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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상업고 제16회 충북상업경진대회 다수 종목 입상
진천상업고 제16회 충북상업경진대회 다수 종목 입상 (충청북도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진천상업고등학교는 지난 11일 대성여자상업고등학교에서 열린 제16회 충북상업경진대회에서 다수의 종목에 입상하며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이번 대회에서 진천상업고 학생들은 그동안 쌓아온 직무 역량과 실무 능력을 바탕으로 △ERP 종목 동상 2명 △금융실무 종목 동상 1명 △창업동아리엑스포 은상 1팀을 수상했다.또한 비즈니스영어, 취업설계프레젠테이션, 경리실무, 경제골든벨 등 종목에서 특별상을 수상하며 상업·정보 분야 역량을 인정받았다.대회에 참가한 3학년 신정원 학생은 “준비하는 과정이 쉽지 않았지만 선생님들의 지도와 친구들과의 협력을 통해 값진 결과를 얻게 되어 매우 뿌듯하다”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진로에 대한 자신감을 더욱 키울 수 있었다”고 말했다.김정미 진천상업고 교장은 “학생들이 각자의 분야에서 꾸준히 노력한 결과 좋은 성과를 거두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미래 산업사회가 요구하는 전문성과 실무 역량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활동과 진로 지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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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재교육연수원, 초·중등 교감 역량강화 직무연수 운영
단재교육연수원, 초·중등 교감 역량강화 직무연수 운영 (충청북도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단재교육연수원은 17일부터 18일까지 사도관에서 도내 초·중등 교감 80명을 대상으로 2026. 초·중등 교감 역량강화 직무연수를 운영한다.이번 연수는 급변하는 교육환경 속에서 학교 현안을 효과적으로 해결하고 미래교육을 이끌어 갈 교감의 전문성과 리더십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첫째 날에는 엄수정 경기도교육연구원 연구위원이 AI 와 공존하는 교실, 교사의 행복이 교육 혁신의 열쇠: OECD 교수나침반과 국내 교원정책 시사점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강연에서는 OECD 가 제시하는 미래교사의 역할과 전문성 기준인 교수나침반을 중심으로 AI 시대 교사의 전문성에 대한 시사점을 제시했다.이어 테너 최진호와 함께하는 나도 예술가: 예술을 이야기하다를 통해 예술적 감수성과 인문학적 소양을 함양하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학교를 지키는 교권 보호: 이해와 대응 전략과 현장에서 바로 쓰는 학교 인사 실무 강의를 통해 학교 관리자로서 필요한 실무 역량을 높였다.둘째 날에는 이공희 전 한국고용노동교육원 교수가 학교 노사관계의 이해를 주제로 학교 조직 내 협력적 노사문화 조성과 갈등 관리 방안을 안내할 예정이다.또한 학교를 바꾸는 교육과정 리더십 강의를 통해 미래 교육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학교 운영 전략을 공유하고 우리 학교를 말하다, 내일을 설계하다: 소통의 시간에서는 학교 운영 사례를 나누며 미래 학교의 비전과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할 예정이다.이미숙 단재교육연수원장은 “교감은 학교의 변화를 이끌고 교육공동체의 성장을 지원하는 핵심 리더”며 “이번 연수가 미래교육에 대한 통찰을 넓히고 현장 실천 역량을 강화하는 의미 있는 배움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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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고 박범진, 제20회 전국장애인육상선수권대회 2관왕 달성
동성고 박범진, 제20회 전국장애인육상선수권대회 2관왕 달성 (충청북도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동성고등학교 3학년 박범진 학생이 11일부터 13일까지 경북 구미시민운동장에서 열린 제20회 전국장애인육상선수권대회에 출전해 400m와 200m 종목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2관왕에 올랐다.박범진 학생은 400m 종목에서 우승하며 첫 금메달을 차지한 데 이어 200m 종목에서도 24초89의 기록으로 결승선을 통과해 금메달을 추가했다.특히 200m 종목에서는 대회 신기록을 경신하며 뛰어난 기량을 선보였다.이번 성과는 꾸준한 훈련과 자기관리의 결과로 박범진 학생은 전국 무대에서 우수한 경기력을 입증하며 장애인 육상 유망주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줬다.박범진 학생은 “대회 신기록으로 우승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훈련하며 더 좋은 기록에 도전하고 국가대표라는 목표를 향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김태선 동성고등학교장은 “박범진 학생이 성실한 노력으로 값진 성과를 이뤄 매우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자신의 꿈과 목표를 향해 도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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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복지위원회 제12대 의회 상임위 활동 마무리
정책복지위원회 제12대 의회 상임위 활동 마무리 (충청북도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도의회 정책복지위원회는 17일 제434회 임시회 제1차 회의를 열어 4개 소관 부서에 대한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심사했다.이상식 위원장은 “추가경정 예산안에 반영된 사업들이 내실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며 “국비 확보 등을 통해 도민을 위한 사업 발굴에 힘쓸 것”을 당부했다.위원회는 이어 ‘충청북도 도정조정위원회 조례 전부개정조레안’등 11건의 안건을 심사·의결하고 제12대 후반기 정책복지위원회 활동을 마무리했다.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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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의회 복지정보 통합검색·맞춤 안내 근거 마련
도의회 복지정보 통합검색·맞춤 안내 근거 마련 (충청북도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도의회 김현문의원이 대표 발의한 ‘충청북도 복지정보 접근성 향상에 관한 조례안’ 이 17일 제434회 임시회 제1차 정책복지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현재 복지서비스는 중앙행정기관·지방자치단체·공공기관 등 여러 기관에서 다양하게 제공되고 있으나, 복지정보가 기관별·사업별로 분산되어 있어 도민이 본인에게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쉽게 찾기 어렵다는 문제가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이번 조례는 이러한 현실적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도지사에게 △복지정보의 조사·수집·정리·제공 △생애주기별·대상별·분야별 맞춤형 정보 분류 제공 △장애인·고령자 등 정보취약계층을 위한 접근성 보장 환경 조성 △복지정보 통합안내체계 구축·운영 등의 의무를 부과한다.특히 통합안내체계에는 복지정보 통합검색 및 조회 기능, 관계 기관 정보시스템 및 신청 창구 연계 안내, 화면 확대·음성 안내 등 정보 이용 편의 기능이 포함되도록 규정했다.또한 도지사가 중앙행정기관·시·군·공공기관 등과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복지정보 이용 실태조사를 실시할 수 있도록 근거를 마련했다.김현문의원은 “복지서비스는 존재하는데 정보를 몰라 혜택을 받지 못하는 도민이 없어야 한다”며 “이번 조례를 통해 도민 누구나, 특히 디지털 환경에 익숙하지 않은 어르신과 장애인도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손쉽게 찾을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조례안은 24일 제424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의결을 거쳐 시행될 예정이다.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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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의회‘명예연구소’ 실효성 높인다
제434회 임시회 1차 정책복지위원회 (충청북도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도의회 이상식 의원이 대표 발의한 ‘충청북도명예연구소 운영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이 17일 정책복지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명예연구소는 도내 각 분야에서 창의적인 기술과 역량을 바탕으로 연구하는 개인·단체·법인을 지정 지원해 도민의 소득 향상과 복리 증진을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전국에서 처음으로 지난 2003년 충청북도 명예연구소 운영 조례가 제정됐다.이번 전부개정조례안은 그동안 운영 실적이 미진해 사실상 유명무실해진 ‘명예연구소’ 제도를 전면 재설계하고 실질적인 연구 성과 창출을 통해 도민의 소득 향상과 복리 증진에 기여하도록 운영의 실효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제안됐다.특히 조례안은 제도 명맥만 유지하는 비효율을 막기 위해 매년 연구 성과를 평가해 우수 연구소를 포상하는 활성화 대책을 신설하는 한편 성과 중심 활성화를 위한 인센티브 제도를 도입하고 2028년 12월 31일까지를 조례의 유효기간으로 설정해 향후 제도의 존속 여부와 실효성을 재검토하도록 했다.이상식 의원은 “그동안 명예연구소 제도는 규정만 존재할 뿐 도정 발전과 도민 삶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지 못하는 한계가 있었다”며 “이번 전부개정은 철저한 성과 평가와 함께 명확한 유효기간을 둬 향후 도정에 꼭 필요한 현장 중심의 우수 시책들이 활발히 제안되고 활성화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이번 조례안은 오는 24일 제434회 임시회 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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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경제위 농어촌 기본소득 재원 정부분담 확대 촉구
산업경제위 농어촌 기본소득 재원 정부분담 확대 촉구 (충청북도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도의회 산업경제위원회는 17일 제434회 임시회 제1차 회의를 열고 경제통상국, AI 과학인재국, 농정국, 충북경제자유구역청에 대한 2026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했다.박경숙 의원은 대규모 성립전 예산으로 추진되는 고유가피해지원금 지급과 관련해 “미신청 대상자에 대한 안내를 강화하고 지급오류·부정수급 방지 대책을 철저히 마련해야 한다”며 “사업 종료 후에는 지급·사용 실적과 지역경제 효과를 분석해 의회에 보고해야 한다”고 요구했다.이옥규 의원은 시·군과 함께 추진하는 민생지원사업과 관련해 “관리·책임을 시·군에만 미뤄둘 게 아니라 재원 확보 여부와 집행 현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부정유통·부당집행 방지 대책을 강화해야 한다”며 “도에서 미사용 잔액 관리를 철저히 해야 한다”고 당부했다.이의영 의원은 매년 반복적으로 추경에 의존해 온 재해보험성 지원사업에 대해 “본예산 단계의 수요예측을 보다 정교화하고 국비가 직접 교부되는 방식에 대한 관리·감독을 투명하게 운영해야 한다”고 지적했다.유재목 의원은 “농어촌 시범소득 신규 시범지역 추가 선정에 따라 필요한 막대한 재원 마련 계획을 조속히 확정해야 한다”며 “향후 추경 반영 일정에 차질이 없도록 만전을 기해야 한다”며 재생에너지 연계 등 지속가능한 재원 확보 방안도 함께 검토해 줄 것을 당부했다.마지막으로 김꽃임 위원장은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과 관련해 “옥천군에 이어 보은군이 추가 선정되면서 두 지역에 들어가는 도비만 올해 342억원이고 2027년에는 425억원으로 추산된다”며 “이마저도 인구 변동을 감안하면 잠정치일 뿐”이라고 지적했다.김 위원장은 이어 “사업 취지에는 공감하지만 이대로라면 도의 농업예산이 기본소득 사업에 잠식될 판”이라며 “도내 시행되지 않고 있는 시·군과의 형평성 문제도 있다”고 꼬집었다.그러면서 김 위원장은 “정부가 매칭비율을 높여 충북 농업예산의 부담을 덜 수 있도록 도에서도 적극 방안을 강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위원회는 이어 ‘충청권 자율주행 모빌리티 고도화 사업 공공기관 위탁 동의안’을 비롯한 6개 안건을 심사했다.산업경제위원회의 심사를 마친 제2회 추경예산안은 19일 열리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최종 심사할 예정이다.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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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문화위 제2차 충청북도 경관계획안 의견 제시
행정문화위 제2차 충청북도 경관계획안 의견 제시 (충청북도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도의회 행정문화위원회는 17일 제434회 임시회 1차 회의를 열어 조례안 등 6개 안건을 처리했다.문화체육관광국 및 행정국 소관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조성태 의원은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웰니스관광 클러스터 활성화 사업과 관련해 “사업 성과가 충북 전역의 관광 경쟁력 강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안치영 의원은 도시재생사업과 관련해 “주민 정주여건 개선과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사업 본래의 목적이 달성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여달라”고 주문했다.박재주 의원은 지역주도 사회문제 해결 프로젝트 추진 지원사업과 관련해 예산 증액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 창출을 위해 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해 달라”고 요청했다.오영탁 의원은 북부권 경계지역 시설정비사업과 관련해 “낙석 사고 예방을 위한 사업인 만큼 철저한 안전관리와 신속한 사업 추진에 힘써 달라”고 주문했다.제2차 충청북도 경관계획안에 관한 의견제시의 건과 관련해 안지윤 의원은 “경관은 행정구역 경계와 관계없이 연속적으로 형성되는 특성이 있는 만큼 도-시·군 간 협력체계 구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최정훈 위원장은 “제12대 충북도의회 행정문화위원회의 마지막 회의인 만큼 그동안 도정 발전을 위해 헌신해 주신 집행기관 공직자 여러분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위원회를 대표해 감사의 뜻을 전했다.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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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의회, 제13대 의회 개원 향한 첫걸음
충북도의회, 제13대 의회 개원 향한 첫걸음 (충청북도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도의회가 제13대 의회 개원을 향한 첫걸음을 내디뎠다.도의회는 18~19일 이틀간 6·3 전국동시지방선거를 통해 도민의 선택을 받은 제13대 의원 당선인 38명을 대상으로 등록 접수를 진행한다.이번 등록은 ‘충청북도의회 기본조례’에 따른 절차로 당선인들이 공식 의원 신분을 취득하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나서기 위한 출발점이다.의회사무처는 차질 없이 등록이 이뤄질 수 있도록 사전 준비를 완료하고 전담 지원 체계를 마련했다.사무처 관계자는 “38명의 당선인이 의정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등록 절차 전반을 빈틈없이 지원하겠다”며 “제13대 의회가 도민의 삶과 충북의 미래를 위해 실질적인 성과를 낼 수 있도록 행정적 뒷받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도의회는 당선인 등록을 마친 뒤 오는 25일 의원 상견례 및 의정활동 안내를 거쳐 7월 1일 의회 본회의장에서 제13대 의회 개원식을 가질 예정이다.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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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민선9기 성공 출범 준비 본격화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옥천군이 민선9기 출범을 앞두고 분야별 TF 구성운영 및 공약사업 검토보고회를 통해 새로운 군정 운영 준비에 본격 착수했다.군은 민선8기 군정의 연속성을 긴밀하게 유지하면서도 민선9기 새로운 도약을 위한 추진력을 확보하기 위해 별도의 인수위원회 구성 대신 실무 중심의 자체 준비체계를 가동한다고 밝혔다.이를 통해 불필요한 절차를 줄이고 행정의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동시에 정책의 실행력을 한층 높이겠다는 구상이다.이를 위해 군은 부군수를 단장으로 하고 기획예산담당관을 중심으로 하는 총 29명 규모의 ‘민선9기 준비 TF 실무추진단’을 전격 구성했다.실무추진단은 군정 전반을 아우르는 △미래전략 △행정복지 △균형발전 △농림 △보건의료 등 총 5개 분야별 실무반으로 체계적으로 편성됐다.본 실무추진단은 오는 6월 17일부터 민선9기 공약이 최종 확정될 때까지 한시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실무추진단은 앞으로 민선8기 군정 성과 분석과 주요 현안 점검을 통해 안정적인 군정 전환을 도모하고 민선9기 핵심 공약사업의 법적·재정적 타당성 검토와 실행계획 구체화를 통해 공약의 실효성을 담보할 계획이다.또한 군민 체감형 정책 기획과 의견 수렴을 주도하며 민선9기 군정 비전 및 운영 방향 등 세부 전략을 수립하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이와 함께 군은 오는 6월 18일부터 각 부서별로 ‘공약사업 검토보고회’를 순차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다.이번 보고회에서는 민선9기 공약사업의 실현 가능성과 법적·재정적 타당성을 면밀히 검토하고 공약별 구체적인 로드맵과 재원 조달 방안을 마련하게 된다.특히 군민 체감도를 실질적으로 높이기 위해 관계기관 사전 협의와 주민 의견수렴 절차도 병행해 추진할 방침이다.옥천군은 향후 부서별 검토 결과와 TF 논의 내용을 종합해 민선9기 군정 운영 방향과 공약 실행계획을 최종 확정하고 출범 초기부터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황규철 옥천군수는 “민선9기는 민선8기의 성과를 바탕으로 더 큰 도약을 실현해야 하는 중요한 시기”며 “군민과의 약속인 공약사업을 꼼꼼히 점검하고 실효성 있는 실행계획을 마련해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