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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충주역, 충주시니어클럽과‘해피트레인’ 시행
코레일 충주역, 충주시니어클럽과‘해피트레인’ 시행 (충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코레일 충주역은 5월 27일 충주시니어클럽 회원 및 관계자 46명을 초청해 ‘해피트레인’ 사회공헌활동을 시행했다.이번 활동은 철도이용 및 인구감소지역 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고 시니어 세대에게 여행을 통한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이날 참여자들은 KTX-이음을 이용해 충주역에서 문경역으로 이동한 뒤, 문경새재 도립공원과 옛길박물관 등 지역 주요 명소를 차례로 관람했다.특히 고령층 참여자들의 편의를 고려해 문경새재 내 친환경 전동차를 활용하는 한편 문화관광해설사를 동행해 문경의 역사와 문화자원을 편안하고 다채롭게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아울러 지역 대표 음식과 다양한 특산품을 접할 수 있도록 구성해 여행 만족도를 높였다.충주시니어클럽 관계자는 “전동차, 전문해설사, 식사메뉴 등 참여자들에 대한 배려가 돋보였다”며 “어르신들의 문화·여가 체험 기회 확대에 큰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충주역은 “이번 해피트레인이 어르신들께 특별한 추억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철도 연계 프로그램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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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출장소, 농촌마을 노후시설 점검·수리 봉사활동 실시
북부출장소, 농촌마을 노후시설 점검·수리 봉사활동 실시 (충청북도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 북부출장소는 27일 단양군 적성면 현곡리와 각기리를 찾아, 노후화된 전기·가스시설을 점검 및 수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농촌지역 내 노후 전기·가스시설로 인한 화재 등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주민 생활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됐다.주요 내용으로는 전기설비 점검, 누전차단기 및 조명기기 교체, 가스시설 누출 여부 확인 등 실질적인 개선 작업이 병행됐다.특히 한국전기안전공사와 한국가스안전공사가 참여해 전문 인력과 장비를 지원함으로써 점검의 실효성을 높였다.신기수 북부출장소 산업자원과장은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농촌지역 안전 사각지대 해소와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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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농기원 기술 품은 K-와인, 아시아 최대 주류 박람회 참가
충북농기원 기술 품은 K-와인, 아시아 최대 주류 박람회 참가 (충청북도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농업기술원 와인연구소에서 특허기술을 이전받은 영동군 와이너리 '오드린'이 아시아 최대 규모 주류 박람회인 '2026 비넥스포 아시아'에 참가한다.지난 2015년 영동군에서 '월류원'으로 출발한 오드린은 3대째 이어온 포도 재배 기술을 바탕으로 성장한 지역 와이너리다.와인연구소로부터 우수 토종 '와인 양조용 효모 ES22'를 포함한 핵심 양조 기술 3건을 이전받아 제조 공정을 개선하고 품질을 높이는 데 주력해 왔다.기술 지원을 거쳐 탄생한 대표 와인 '베베마루 아내를 위한'은 국세청이 주관한 '2025 K-SUUL AWARD'에서 'BEST'상을 수상하며 상품성을 입증했다.최근에는 청주국제공항 면세점 입점에도 성공하며 내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유통망을 점진적으로 넓혀가고 있다.국내에서 확보한 경쟁력을 바탕으로 오드린은 오는 5월 26일부터 28일까지 홍콩 컨벤션 센터에서 열리는 '2026 비넥스포 아시아'에 국내 와이너리 중 유일하게 참가한다.1만 5천 명 이상의 글로벌 바이어와 마스터 오브 와인이 모이는 이번 행사에서 한국 와인의 해외 수출 가능성을 본격적으로 타진할 계획이다.이재선도 농업기술원 와인연구소장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오드린이 국산 와인 수출의 선두주자로서 새로운 판로를 개척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연구 개발을 추진해 더 많은 지역 와이너리가 우수한 제조 기술을 지원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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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충북AI교육연구센터 설립 본격화
충북교육청,충북AI교육연구센터 설립 본격화 (충청북도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교육연구정보원은 지역 간 디지털 교육 격차를 해소하고 미래 인공지능 인재 양성을 위한충북 AI 교육연구센터 설립 사업이 지방교육재정투자심사에서 ‘적정’승인을 받으며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선다고 밝혔다.이번 적정 승인은 지난 2월 투자심사에서 조건부 추진 승인을 받은 이후 기존 시설과의 중복성 우려 해소를 위해 사업 구조를 재설계하고 녹지 훼손 최소화와 주차 공간 확보, 향후 확장성까지 고려한 입지 계획을 반영하는 등 심사 의견을 보완해 조건을 충족하면서 이뤄졌다.센터는 청주시 서원구 산남동 충북교육연구정보원 인근 부지에 연면적 약 3200㎡ 규모로 건립되며 총사업비 약 285억원을 투입해 2030년 상반기 개관을 목표로 하고 있다.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조성되며 AI 체험과 교육, 연구, 실증 기능을 한 공간에 담은 복합 융합형 AI 교육시설로 구축될 예정이다.센터에는 AI 체험과 탐구, 연구 활동을 위한 다양한 공간이 조성된다.1층 AI 체험나래에는 AI 스마트홈·스마트교실 체험 공간과 글로벌 빅테크존, 충북 AI 테마존 등이 들어서며 학생과 가족이 생활 속 AI 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운영된다.2층 AI 배움나래에는 AI 3D 탐구실과 DATA 탐구실, AI 로봇탐구실, AI 드론실 등이 마련돼 프로젝트형 AI 교육과 탐구 활동이 이뤄질 예정이다.또한 3층 AI 창의나래에는 GPU 서버 기반의 AI DATA HUB 와 AI 윤리·비전·로보틱스 LAB 등을 구축해 교원 연구와 학생 실습 프로젝트, 충북형 AI 교육 모델 개발을 지원한다.올해 공유재산관리계획 반영과 공공건축심의 등을 추진하고 이후 설계 공모와 건축 설계용역을 거쳐 2028년 착공에 들어갈 예정이다.교육연구정보원은 이번 센터 설립이 수도권에 편중된 디지털 교육 인프라 격차를 해소하고 충북 전역의 AI 교육을 촘촘하게 연결·지원하는 핵심 거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찬동 교육연구정보원장은 “충북 AI 교육연구센터는 충북 학생들이 디지털 시대의 핵심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미래 교육 기반 시설이 될 것”이라며 “도내 대학과 첨단 산업체 연계를 통해 충북형 미래 인재 양성 체계를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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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동네학교, 2026. 한국동그라미파트너스
꽃동네학교, 2026. 한국동그라미파트너스 (충청북도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꽃동네학교는 지난 21일부터 24일까지 충남 태안종합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6 한국동그라미파트너스 장애인배드민턴 리그전에서 고등학교 1학년 이지환 학생이 동메달 2개를 획득했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대한장애인배드민턴협회가 주최하고 대한장애인체육회, 한국앤컴퍼니그룹 등이 후원한 전국 규모의 장애인배드민턴 리그전으로 장애인 스포츠 참여 확대와 전문체육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올해 리그전은 선수부 단식 리그와 단체전 리그, 대회동호인부 리그 등으로 나누어 운영됐다.이번 대회에서 이지환 학생은 안정적인 경기 운영과 집중력 있는 플레이를 바탕으로 선수부 단식 경기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이어 다른 학교 선수들과 연합팀을 이뤄 출전한 단체전 복식 경기에서도 팀워크를 발휘하며 추가로 동메달을 따내 총 2개의 메달을 목에 걸었다.꽃동네학교는 학생들의 체육 활동 참여 확대와 장애학생 스포츠 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체육활동을 운영하고 있으며 학생들이 자신의 소질과 가능성을 발휘할 수 있도록 맞춤형 교육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김봉수 꽃동네학교장은 “성실하게 훈련에 임하며 좋은 결과를 만들어낸 이지환 학생이 매우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자신의 소질과 가능성을 다양한 분야에서 펼치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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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의회, 행동강령운영자문위원회 개최
충청북도 도청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의회는 27일 도의회 회의실에서 ‘행동강령운영자문위원회’를 개최하고 청렴한 의회 구현과 종합청렴도 향상을 위한 추진사항을 논의했다.이번 회의에는 박종복 위원장을 비롯한 자문위원 4명이 참석했으며 신규 위원으로 위촉된 김혜란 충북참여자치시민연대 사무처장에 대한 위촉장 수여도 함께 진행됐다.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 종합청렴도 평가 결과 △2026년 충청북도의회 반부패·청렴도 향상 추진계획 등 2건의 보고안건에 대한 설명과 의견수렴이 이뤄졌다.또한 심의안건으로는 충청북도의회 의원 행동강령 조례 개정 검토안이 상정돼 위원들의 심의와 의결이 진행됐다.주요 개정 검토 사항은 자문위원회 의결정족수를 기존 ‘재적위원 3분의 2 출석과 출석위원 과반 찬성’에서 ‘ 과반 출석과 과반 찬성’ 으로 변경하는 내용이다.충북도의회는 이번 자문위원회 운영을 통해 행동강령 운영의 실효성을 높이고 제13대 의회 개원 준비와 함께 2026년 종합청렴도 평가 대응 체계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한편 충청북도의회 행동강령운영자문위원회는 시민사회계·학계·법조계·언론계 등 외부 전문가 7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의원 행동강령 교육 및 상담, 조례 준수 여부 점검, 청렴 정책 자문 등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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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행정동우회, 일손이음 봉사 ‘구슬땀’
음성군 행정동우회, 일손이음 봉사 ‘구슬땀’ (음성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은퇴 후에도 멈추지 않는 공직자들의 지역 사랑이 올해도 음성군의 농촌을 훈훈하게 달구고 있다.음성군의 농촌을 훈훈하게 달구고 있다.음성군 행정동우회 상록봉사단은 27일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음성읍의 한 자두 농가를 찾아 일손이음 봉사를 전개했다고 밝혔다.이날 일손 돕기에는 정규흠 음성군 행정동우회장과 임도순 상록봉사단장을 비롯한 회원 20여명이 참여해 자두 적과 작업을 도우며 값진 땀을 흘렸다.농가주는 “일손이 부족해 작업 시기를 놓칠까 애가 탔는데, 상록봉사단이 자기 일처럼 발 벗고 나서주어 한숨을 덜었다”며 깊은 감사를 전했다.정규흠 음성군 행정동우회장은 “바쁜 영농철에 조금이나마 농가의 시름을 덜어드릴 수 있어 다행”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가 필요로 하는 곳이라면 언제든 회원들과 한마음으로 달려가겠다”고 화답했다.한편 2022년 첫발을 내디딘 음성군 행정동우회 상록봉사단은 농촌 일손 돕기뿐만 아니라 ‘찾아가는 칼갈이 봉사’, ‘장승배기 동산 가꾸기’등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채로운 공익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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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전 군민 대상 자전거보험 가입
괴산군, 전 군민 대상 자전거보험 가입 (괴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이 자전거 이용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에 대비해 전 군민을 대상으로 자전거 보험에 가입했다고 27일 밝혔다.보험 기간은 2027년 5월 31일까지다.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관내에 주소를 둔 군민이면 전국 어디서나 자전거 사고 발생 시 보장받을 수 있다.보장 내용은 △사망 및 후유장해 시 최대 500만원 △4주 이상 진단 시 상해위로금 10만~50만원 △6일 이상 입원 시 입원위로금 최대 30만원 △벌금 최대 2000만원 △변호사 선임비용 최대 200만원 △교통사고 처리지원금 최대 3000만원 △뺑소니 또는 무보험 차량 사고로 인한 사망 시 최대 3300만원 등이다.자세한 보장 내용은 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정영훈 도시건축과장은 “자전거 이용 증가로 군민 안전을 지키는 제도적 장치가 필요하다”며 “군민이 안심하고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도록 자전거 보험을 지속적으로 갱신해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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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지자체 배출업소 환경관리실태 평가 ‘우수 지자체’ 선정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충주시는 환경부가 실시한 ‘2026년 지자체 배출업소 환경관리실태 평가’결과, 기초지자체 5그룹에서 전국 2순위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전국 245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배출업소 환경관리실태 점검 결과를 토대로 우수 지자체를 선발·포상해 자발적인 환경관리 역량 강화를 유도하고자 추진됐다.기초지자체는 배출업소 수에 따라 총 5개 그룹으로 나뉘어 평가가 진행됐다.평가 방식은 행정안전부 지자체 합동평가 결과를 참조했으며 배출사업장 점검률과 위반율에 오염도 검사·기술 지원·교육 등 가점 항목을 합산해 최종 점수를 산정했다.평가 결과, 충주시는 총점 94.67점이라는 높은 점수를 획득하며 기초지자체 5그룹 내에서 경북 경주시에 이어 전국 2순위에 이름을 올리는 쾌거를 거뒀다.이번 우수 지자체 선정에 따른 포상 및 표창, 포상금 지급은 관련 절차에 따라 향후 별도로 진행될 예정이다.시는 이번 성과가 단순한 단속에 그치지 않고 배출업소에 대한 철저한 점검과 사후관리, 맞춤형 개선활동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온 노력의 결실로 보고 있다.이에 따라 향후 현장 중심의 환경관리 체계를 한층 더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시 관계자는 “그동안 현장점검의 실효성을 높이는 동시에 기술지원과 교육을 병행해 사업장의 자율관리 역량을 강화하는 데 집중해 왔다”며 “앞으로도 위반 예방 중심의 컨설팅과 재발방지 관리체계를 촘촘히 운영해 시민들이 피부로 체감할 수 있는 청정하고 안전한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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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디지털 혁신’ 공공 전자게시대 광고 송출 본격화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충주시가 디지털 시대에 발맞춰 기존 아날로그 옥외광고의 한계를 극복하고 관내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상인을 위한 ‘공공 전자게시대’ 광고 송출을 본격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목행동 산 69-8번지 일원에 설치된 이번 공공 전자게시대는 도시 미관을 해치던 천막형 현수막 등 불법 광고물을 차단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깨끗한 도시경관과 조화를 이루는 세련된 디지털 디자인에 선명한 고화질 화면과 역동적인 영상 효과를 더해, 기존 광고 대비 뛰어난 가시성과 정보 전달력을 자랑한다.또한 날씨나 야간 시간대의 제약 없이 상시 노출이 가능해 홍보 효과가 극대화되는 것이 특징이다.신청 대상은 충주시 소재 관내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상인이다.광고 요금은 10일 기준 1만4000원으로 타 상업 광고 매체에 비해 저렴해 상인들의 경제적 부담을 대폭 낮췄다.광고는 매일 오전 7시부터 밤 22시까지 15초 분량으로 일 120회 반복 송출돼, 저비용으로도 높은 누적 홍보 효과를 거둘 수 있는 것이 큰 장점이다.신청은 송출 전월 매월 1일부터 10일까지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위탁 기관인 (사)충북옥외광고협회 충주시지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이준열 건축과장은 “전자게시대 운영은 아날로그에서 디지털로 전환되는 흐름에 맞춰 도시 미관을 개선하고 소상공인에게는 실질적인 홍보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라며 “광고비 부담 완화를 통해 매출 증대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