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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문화복지센터, 한서대학교와 손잡고 ‘청소년 AI 뮤직 크리에이터’ 과정 성료
서산문화복지센터, 한서대학교와 손잡고 ‘청소년 AI 뮤직 크리에이터’ 과정 성료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서산문화복지센터는 지난 8일 한서대학교 글로컬사업단, 뮤직프로덕션학과와 연계해 진행한 ‘AI 뮤직 크리에이터’과정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 속에서 청소년들이 생성형 AI를 활용해 창의적인 문화 콘텐츠를 직접 생산하는 경험을 쌓고 주도적인 ‘크리에이터’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기수별 5회기씩 총 2기로 운영됐으며 △학과 교수진의 지도에 따른 스토리텔링 작사 및 AI 음악 제작 플랫폼 ‘수노’를 활용한 작곡 △대학 녹음실 탐방 및 음원 감상·피드백 △보컬 녹음 체험 △자작곡 맞춤형 영상 제작 등으로 알차게 구성됐다.프로그램에 참여한 청소년은 “AI를 활용해 내 생각과 감정을 음악으로 표현해보는 과정이 매우 흥미로웠다”고 소감을 밝혔다.이창석 센터장은 “이번 협력으로 청소년들에게 전문적인 교육과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 대학과 긴밀히 협력해 청소년의 역량 강화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고 전했다.한편 청소년들이 직접 만든 결과물은 서산문화복지센터 유튜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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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수련활동인증제 드론축구 ‘공널러가유’ 성황리 종료
청소년수련활동인증제 드론축구 ‘공널러가유’ 성황리 종료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서산문화복지센터 청소년수련관은 지난 8월 4일부터 8월 8일까지 5일간, 총 10명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청소년수련활동인증프로그램 드론축구‘공널러가유’를 운영했다고 밝혔다.본 프로그램은 4차 산업혁명 핵심 기술인 드론을 활용한 스포츠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의 신체적 성장과 팀워크 향상을 도모하고자 기획됐다.참가 청소년들은 초기 회기 동안 기초 조종법과 정밀 비행 기술을 차근차근 익히며 드론에 대한 적응력을 높였다.이어 진행된 4·5회기에서는 실제 전문 드론축구장을 활용해 실전 감각을 살린 팀 경기를 펼쳤다.초반에는 드론 조종에 익숙하지 않아 허공을 헤매기도 했으나, 실전 경기에 들어서자 넘치는 승부욕과 팀워크를 발휘했다.서로 득점을 외치며 공격과 수비를 빠르게 전환하는 등 박진감 넘치는 명장면들을 만들어냈다.참가 청소년들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협동심과 도전정신을 바탕으로 향후 자신의 꿈을 향해 진로를 확장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한편 서산문화복지센터는 청소년활동진흥법 제35조에 따라 활동의 안정성을 국가가 인증하는 ‘청소년수련활동인증제’를 다채롭게 운영 중이며 오는 11월에는 e스포츠 진로체험을 주제로 하는 ‘E-Lean 스포츠’를 진행할 예정이다.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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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미래 항공 모빌리티 산업 기반 조성 속도
서산시, 미래 항공 모빌리티 산업 기반 조성 속도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가 미래 항공 모빌리티 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도약하기 위한 기반 조성에 속도를 낸다.김종민 서산시 경제산업국장은 11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미래 항공 모빌리티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는 출발점인 그린 UAM-AAV 핵심부품 시험평가센터가 오는 10월 준공을 목표로 순항하고 있다”고 말했다.그린 UAM-AAV 핵심부품 시험평가센터는 친환경 수소전기 기반 미래 항공 모빌리티 기체 및 핵심부품의 성능, 안전성, 신뢰성을 종합적으로 시험·인증하는 인프라다.해당 사업은 서산시, 충남도, 우주항공청이 총괄하고 주관기관인 한국자동차연구원을 비롯해 충남테크노파크,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한서대가 참여기관으로 사업을 수행 중이다.총사업비 314억원이 투입돼 바이오웰빙연구특구에 연면적 2915㎡ 규모로 조성되며 시험·인증을 위한 5개 시험동과 1면의 버티포트, 2면의 계류장 등을 갖춘다.시는 센터 준공을 계기로 시험평가 기능을 단계적으로 고도화해 연구·실증·제조·정비를 연계하는 원스톱 시험평가·인증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아울러 기업의 업종 전환과 사업화 지원, 전문인력 양성 등을 추진한다.이어 충남도와 협업해 센터를 중심으로 바이오웰빙연구특구 내 43만1224㎡ 일원을 미래 항공 모빌리티 특화단지로 조성할 방침이다.특화단지에는 한서대 글로컬 특화연구센터, 활주로 관련 기업 부지가 조성된다.시는 바이오웰빙연구특구에 그동안 제한됐던 제조업이 입주할 수 있도록 관련 근거를 마련할 예정이다.김종민 서산시 경제산업국장은 “기업 유치와 전문인력 양성, 연구·실증 기반 확충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서산이 미래 친환경 항공모빌리티의 중심지로 자리 잡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7월 산업통상자원부의 ‘고기능성 특수고분자 종합 실증기반 구축 사업’ 공모에 선정됐다.주력산업인 석유화학 분야를 고부가가치 첨단소재 산업으로 고도화하는 동시에, 자동차부품 및 미래 모빌리티 산업과의 강력한 시너지를 창출하는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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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2026년 3분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서산시, 2026년 3분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지난 1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3분기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회의에는 이완섭 서산시장, 장갑순 서산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공군 제20전투비행단, 서산경찰서 서산소방서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최근 안보환경 변화와 각종 재난·비상 상황에 대비한 지역 통합방위 태세를 점검하고 기관별 대응체계와 협조 사항을 논의했다.특히 지역 내 국가중요시설 보호 대책과 오는 8월 19일 현대케미칼 일원에서 진행되는 실제 훈련 추진 방향을 공유했다.현대케미칼 실제 훈련은 적의 드론 테러로 인한 대형 화재를 가정해 초기 상황 전파, 현장 지휘 체계 가동, 인명 구조 및 대피, 화재 대응, 시설 보호 및 복구 등 절차를 점검한다.시는 정기적인 통합방위협의회 개최와 실전형 훈련으로 재난 대응 역량을 높이고 지역 특성에 맞는 통합방위 체계를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이완섭 서산시장은 “시민의 안전과 지역 안보는 어떠한 상황에서도 흔들림 없이 지켜야 할 최우선 가치”며 “실제 훈련을 통해 현장 대응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서산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한편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국가비상사태 대응을 위한 을지훈련이 예정돼 있다.시는 민·관·군·경·소방 등 통합 대응체계를 강화할 수 있도록 훈련 참여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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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내 손에 해봄’ 9월부터 본격 운영
지난 10일 서산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내 손에 해봄 플랫폼 고도화 완료보고회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오는 9월부터 ‘내 손에 해봄’앱이 본격 운영된다고 밝혔다.교육발전특구 사업 중 하나로 개발된 모바일 앱 ‘내 손에 해봄’은 학부모와 학생이 지역에서 운영되는 교육·돌봄 프로그램을 한 번에 확인하고 신청할 수 있다.지난해 9월부터 12월까지 관내 29개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시범 운영됐다.시와 서산교육지원청은 시범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해당 앱을 고도화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해 왔다.고도화를 통해 △위치 기반 주변 돌봄 기관 확인 및 신청 △학생 이동 경로 실시간 확인 및 알림 △출결·귀가 통합 관리 기능 등이 구현됐다.특히 학부모와 학생, 교사 간 즉각적인 정보 교류를 지원하는 해봄톡도 도입됐다.지난 10일 서산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는 ‘내 손에 해봄 앱 플랫폼 고도화 완료보고회’ 가 열렸다.이날 보고회에는 이완섭 서산시장, 충청남도교육청, 한서대학교, 관내 초등학교, 학부모 등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앱의 주요 기능을 공유하고 앱 활성화를 위한 기관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시는 교육지원청, 한서대학교와 함께 학교와 지역사회의 돌봄 자원을 연계하고 지역 실정에 맞는 촘촘한 교육·돌봄 환경을 조성하는 데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이완섭 서산시장은 “‘내 손에 해봄’앱이 학부모의 돌봄 부담을 덜고 아이들의 안전한 방과 후 활동을 지원하는 유용한 플랫폼으로 자리 잡길 기대한다”며 “관계 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아이 키우기 좋은 교육도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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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2026년 하반기 학습부르미 배달강좌 학습팀 모집
서산시, 2026년 하반기 학습부르미 배달강좌 학습팀 모집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2026년 하반기 학습부르미 배달강좌에 참여할 학습팀을 모집한다고 밝혔다.학습부르미 배달강좌는 학습자가 희망하는 장소로 전문 강사가 직접 찾아가는 맞춤형 평생학습 프로그램이다.이번 하반기에는 인문교양, 문화예술, 시민참여, 생활문해, 진로·직업 등 5개 분야 139개 강좌를 지원한다.서산시에 주소를 둔 시민 7명 이상으로 구성된 학습팀이면 신청할 수 있다.접수 기간은 8월 12일부터 8월 21일까지이며 신청은 서산시 평생교육과를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하면 된다.선정된 학습팀에는 강좌당 최대 20시간의 강사료가 지원되며 교재비와 재료비는 학습자가 부담한다.신청 서식과 강좌별 세부 목록은 서산시 평생학습관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내려받을 수 있으며 그 밖의 문의 사항은 평생교육과 평생학습팀에 문의하면 된다.성기영 서산시 평생교육과장은 “학습부르미 배달강좌는 시민들의 평생학습 참여 기회를 넓히는 우리 시의 대표적인 평생교육 사업”이라며 “배움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학습공동체가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2026년 상반기 학습부르미 배달강좌에는 15개 팀 215명이 참여했다.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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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시민 만족 원스톱 민원 서비스 시민 곁으로 찾아간다
서산시가 복합민원 상담을 제공하는 모습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가 시민이 만족하는 원스톱 민원 서비스를 강화해 나간다.시는 올해 상반기 ‘시민 만족 원스톱 민원 서비스’ 제공을 위해 ‘One-Week-End’ 시책과 복합민원 상담 사전 예약제를 추진했다.One-Week-End 시책은 건축, 개발행위, 산지·농지 전용 등 복합민원에 대해 민원 접수 후 7일 이내에 처리결과를 통보하는 시책이다.건축 관련 복합민원은 함께 처리되는 허가의 종류에 따라 처리 기한이 7일~45일로 각각 다르다.올해 상반기에는 복합민원 257건을 접수, 이 중 214건을 7일 이내 처리결과를 민원인에게 통보했다.복합민원 상담 사전 예약제는 건축 인허가가 다수 부서와 관련된 경우, 민원인이 한 번에 각 부서 담당자와 상담할 수 있는 서비스다.민원인과 담당 부서 담당자들의 일정을 조율한 후 원스톱 민원 상담실에서 상담을 제공하며 올해 상반기에는 22건이 운영됐다.이 밖에도 123건의 가설건축물 도면 무료 작성 서비스 및 현장 기술지원을 통해 시민이 설계비 약 5600만원을 절약하는 데 기여했다.시는 올해 하반기 읍면 지역을 직접 방문해 건축 인허가 복합민원에 대해 통합 상담을 제공하는 ‘찾아가는 건축 인허가 원스톱상담실’을 운영한다.상담 내용은 건축 인허가 절차와 가능 여부, 건축물대장 생성, 위반건축물 해소 방안, 개발행위와 농지·산지전용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건축행정 전반이다.상담 과정에서 현장 여건과 관계 법령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주민에게 실질적인 해결 방향을 제시할 계획이다.건축 인허가 관련 담당 공무원은 물론, 건축사, 토목 설계사 등 민간 전문가들이 10개 읍면을 월마다 순회할 예정이다.연간 10회 운영되며 농번기인 5월과 9월을 제외한 달에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리는 이장회의 일정에 맞춰 추진된다.조수현 서산시 원스톱허가과장은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하고 만족할 수 있는 원스톱 민원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관련 시책을 발굴하고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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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청지천 지방하천 정비사업 추진
서산시, 청지천 지방하천 정비사업 추진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가 청지천을 대상으로 고강도 치수 정비사업에 나선다.시는 충남도가 주관하는 2026년 지방하천 정비사업 공모에 선정돼 도비 321억원을 확보했다.이에 따라 총사업비 494억원을 투입해 청지천 정비사업을 추진한다.주요 사업으로 △청지천 및 남원교 일원 하천 통수단면 확대 △노후 교량 재가설 △보 및 낙차공 재가설 등을 추진해 자연재해 예방에 주력할 계획이다.해당 사업은 오는 2031년 준공을 목표로 하며 사업 완료 시 하천 병목현상 해소 및 월류 방지 등 재난 대응 하천시설이 완비될 전망이다.이정윤 서산시 건설과장은 “이번 사업은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기후 변화에 따른 집중호우와 침수 피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핵심 사업”이라며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충남도와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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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산읍 대산1리, 한궁대회 상금으로 이웃사랑 실천
대산읍 대산1리, 한궁대회 상금으로 이웃사랑 실천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 대산읍 대산1리가 한궁대회 상금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대산읍 행정복지센터에 따르면, 지난 7월 30일 열린 ‘제1회 대산읍장기 한궁대회’에서 대산1리는 단체전 2위, 여성부 1위를 차지해 상금 100만원을 획득했다.대산1리 주민들은 받은 상금을 개인이나 일부가 아닌,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곳에 활용하는 데 뜻을 모았다.이에 상금 일부로 참외와 생수를 구매해 지난 8월 7일 대산읍자원봉사협의회에 전달했다.전달된 참외와 생수는 매주 목요일마다 진행되는 취약계층 밑반찬 마련에 활용될 예정이다.대산1리 주민들은 한궁대회를 앞두고 마을회관에 모여 연습하며 서로의 안부를 묻고 대회에 출전하는 선수들을 응원하며 마을의 화합과 유대를 다졌다.송광수 대산1리 노인회장은 “한궁 선수단이 대산1리를 대표해 출전하며 좋은 성적을 거둔 만큼, 선수단과 주민들이 함께 이룬 성과의 기쁨이 어려운 이웃에게도 작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박미화 서산시 대산읍장은 “대산1리 어르신들께서 한궁대회에서 거둔 값진 성과를 어려운 이웃과 나누어 주신 데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한궁대회가 어르신들에게 활력을 더함은 물론, 지역사회 선한 영향력을 전하는 계기가 돼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한편 제1회 대산읍장기 한궁대회는 대산읍 커뮤니티센터에서 대산읍 주민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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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관광 캐릭터 ‘가티&오슈’팝업스토어 2회차 운영
서산시, 관광 캐릭터 ‘가티&오슈’팝업스토어 2회차 운영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이틀간 서산여름테마파크에서 관광 캐릭터 ‘가티 오슈’팝업스토어를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난 6월 팔봉산 감자축제에서 처음 선보인 팝업스토어에 이은 두 번째 운영으로 계절별 주요 관광지와 행사를 연계해 관광 캐릭터 가티 오슈와 관광자원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팝업스토어에는 가티 오슈 캐릭터 사용 허가를 받은 관내 업체가 참여해 가티 오슈 만쥬와 쌀빵, 원목 마그넷, 머그컵, 티코스터, 물티슈 케이스 등 다양한 캐릭터 상품을 선보였다.또한 여름철 가족 단위 방문객이 많이 찾는 서산여름테마파크의 특성을 반영해 가티 오슈 핀볼게임, 콘홀게임, 물폭탄 게임 등 어린이와 부모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이벤트를 운영했으며 참가자들에게는 가티 오슈 캐릭터 상품을 제공해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시는 이번 팝업스토어를 통해 관광 캐릭터 상품을 시민과 관광객에게 소개하고 지역 소상공인제품 홍보에도 기여했다.또한 행사장에서는 가티 오슈 캐릭터와 함께 서산의 주요 관광명소와 오는 10월 개최되는 해미읍성축제를 집중홍보해 서산 관광의 다양한 매력을 알렸다.이완섭 서산시장은 “앞으로도 계절별 관광지와 연계한 팝업스토어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관광 캐릭터를 활용한 홍보를 확대하고 서산 관광의 매력을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
2026-0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