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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학생선수단,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또 한번의 눈부신 성과 달성
충북학생선수단,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충청북도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교육청은 지난 23일부터 26일까지 부산광역시 일원에서 열린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충북학생선수단이 금메달 40개, 은메달 35개, 동메달 37개 등 총 112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특히 금메달 40개를 획득하며 지난해 역대 최고 성적인 금메달 44개에 이어 충북 학생체육의 전국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롤러와 육상, 체조, 수영, 역도, 씨름, 조정 등 개인 기록 종목 선수들이 우수한 성적을 거뒀으며 태권도와 유도, 씨름, 레슬링, 복싱 등 체급 종목에서도 선전했다.또한 핸드볼과 럭비, 펜싱, 소프트테니스, 테니스, 농구 등 단체 종목 선수들도 뛰어난 경기력을 펼치며 충북 체육의 저력을 보여줬다.다관왕 선수도 다수 배출됐다.역도 남중부 원평중학교 박건민 선수와 봉명중학교 양근영 선수, 롤러 남중부 단성중학교 김단율 선수가 각각 3관왕에 올랐다.또한 육상 남초부 탄금초등학교 류도형 선수, 수영 남중부 충북체육중학교 조연우 선수, 대소중학교 정현택 선수, 펜싱 남중부 서현중학교 이건이 선수는 2관왕을 달성했다.충청북도교육청과 충청북도체육회는 앞으로도 전국소년체육대회 성과를 이어가기 위해 충북형 몸활동 어디서나 운동장 프로그램을 강화하고 학생선수들이 자신의 역량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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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농기원, 수박 바이러스 차단 선제적 현장 관리
충북농기원, 수박 바이러스 차단 선제적 현장 관리 (충청북도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농업기술원은 시설 수박 재배 시 상품성을 크게 떨어뜨리는 오이녹반모자이크바이러스 피해를 막기 위해 철저한 사전 예방과 수확 후 잔재물 관리를 당부했다.해당 바이러스에 감염되면 잎에 연한 녹색이나 황색 얼룩무늬가 생기고 줄기와 과실 꼭지에 갈색 괴저 병반이 나타난다.특히 과육이 붉게 변질되는 피수박 현상으로 이어져 사실상 수확이 불가능해진다.전염은 주로 종자와 토양, 접촉을 통해 이루어지며 곁순치기 등 농작업 과정에서 건전한 식물체로 빠르게 전파된다.피해를 줄이려면 발병 초기에 병든 개체를 즉시 찾아내 제거함으로써 확산을 차단하는 것이 중요하다.바이러스가 발생한 하우스는 수확을 마친 뒤 남아있는 수박 덩굴 등 잔재물을 완전히 치워 이듬해 토양 전염 위험을 낮춰야 한다.매년 피해가 반복되는 농가라면 박과작물이 아닌 다른 작물로 전환해 재배하는 방안도 고려해야 한다.충북농기원 수박연구소 한종우 환경이용팀장은 “오이녹반모자이크바이러스는 접촉 전염 속도가 매우 빨라 조기 발견과 제거가 피해를 줄이는 최선의 방법”이라며 “발생 하우스에서 작업한 뒤 다른 하우스로 이동할 때는 반드시 장갑을 교체하거나 소독해 달라”고 말했다.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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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획공모형 지역관광개발사업’에 보은군 최종 선정
충청북도 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도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한 ‘2026년 계획공모형 지역관광개발사업’ 공모에서 보은군이 소규모사업으로 최종 선정되며 5년간 국비 30억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60억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계획공모형 지역관광개발사업’은 지역의 특화 관광자원을 활용한 지역 균형 관광개발과 지속 가능한 관광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한 공모사업으로 전국 6개 사업이 선정됐다.보은군은 스포츠파크와 속리산 관광자원을 연계해 전국대회와 전지훈련으로 유입되는 스포츠 수요를 관광생활인구로 전환하기 위해 스포츠관광 복합지원센터 조성, 체험형 로컬 프로그램, 스포츠 브랜딩 및 원도심 연계사업 등을 추진한다.충북도는 2020년 제천시, 2021년 단양군 선정 이후 5년 만에 보은군이 계획공모형 지역관광개발사업에 선정되며 체류형 관광콘텐츠 확충을 통한 충북형 관광 기반 확대에 속도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조성돈 충북도 관광과장은 “이번 선정은 충북 관광이 지역의 고유성과 차별성을 갖춘 지역주도형 관광 중심으로 전환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시군과 협력해 관광콘텐츠를 고도화하고 충북이 대한민국 관광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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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권역 및 지역책임의료기관 공동 워크숍 개최
충북도·권역 및 지역책임의료기관 공동 워크숍 개최 (충청북도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도가 26일 증평 벨포레리조트에서 ‘2026년 충청북도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 구축사업 공동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번 워크숍은 충북대학교병원을 비롯해 청주의료원, 충주의료원, 명지병원 등 권역·지역책임의료기관 실무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 구축 사업의 공동지표 이해와 기관 간 협업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워크숍에서는 공동지표 강의와 함께 사업별 실무자 토론, 질의응답 등이 진행됐으며 충북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의 실질적인 발전 방안도 논의됐다.충북도 관계자는 “권역·지역책임의료기관 간 긴밀한 협력체계 구축은 지역완결형 공공보건의료체계 실현의 핵심”이라며 “이번 워크숍을 통해 기관 간 협업 기반을 더욱 강화하고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공공의료 서비스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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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비즈니스고 국제요리경연대회에서 금메달 5개·은메달 1개·식약처장상 수상
충북비즈니스고 국제요리경연대회에서 금메달 5개·은메달 1개·식약처장상 수상 (충청북도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비즈니스고등학교는 지난 23일부터 24일까지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챌린지컵 국제요리경연대회에서 금메달 5개와 은메달 1개를 수상하며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이번 대회에서 고등부 제빵전시 개인전 부문 3학년 이영서 학생과 2학년 이정빈 학생, 제과전시 개인전 부문 3학년 장효원 학생, 제과전시 개인전 부문 2학년 라우영 학생과 최보윤 학생은 뛰어난 작품성과 전문 기술력을 인정받아 각각 금메달을 수상했다.또한 제과전시 팀전 부문에 출전한 2학년 문시윤 학생과 김민경 학생도 우수한 팀워크와 완성도 높은 작품으로 은메달을 획득했다.이와함께 유럽빵 부문에 출전한 3학년 이영서·장효원 학생과 2학년 이정빈 학생은 특별상인 식품의약품안전처장상을 수상하며 학교의 위상을 높였다.학생들은 정규 수업과 방과후 심화훈련을 연계한 실무 중심 교육과정을 통해 꾸준히 기량을 갈고닦아 왔으며 이번 대회에서 제과·제빵 분야의 전문 기술 역량과 창의성을 유감없이 발휘했다.윤승자 충북비즈니스고 교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학생들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작품으로 구현하며 자기개발과 전공 직무역량을 함께 키울 수 있었다”며 “학생들의 가능성과 성장 잠재력을 확인하는 뜻깊은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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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최고 금액 지원…보은군 민생안정지원금 성공적 마무리
도내 최고 금액 지원…보은군 민생안정지원금 성공적 마무리 (보은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보은군이 군민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한 민생안정지원금 지급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군은 고물가·고금리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의 생활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해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매출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민생안정지원금을 지급했다.특히 보은군은 도내 최고 수준의 지원금을 지급한 지자체로 군민 1인당 1차와 2차에 걸쳐 각각 30만원씩 총 60만원을 지원했다.2025년 12월 기준 지급대상자 3만 646명을 기준으로 산출한 총사업 규모는 약 184억원에 달한다.설 명절 기간 추진한 1차 지원금은 3만 53명에게 약 91억원이 지급돼 98.1%의 지급률을 기록했다.이어 가정의 달을 앞두고 4월 말부터 5월까지 진행된 2차 지원금은 약 89억원이 지급돼 97%의 지급률을 보이며 군민 생활 안정과 지역 상권 소비 활성화에 힘을 보탰다.이에 따라 1·2차를 합쳐 총 180억여 원이 지역 내에 공급되며 실질적인 민생 지원 효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군은 지원금을 1·2차로 나눠 지급해 특정 시기에 소비가 집중되는 현상을 완화하고 군민 생활 안정 효과가 지속될 수 있도록 했다.특히 2차 지급은 사망 등 자연 감소 요인이 발생한 상황에서도 높은 지급률을 기록하며 안정적인 지급 체계를 유지했다.또한 군은 신청 초기 출생연도 끝자리 요일제와 연장근무를 운영해 지급 혼선을 최소화했으며 2차 지급에서는 1차 신청 정보를 활용해 가구 구성 변동이 없는 경우 별도 신청서 작성 없이 서명만으로 지급받을 수 있도록 절차를 간소화했다.아울러 거동이 불편한 고령자와 취약계층을 위한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도 병행 운영해 군민 편의를 높였다.변인순 보은군수 권한대행은 “민생안정지원금은 군민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선제적으로 추진한 민생 중심 정책”이라며 “도내 최고 수준의 지원이 군민들께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지역 상권에도 활력을 더하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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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정농협, 지역어르신 위해 경로잔치에 수박 30통, 100만원 후원금 전달
불정농협, 지역어르신 위해 경로잔치에 수박 30통, 100만원 후원금 전달 (괴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 불정면은 26일 불정농협이 26일 불정면 축제추진위원회에 지역 경로잔치 지원을 위한 수박 30통과 후원금 1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기탁은 행사의 원활한 운영을 돕고 지역 어르신들이 무더위를 앞두고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기탁된 후원금과 수박은 경로잔치에 참석하는 지역 어르신들에게 제공될 먹거리와 행사 운영 비로 쓰일 예정이다.장용상 조합장은 “오늘의 지역 발전은 오랜 세월 묵묵히 헌신해 온 어르신들의 노고가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어르신들이 시원한 수박을 드시고 건강하고 행복한 여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정미훈 면장은 “매년 지역의 크고 작은 일에 앞장서고 어르신 공경에 아낌없이 힘을 보태는 불정농협에 면민을 대표해 감사드린다”며 “기탁받은 물품과 후원금이 경로잔치 현장에서 뜻깊게 쓰이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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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과수화상병 확진…농업기술센터 비상 대응 돌입
보은군, 과수화상병 확진…농업기술센터 비상 대응 돌입 (보은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보은군에서 과수화상병이 확진되면서 농업기술센터가 비상 대응 체계에 돌입했다고 26일 밝혔다.군은 지난 5월 19일부터 인접 지역 발생에 따른 긴급 예찰을 실시하던 중 사과 과수원에서 의심 증상을 발견했고 유전자 분석 결과 24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이에 따라 방제명령이 즉시 내려졌다.이번 발생은 산외면, 수한면 등 2농가, 총 0.98ha 규모의 사과 과수원에서 확인됐다.군은 19일부터 농업기술센터 내에 비상 상황실을 운영하며 △농가 안내 문자 발송 △예방 약제 지원 △정밀 예찰 강화 등 다각적인 대응을 추진하고 있다.특히 지난 3월 653농가를 대상으로 예방 약제를 공급했으며 군 예비비를 세워서 추가로 약제와 소독 스프레이를 추가로 지원할 계획이다.발생 과원은 25일부터 전체 매몰 등 공적 방제를 진행 중이다.농촌진흥청, 충청북도농업기술원, 농림축산검역본부도 현지 확인 및 역학조사를 실시해 확산 방지와 피해 최소화에 협력하고 있다.군은 농가 준수사항 홍보와 자율 예찰을 강화하는 한편 사과·배 농가 대상 농업인 교육 일정을 연기해 방역에 집중할 계획이다.농업기술센터 박희경 소장은 “과수화상병은 확산 속도가 빠른 만큼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농가와 주민 모두가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예방수칙 미준수나 방제명령 위반 시 손실보상이 10~100% 감액 될 수 있으니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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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외국인 교육생들과 중앙탑 나들이 행사 개최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충주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는 2026년 5월 24일 오후, 센터 관계자와 한국어교육 선생님, 외국인 교육생 등 약 30여명이 함께한 가운데 충주 중앙탑에서 소풍 및 야외 체험행사를 진행했다.이번 나들이 행사는 교육생들이 교실에서의 한국어 수업을 넘어 자연 속에서 선생님들과 함께 어울리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참가자들은 중앙탑 일대를 함께 산책하고 다양한 게임과 레크리에이션 활동에 참여하며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특히 재기차기, 신발 던지기, 훌라후프 돌리기, 스피드 컵쌓기 등 전통놀이와 협동게임이 진행되어 외국인 교육생들에게 한국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했다.또한 이번 행사는 한국어 선생님들과 센터 관계자들의 순수한 봉사와 후원으로 마련됐으며 참가자들에게는 간식과 피자 등이 제공되어 더욱 풍성한 시간이 됐다.교육생들은 충주의 대표 유적지인 중앙탑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들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충주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는 충주 거주 외국인 들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과 한국어 교육 지원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회비와 후원으로 운영되고 있다.앞으로도 충주 거주 외국인 들과 지역사회가 함께 소통하고 교류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행사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다.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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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봉 음성군수 권한대행, ‘지방선거·품바축제·재난대응’에 총력
충청북도 음성군 군청 (음성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음성군은 26일 대회의실에서 6월 월간업무회의를 개최하고 군정 신뢰도 향상과 주민 안전 확보를 위한 현안사업을 논의했다.‘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가 오는 29일과 30일 사전투표를 시작으로 다음 달 3일 본투표와 개표가 진행된다.장 권한대행은 “선거는 민주주의를 상징하는 중요한 업무인 만큼, 투명성과 공정성 논란이 생기지 않도록 관리해야 한다”며 “투표소 설치·점검, 투표용지 수령·보관, 선거인 본인 확인을 철저히 하고 특히 서명란에 타인이 서명하는 일이 없도록 매뉴얼에 따라 투표사무에 임할 것”을 지시했다.그는 개표 시에도 속도보다는 ‘정확성’에 무게를 두고 사소한 실수로 선거의 신뢰성이 훼손되지 않도록 사무 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민선 8기 종료를한 달여 남겨두고 군정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한 준비도 본격화된다.군은 그동안 추진해 온 공약사업과 군정 현안, 정부예산 확보 대상 사업 등이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마무리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이와 관련해 장 권한대행은 “지연되거나 문제가 있는 사업은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해결책을 모색해 최대한 집행률을 끌어올릴 것”을 주문했다.장 권한대행은 “현장을 직접 점검해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고 관람객들의 동선 확보와 주차 혼잡 해소 대책을 마련해 방문객 불편을 최소화할 것”을 말했다.특히 그는 무더위가 예상되는 만큼 그늘막, 쿨링포그 설치 등 폭염 대책에 만전을 기하는 한편 우천 시 미끄러짐 사고 등에 대비한 안전대책도 강조했다.기상 전망에 따르면 올여름은 기온이 높고 강수량이 평년보다 많을 것으로 예측됨에 따라, 그는 “현재 진행 중인 공사 현장, 산사태 위험지역, 상습 침수 구역 등을 대상으로 장마 시작 전 안전조치를 완료하라”며 “아울러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자 발생을 막기 위해 경로당, 무더위 쉼터, 인도 그늘막 등 폭염 저감 시설에 대한 점검과 정비도 시행할 것”을 재차 당부했다.
2026-05-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