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중심뉴스] 서천군 시초면은 지난 15일 지역 최고령 어르신들의 가정을 방문해 건강과 생활 여건을 살폈다.
이수미 시초면장은 만 99세 백 모 어르신과 만 96세 김 모 어르신의 가정을 차례로 찾아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생활 불편과 필요한 지원사항을 청취했다.
백 모 어르신은 “추수가 한창인 좋은 계절에 잊지 않고 찾아와 안부를 물어줘 고맙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수미 시초면장은 “어르신들이 지역 안에서 건강하고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연계하겠다”고 말했다.
시초면은 경로당과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복지 수요를 살피며 필요한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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