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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계룡면, 보이스피싱 예방 홍보 활동 실시
공주시 계룡면, 보이스피싱 예방 홍보 활동 실시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 계룡면은 지난 8일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계룡면파출소와 합동으로 이장단을 대상으로 ‘보이스피싱 예방 홍보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계룡면 이장회의와 병행해 진행된 이번 홍보 활동은 최근 더욱 교묘해지고 있는 범죄 수법으로부터 주민들의 소중한 재산을 보호하고 안전한 지역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활동에는 계룡면과 계룡면파출소 관계자들이 함께 참여해 최근 빈번하게 발생하는 노쇼 사기 사례와 보이스피싱의 주요 특징 그리고 대응 요령을 안내했다.특히 정보 취약계층인 고령층 주민들이 당황하지 않고 신속하게 신고할 수 있도록 행동 요령을 교육하는 등 실질적인 범죄 예방에 중점을 두었다.서은원 계룡면장은 “노쇼 사기와 보이스피싱 등 주민들의 일상을 위협하는 각종 범죄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해 지속적인 홍보 활동을 이어가겠다”며 “주민들께서도 출처가 불분명한 문자나 전화에 각별히 주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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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시청 북카페서 중증장애인생산품 전시 홍보
공주시, 시청 북카페서 중증장애인생산품 전시 홍보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지난 8일 시청 내 북카페에서 중증장애인생산품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공공구매를 활성화하기 위해 전시 홍보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마련된 것으로 공공기관이 중증장애인의 일자리 창출과 경제적 자립을 실질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추진됐다.특히 공무원 계약 구매 담당자들이 제품을 직접 확인하고 관련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구성됐다.전시 품목으로는 세제, 사무용품, 생활용품, 식품 등 다양한 중증장애인생산품이 소개됐다.또한 제품 설명과 함께 구매 절차, 품질 수준, 가격 등 실무 정보를 제공해 실제 구매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했다.지형인 경로장애인과장은 “중증장애인생산품은 품질과 가격 경쟁력을 갖추고 있음에도 아직 인식이 부족한 것이 현실”이라며 “이번 전시를 통해 제품에 대한 신뢰를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에 관한 특별법’에 따르면 공공기관은 전체 구매액의 일정 비율 이상을 중증장애인생산품으로 구매해야 한다.공주시는 해당 기준을 성실히 이행해 최근 2년 연속 구매 목표 비율을 초과 달성했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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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하천 계곡 불법 점용시설 정비 본격화…현장 점검 강화
공주시, 하천 계곡 불법 점용시설 정비 본격화…현장 점검 강화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전국 일제 추진 중인 하천과 계곡 등 불법 점용시설에 대한 1차 전수조사를 마무리하고 전담 태스크포스를 중심으로 본격적인 정비와 현장 점검에 나섰다고 밝혔다.시는 지난 8일 송무경 공주시장 권한대행을 단장으로 한 ‘하천 계곡 등 불법 점용시설 정비 TF 회의’를 개최하고 1차 조사 결과와 향후 조치 계획을 공유했다.이번 회의에는 건설도시국을 비롯해 관련 부서 등 30여명이 참석해 조사 과정에서의 문제점과 협조 사항을 논의하고 부서 간 역할을 분담하는 등 체계적인 사후조치 대응 방안을 마련했다.또한 시는 보다 정확한 행정 처분을 위해 불법 점용시설에 대한 현황 측량용역을 추진하고 있으며 하천구역 내 시설물과 인허가 자료를 대조하는 추가 조사를 이달 말까지 실시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시는 전담 점검반을 중심으로 하천과 계곡 주요 지역을 순회하며 불법 시설물 설치 여부를 집중 확인하고 있으며 일부 산림 계곡에서는 불법 건축물과 그늘막, 평상 등 시설을 적발해 철거 조치를 진행 중이다.아울러 불법행위 재발 방지를 위해 현수막, 홍보안내문, 누리집 및 소셜미디어 등을 활용한 홍보를 확대하고 관계기관과 협력해 단속과 계도를 병행해 나갈 방침이다.특히 자진 철거를 유도하는 계도 기간을 운영한 뒤, 불응하거나 상습적으로 불법 행위를 반복하는 경우 변상금 부과 및 고발, 행정대집행 등 불법행위가 근절될 수 있도록 강력한 행정조치를 취할 계획이다.이날 계룡면 월암천 일원 불법하천점용 실태를 직접 현장 점검한 송무경 공주시장 권한대행은 “하천과 계곡 내 불법 점용시설은 자연환경 훼손은 물론 여름철 집중호우 시 안전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철저한 조사와 정비가 필요하다”고 강조하면서 철저한 조사를 당부했다.이어 “전담 TF를 중심으로 현장 점검과 행정조치를 강화해 시민과 방문객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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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옥룡동, 2026년 새봄맞이 국토 대청결운동 펼쳐
공주시 옥룡동, 2026년 새봄맞이 국토 대청결운동 펼쳐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 옥룡동은 지난 8일 지역 환경 정비를 위해 ‘새봄맞이 국토 대청결운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국토 대청결운동에는 옥룡동 행정복지센터를 비롯해 통장단협의회, 새마을부녀회,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주민 등 40여명이 참여해 지역 곳곳에서 환경 정화 활동을 펼쳤다.참가자들은 주택가 이면도로와 하천 주변, 공원과 주요 도로변에 방치된 생활 쓰레기와 불법 투기 폐기물을 집중적으로 수거하며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특히 봄철 해빙기 이후 증가한 쓰레기를 정비하고 주민들에게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는 계기가 됐다.이날 활동에 참여한 지역 단체 회원과 주민들은 “작은 실천이 모여 깨끗한 마을을 만든다는 것을 다시 느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말했다.이기숙 옥룡동장은 “새봄을 맞아 주민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지속적인 환경 정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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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공주건축사회, ‘농촌 빈집정비사업’ 활성화 업무협약
공주시-공주건축사회, ‘농촌 빈집정비사업’ 활성화 업무협약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충청남도 건축사회 공주시지회와 ‘농촌 빈집정비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지난 7일 시청 집현실에서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빈집 철거 과정에서 시민들이 부담하는 해체계획서 작성 비용을 줄이고 행정 지원을 강화해 정비사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양측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해체계획서 작성 수수료를 시중가 대비 약 50만원 감면하기로 합의했다.이에 따라 단순 검토 수수료는 55만원, 작성 및 검토 수수료는 110만원으로 정해져 빈집 정비를 희망하는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시는 건축물대장 현황도면 등 행정자료를 건축사회와 공유해 서류 작성에 필요한 시간과 노력을 줄이기로 했다.이는 민관이 협력해 주민 부담을 덜어주는 모범적인 상생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시는 이달 중 빈집 정비 대상자를 확정하고 개별 안내문을 발송하는 등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설 계획이다.남상봉 공주시 건설도시국장은 “이번 협약은 민관이 협력해 시민 부담을 줄이고 정주 여건을 개선하는 상생의 본보기”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적인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정평순 충청남도 건축사회 공주시지회장은 “건축 전문가의 역량을 바탕으로 해체계획서 작성과 검토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지원해 시민들의 부담을 덜고 쾌적한 농촌 환경 조성에 적극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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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온누리공주 시민 31만 3천 명 돌파…가맹점 105개로 확대
공주시, 온누리공주 시민 31만 3천 명 돌파…가맹점 105개로 확대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의 온누리공주 시민 수가 31만 3천 명을 돌파하며 공주시 실제 등록인구의 3배를 넘어섰다.8일 시에 따르면, 온누리공주 시민 수는 2026년 3월 말 기준 31만 3천 명으로 공주시 실제 등록인구 약 10만명의 3배를 훌쩍 웃도는 규모다.온누리공주 시민제도는 2008년 공주시가 전국 최초로 도입한 사이버 시민제도를 발전시킨 정책으로 전국 누구나 온누리공주 누리집에서 회원가입을 하면 즉시 온라인 공주시민이 될 수 있다.가입과 동시에 각종 할인 혜택을 이용할 수 있으며 누리집 내 다양한 행사에도 참여할 수 있다.또한 가입 시 적립금이 쌓이며 이를 고맛나루장터 결제에 사용하거나 공주페이로 바꿔 사용할 수 있다.시는 온누리공주 시민에게 혜택을 제공하는 가맹점을 기존 75곳에서 9개월 만에 105곳으로 확대하며 생활인구 정책에 속도를 내고 있다.새롭게 참여한 가맹점에는 관광객이 즐겨 찾는 음식점과 찻집은 물론, 한복 체험업체 등 체험형 관광시설이 다수 포함돼 방문객이 누릴 수 있는 혜택이 한층 다양해졌다.기존 가맹점에서 제공하던 혜택도 그대로 유지된다.공산성 무령왕릉 석장리박물관 등 주요 사적지와 사계절 썰매장 입장료 50% 할인, 쏘카 대여료 50% 할인, 임립미술관 관람료 10% 할인, 숙박시설인 하숙마을과 펜션337 20% 할인, 힐스포레와 공산성게스트하우스 10% 할인, 밤마을제과점 등 찻집 5% 할인, 바미한복 체험비 5% 할인 등 숙박 관광 이동 전반에 걸친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특히 온누리공주 가맹점 혜택은 공주페이 10% 할인,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7% 할인 등 기존 지역화폐 할인과는 별도로 제공되는 추가 혜택이다.이에 따라 온누리공주시민이 가맹점에서 지역화폐 할인과 중복 적용을 받는다면 최대 25%까지 실질적인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시는 백제문화제 등 각종 지역 행사장에서 홍보 공간을 운영하며 온누리공주 시민제도를 적극적으로 알리고 있다.현장 가입자에게는 고맛나루쌀이나 맛밤 등 공주 특산물을 제공해 참여를 유도하고 고향사랑기부제와 연계한 홍보 활동도 함께 추진하며 공주의 인지도를 높이고 있다.송무경 부시장은 “온누리공주 가맹점 확대는 단순한 수의 증가가 아니라 전국 각지의 시민들이 공주와 더욱 자주, 실질적으로 연결되는 생활인구 정책의 성과”며 “앞으로도 제도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공주를 전 국민의 제2의 고향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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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도심 곳곳 봄꽃 식재로 봄 정취 확산
공주시, 도심 곳곳 봄꽃 식재로 봄 정취 확산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봄을 맞아 옥룡동 교통섬과 시청사 앞 가로화단에 튤립과 무스카리를 심어 도심 속 봄 경관을 조성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도심 내 유휴 공간과 주요 보행 구간을 중심으로 계절감을 느낄 수 있는 경관을 제공하고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봄을 체감할 수 있도록 추진됐다.특히 색감이 풍부한 튤립과 아기자기한 무스카리를 함께 심어 시각적 조화를 높였으며 꽃이 피어나면서 해당 지역은 시민과 방문객의 발길이 이어지는 등 도심 속 작은 봄꽃 명소로 주목받고 있다.현장을 찾은 시민들은 사진을 찍거나 잠시 머무르며 봄 분위기를 즐기고 있다.시는 앞으로도 계절별 꽃 식재를 통해 도심 경관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시민들에게 쾌적한 휴식 공간과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김종호 휴양공원과장은 “도심 곳곳의 작은 공간도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계절감 있는 꽃 식재를 통해 아름다운 도시 이미지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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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 가족친화인증 기업 컨설팅 참여기업 모집
공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 가족친화인증 기업 컨설팅 참여기업 모집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지역 내 기업의 가족친화인증 준비와 직장문화 개선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경력단절예방지원사업의 하나로 ‘가족친화인증 기업 컨설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공주시 내 기업 5곳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가족친화인증 준비를 위한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기업 내 일과 삶의 균형 문화를 확산하고 여성 근로자의 경력단절 예방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주요 지원 내용은 가족친화인증 기준 충족을 위한 맞춤형 상담 기업 여건 진단 및 준비 계획 수립 가족친화인증 신청 접수 및 절차 지원 대표자 면담 및 참여 상담 인사 노무 근로환경 직장문화 개선을 위한 전문가 현장 컨설팅 지원 등이다.상담은 모둠 간담회와 기업별 방문 방식으로 운영되며 가족친화인증 준비 단계부터 신청 및 보완 과정까지 기업별 상황에 맞는 단계별 지원이 이루어질 예정이다.참여기업 모집 기간은 4월 10일까지이며 선정 결과는 4월 16일 발표할 예정이다.선정된 기업은 4월 20일부터 7월 31일까지 상담을 지원받게 된다.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관내 기업과 구직 여성은 공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로 문의하거나 전자우편 또는 방문 접수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이혁진 공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장은 “가족친화인증 준비 과정을 통해 기업의 조직문화와 근로환경을 점검하고 더욱 일하기 좋은 기업 환경을 조성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관심 있는 기업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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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립합창단, 제19회 정기연주회 ‘시를 노래하다’ 개최
공주시립합창단 제19회 정기연주회 포스터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이번 공연은 시와 음악이 어우러지는 특별한 무대로 셰익스피어와 나태주 두 시인의 작품을 바탕으로한 합창곡을 선보이며 시민들에게 깊은 감동과 봄날의 산뜻한 울림을 전할 예정이다.공연은 셰익스피어의 시적 언어를 바탕으로한 무대로 시작해 사랑과 자연, 계절의 생동감을 담은 곡들이 합창과 기악 연주로 이어진다.윌리엄스의 ‘Serenade to Music’과 조지 시어링의 ‘Songs and Sonnets’를 통해 고전 문학의 아름다움과 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무대를 선사할 계획이다.이어 나태주 시인의 작품을 바탕으로한 창작 모음곡 ‘산책: 꽃과 바람 사이’는 작곡가 이원주가 작곡한 곡으로 ‘지상에서의 며칠’, ‘들국화’, ‘내가 너를’등 시인의 대표 작품들이 음악으로 재해석된다.특히 소프라노 홍주영과 테너 김지현의 깊이 있는 무대와 작곡가 이원주의 섬세한 음악 세계가 어우러져 한국 창작 합창곡의 매력을 한층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DCMF 앙상블과의 협연을 통해 시와 음악이 조화를 이루는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이번 공연은 6세 이상 입장이 가능하며 입장료는 전석 3000원이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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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옥룡동, 꽃동네 새고을 가꾸기 사업 본격 추진
공주시 옥룡동, 꽃동네 새고을 가꾸기 사업 본격 추진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 옥룡동은 ‘2026년 꽃동네 새고을 가꾸기 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쾌적하고 아름다운 도시환경 조성에 나섰다.옥룡동은 올해 주민과 함께하는 참여형 환경정비 사업의 하나로 주요 도로변과 골목길, 생활쓰레기 상습 투기 지역 일대에 다양한 계절 꽃을 심고 노후 화단을 정비하는 등 경관 개선 사업을 확대 추진하고 있다.특히 팬지, 페튜니아, 마거리트 등 계절 꽃모를 심는 작업과 함께 화단 정비 및 환경 정화 활동을 병행할 예정이다.이번 사업은 지역 경관을 개선하고 주민 삶의 질을 높이며 공동체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된다.또한 주민자치위원회와 새마을부녀회, 적십자봉사회 등 지역 단체가 함께 참여해 주민이 주도하는 마을 가꾸기 사업으로 추진되는 점이 특징이다.이기숙 옥룡동장은 “꽃동네 새고을 가꾸기 사업은 깨끗하고 아름다운 마을을 만들기 위한 주민 참여형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리와 주민 참여를 바탕으로 살기 좋은 옥룡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