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서산시의회, 10월 의원 정책간담회 개최
서산시의회, 10월 의원 정책간담회 개최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서산시의회는 지난 2일 의회 정책간담회장에서 ‘10월 의원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정책간담회에서는 오는 20일 예정된 제316회 서산시의회 임시회를 앞두고 의원 협의사항 5건, 집행부 설명자료 34건 등 총 39개 안건이 다뤄졌다.의원 협의사항으로 제316회 임시회 운영 계획, 의원발의 안건, 서산국화축제 봉사활동 일정 등을 논의했다.이날 논의된 의원발의 안건은 조례안 4건, 건의안 1건으로 △서산시 보호자 없는 병원사업 지원 조례안, △서산시 소상공인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산시 CCTV 설치 및 통합관제센터 구축·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산시의회 지방공무원 복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지방의회법 연내 제정 촉구 건의안이 있다.또한 집행부 설명자료에는 △서산시 리·통장의 임무와 실비변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산시 일자리 창출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산시 개인택시 운송사업 양도 및 상속에 관한 조례안 등이 포함됐다.장갑순 의장은 “다가오는 제316회 임시회는 시정질문을 통해 시정 전반에 대한 집행부의 입장을 묻고 설명을 요구하는 회기”며 “의원님들께서는 시민의 입장에서 주요 현안을 꼼꼼히 살피고 심도 있는 질의를 통해 내실 있는 의정활동 펼쳐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10-06
-
서산시, 중소기업 근로자 ‘든든한 점심’ 지원
서산시, 중소기업 근로자 ‘든든한 점심’ 지원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가 관내 중소기업 근로자의 점심 식비 부담을 덜어낸다.시는 근로자에게 점심 식대를 지급하는 중소기업의 근로자를 대상으로 ‘2026년 직장인 든든한 점심밥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중소기업 근로자가 점심시간 외식업체를 이용하면 실제 결제 금액의 20%를 돌려주는 사업이다.평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결제한 금액을 대상으로 하며 지원 한도는 1인당 1일 최대 1만원, 월 최대 4만원까지다.구내식당과 유흥업소 등에서 사용한 금액은 제외되며 돌려주는 방식은 캐시백과 청구할인으로 나뉜다.사업 신청은 본사, 지사, 공장 등 시에 사업장을 둔 중소기업이면서 근로자에게 점심 식대를 지급 중인 기업이 할 수 있다.사업 신청서와 중소기업확인서 월급명세서 등을 10월 12일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제출하면 된다.시는 이번 사업이 중소기업 근로자의 점심 식비 부담을 줄이는 한편 지역 음식점 이용을 촉진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김갑식 서산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사업이 근로자들의 점심 식비 부담을 덜어주는 것은 물론, 지역 음식점 이용과 소비를 촉진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10-06
-
서산시, 지역 우수 농특산물 미국 LA 현지에 알려
서산시, 지역 우수 농특산물 미국 LA 현지에 알려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가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지역 우수 농특산물을 알렸다.시는 현지 시각으로 지난 10월 1일부터 4일까지 미국 로스앤젤레스 일원에서 한인축제 판촉전 부스를 운영하는 등 지역 농특산물 홍보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현지 출장단은 신필승 서산시 부시장을 비롯해 시 농식품유통과장 등 5명으로 구성됐다.제53회 LA 한인축제에 참가한 시는 축제장에서 서산 농특산물 홍보 및 판매 부스를 1일부터 4일까지 운영했다.또한, 현지 오렌지카운티 인근 한인마켓에서도 판촉전을 진행해 서산의 대표 농특산물인 쌀과 김, 젓갈, 한과, 게장 등 10여 품목을 지역 소비자들에게 선보였다.판촉전은 오는 10월 22일까지 진행할 계획이다.2일 신 부시장은 LA 우리방송 생방송에 출연해 판촉전 일정과 지역 농특산물을 소개했다.또한 출장단은 현지 식품 유통업체를 방문해 유통시장 동향과 소비자 선호도를 파악하고 농식품 유통망 확대 및 안정적인 판로 확보 방안을 모색했다.아울러 코트라 LA무역관, 충남 통상사무소와는 바이어 발굴·수출 지원사업 연계 등 농특산물의 해외 진출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신필승 서산시 부시장은 “이번 활동을 통해 소비자의 반응을 직접 확인하고 유통기업과 수출 지원기관과의 협력 기반을 다질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서산 농특산물의 경쟁력을 높여 해외 판로를 확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시는 오는 11월 초 LA 및 오렌지카운티 인근 마켓 3개소에서 추가 판촉전 운영 등 안정적인 해외 판로 확보에 힘쓸 계획이다.
2026-10-06
-
서산시, 운산면 한센인 정착 마을 주거환경 개선 지원
서산시, 운산면 한센인 정착 마을 주거환경 개선 지원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운산면 영락마을을 대상으로 ‘2026년 한센인 정착 마을 환경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사업은 영락마을 내 한센인과 그 가족이 거주하는 주택 15개소를 대상으로 추진된다.시는 오는 12월까지 낡은 슬레이트 지붕을 철거·처리하고 단열 기능을 보강한 강판 지붕으로 교체할 예정이다.총사업비 2억 6천여만원이 투입되며 10월 중 공사에 착수할 예정이다.지난 3월 사업 신청서와 토지 사용 동의서를 접수했으며 5월 실시설계가 완료됐다.시는 이번 사업이 주택 단열 보강으로 외부 기온의 영향을 줄여 주민들이 더 쾌적한 환경에서 실내 생활을 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또한, 마을 경관 개선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미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김동식 서산시 주택과장은 “슬레이트 지붕 정비와 단열 보강이 실질적인 주거환경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0-06
-
서산 원도심, 소비와 문화·예술로 활기 넘쳤다
서산 원도심, 소비와 문화·예술로 활기 넘쳤다.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의 원도심이 소비와 문화·예술로 활력 넘쳤다.시는 3일 1호 광장 일원에서 진행된 ‘2026 서산 소문난 거리 축제’ 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축제를 주도한 동부전통시장·중심·중앙·번화2로·중앙로1, 2 골목 상점가 등 6개 상인회의 추산에 따르면, 2만여명이 원도심을 찾았다.소문난 햇살 무대존, 빛의 갤러리존, 노란 선율존, 황금 바자르존, 햇살 놀이터존, 미래 체험존 등 6개 테마존이 운영됐다.가수 테이의 공연과 어린이 장기자랑, 버스킹 공연을 비롯해 순수 미술 체험, 어린이 에어바운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이날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이어졌다.축제에 참여한 상점에서 5만원 이상을 구매한 방문객에게는 스크래치 경품권이 제공됐다.또한, 지난 9월 19일부터 이날 오후 2시까지 축제 참여 상점에서 물건을 구매한 고객에게도 경품권이 나누어졌다.김선수 서산시 일자리경제과장은 “이번 축제가 시민들에게 원도심에서의 추억과 향수를 제공하고 또 새로운 원도심의 매력을 알리고 소비와 문화가 만나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원도심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0-05
-
마라톤 동호인 7,000여명, 서산의 가을 정취 만끽
마라톤 동호인 7,000여명, 서산의 가을 정취 만끽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3일 양대동 스포츠테마파크 일원에서 열린 ‘서산 코스모스 황금들녘 마라톤 대회’ 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 대회에는 마라톤 동호인 7000여명이 참가했다.참가자들은 만개한 코스모스와 벼가 익어 황금빛으로 물든 논을 배경으로 질주하며 서산 특유의 가을 정취를 만끽했다.5㎞·10㎞·하프 3개 종목이 진행됐으며 스포츠테마파크에서 출발해 청지천, 간월호를 거쳐 다시 스포츠테마파크로 돌아오는 코스로 운영됐다.10㎞와 하프 종목에서는 종합 남자부와 여자부, 연령대별 남자부와 여자부를 두고 입상자가 선정됐으며 5㎞ 종목에서는 종합 남자부와 여자부를 두고 입상자가 선정됐다.참가자 개인 기록은 문자로 개별 통보되며 입상자 명단은 서산코스모스 황금들녘 마라톤 대회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시 관계자는 “대회에 참가해 주신 분들이 서산만의 가을 정취를 만끽하며 웃음으로 코스를 달렸다”며 “원활한 운영을 위해 힘써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대회 운영에는 서산경찰서 서산시자율방범연합대, 서산중앙고등학교, 서산석림중학교, 서산시여성축구단 등이 힘을 모았다.
2026-10-03
-
서산시립도서관 ‘독서의 달 독서 문화프로그램’ 성료
서산시립도서관 ‘독서의 달 독서 문화프로그램’ 성료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독서의 달을 맞아 9월 1일부터 30일까지 시립도서관에서 운영한 '독서의 달 독서 문화프로그램'이 시민 1437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시민들이 도서관을 더 가깝게 느끼고 책과 친해질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공연·행사·체험·전시 등 4개 분야 9개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특히 올해는 도서관 이용 활성화를 위해 나의 연체 해방일지 와 도서관 재방문 데이 를 새롭게 선보였다.나의 연체 해방일지 는 9월 한 달간 연체 도서를 모두 반납한 이용자의 대출 정지를 특별 사면해 주는 행사로 시립도서관과 공립작은도서관 6개소에서 1132명이 참여하며 큰 호응을 얻었고 그동안 대출이 정지됐던 이용자들이 다시 책을 빌릴 수 있게 됐다.도서관 재방문 데이 는 올해 대출 기록이 없던 회원이 다시 책을 빌리거나 첫 대출 회원을 데려오면 기념품을 증정하는 행사로 도서관과 멀어졌던 시민들이 다시 발걸음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시립도서관은 두 행사가 도서관의 근본이자 핵심인 독서 활성화의 의미 있는 출발점이 된 만큼, 운영 방식을 개선하고 홍보를 강화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이 밖에도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AI 매직쇼 는 로봇팔과 AI 애완로봇, ChatGPT 등을 활용한 체험형 마술 공연으로 74명이 참여해 평균 만족도 98점을 기록했으며 과년도 잡지 나눔 에서는 시민 95명에게 잡지 667부를 나눴다.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글라스 아트 도어벨 만들기, 열린창작소의 열프레스 장비 사용법을 배워 나만의 그림을 인쇄하는 나만의 특별한 머그컵 만들기 와 나만의 특별한 에코백 만들기, 유아 대상 그림책 연계 프로그램 남다른 나를 소개한다 도 진행됐다.아울러 종합자료실과 아동자료실에서는 '드라마·영화 원작도서'와 '지구가 뿔났다 S.O.S.'를 주제로 사서 추천 도서를 전시해 50건의 대출로 이어졌다.시립도서관 관계자는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다양한 독서문화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시민들이 책과 도서관을 한층 가깝게 느끼는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시민이 도서관에서 책과 가까워질 수 있도록 다양한 독서 문화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2026-10-02
-
고북면, 황톳길 맨발걷기로 주민과 함께 청렴 의지 다져
고북면, 황톳길 맨발걷기로 주민과 함께 청렴 의지 다져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고북면은 10월 2일 오전 11시 국화황토공원 황톳길 일원에서 주민과 직원이 함께하는 ‘청렴 한 걸음, 청렴 한 고북’맨발걷기 행사를 추진했다.이번 행사는 고북면의 자랑인 황토 자원을 활용해 주민과 직원이 맨발로 황톳길을 걸으며 일상 속 청렴 실천 의지를 다지고 지역사회에 청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장 입구에는 ‘청렴을 위해 오늘 내려놓을 것’을 주제로 한 청렴 신발장 보드가 설치됐다.각 칸마다 관행, 갑질, 특혜, 청탁, 부당지시, 불친절 등의 문구를 담아 참가자들이 신발과 함께 청렴을 저해하는 요소를 내려놓는 의미를 되새기도록 했다.참가자들은 신발을 벗고 황톳길 청렴 코스를 걸으며 투명하고 원칙에 따른 공직문화의 중요성을 되새겼으며 걷기 후에는 청렴 구호를 외치고 기념 촬영을 진행했다.행사에 참여한 한 주민은 “청렴이 생활 속에서 함께 실천할 수 있는 약속처럼 다가왔다”며 “고북면에서 주민과 함께하는 이런 청렴 행사가 계속 이어졌으면 좋겠다”고 전했다.한편 고북면에서는 앞으로도 면민들이 체감하고 공감할 수 있는 청렴 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2026-10-02
-
서산시, 제12기 SNS 서포터스 위촉
서산시, 제12기 SNS 서포터스 위촉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2일 제12기 SNS 서포터스로 26명을 위촉했다고 밝혔다.이날 시청 중회의실에서는 이완섭 서산시장과 서포터스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식이 열렸다.이번 서포터스는 외국인과 청소년 등 다양한 국적과 연령으로 구성됐다.대만·방글라데시·인도네시아 국적 각 1명이 서포터스로 위촉됐고 관내 중학생 2명과 대학생 1명도 서포터스 활동에 참여한다.제12기 SNS 서포터스는 오는 2027년 9월 30일까지 시의 주요 시책과 행사, 관광 명소 등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홍보할 예정이다.이들은 이날 가로림만 일원을 현장 견학하며 첫 홍보를 위한 취재에 돌입했다.웅도항에서는 시 관계자로부터 가로림만 서산갯벌의 세계자연유산 등재 과정과 의미를 설명받았다.또한, 가로림만 해안데크를 걸으며 아름다운 경관을 둘러봤다.중리어촌체험마을을 들러 감태뜨기 체험에 참여하며 서산시의 주요 특산품인 감태 생산 과정을 직접 경험했다.이완섭 서산시장은 “SNS를 통해 전달하는 정보는 행정기관에서 만드는 홍보물과는 또 다른 힘이 있다”며 “활발한 활동을 통해 다채로운 서산의 매력을 생생하게 전달해 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10-02
-
서산시의회 군소음특위, 소음피해대책위와 간담회 개최
서산시의회 군소음특위, 소음피해대책위와 간담회 개최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서산시의회 군용 비행장 소음피해 대책 특별위원회는 지난 1일 서산시의회 정책간담회장에서 공군 제20전투비행단 소음피해대책위원회와 간담회를 개최했다.이국찬 군소음특위 위원장을 비롯한 군소음특위 위원 8명과 소음대책위 주민대표 11명 등이 참석한 이날 간담회는 군용 비행장 소음피해 관련 현안 사항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고 향후 실효성 있는 공동 대응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추진됐다.이국찬 위원장은 “최근 광주 군공항 전력의 서산 등 임시 분산배치와 관련해 시민들의 우려와 관심이 매우 높다”며 “소음특위는 책임 있는 자세로 시민들의 생존권을 보호하기 위해 소음대책위와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서산시의회 군용 비행장 소음피해 대책 특별위원회는 제315회 제1차 정례회에서 발족했으며 이국찬 위원장, 이만 부위원장, 김기욱 위원, 김애란 위원, 김혜림 위원, 안원기 위원, 이경화 위원, 조동식 위원 8명으로 구성되어 있다.앞서 서산시의회는 지난 8월 21일 ‘광주 군공항 전력의 서산 등 임시 분산 배치’ 와 관련해 시민의 권리와 이익을 보호하고 일방적인 희생이 없도록‘서산시민을 배제한 광주 군공항 서산 분산배치 결사반대 성명서’를 발표하는 등 관련 현안에 대한 대응에 나선 바 있다.
2026-10-02
BlinkHu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