 계기로 공동체 활동에 대한 관심 역시 높아지고 있다.청성주민협동조합은 향후 팝업장터를 넘어 식당과 카페 운영 등 생활 밀착형 공동체 사업으로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이헌창 옥천군수 권한대행은 “청성주민협동조합 사례는 농어촌 기본소득이 단순한 현금 지원을 넘어 주민 스스로 지역 문제를 해결하는 힘이 될 수 있다는 점을 보여주는 값진 사례”며 “앞으로도 주민 주도의 공동체 경제 활동이 지역 곳곳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2
-
옥천군, 치매환자·가족과 함께하는 ‘치매 안심극장’ 운영
옥천군, 치매환자·가족과 함께하는 ‘치매 안심극장’ 운영 (옥천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옥천군 치매안심센터는 향수시네마에서 치매환자와 보호자, 지역주민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치매 안심극장 영화 상영회를 개최해 큰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다.치매 안심극장은 영화 관람을 통해 치매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치매 환자와 가족의 아픔을 지역 주민과 함께 공감하며 지역 내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상영 영화는 김~치로 사진작가 민경과 치매로 기억을 잃어가는 덕구의 만남을 통해 서로의 아픔을 보듬고 삶의 의지를 되찾는 치유와 교감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영화는 가족의 소중함과 치매 인식개선이라는 메시지를 전하며 참석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군은 영화 상영 전 치매 환자의 행동과 마음을 이해할 수 있도록 간단한 영화 해설과 함께 치매 관련 특강도 진행했다.군 관계자는 “이번 영화 상영 행사를 통해 치매에 대한 인식이 보다 긍정적으로 확산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치매 예방 프로그램과 인식개선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치매 걱정 없는 옥천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옥천군 치매안심센터는 60세 이상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매년 무료 조기검진을 실시하고 있으며 치매정밀검사비, 치매치료관리비, 조호물품 지원 및 예방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26-05-22
-
송림사, 부처님오신날 맞아 이웃사랑 나눔 실천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옥천군 옥천읍 소재 송림사가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며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했다.송림사 주지 수현 스님은 송림사에서 이웃사랑 후원금 200만원을 기탁했다.이번 후원금은 옥천군노인복지관 행복나눔푸드뱅크마켓과 옥천군장애인복지관에 각각 100만원씩 전달돼 관내 저소득 가구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수현 스님은 “부처님의 자비와 나눔의 의미를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고자 매년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송림사는 매년 쌀과 생필품, 후원금 등을 꾸준히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특히 행복나눔푸드뱅크마켓과 관내 복지기관 등을 통해 지속적인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지역사회 귀감이 되고 있다.
2026-05-22
-
청주의 매력 담은 관광기념품 4점 신규 선정
청주의 매력 담은 관광기념품 4점 신규 선정 (청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청주시는 청주를 대표할 신규 관광기념품 4점을 추가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에 새롭게 선정된 관광기념품은 △쿼드코리아의 ‘대청쌀샌드’△동네방네의 ‘청주청주청주’△디자인펜슬의 ‘관광 기념용 마그넷’△토지도예의 ‘아름다운 우리한글 롱머그컵’등이다.해당 상품들은 지난 20일 열린 청주시 관광기념품개발육성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이로써 청주시 공식 관광기념품은 기존 17점에서 4점이 추가돼 총 21점으로 확대됐다.이번 신규 선정 품목들은 청주의 역사와 문화, 관광자원을 담아낸 상품성과 실용성을 갖춘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시는 해당 상품들이 관광객들에게 청주 여행의 추억을 오래 간직할 수 있는 대표 기념품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시는 관광기념품 개발과 육성을 통해 지역 관광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지역 업체와의 상생을 통한 관광산업 활성화에도 힘쓰고 있다.선정된 상품들은 향후 각종 관광 홍보 행사와 박람회, 관광안내소 등을 통해 적극 홍보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이번 신규 관광기념품 선정은 청주만의 정체성과 매력을 담은 다양한 상품을 발굴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관광객이 ‘청주만의 특별함’을 기념품으로 간직할 수 있도록 경쟁력 있는 관광상품 개발을 지속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2
-
청주오송도서관, 남성 양육자 대상 육아 특강 운영
청주오송도서관, 남성 양육자 대상 육아 특강 운영 (청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청주오송도서관은 지역 내 영유아 가정의 남성 양육자 육아 참여를 확대하고 자녀와의 교감을 돕기 위해 ‘아빠표 책 속 놀이터’특강을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아버지의 육아 참여를 자연스럽게 유도하고 자녀와 함께 책을 매개로 소통하며 다양한 신체활동을 통해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참여 대상은 2020년부터 2022년 사이 출생한 영유아와 남성 양육자다.강좌는 오는 6월 중 오송도서관, 신율봉도서관, 오창호수도서관, 금빛도서관 등 권역별 4개 도서관에서 운영될 예정이다.수강 신청은 5월 27일 오전 10시부터 청주시 시립도서관 통합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도서관은 남성 양육자를 우선 선정하고 정원 미달 시 기타 보호자도 참여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자세한 사항은 청주오송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특강이 아빠와 자녀가 책과 놀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소통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2
-
청주시, 소규모 위험시설 정비사업 추진
충청북도 청주시 시청 (청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청주시는 여름철 집중호우와 재해에 대비하기 위해 오창읍 일신리 등 10개 지역에서 소규모 위험시설 정비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소규모 위험시설로 지정된 세천과 소교량을 정비해 집중호우 시 발생할 수 있는 침수와 제방 유실 피해를 예방하고 주민 통행 안전과 생활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된다.사업 대상지는 △오창읍 일신리 △남이면 문동리 △문의면 품곡리 △문의면 소전리 △낭성면 무성리 △북이면 송정리 △용정동 △신전동 △내수읍 형동리 △미원면 금관리 등 10개 지역이다.총 1.2 구간에서 정비공사가 진행된다.시는 총사업비 20억여원을 투입해 단면 부족으로 호안 유실 위험이 있거나 우기철 상습 침수가 발생하는 세천을 정비하고 노후하거나 폭이 좁은 소교량은 재가설을 추진하고 있다.준공은 오는 6월을 목표로 하고 있다.시 관계자는 “소규모 위험시설 정비사업은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고 주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사업”이라며 “공정을 차질 없이 추진해 우기 전 주요 공사를 마무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2
-
청주시, 국제안전도시 공인 위한 연구 최종보고회 개최
충청북도 청주시 시청 (청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청주시는 22일 국제안전도시 공인을 위한 기본조사 및 정책개발 연구 최종보고회를 개최하고 지역 손상현황과 안전취약요인에 대한 분석 결과를 공유했다.임시청사 소회의실에서 진행된 보고회에는 신병대 청주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한 시 관계자와 연구 수행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국제안전도시란 지역사회가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사고·손상 예방 활동을 통해 시민의 안전을 증진하고자 노력하는 도시로 스웨덴 국제 비정부 기구인 국제안전도시 공인센터가 인증한다.시는 지난해 7월부터 연구에 착수하고 국제안전도시 공인을 위한 절차를 진행해왔다.이번 연구는 △지역사회 안전 수준 진단 △지역사회 안전취약성 모니터링에 따른 안전사업 점검 및 보완 △안전 수준 향상을 위한 중·장기 전략 방향 설정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이를 바탕으로 최종보고에서는 손상사망, 손상부상 및 사고발생, 안전인식과 행태, 생활환경 등 다양한 자료를 연계·분석한 손상감시체계 구축 결과가 제시됐다.이를 통해 지역 내 안전문제를 종합적으로 파악할 수 있는 기초자료가 마련됐다는 평가다.시는 이번 연구 결과를 향후 안전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고 단계적으로 국제안전도시 공인을 추진할 계획이다.2027년에는 2차년도 안전도시 사업을 추진하고 지역안전관리 거버넌스 활성화에 나설 예정이다.이어 2028년에는 국내외 공인평가 실사 등을 거쳐 2029년 국제안전도시 공인을 목표로 준비를 이어간다.신 권한대행은 “이번 연구는 청주시의 안전 수준을 객관적으로 진단하는 과정”이라며 “축적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국제안전도시 공인을 위한 체계적인 기반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