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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사랑밭, 공주시 월송동에 ‘먹거리 꾸러미’ 기탁
함께하는 사랑밭, 공주시 월송동에 ‘먹거리 꾸러미’ 기탁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월송동에 따르면 이번 기탁식은 지난 5월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진행된 정기 후원으로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전달된 먹거리 꾸러미는 식료품 등 가정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품목으로 알차게 구성됐으며 찾아가는 복지팀을 통해 관내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 20가구에 소중히 전달될 예정이다.한미영 (사)함께하는 사랑밭 지부장은 “지속되는 무더위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월송동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 지난 5월에 이어 다시 한번 정성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소외된 이웃을 돌보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서 이어가겠다”고 전했다.김선의 월송동장은 “월송동 주민들을 향해 지속적인 관심과 따뜻한 온정을 베풀어 주신 함께하는 사랑밭 측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후원 물품은 기부자들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도움이 꼭 필요한 취약계층 가구에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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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갑사지구 주변지역 관광시설 ‘갑사마루’ 준공
충청남도 공주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계룡산국립공원 갑사지구 주변지역 내 관광시설 설치사업을 완료하고 21일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준공식에는 최원철 시장을 비롯해 공주시의회 의원, 갑사번영회 등 지역 단체 관계자, 주민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총사업비 63억원이 투입된 이번 사업을 통해 △트리탑로드 △생태모험놀이터 △숲피크닉광장 △생태연못 △수국원 등 친환경 관광·휴양시설이 대거 조성됐다.시는 지난 2023년 7월 기본계획 수립 후 관련 행정절차를 거쳐 착공에 들어갔으며 갑사지구 주변 관광시설의 효과적인 운영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내방객과 갑사·계룡면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사업에 반영했다.특히 관광시설의 명칭은 전 국민 대상 공모를 거쳐 친근하면서도 상징성 있는 ‘갑사마루’로 최종 선정됐다.시는 오는 9월부터 조경 및 전기공사를 본격 추진하고 수국 군락지를 조성해 오는 10월까지 모든 공정을 최종 마무리한 뒤 방문객을 맞이할 예정이다.계룡산국립공원의 핵심 관광 거점이 구축됨에 따라, 시는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갑사지구 일원의 관광지를 체계적으로 재생해 가족 단위 관광객이 안심하고 머무를 수 있는 고품격 쉼터이자 명소로 성장시킨다는 방침이다.최원철 시장은 “갑사마루가 단순한 휴식 공간을 넘어 계룡산의 수려한 정기와 지역의 풍부한 역사·문화를 담아내어 미래세대에 물려줄 공주시의 자랑스러운 문화유산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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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월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6기 위원 위촉
공주시 월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6기 위원 위촉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월송동에 따르면 위촉된 공주시 월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18명은 제6기 월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출범을 기념하며 상반기 성과 보고 및 위원의 역할 정립을 위한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했다.또한, 하반기 정기회의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현안 사업 추진을 논의하고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최상의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지원할 것을 다짐했다.임월숙 월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어르신들과 1인 가구에 반찬 및 빵을 전달할 때 행복해하시는 모습을 보며 큰 보람을 느꼈다”며 “다시 다가올 명절과 동절기를 앞두고 사랑의 꾸러미 전달 사업과 어르신 내복 나눔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김선의 월송동장은 “우리 지역의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적절한 서비스를 연계하며 취약계층을 위해 발로 뛰는 협의체 위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하반기 사업도 차질 없이 이어져 모든 주민이 따뜻하고 행복한 명절과 동절기를 맞이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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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산성시장 밤마실 야시장 상반기 성료…2만 9천 명 다녀가
공주산성시장 밤마실 야시장 상반기 성료…2만 9천 명 다녀가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21일 공주시에 따르면 지난 5월 15일부터 6월 27일까지 운영한 밤마실 야시장에는 총 14회 동안 누적 방문객 2만 9028명, 매출액 1억 3874만원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방문객 만족도 조사 결과에 따르면, 전체 방문객 중 여성 비중이 77%에 달했으며 연령대별로는 20대와 30대가 전체의 67%를 차지해 젊은 여성층의 유입이 두드러졌다.또한, 전체 방문객의 73%가 야시장을 처음 찾은 신규 고객이었으며 공주 외 지역에서 온 방문객이 67%를 차지해 밤마실 야시장이 중부권을 대표하는 외지 관광객 유치 사업으로 성장했음을 증명했다.특히 인스타그램 등 누리소통망을 통한 정보 취득 경로가 34%로 가장 높아, 젊은 층을 대상으로 한 온라인 홍보가 흥행을 이끈 것으로 나타났다.시는 최근 행사추진운영위원회를 열고 보완 사항을 적극 반영해 오는 9월 4일부터 10월 17일까지 총 14회에 걸쳐 하반기 가을 야시장을 운영하기로 했다.‘함께 걷는 피크닉’을 주제로 열리는 하반기 야시장은 먹거리 판매대 업체를 늘려 메뉴를 다양화하고 관람객용 휴게 탁자를 추가로 배치해 한층 편안한 환경을 조성한다.또한, 지역 예술인 대상 거리 공연팀 공개 모집, 9월 19일 노래경연대회 개최 등을 통해 공연 장르를 다채롭게 꾸밀 예정이다.최원철 시장은 “상반기 야시장을 찾아주신 시민과 관광객들 덕분에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며 “먹거리와 쉼터를 늘리고 젊은 층과 가족들이 모두 만족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보강해, 9월 4일 다시 찾고 싶은 공주의 대표 야간 명소로 돌아오겠다”고 말했다.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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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국립공주대학교 내 ‘청년정책 거점창구’ 조성
충청남도 공주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시는 충청남도 청년센터가 추진하는 ‘2026 대학으로 찾아가는 청년정책사업’과 연계해, 전국 최초로 도내 대학교 내에 청년센터 거점을 설치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협력에 나선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공주시청년센터, 국립공주대학교, 충청남도청년센터 등 3개 기관이 상호 신뢰와 협력을 바탕으로 청년정책에 대한 인식을 확산하고 우수한 청년 인재들의 지역 정착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특히 이번 대학 내 거점 창구 확보는 민선9기 공주시의 핵심 공약사항인 ‘신관 청년센터 조성’ 추진과 연계되어 그 의미를 더한다.시는 이번 거점 공간을 매개로 기존 강북 청년공유공간인 ‘일루와유’ 와의 정책적 시너지를 극대화하고 강북권역 청년들을 위한 청년정책 전달체계를 한층 견고히 구축하겠다는 구상이다.시는 이달 중 현판 제작 및 설치를 시작으로 하반기 동안 공간 환경 구축과 프로그램 운영에 착수하며 공주대학교에 머무는 청년들이 단순한 정주 인구를 넘어 지역사회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다.최원철 시장은 “대학생들의 주요 생활권인 캠퍼스 내에 청년정책 거점을 선제적으로 확보함으로써 정책 접근성이 대폭 향상될 것”이라며 “지역 청년들이 체감할 수 있는 밀착형 지원을 지속해 ‘청년이 살기 좋은 공주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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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신풍면, 여름철 위생 해충 집중 방역 실시
공주시 신풍면, 여름철 위생 해충 집중 방역 실시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신풍면에 따르면 하절기 기온 상승으로 모기와 파리 등 위생 해충이 증가하는 시기를 맞아 방역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순회 소독을 실시하고 있다.하천과 하수시설, 공중화장실, 주택 밀집 지역 등에는 유충 구제 작업을 병행해 해충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고 방역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방역에는 친환경 연무 소독 방식을 적용해 환경 부담은 줄이면서 효율적인 방역을 추진하고 있다.또한, 주민들이 생활 주변을 직접 방역할 수 있도록 휴대용 방역 소독기 무료 대여 사업도 함께 운영하며 주민 참여형 방역을 확대하고 있다.박우선 신풍면장은 “여름철은 위생 해충 활동이 활발해지는 시기인 만큼 주민 여러분께서도 개인 방역 수칙을 철저히 실천해 주시길 바란다”며 “신풍면도 주민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방역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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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청년회, 취약계층 위한 사랑의 생필품 기탁
공주시 청년회, 취약계층 위한 사랑의 생필품 기탁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월송동에 따르면 이번 기탁은 무더운 여름철을 맞아 어르신, 장애인 등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공주시 청년회 회원들이 뜻을 모아 마련했다.이날 기탁된 화장지 100팩은 월송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및 저소득 취약계층 가정에 순차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서주용 공주시청년회 월송동지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우리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일상생활을 하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고 도움이 필요한 곳을 찾아 지속해서 나눔과 봉사 활동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김선의 월송동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공주시 청년회 월송동지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생필품은 기부자분들의 소중한 마음을 담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소중히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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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신관동, 호호가족봉사단과 함께 환경정화 활동 실시
충청남도 공주시 시청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 신관동은 최근 ㈔공주시자원봉사센터에서 운영하는 호호가족봉사단과 함께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신관동에 따르면 이번 활동에는 호호가족봉사단 회원과 가족 등 30여명이 참여해 공주대학로와 공주종합버스터미널 주변, 상가 밀집 지역 곳곳에 버려진 담배꽁초와 생활쓰레기 등을 수거하며 깨끗한 거리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참여자들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며 올바른 쓰레기 배출 문화 확산과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에 앞장섰다.김연섭 신관동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환경정화 활동에 함께해 주신 호호가족봉사단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지속해서 추진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신관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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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중학동,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빵 나눔’ 실천
공주시 중학동,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빵 나눔’ 실천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중학동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구운 빵을 관내 저소득 가구와 취약계층에 직접 전달하며 이웃들의 안부를 묻고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으로 진행됐다.한인택 민간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위로와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웃들과 소통하며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꾸준히 봉사하겠다”고 말했다.이경희 중학동장은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행사가 이웃 간 소통을 넓히고 지역사회의 돌봄 기능을 한층 더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동에서도 복지 사각지대 없는 중학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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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하반기 ‘농촌에서 미리 살아보기’ 참가자 모집
공주시, 하반기 ‘농촌에서 미리 살아보기’ 참가자 모집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예비 귀농·귀촌인이 농촌 생활을 직접 체험하며 정착을 준비할 수 있도록 돕는 ‘농촌에서 미리 살아보기’ 프로그램 하반기 참가자를 7월 20일부터 7월 3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시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9월부터 11월까지 3개월간 정안면 소랭이마을에서 운영된다.참가자들은 영농 실습과 지역 주민과의 교류, 농촌 문화 체험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며 귀농·귀촌 생활을 미리 경험하게 된다.프로그램 기간에 주거 공간은 무료로 제공되며 월 15일 이상 참여한 참가자에게는 매월 30만원의 연수비가 지원된다.모집 대상은만 18세 이상 65세 이하의 타 도시 거주자로 프로그램 최초 참가자, 구직급여 수급자, 가족 단위 참가자, 귀농·귀촌 교육 10시간 이상 수료자는 우선 선발한다.또한, 공주시 자매도시인 서울 관악구·송파구, 인천 계양구, 경기 구리시·부천시·이천시·평택시 거주자에게는 가점을 부여한다.신청은 귀농·귀촌 통합 종합 정보망인 ‘그린대로’누리집에서 할 수 있으며 시는 면접을 거쳐 최종 3가구를 선정할 예정이다.한편 올 상반기에는 총 3가구가 참여했으며 이 가운데 2가구는 프로그램 종료 후 정안면으로 전입신고를 마치며 실제 귀촌으로 이어지는 큰 결실을 보았다.최원철 시장은 “농촌에서 미리 살아보기는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이 지역을 충분히 경험하고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돕는 실효성 있는 프로그램이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귀농·귀촌 지원 정책을 내실 있게 추진해 예비 귀농·귀촌인이 공주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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