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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대산도서관 하반기 ‘오늘도 청춘 엑티브 시니어 인문학’ 성료
서산시대산도서관 하반기 ‘오늘도 청춘 엑티브 시니어 인문학’ 성료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지난 9월 1일부터 10월 6일까지 운영한 ‘오늘도 청춘 함께 배우는 엑티브 시니어 인문학’ 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 인문학 강좌는 고령화 시대에 발맞춰 지역 시니어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와 건강한 노후 생활을 지원하고자 마련됐으며 대산도서관 강의실에서 진행된 집합 교육과 대산 7리 경로당을 찾아가는 방문 교육으로 나누어 총 10회에 걸쳐 운영됐다.집합교육은 9월 1일부터 22일까지 매주 화요일 총 4회에 걸쳐 AI와 함께하는 스마트폰 활용 교육 이 진행됐으며 이어 9월 29일부터 10월 6일까지 2회에 걸쳐 두뇌 건강과 식생활 개선을 접목한 뇌가 반하는 인지 요리 클래스 가 운영됐다.또한 도서관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대산 7리 경로당을 찾아가는 방문 교육도 마련했다.망뜨개를 활용한 실용 공예 활동 나만의 핸드폰 가방 만들기, 실버 공예 활동으로 구성된 우리 마을 손 끝 세상 이 각 2회씩 총 4회 진행됐다.인문학 강좌에는 대산읍 시니어와 대산 7리 경로당 회원들이 다수 참여해 높은 참석률과 만족도를 보였으며 참여자들은 후속 강의 개설을 요청하는 등 큰 호응을 보였다.박성삼 서산시립도서관장은“이번 인문학 강좌를 통해 대산읍 시니어들이 디지털 기기와 친숙해지고 건강한 여가 활동을 즐길 수 있는 뜻깊은 계기가 됐다”며“앞으로도 대산읍 주민들을 위한 맞춤형 평생교육 강좌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운영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202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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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자원회수시설, 자원순환 교육의 장 자리매김
서산시 자원회수시설, 자원순환 교육의 장 자리매김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 친환경 체험관광형 자원회수시설이 자원순환 교육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시는 지난 8월 26일부터 9월 30일까지 자원회수시설에서 진행된 2026년 자원순환 아카데미 ‘업사이클링 교실’ 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서산교육지원청과 협업해 관내 아동과 초등학교 1~3학년 학생 435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업사이클링은 폐자원에 아이디어를 더해 가치 있는 제품으로 재탄생시키는 활동이다.강사 3명이 △플라스틱 병뚜껑의 재탄생 △커피박의 변신을 주제로 수업을 이끌었다.참여 아동과 학생들은 플라스틱 병뚜껑과 커피박으로 키링을 직접 만들어 보면서 버려지는 물건이 재사용되는 자원순환의 과정을 경험했다.커피박 : 커피콩에서 커피액을 추출하고 남은 부산물.참여한 한 학생은 “플라스틱 병뚜겅이나 커피 찌꺼기처럼 버려지는 물건이 재사용되는 자원순환을 알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고 또 다른 참여자는 “다음에도 참여하고 싶다”고 호응했다.흥미성과 만족도가 높았으며 자원순환의 가치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됐다는 평이다.시 관계자는 “미취학 아동과 초등 저학년 참여자들의 높은 만족도와 재참여 수요를 반영해 2027년에도 자원순환 아카데미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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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문화재단 레지던시 입주작가, 시민·관광객과 함께 작품 만든다
서산문화재단 레지던시 입주작가, 시민·관광객과 함께 작품 만든다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서산문화재단 레지던시 입주작가들이 오는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열리는 제23회 서산해미읍성축제에서 시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체험 프로그램 “작가의 테이블”을 운영한다.‘작가의 테이블’은 시민과 관광객이 직접 작품을 만들어보며 작가의 창작활동을 경험하는 참여형 예술 프로그램이다.이번 프로그램에는 김은주, 문희주, 박정란, 이미영 작가가 참여해 각자의 창작 방식과 작품세계를 바탕으로 다양한 체험을 진행한다.이 프로그램은 앞서 ‘1로오유페스타’에서 처음 선보여 작가와 직접 소통하며 작품을 만들어보는 과정에서 참여자들의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이번에는 기존 프로그램의 참여 요소를 보완하고 콘텐츠를 발전시켜 제23회 서산해미읍성축제에서 보다 많은 시민과 관광객에게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특히 작가가 작품을 보여주는 데 그치지 않고 참여자가 직접 창작 과정에 함께한다는 점에서 관람객이 예술을 보다 가까이에서 경험하고 레지던시 작가의 창작활동을 이해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임진번 서산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축제장을 찾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작가와 직접 만나 창작활동을 경험하며 예술을 더욱 친근하게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레지던시 작가들의 창작활동이 시민들과 자연스럽게 연결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서산문화재단 레지던시 지원사업은 입주작가들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시민과 예술가가 교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12월에는 입주작가의 작품세계를 만나볼 수 있는 결과 전시를 개최할 예정이다.
202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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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회 서산해미읍성축제, ‘태군노래자랑 시즌4’ 가 즐거움 더한다
제23회 서산해미읍성축제, ‘태군노래자랑 시즌4’ 가 즐거움 더한다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제23회 서산해미읍성축제에 ‘태군노래자랑4’ 가 보고 듣는 즐거움을 더한다.시는 오는 11일 제23회 서산해미읍성축제 장소인 해미읍성 특설 무대에서 LG헬로비전 예능 프로그램 ‘태군노래자랑 시즌4’현장 녹화가 진행된다고 밝혔다.해당 프로그램은 가수 박군과 나태주가 전국 각지를 찾아 지역 주민들과 함께 노래자랑을 진행한다.이번 촬영에서는 두 가수가 오전에 직접 축제장 곳곳을 누비며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현장의 분위기를 생생하게 담아낼 예정이다.동시에 오전 9시부터 11시 30분까지 축제장 현장에서 공개 노래자랑에 참여할 시민과 관광객을 섭외할 계획이다.노래를 좋아하는 방문객이라면 누구나 현장에서 참여할 기회를 얻을 수 있으며 섭외가 종료된 후 오후 1시부터는 본격적인 공개 노래자랑이 진행된다.이날 노래자랑은 오는 11월 4일 오후 7시 30분 방송된다.LG헬로비전과 더 라이프 방송 채널은 물론, OTT와 유튜브 등 온라인 플랫폼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시는 이번 촬영이 시민과 관광객이 직접 노래자랑에 참여해 축제의 흥과 재미를 더하고 해미읍성을 비롯한 관광·문화자원을 전국 시청자들에게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오은정 서산시 관광과장은 “태군노래자랑 촬영이 해미읍성축제를 찾은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또 하나의 즐거운 추억이 되길 바란다”며 “방송을 통해 축제의 흥겨운 분위기와 해미읍성을 비롯한 서산의 다양한 관광 매력이 전국에 널리 알려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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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해미읍성전통시장 야시장 축제 개최
서산시, 해미읍성전통시장 야시장 축제 개최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오는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해미읍성전통시장 일원에서 ‘햄이있성’야시장 축제가 개최된다고 밝혔다.해미읍성전통시장을 홍보하고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개최하는 이번 야시장 축제에서는 푸드존, 플리마켓, 버스킹 등 다채로운 행사가 운영된다.축제 기간 오전 11시부터 오후 10시까지 햄을 주제로 한 다양한 먹거리가 해미읍성축제에 방문한 관광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예정이다.특히 소시지 전문 유튜버가 운영한 햄 콘텐츠 부스, 라이브형 부대찌개 판매 부스, 꼬치 등 햄과 먹을 수 있는 푸드트럭 등이 마련된다.9일 오후 5시 해미읍성전통시장 주차장에서는 야시장 축제 개장식이 열릴 예정이다.시는 해미읍성전통시장 상인회와 협업해 무대 및 전기 시설 등 위험 요소를 사전 점검하고 안전 요원을 배치할 계획이다.김선수 서산시 일자리경제과장은 “제23회 서산해미읍성축제에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해미읍성전통시장의 매력을 만끽할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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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전국플랜트 충남지부, 서산사랑상품권 2억 9,600만원 구매
민주노총 전국플랜트 충남지부, 서산사랑상품권 2억 9,600만원 구매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민주노총 전국플랜트 충남지부가 서산사랑상품권 2억 9600만원 상당을 구매했다고 밝혔다.시는 지난 6일 시청 시장실에서 이완섭 서산시장과 민주노총 전국플랜트 충남지부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개최했다.이 시장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서산사랑상품권 이용 촉진에 동참해 준 관계자와 조합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달했다.구매는 해당 지부 산하 비계분회·배관분회·도장분회·보온분회가 참여했다.비계분회는 1억 5000만원을, 배관분회는 1억 2000만원을, 도장분회는 1600만원을, 보온분회는 1000만원 상당을 구매했다.이번 구매에는 플랜트 노조가 지역 소상공인과 함께 지역 상권 살리기에 힘쓰겠다는 의지가 담겼다.구매된 상품권은 각 분회 소속 조합원들에게 전달돼 관내 서산사랑상품권 가맹점에서 사용될 예정이다.시는 이번 구매를 계기로 관내 기관 및 단체, 주요 기업들을 대상으로 서산사랑상품권 구매 및 지역 상권 이용을 독려할 방침이다.한편 올해 서산사랑상품권 발행 규모는 총 1022억원 규모다.이완섭 서산시장은 “녹록지 않은 시기임에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자발적으로 거액의 상품권을 구매해 주신 것은 더욱 남다른 의미가 있다”며 “소상공인 매출 증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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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크루즈산업 활성화 방안 모색 ‘기항지 경쟁력 강화’
서산시, 크루즈산업 활성화 방안 모색 ‘기항지 경쟁력 강화’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가 크루즈 기항지 경쟁력 강화를 위해 크루즈산업 활성화 방안 마련에 나선다.시는 지난 6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서산시 크루즈산업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 연구용역’착수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보고회에는 신필승 서산시 부시장을 비롯해 충남도 및 충남문화관광재단, 용역 수행사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시는 이번 용역을 통해 서산만의 차별화된 크루즈 관광 콘텐츠와 크루즈선 유치 전략을 발굴할 계획이다.아울러 국내외 크루즈동향과 서산의 크루즈 수용 여건을 바탕으로 크루즈산업 활성화 방안 및 파급 효과, 중장기 발전 전략과 성장 로드맵 등을 마련할 예정이다.또한, 수립된 계획을 바탕으로 크루즈 관련 인프라를 고도화한다는 방침이다.참석자들은 이번 용역의 책임연구원인 이재곤 경기대 관광개발경영학과 교수를 통해 연구 추진 계획을 공유했다.김천중 서산시 관광 분야 정책특별보좌관이 용역 자문으로 참여할 예정이다.한편 지난 2024년부터 2026년까지 서산 대산항에서는 국제 크루즈선 ‘코스타세레나호’ 가 3년 연속 출항했다.이어 올해 6월 27일 충남에서는 최초로 국제 크루즈선 ‘비지오호’ 가 서산 대산항에 기항한 데 이어 8월 1일에도 같은 크루즈선이 기항했다.신필승 서산시 부시장은 “이번 연구가 서산시 크루즈산업 발전을 위한 실효성 있는 전략을 마련하는 기반이 되기를 바란다”며 “크루즈산업이 서산시의 미래를 이끌어 나갈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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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2027년 주민자치회 위원 공개 모집
서산시, 2027년 주민자치회 위원 공개 모집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오는 8일부터 26일까지 2027년 주민자치회 위원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주민자치회 위원들은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해 주민의 의견을 수렴하고 지역의 현안을 주민 스스로 논의·해결하는 활동을 펼친다.모집 지역은 대산읍·인지면·팔봉면·지곡면·음암면·운산면·고북면·부춘동·동문1동·동문2동·수석동·석남동 12개 읍면동이다.시는 이번 공개 모집을 통해 읍면동별 위원 정수의 절반을 선정할 계획이다.신청 대상은 공개 모집 마지막 날 기준 18세 이상인 주민이다.위원으로 활동하고자 하는 읍면동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이 돼 있거나, 해당 읍면동 소재 사업장에 1년 이상 종사하고 있어야 한다.해당 읍면동 소재 학교 또는 기관의 임직원도 신청할 수 있으며 외국인도 해당 읍면동에 1년 이상 외국인 등록이 돼 있는 경우 신청할 수 있다.신청자는 위원이 되고자 하는 지역의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이메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읍면동별 위원 정수와 모집인원, 접수 방법 및 문의처 등 자세한 사항은 시 누리집에 게시된 모집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선정된 주민은 오는 2027년 1월 중 주민자치회 위원으로 위촉되며 2028년 12월 31일까지 위원으로 활동하게 된다.성기영 서산시 평생교육과장은 “주민자치회는 주민이 직접 지역의 다양한 현안을 논의하고 결정하는 주민참여 대표기구”며 “책임감과 봉사 정신이 투철한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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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팔봉·반다비 체육센터 건립 ‘속도’
서산시, 팔봉·반다비 체육센터 건립 ‘속도’... 생활체육 기반 넓힌다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가 시민들이 집 가까이에서 운동하고 건강을 챙길 수 있도록 생활체육시설 확충에 속도를 내고 있다.팔봉면 어송리에는 총사업비 66억원을 투입해 연면적 987.18㎡ 규모의 팔봉 국민체육센터를 건립한다.배드민턴·배구 등 이용이 가능한 다목적 체육관과 스크린골프장 등을 갖추며 2026년 4월 착공해 2027년 하반기 준공 예정이다.성연면 왕정리에는 189억원 규모의 반다비 체육센터가 들어선다.지하 1층·지상 3층, 연면적 3558.85㎡ 규모로 다목적 체육관과 체력단련실, 다양한 종목으로 활용이 가능한 프로그램실 등을 조성한다.서산테크노밸리 국민체육센터와 연계해 생활체육 기능을 높일 예정이다.이완섭 서산시장은 “체육시설은 시민의 건강과 일상을 바꾸는 생활 인프라”며 “팔봉과 성연을 비롯한 지역 곳곳에서 누구나 편리하게 체육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시설 확충과 이용환경 개선에 힘쓰겠다”고 말했다.팔봉과 성연에 조성되는 체육시설이 완공되면 지역 주민들의 체육활동 선택 폭이 넓어지고 가족 단위 여가와 주민 교류의 공간으로도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서산시는 공사 과정에서도 안전과 품질을 꼼꼼히 챙겨 시민들이 오래도록 이용할 수 있는 체육시설로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2026-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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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지역 응급의료 안전망 구축 기여 ‘충남도지사 표창’
서산시, 지역 응급의료 안전망 구축 기여 ‘충남도지사 표창’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2026년 충청남도 응급의료 발전을 위한 워크숍’에서 응급의료 유공으로 충남도지사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이번 표창을 통해 시는 지역 응급의료 안전망 구축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해당 워크숍은 지난 2일 아산 디바인밸리에서 개최됐다.시는 충남도 내 유일하게 2개소의 지역응급의료센터를 지정·운영해 강화된 응급환자 수용 기반을 갖추고 있다.두 센터는 심뇌혈관센터를 통해 365일 24시간 응급상황 대응체계를 운영 중이다.시는 응급의료기관의 전문인력 확충과 시설·장비 보강을 지원하고 있다.또한, 서산소방서 지역응급의료센터, 지역 의사회 등 관계 기관·단체와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있다.닥터헬기 인계점 8개소를 지정·관리해 응급환자 이송 체계의 안정화에 기여하고 있다.학교·사업체·경로당 등에서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교육을 진행하고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안내 스티커를 제작·배포하는 등 시민의 응급 상황 초기 대응 능력 향상에도 힘썼다.이완섭 서산시장은 “앞으로도 관계 기관과 협력을 강화해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지역 응급의료 체계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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