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서천문화관광재단, ‘2026 지역예술가 초청 리사이틀’ 개최
서천문화관광재단, ‘2026 지역예술가 초청 리사이틀’ 개최 (서천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서천문화관광재단이 오는 22일 오후 5시 기벌포복합문화센터에서 ‘2026 지역예술가 초청 리사이틀’의 마지막 무대로 장현아 리사이틀 ‘장단에 피는 소리’를 개최한다.‘지역예술가 초청 리사이틀’은 지역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전문 공연예술인에게 창작과 발표의 기회를 제공하고 군민들에게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이기 위해 마련된 공연 시리즈다.다양한 장르의 예술적 시도를 소개함으로써 지역 예술인의 활동 기반을 넓히고 지역 공연예술 생태계를 활성화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이번 공연은 ‘장단에 피는 소리’를 주제로 힘 있는 장단부터 따뜻한 노래까지 국악의 깊은 울림에 현대적 감성을 더한 국악 기반 월드뮤직 무대로 꾸며진다.전통음악 고유의 멋과 현대적인 음악적 감각을 조화롭게 풀어내 관객들에게 색다른 국악의 매력을 선사할 예정이다.공연에서는 ‘타’를 비롯해 ‘박범훈류 피리산조’, ‘사랑꽃’등 다양한 곡을 만나볼 수 있다.장현아가 노래와 장구를 맡고 김영정, 양남진, 양보나, 이진용, 허훈이 다양한 악기를 연주하며 다채로운 국악의 선율과 장단을 들려줄 예정이다.공연은 전석 1000원이며 예매는 서천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다.
2026-08-18
-
서천군 신재호 씨 농가, 충남 한우 고급육 경진대회 최우수상
서천군 신재호 씨 농가, 충남 한우 고급육 경진대회 최우수상 (서천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서천군 신재호 씨 농가가 지난 11일 천안 대전충남양돈농협 포크빌 축산물공판장에서 열린 ‘2026년 충남 한우·돼지 고급육 경진대회’에서 한우 비육우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충남도가 후원하고 농협 충남세종지역본부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축산농가의 가축개량 의욕을 높이고 고품질 축산물 생산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대회는 한우 비육우와 비육돈 등 2개 부문으로 진행됐으며 한우 부문에는 시·군별 출품 기준을 충족한 체중 800㎏ 이상, 34개월령 이하의 혈통 등록 거세우 53마리가 출품됐다.심사 결과 신재호 씨 농가는 한우 비육우 부문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특히 출품축 평가 후 진행된 경매에서 신 씨 농가의 한우는 1㎏당 4만 5000원에 낙찰됐으며 대회 출품축 가운데 가장 높은 도체중량인 642㎏을 기록해 총 경락가 약 2900만원을 기록했다.서천군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지역 축산농가의 꾸준한 품질 향상을 위한 노력이 좋은 결과로 이어진 것”이라며 “앞으로도 고품질 한우 생산과 축산농가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한우 비육우 부문에서는 신 씨 농가 외에도 △대상 유봉기 씨 농가 △우수상 유기택 씨 농가 △장려상 노영섭 씨 농가가 각각 수상했다.비육돈 부문에서는 △최우수상 이재원 씨 농가 △우수상 김덕수 씨 농가 △장려상 공호철 씨 농가가 선정됐다.
2026-08-18
-
서천군의회, 제345회 임시회 폐회… “현안 중심의 공부하는 의회 구현할 것”
[충청중심뉴스] 서천군의회는 14일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지난 13일부터 이틀간 진행된 제345회 서천군의회 임시회 의사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이날 본회의에서는 입법정책위원회 심사를 거쳐 본회의에 상정된 △서천군 행정기구와 정원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천군 행복키움수당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천군 지역상품 우선구매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천군 한산모시관 관리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공유수면 매립 기본계획 반영을 위한 의견 청취의 건 △서천군 지역자율방재단 구성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천군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조례안 △서천군 농업작업 안전재해 예방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 안건들은 모두 원안 가결되어 현장 중심의 행정을 뒷받침할 제도적 근거를 마련했다.앞서 회기 첫날 본회의에서는 조성훈 의원과 김재민 의원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지역 현안에 대한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을 촉구한 데 이어 ‘동백정 해수욕장 복원 및 폐발전소 부지 개발사업 즉시 이행 촉구 결의안’을 채택하며 본격적인 의정활동의 포문을 연 바 있다.박노찬 서천군의회 의장은 “이번 이틀간의 일정 동안 조례안 심의와 현안 점검을 차질 없이 소화하며 내실 있게 회기를 마쳤다”며 “다음 회기까지 의정연수 등 의원역량강화를 위한 교육을 실시하고 현안을 위한 현장을 방문하는 등 현장중심의 공부하는 의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제345회 서천군의회 임시회의 상세한 회의 내용과 안건 처리 결과는 서천 군의회 인터넷방송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8-14
-
비인면 지사협, 낙상위험가구 주거환경 개선사업 추진
비인면 지사협, 낙상위험가구 주거환경 개선사업 추진 (서천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서천군 비인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2일 관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3가구를 대상으로 ‘낙상위험가구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하고 안전손잡이와 난간 등 안전시설을 설치했다.이번 사업은 일상생활에서 낙상 위험이 높은 어르신들의 주거환경을 개선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보다 편안하고 안전한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의체 위원들은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어르신들의 거동 상태와 생활환경을 세심하게 살피고 화장실과 출입구, 실내 이동 공간 등에서 발생할 수 있는 낙상 위험요인을 점검했다.이후 가구별 생활환경과 이동 동선을 고려해 안전손잡이와 난간을 설치하는 등 맞춤형 주거환경 개선을 진행했다.특히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의 경우 화장실 이용이나 출입구 이동 과정에서 작은 불편도 낙상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실제 생활에서 활용도가 높은 안전시설을 설치하는 데 중점을 뒀다.이번 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이 집 안에서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고 낙상사고에 대한 불안감을 줄이고 취약계층의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박근찬 민간위원장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에게 안전한 주거환경을 마련하는 것은 건강한 일상을 지키는 데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의 생활 속 어려움을 세심하게 살피고 필요한 도움을 적극 연계해 안전하고 따뜻한 비인면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8-14
-
서천군 옥북1리 마을만들기 사업, 역사자원 살린 정비 방향 모색
서천군 옥북1리 마을만들기 사업, 역사자원 살린 정비 방향 모색 (서천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서천군이 마을만들기 사업과 연계해 조선시대 역참인 두곡역의 역사자원을 활용한 정비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군은 최근 마서면 옥북리 이인찰방 선정비 일원에서 문화유산 전문가 자문회의를 열고 현장 여건과 역사적 가치를 고려한 정비 방향을 논의했다.두곡역은 1408년 설치된 조선시대 역참으로 공주 이인역을 중심으로 운영된 ‘이인도’소속 10개 역 가운데 하나였다.서천과 인접 지역을 연결하는 교통·통신 거점 역할을 했으며 1896년 근대적 교통·통신체계 도입과 함께 폐지됐다.현재 옥북리에는 1865년 건립된 이인찰방 김조현의 선정비가 남아 있어 이 일대가 조선 후기까지 두곡역과 관련된 공간이었음을 보여주는 역사 자료로 평가받고 있다.이날 자문에는 장헌덕 한국전통문화대학교 명예교수와 노윤석 충남역사문화연구원 부장 등 문화유산 전문가들이 참여해 현장을 살폈다.전문가들은 지방도 개설 등으로 주변 지형이 크게 변형돼 옛 모습을 그대로 복원하는 데 한계가 있는 만큼 현재 여건을 고려한 단계적 정비가 필요하다고 제안했다.우선 단기적으로는 두곡역과 관련된 우물터의 상부를 전통적인 형태로 정비하고 보호책 등 안전시설을 설치하는 한편 안내판을 마련해 두곡역의 역사와 의미를 주민과 방문객에게 알릴 필요가 있다는 의견을 제시했다.장기적으로는 우물터 주변 토지의 원지형을 회복한 뒤 옛 공간의 모습을 살릴 수 있는 방향으로 정비하는 방안도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송하길 옥북1리 이장은 “주민들이 제안한 역사자원 정비 방향에 대해 전문가의 의견을 직접 들을 수 있어 뜻깊었다”며 “자문 내용을 바탕으로 마을의 소중한 역사 공간을 체계적으로 가꿔나가겠다”고 말했다.서천군 관계자는 “마을만들기 사업은 주민이 주도적으로 마을 환경을 개선하고 공동체를 활성화하는 사업”이라며 “주민과 전문가의 의견을 반영해 지역의 역사적 가치를 살릴 수 있는 방향으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8-14
-
마서면, ‘작은 꾸러미’ 전달하며 취약계층 안부 확인
마서면, ‘작은 꾸러미’ 전달하며 취약계층 안부 확인 (서천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서천군 마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3일 관내 돌봄이 필요한 저소득 가정 25가구를 방문해 ‘작은 꾸러미’를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했다.‘작은 꾸러미’ 사업은 매월 1회 지역 내 후원업체로부터 식품을 지원받아 홀몸 어르신과 장애인 등 돌봄이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하는 마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대표적인 민관협력 사업이다.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대상자 가정을 직접 방문해 꾸러미를 전달하는 한편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따른 건강 상태와 생활 불편 사항 등을 살폈다.이번 꾸러미에는 원단팥빵에서 후원한 단팥빵과 삼육영어조합법인에서 지원한 조미김이 담겼으며 두 업체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에 꾸준히 동참하고 있다.김용찬 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두 업체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후원의 뜻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돌봄이 필요한 이웃들을 더욱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밝혔다.
2026-08-14
-
서천문화관광재단, 20일 창작 뮤지컬 ‘언노운’ 공연
서천문화관광재단, 20일 창작 뮤지컬 ‘언노운’ 공연 (서천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서천문화관광재단은 오는 20일 오후 2시 서천문예의전당에서 창작 뮤지컬 ‘언노운’을 공연한다.이번 공연은 ‘2026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 선정작으로 (재)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최하고 서천문화관광재단과 서천문예의전당, 창작집단시앤이가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한다.뮤지컬 ‘언노운’은 ‘알려지지 않은 조병창 이야기’라는 의미를 담은 작품으로 일제강점기 일본군의 무기를 생산하던 조병창에 강제 동원된 노동자들의 삶을 통해 당시의 역사적 아픔을 조명한다.특히 시대의 아픔 속에서도 사랑과 희망을 잃지 않았던 청년들의 이야기를 음악과 무대예술로 풀어내며 관객들에게 우리가 기억해야 할 역사와 삶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서천문화관광재단 관계자는 “뮤지컬 ‘언노운’은 잘 알려지지 않았던 조병창의 이야기를 통해 역사를 되돌아보는 작품”이라며 “역사의 아픔 속에서도 사랑과 희망을 품었던 청년들의 이야기를 많은 군민이 함께 만나보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공연은 만 7세 이상 관람 가능하며 관람료는 전석 1만원이다.특별할인 적용 시 1천원에 관람할 수 있다.공연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서천문화관광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전화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2026-08-14
-
서천군 드림스타트, ‘쓱쓱싹싹 우리 집이 달라졌어요’ 추진
서천군 드림스타트, ‘쓱쓱싹싹 우리 집이 달라졌어요’ 추진 (서천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서천군 드림스타트가 비위생적인 주거환경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아동가정을 대상으로 ‘쓱쓱싹싹 우리 집이 달라졌어요’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연중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경제적·정서적 어려움 등으로 스스로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힘든 드림스타트 대상 가정 15가구를 선정해 아동과 가족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군은 전문 청소업체와 연계해 가정 내 대청소를 실시하고 청소 이후에는 정리·수납 전문가가 각 가정을 방문해 위생관리와 정리·수납 방법을 안내하는 등 스스로 깨끗한 주거환경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리도 지원한다.특히 청소 과정에서 추가적인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한 가정이 확인되면 지역 내 복지기관 등과 연계해 도배·장판 교체, 전기시설 정비를 비롯해 사례관리, 가족 상담, 후원물품 지원 등 가구별 상황에 맞는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단순한 일회성 청소 지원에 그치지 않고 각 가정이 쾌적한 생활환경을 지속적으로 유지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낸다는 방침이다.한문숙 인구정책과장은 “주거환경은 아동의 건강과 정서 발달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요소”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자원을 적극적으로 연계해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8-14
-
유승광 서천군수, 제81주년 광복절 맞아 독립유공자 유족 위문
충청남도 서천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유승광 서천군수가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지역 출신 독립운동가인 월남 이상재 선생의 유족을 찾아 위문하고 독립유공자와 그 후손에 대한 예우와 보훈 시책 강화 의지를 밝혔다.유 군수는 15일 월남 이상재 선생의 넷째 아들 고 이승준 선생의 8남매 가운데 유일한 생존 자녀인 막내딸 이 모 여사의 장항읍 자택을 방문해 건강과 생활 여건을 살피고 위문품을 전달했다.이 자리에서 유 군수는 조국의 독립과 민족 계몽을 위해 헌신한 이상재 선생의 삶과 정신을 기리며 독립유공자와 유족에 대한 감사와 존경의 뜻을 전했다.유승광 군수는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평화는 이상재 선생을 비롯한 수많은 독립운동가의 희생과 헌신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독립유공자 유족들이 자긍심을 갖고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필요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이어 오는 2027년 월남 이상재 선생 서거 100주년을 맞아 선생의 삶과 정신을 재조명하기 위한 다양한 선양사업을 추진할 계획도 밝혔다.유 군수는 “2027년은 월남 이상재 선생 서거 100주년을 맞는 뜻깊은 해”며 “학술연구와 기념행사, 유적 정비 등 선생의 정신과 업적을 널리 알릴 수 있는 사업을 체계적으로 준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서천군은 국가유공자와 보훈 가족의 처우 개선과 복지 증진을 위한 지원 체계를 정비할 계획이다.
2026-08-14
-
서천읍, 경로당 환경개선으로 폭염 속 이용 불편 해소
서천읍, 경로당 환경개선으로 폭염 속 이용 불편 해소 (서천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서천군 서천읍은 지난 7월부터 8월까지 약 3주간 관내 37개 경로당을 차례로 방문해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이용 불편 해소에 나섰다.이번 방문은 여름철 무더위에 대비해 경로당 이용 환경을 점검하고 현장에서 접수된 불편사항을 신속히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서천읍은 환경개선이 시급한 사곡2리 천산스카이빌아파트 경로당 등 9개소를 대상으로 냉장고 2대와 TV 3대, 에어컨 5대를 신규 설치하거나 교체했다.또 냉방기기 전수 점검 과정에서 고장이 확인된 에어컨 1대도 수리를 완료해 어르신들이 경로당을 무더위쉼터로 불편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배수관과 방수 공사 등 구조적인 보수가 필요한 12개소 경로당의 건의사항은 2027년 본예산 편성을 위한 수요조사에 반영했으며 추가로 접수된 4개소의 의견은 군 관련 부서와 협의해 지원 방안을 검토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단순 수리가 필요한 2개소에는 전문 서비스센터를 안내하고 도시가스 배관 연결과 수도요금 조정 등 건의사항 2건은 관계기관에 협조를 요청했다.폭염에 대비한 온열질환 예방교육도 병행했다.어르신들에게 충분한 수분 섭취와 한낮 야외활동 자제, 그늘진 곳에서 휴식하기 등 폭염 대비 행동요령을 안내하고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한상일 서천읍장은 “앞으로도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의 목소리를 세심하게 살피고 불편사항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며 “폭염에도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경로당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8-14
BlinkHu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