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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고위직·6급 관리자 대상 ‘4대 폭력 예방 대면교육’ 실시
2026-07-14 10: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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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병천면 행복키움지원단, 취약계층 건강한 식생활 지원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천안시 병천면은 16~ 17일 행복키움지원단이 취약계층을 위한 냉장고 정리사업 ‘건강한 냉장고 건강한 집’ 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병천면과 행복키움지원단이 새롭게 추진하는 특성화 사업으로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 환경과 건강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추진된다.행복키움지원단은 이틀에 걸쳐 취약계층 3가구에 방문해 냉장고 정리와 함께 밑반찬을 지원하며 안부를 살폈다.앞으로도 분기별로 사업을 추진, 취약계층의 생활불편 사항과 건강상태를 살피며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현진옥 행복키움지원단장은 “생활환경 개선과 건강관리를 함께 지원하는 사업인 만큼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의 일상 가까이에서 변화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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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전기차 250대 보조금 추가 지원…최대 1850만원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는 친환경 자동차 보급을 확대하기 위해 상반기 전기자동차 추가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17일 밝혔다.이번 추가 사업의 보급 물량은 전기승용차 200대, 전기화물차 50대 등 총 250대 규모다.차종별 신청 시작 일은 전기화물차의 경우 18일 전기승용차는 23일부터이며 예산 소진 시 조기에 마감될 수 있다.지원 대상은 구매 신청서 접수일 기준 90일 이전부터 천안시에 주민등록을 둔 시민과 천안시에 사업장이 위치한 법인·기관이다.신청 희망자는 전기자동차 제조·판매사 영업점을 방문해 차량 구매계약을 체결한 후 보조금 지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차량 1대당 지원되는 기본 보조금은 차종에 따라 전기승용차 최대 1180만원, 전기화물차 최대 1850만원이다.차종별 세부 지원 금액과 보조금 지원 가능 차량 목록은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전기자동차 전환지원금도 함께 지급한다.개인이 최초 등록 후 3년 이상 지난 내연기관차를 판매하거나 폐차한 뒤 전기차를 구매하면 최대 130만원을 추가로 받는다.이밖에 전기승용차를 구매하는 청년이 생애 최초로 자동차를 구매하는 경우 국비 보조금의 20%를 추가 지원하며 다자녀 가구에는 자녀 수에 따라 최대 300만원의 국비 보조금을 추가로 지급한다.전기화물차의 경우 소상공인에게 국비 보조금의 30%, 농업인에게는 국비 보조금의 10%를 추가 지원한다.앞서 천안시는 올해 1차 전기자동차 보급사업을 통해 전기승용차 1081대와 전기화물차 295대 등 총 1376대를 지원했다.하반기 3차 보급사업은 오는 8월 중 추진할 예정이다.정진웅 기후에너지과장은 “고유가와 환경보호에 대한 관심 증가로 전기차 수요가 꾸준히 늘고 있다”며 “이번 추가 지원사업이 시민들의 친환경차 구매 부담을 줄이고 탄소중립 실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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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대전환준비위원회, 시민과 함께 공약을 정책으로… 6월 18일부터 분야별 정책 간담회 개최
천안대전환준비위원회, 시민과 함께 공약을 정책으로… 6월 18일부터 분야별 정책 간담회 개최 (천안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천안대전환준비위원회는 기존 공약과 시민 의견을 결합해 실질적인 정책으로 구체화하는 작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준비위원회는 선거 과정에서 제시한 공약뿐 아니라, 시민들과의 간담회에서 제안된 의견과 시민 정책제안 내용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공약의 정책화’작업을 진행 중이다.이를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행 가능한 시정 과제를 마련한다는 계획이다.이를 위해 준비위원회는 오는 6월 18일부터 24일까지 총 20여 차례에 걸쳐 분야별 정책 간담회를 개최한다.간담회는 종합운동장 내 천안시장 당선인 사무실과 1층 중회의실, 3층 회의실에서 진행될 예정이다.이번 간담회에서는 시민들의 의견을 직접 듣고 토론하는 방식으로 각 분야 현안과 정책 방향을 논의한다.주요 논의 내용으로는 △지역화폐 발행을 비롯한 소상공인 지원 정책 △불당동 과밀학급 문제 해결을 위한 학부모 간담회 △시내버스 불친절 문제 개선을 위한 버스 3사 간담회 △먹거리재단 운영과 로컬푸드 매장 설치를 포함한 농업·농촌 정책 간담회 등이 포함된다.장기수 천안시장 당선인은 “시민과의 대화는 당선 이후에도 언제 어디서든 이어갈 계획”이라며 “행정이 시민을 따라가고 시민의 목소리가 정책으로 연결되는 구조를 만들겠다”고 밝혔다.이어 “천안대전환은 시민과 함께 만들어 가는 변화”며 “앞으로도 꾸준한 소통을 통해 시민이 체감하는 시정을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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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의회, 제10대 의원 당선인 오리엔테이션 실시
충청남도 천안시 의회 (천안시의회 제공)
[충청중심뉴스] 천안시의회는 제10대 의회 개원을 앞두고 당선인들의 전문성과 청렴성을 높이기 위해 오는 6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부산광역시 일원에서 ‘의정역량 강화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지방자치법 제46조 제2항에 명시된 당선인 전문성 확보 노력 규정에 근거해 마련됐다.특히 최근 행정안전부가 당선인 교육 연수에 필요한 비용을 예산 범위 내에서 지원할 수 있다고 안내함에 따라, 더욱 체계적이고 안정적인 환경 속에서 당선인들의 역량 강화에 집중할 수 있게 됐다.오리엔테이션 기간에는 의회의 청렴도 향상을 위한 4대 폭력 예방 교육과 반부패·청렴 교육이 중점적으로 진행된다.아울러 국립해양박물관 등 지역 특성화 사업의 우수 사례 현장을 직접 둘러보고 이를 천안시 지역 발전에 접목할 수 있는 실질적인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정규운 사무국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의원 당선인들이 의정활동에 필요한 기본 소양과 전문성을 탄탄히 갖추게 될 것”이라며 “새롭게 출범하는 제10대 천안시의회가 시민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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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충남 시군 종합평가 3위…4년 연속 우수기관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천안시가 충청남도 주관 ‘2026년 시군 종합평가’에서 시부 종합 3위를 차지하며 4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충남 시군 종합평가는 도내 15개 시군을 대상으로 행정안전부 정부합동평가와 연계해 실시하는 제도다.국가 주요 정책의 지자체 이행 성과를 확인하기 위해 6대 국정목표에 따른 세부지표의 추진 실적과 성과를 정량·정성 부문으로 나누어 평가한다.천안시는 지표별 추진 상황을 정기적으로 점검하고 정성지표 맞춤형 컨설팅을 진행하는 등 행정 역량 강화와 평가 경쟁력 확보를 지속해서 추진해 왔다.시는 이번 평가 결과에 따라 기관 및 유공자 표창과 함께 재정 인센티브 7000만원을 확보했다.천안시는 향후 시군평가 최상위권 도약을 목표로 시군평가 대응계획 지표별 추진 상황을 정기적으로 점검하고 우수사례 발굴 확대와 대응체계를 강화를 추진할 계획이다.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4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은 맡은 바 업무에 최선을 다한 공직자들의 노력이 만들어 낸 성과”며 “이번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 성과를 창출해 달라”고 말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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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장마 앞두고 산사태 복구 현장 점검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장마 앞두고 산사태 복구 현장 점검 (천안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장마철 풍수해에 대비해 16일 지난해 집중호우 피해가 컸던 광덕면 일원의 산사태 복구공사 현장과 취약지역을 방문해 안전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응해 산사태 복구사업 추진 상황과 취약지역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재난 발생 시 주민대피 체계를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천안시는 최근 산사태 취약지역 170개소와 인명피해 우려지역 22개소 및 연접 인가에 대한 집중 안전점검을 마쳤다.김 권한대행은 지난해 7월 호우 피해가 발생한 산수펜션 일원 복구사업 현장을 찾아 시설물 안전상태를 확인했다.이어 광덕산환경교육센터 일원에서 사면 안정성과 배수시설 정비 현황을 점검했다.또한 산사태 취약지역의 토사 유출 가능성을 점검한 뒤, 지정 대피소인 광덕3리 마을회관을 방문해 비상연락망 구축 현황과 주민대피 계획 등 시설 운영 상황을 확인했다.천안 지역은 지난해 7월 집중호우로 광덕면과 풍세면 등 31개소에서 산사태가 발생해 인접 공장과 가옥 등이 피해를 입었다.시는 신속한 복구를 위해 피해지를 15개 지구로 나누어 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현재 주요 공정의 98%를 완료하고 이달 말까지 전체 공정을 마무리할 계획이다.이와함께 여름철 자연재해대책기간 동안 산사태대책상황실을 운영하며 취약지역에 대한 지속적인 현장 점검과 예찰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김석필 권한대행은 “최근 기후변화로 국지성 집중호우가 빈번해 사전 대비가 중요하다”며 “산사태 복구사업을 차질 없이 마무리하고 취약지역 예찰을 강화해 시민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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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관광택시’ 개별 관광객 유치 박차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천안시가 운영하는 ‘천안 관광택시’ 가 소규모·개별 관광객을 위한 맞춤형 교통수단으로 안착하고 있다.시는 ‘2025~2026 충남·천안 방문의 해’를 맞아 대중교통 이용객의 이동 편의를 높이기 위해 관광택시 서비스를 도입했다.천안 관광택시는 관광객의 일정과 목적에 맞춰 독립기념관, 유관순열사기념관, 천안삼거리공원, 병천순대거리 등 지역 주요 관광지를 자유롭게 선택해 둘러볼 수 있는 맞춤형 이동 서비스다.대중교통 접근이 어려운 관광지까지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어 관광객들의 이동 편의를 높이고 있다.운행 기사들은 단순한 이동 서비스를 넘어 현장에서 관광지와 지역 역사를 설명하는 안내 가이드 역할을 동시 수행한다.시는 이를 위해 운행 기사 공개모집 단계부터 관광자원, 친절 서비스, 예약시스템 활용, 현장 실무 등 전문 교육을 실시해왔으며 지속적인 서비스 품질 관리를 이어갈 예정이다.또한 천안시는 한국관광공사 주관의 ‘민관 협업 관광교통 활성화 사업’ 공모에 선정 됨에 따라 관광택시의 온라인 판매 기반을 확대하고 이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홍보 프로모션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시는 관광택시 운행이 개별 관광객의 접근성을 개선해 관내 체류형 관광을 활성화하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한다.이계자 관광과장은 “관광택시는 관광객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천안을 여행할 수 있도록 돕는 맞춤형 서비스”며 “관광객들이 다시 찾고 싶은 천안을 만들 수 있도록 안전과 서비스 품질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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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직산읍 행복키움지원단, 취약계층 보행보조기 나눔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천안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천안시 직산읍은 16일 행복키움지원단이 어르신들을 위한 보행보조기 나눔 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행복키움지원단은 경제적 부담으로 보행보조기를 마련하지 못한 취약계층 어르신 11가구에 방문해 보행보조기를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행복키움지원단은 보행보조기 사용방법도 친절히 안내하며 어르신들의 안전한 보행을 도왔다.안형근 행복키움지원단장은 “거동이 불편해 외출이 어려웠던 어르신들이 보행보조기를 통해 조금 더 안전하고 자유롭게 외출할 수 있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작은 선물이지만 어르신들의 건강한 걸음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성열 직산읍장은 “매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맞춤형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의 일상 속 불편을 세심하게 살피고 모두가 행복한 직산읍을 만들기 위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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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청년정책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천안시, 청년정책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천안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는 청년의 시정에 대한 참여를 확대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 발굴을 위해 ‘2026 청년정책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청년이 일상에서 느낀 문제점과 개선 방안을 시정에 반영하고자 추진되며 공모 주제는 ‘청년의 시선으로 만든 정책 아이디어’다.일자리, 창업, 취업, 주거, 복지, 문화, 교육 등 청년 삶 전반에 관한 자유 주제로 제안할 수 있다.공모 기간은 다음달 14일까지이며 천안시에 거주하거나 직장·학교에 다니는만 18~39세 청년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신청은 천안시 공모전 누리집에 신청서와 제안서 등을 제출하면 된다.시는 접수된 제안을 대상으로 실시 가능성과 창의성, 효율성, 계속성, 적용 범위 등을 종합 평가해 수상작을 선정할 계획이다.한미순 청년정책과장은 “이번 공모전이 청년들이 체감하는 문제를 시정에 제안하는 참여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청년의 목소리가 실제 정책으로 이어지도록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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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개별공시지가 ‘감정평가사 현장 상담제’ 확대
천안시, 개별공시지가 ‘감정평가사 현장 상담제’ 확대 (천안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천안시가 유선 위주로 운영하던 ‘개별공시지가 감정평가사 상담제’를 올해부터 현장 방문 방식으로 확대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이 제도는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이 담당 감정평가사에게 공시지가 산정 유의 사항과 전문적인 토지 특성 분석을 직접 상담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비스다.개별공시지가는 국토교통부가 공시하는 표준지공시지가를 기준으로 토지 위치, 이용상황, 도로 접면 등 개별 특성을 반영해 산정하는 행정 지표다.재산세 등 각종 세금과 부담금 부과의 기준이 되기 때문에 주민 관심도가 높고 관련 민원이 지속해서 제기되는 분야인 만큼 시는 담당 감정평가사가 직접 참여하는 전문 상담을 이어왔다.시는 올해부터 시민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감정평가사와 담당 공무원이 민원 현장을 직접 방문하는 ‘현장 방문 상담’을 병행한다.현장 방문 상담은 토지 이용상황과 주변 여건을 현장에서 함께 보며 설명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시는 방문 상담이 현장에서 토지 이용 상황이나 주변 여건을 반영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해 공시지가 산정 과정에 대한 오해를 해소하고 주민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시는 이번 현장 중심 상담을 통해 공시지가 산정 과정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현장에서 수렴한 주민 의견을 적극적으로 행정에 반영할 계획이다.현장 방문 상담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 및 신청은 토지정보과 공시지가팀으로 하면 된다.김종범 토지정보과장은 “과거 유선 상담 위주 운영에서 올해는 감정평가사가 직접 현장을 찾는 방식으로 개선했다”며 “현장에서 눈으로 확인하며 소통하는 행정을 통해 주민 의문점을 해소하고 행정의 투명성과 신뢰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2026-0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