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산시, 가로림만 서산갯벌 세계자연유산 등재 ‘한마음’
2026-07-14 07:31:02
-
TOP STORIES
-
서산시, 스마트도시 로드맵 수립 착수
-
서산시, 제4기 청렴시민감사관 위촉 ‘청렴 행정 실현 앞장’
-
서산시, 고기능성 특수고분자 산업 기반 다진다
-
이완섭 서산시장, 유흥식 추기경에게 교황 레오 14세 해미국제성지 방문 요청
-
서산시, 상반기 계약심사 운영 ‘5억 6,300만원’ 절감
-
서산시, 통합돌봄 체계 구축 박차 ‘실무자 역량강화 교육’
-
㈜덕운 유재훈 대표, 고향사랑기부금 300만원 기탁
-
서산시, 2026 상반기 실적 및 하반기 주요업무계획 보고회 개최
-
서산시, 청소년 월경곤란증 한의약 치료 지원
MORE NEWS
-
서산시, ‘충청권 최초’ 기항 크루즈 도시 도약
서산시, ‘충청권 최초’ 기항 크루즈 도시 도약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가 충청권 최초 기항 크루즈 도시로 기록되는 새 역사를 썼다.시는 27일 오전 7시 30분 중국 천진동방크루즈 소속 비지오호가 중국인 관광객 1620명을 태우고 서산 대산항 국제여객부두에 입항했다고 밝혔다.국제 크루즈선이 충청권 지역에 기항하는 것은 이날 서산 대산항 입항이 최초다.이날 서산 대산항 국제여객터미널에서는 대규모 입항 환영 행사가 열렸다.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한 시 간부 공무원들은 현장에서 직접 중국인 관광객을 맞이했으며 첫 번째로 하선한 관광객에게 꽃다발을 전달했다.한국관광공사가 마련한 뜬쇠예술단의 신명 나는 환영 풍물 공연이 환영 분위기를 고조시켰다.중국인 관광객들은 지역 전세버스 40대를 나눠 타고 관내 대표 명소인 해미읍성, 동부전통시장, 간월암, 해미국제성지 등을 관광했다.특히 주 방문지이자 제17회 서산6쪽마늘축제가 개최되고 있는 해미읍성에서 다채로운 먹거리와 체험 프로그램을 즐겼다.이를 통해 한국의 전통문화, 서산 농특산물의 매력을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관광 일정을 마친 중국인 관광객들은 이날 오후 5시부터 비지오호에 승선하기 시작했으며 백제가야금연주단의 환송 공연을 즐긴 후 오후 10시 출항했다.시는 이번 비지오호를 비롯한 국제 크루즈선의 유치에 앞으로도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또한, 처음으로 기항 크루즈를 통해 관광객을 맞이한 만큼, 보완·개선 과제를 발굴하고 추진해 관광객의 만족도를 높여나갈 계획이다.한편 지난 2월 시는 중국 천진동방국제크루즈 본사에서 왕원라이 회장을 만나 관내 인프라를 소개하며 이번 대산항 기항을 요청했다.이완섭 서산시장은 “비지오호의 첫 기항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된 것은, 우리 서산시가 국제 크루즈 관광 도시로 도약할 무한한 가능성을 입증한 사례”며 “관광 인프라와 관광객 수용 태세를 확충해 국제 해양관광 도시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7
-
서산시, 천진동방국제크루즈 회장단 팸투어 진행
서산시, 천진동방국제크루즈 회장단 팸투어 진행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27일 천진동방국제크루즈 회장단 10여명을 대상으로 팸투어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팸투어는 왕원라이 회장 등 중국 천진동방국제크루즈 임원에게 서산의 우수한 관광지를 알려 추가 기항을 유도하고자 추진됐다.이들은 동부전통시장과 간월암, 해미국제성지, 서산한우목장길 등을 둘러보며 아름다운 자연을 가진 서산의 매력을 만끽했다.신필승 서산시 부시장이 회장단에게 직접 서산의 관광지를 소개했다.이번 국제 크루즈선 비지오호 기항은 시가 지난 2월 중국 천진동방국제크루즈 본사에 방문해 기항을 요청하면서 이뤄졌다.이완섭 서산시장은 왕원라이 회장에게 우수한 관광 인프라를 직접 홍보하며 기항 성공에 힘을 보탰다.왕원라이 중국 천진동방국제크루즈 회장은 “서산의 아름다운 관광지를 직접 경험할 수 있어 기뻤다”며 “앞으로도 서산에 기항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시와 소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이완섭 서산시장은 “시는 앞으로도 서산 대산항이 국제 크루즈관광의 기항지로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한편 이 시장은 이날 서산 대산항에 입항한 비지오호에 승선해 선상을 점검했다.
2026-06-27
-
서산시, 중국인 관광객 대상 관내 축제 홍보
서산시, 중국인 관광객 대상 관내 축제 홍보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27일 해미읍성 일원에서 중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관내 축제를 홍보했다고 밝혔다.이날 국제 크루즈선 비지오호를 타고 서산 지역을 방문한 중국인 관광객들은 제17회 서산6쪽마늘 축제가 개최되고 있는 해미읍성 일원을 찾았다.시는 이에 발맞춰 해미읍성 내 안내 부스에서 관내 축제와 관광지를 안내했다.시 관광 캐릭터 가티·오슈를 활용한 기념품, 관광 안내문 등을 배부했으며 중국어가 새겨진 부채는 관광객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특히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해미읍성에서 개최될 예정인 ‘제23회 서산해미읍성축제’를 중점 홍보했다.또한, 8월 1일부터 2일까지 삼길포항 일원에서 개최되는 ‘삼길포우럭축제’, 11월 중 개최 예정인 서산어리굴젓축제, 서산국화축제 등을 알렸다.시 관계자는 “축제가 아니더라도 ‘언제든 또 오고싶은 서산’을 위해 더 다양한 서산 관광 홍보를 위해 앞으로도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6-27
-
국제 크루즈선 비지오호, 서산 대산항 입항
국제 크루즈선 비지오호, 서산 대산항 입항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27일 오전 7시 30분경 국제 크루즈선 비지오호가 서산 대산항에 성공적으로 접안했다고 밝혔다.비지오호는 총톤수 10만 2784톤, 전장 272m 규모로 최대 3470명까지 탑승할 수 있다.충청권에서 국제 크루즈선이 기항한 것은 이날이 최초며 해당 선박 승무원은 대부분 중국인으로 약 1000명이다.오전 8시부터는 하선 및 출국 수속이 본격적으로 시작됐으며 국제여객부두에서는 뜬쇠예술단의 풍물놀이가 하선하는 중국인 관광객을 반겼다.이완섭 서산시장은 최초 하선 중국인 관광객에게 꽃다발을 전하며 서산 방문을 환영했다.하선한 중국인 관광객은 1620명으로 지역 전세버스를 통해 해미읍성, 간월암, 동부전통시장을 방문할 예정이다.
2026-06-27
-
서산시, 인지면 산동사거리 회전교차로 조성 ‘호응’
서산시, 인지면 산동사거리 회전교차로 조성 ‘호응’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인지면 산동사거리를 회전교차로로 조성했다고 밝혔다.시는 총사업비 10억원을 투입, 올해 1월 공사에 착수해 6월 13일 준공했다.기존 산동사거리는 불필요한 신호대기로 차량 운전자의 불편이 이어져 왔으며 차량 통행이 적은 시간대에는 신호를 위반해 통과하는 사례도 발생해 왔다.시에 따르면, 회전교차로 운영 이후 차량이 정차 없이 통과할 수 있게 돼 교통 흐름이 한층 원활해졌다는 평이다.특히 회전교차로 통과를 위해 차량 서행하면서 큰 교통사고 위험도 줄었다는 설명이다.인지면 한 주민은 “불필요한 신호대기가 사라지면서 이전보다 교통 흐름이 자연스러워졌고 이용하기에 훨씬 편리해졌다”고 말했다.시는 앞으로도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 환경을 조성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2026-06-26
-
서산시, 외국인 계절근로자 근로 실태 합동 점검
서산시, 외국인 계절근로자 근로 실태 합동 점검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6월 29일부터 7월 1일까지 3일간 외국인 계절근로자 근로 실태 합동 점검을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을 위해 서산시, 농림축산식품부, 충청남도는 합동 점검반을 구성했다.현재 887명의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관내 183개 농가에서 일손을 돕고 있다.시는 이번 점검을 통해 근로 계약 적정 여부, 필수 보험 가입 여부 등을 확인하고 숙소 시설의 냉난방 상태와 소방시설 구비 여부를 점검할 방침이다.특히 근로자와 일대일 심층 면담을 통해 애로사항을 파악하고 인권침해 및 부당 대우 여부를 조사할 예정이다.이를 위해 서산시 가족센터 소속 전문 통역 요원이 합동 점검반과 동행한다.시는 이번 점검에서 적발된 위반 행위에 대해 경미한 사항은 즉시 시정 조치할 계획이다.폭행이나 성희롱 등 중대한 인권침해가 확인되면, 근로자를 즉각 분리·격리 조치하고 사법기관에 이를 고발하는 등 엄중히 대응할 방침이다.김갑식 서산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합동 점검을 통해 근로자들이 안전하고 존중받는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하고 인권침해 없는 청정 농촌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6
-
서산시, 서산석림사회복지관 개관 30주년 기념행사 열려
충청남도 서산시 시청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26일 서산문화복지센터 공연장에서 서산석림사회복지관 개관 30주년 기념행사가 개최됐다고 밝혔다.이날 기념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 지역 주민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식전 공연과 유공자 표창, 기념사, 축사, 30주년 기념 영상 시청, 비전 선포식이 이어졌다.참석자들은 1996년 개관한 서산석림사회복지관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앞으로의 비전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지역복지 발전과 나눔문화 확산에 이바지한 종사자, 자원봉사자, 후원자에게 표창과 감사패가 수여됐다.비전 선포식에서는 ‘지역사회와 함께한 30년, 앞으로 걸어갈 50년’을 주제로 진행됐다.변화하는 복지 환경에 적극 대응하고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성장하는 복지관으로서 나아가겠다는 의지를 선언했다.이용장 서산석림사회복지관장은 “지난 30년 동안 복지관을 믿고 함께해 주신 지역 주민과 후원자,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시민의 행복과 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완섭 서산시장은 “시 또한, 복지관과 협력해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6
-
서산시, 동부전통시장 내 보행 주의 표시 도색
서산시, 동부전통시장 내 보행 주의 표시 도색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동부전통시장 방문객의 보행 안전을 위해 주의 표시 작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울퉁불퉁한 노면으로 보행자가 넘어지는 등 안전사고를 사전에 방지하고자 추진됐다.작업을 통해 지난 22일 시장 내 맨홀과 둔덕 등 45개소에 보행 주의 표시가 도색됐다.시는 앞으로도 안전하고 편리한 전통시장 방문 환경 조성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한편 오는 27일 국제 크루즈선 비지오호를 통해 하선하는 중국인 관광객들은 동부전통시장을 비롯한 관내 관광지를 방문할 예정이다.
2026-06-26
-
서산시, 중국인 관광객 ‘입국부터 출국까지’ 전방위 준비 총력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비지오호 서산 기항 대비 보고회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가 국제 크루즈선 비지오호를 통해 방문할 중국인 관광객의 입국부터 관광, 출국까지 전방위 준비에 총력을 기울인다.시는 2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비지오호 서산 기항 대비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날 보고회에는 이완섭 서산시장과 관련 부서장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으며 부서별 준비 사항을 공유했다.국제 크루즈선 비지오호는 충청권에서는 최초로 기항하는 국제 크루즈선으로 27일 서산 대산항에 입항할 예정이다.중국인 관광객들은 이날 오전 8시부터 입국 절차를 밟고 여행사별 가이드 미팅 후 단체 버스를 통해 이동할 예정이다.부두에서는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환영 행사로 뜬쇠예술단의 풍물놀이가 진행되며 이완섭 서산시장이 최초 하선 관광객에게 꽃다발을 전달할 계획이다.여행사별 관내 방문지는 서산해미읍성, 간월암, 동부전통시장, 해미국제성지, 개심사 등이 될 것으로 알려졌다.시는 서산해미읍성과 간월도에 각 2명의 문화관광해설사를 배치할 계획이며 중국어 시민 통역 서포터즈를 투입해 문화관광해설사 설명에 대한 통역을 지원할 방침이다.또한, 동부전통시장·해미전통시장과 그 주변 상점가 점포 110곳은 위챗·알리페이 등록을 희망해 25일 도입이 완료될 예정이다.특히 27일 서산해미읍성 일원에서 ‘제17회 서산6쪽마늘 축제’ 가 진행 중으로 시는 농산물 가공제품 판매자에게 해당 결제 시스템 등록을 안내했다.이 밖에도 대산항 국제여객터미널 공공 와이파이 지원, 서산여행 SNS 팔로우 이벤트, 중국어 관광 안내지도 배부, 관광지별 환경정화, 응급의료 인력 배치 등이 추진된다.지역 관광을 마친 중국인 관광객들은 이날 오후 5시 출국 수속과 승선을 시작해 10시 인천으로 향할 예정이다.한국관광공사가 마련한 환송 공연으로 백제가야금예술단의 공연이 예정돼 있다.한편 25일까지 비지오호 모객이 진행되며 1500여명이 서산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이완섭 서산시장은 “서산 대산항이 국제 크루즈선의 기항지로 도약하고 있다”며 “방문한 중국인 관광객이 다시 서산을 찾을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5
-
서산시, 제76주년 6·25전쟁 기념식 개최
충청남도 서산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25일 베니키아호텔에서 제76주년 6·25전쟁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대한민국 6·25참전유공자회 서산시지회 주관으로 열린 기념식에는 이완섭 서산시장, 참전유공자, 보훈단체 관계자, 시민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표창 수여식, 회고사, 기념사,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됐다.미래 세대들이 참전용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시간이 마련돼 의미를 더했다는 평이다.용성아희뜰어린이집 원생들은 귀여운 축하 공연을 선보인 뒤 직접 만든 감사 메달을 참전 용사들에게 전달했다.이삭특수어린이집은 원생들과 선생님들이 정성스럽게 준비한 감사의 선물을 전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이어 보훈 가족의 화합과 나라사랑 정신 함양에 이바지한 모범 보훈 가족 29명에게 표창패가 수여됐다.참석자들은 참전용사들의 생생한 모습이 담긴 특별 영상을 통해 참전용사의 숭고한 희생을 되새겼다.아울러 임다인 충청남도 무형유산 승무 전수자가 한국무용 공연을 통해 평화의 토대가 된 참전용사의 희생과 헌신을 표현했다.기념식 중 베니키아호텔 3층 로비에서는 6·25참전유공자 특별사진전 ‘나의 아버지, 나의 영웅’작품 20여 점이 전시됐다.사진 작품들은 지난 1일부터 서산시청 로비에 전시된 작품이다.이완섭 서산시장은 “우리가 오늘날 누리고 있는 평화와 번영은 6·25전쟁 당시 목숨을 바쳐 나라를 지켜낸 영웅들의 숭고한 희생이 있었기에 가능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보훈 문화를 확산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