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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 공주콜센터, 공주시한마음장학회에 장학금 기탁
웅진 공주콜센터, 공주시한마음장학회에 장학금 기탁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지난 4일 시청 상황실에서 ‘(주)웅진 공주콜센터’의 장학기금 기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시에 따르면 이날 기탁식에는 오현숙 (주)웅진 공주콜센터 센터장을 비롯한 회사 관계자 2명이 참석했으며 (주)웅진 공주콜센터는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써달라며 장학금 166만6600원을 (재)공주시한마음장학회에 전달했다.특히 이번 기탁금은 (주)웅진 공주콜센터가 생활 속 온실가스를 줄이는 탄소중립 실천의 일환으로 자체 운영한 ‘웅진 당근마켓’의 상반기 수익금이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더욱 깊다.‘웅진 당근마켓’은 지역 사랑을 실천하기 위한 작은 움직임에서 시작된 자원재활용 프리마켓 행사로 직원들이 사용하지 않는 물건이나 자녀의 작아진 옷, 신발 등을 기부하고 필요한 동료들이 이를 구매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지난해 수익금 일부를 기탁한 데 이어 올해는 상반기 행사 수익금을 장학금으로 기탁하며 환경 보호와 지역 인재 육성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다.오현숙 센터장은 “지역을 사랑하는 마음을 몸소 실천하고 임직원들의 작은 움직임을 모아 지역 인재들에게 꿈과 희망을 줄 수 있어 매우 뜻깊다”라라며 “앞으로도 환경을 생각하는 탄소중립 실천과 함께 지역사회 공헌 활동에 지속해서 뜻을 두고 활동하겠다”고 밝혔다.최원철 시장은 “탄소중립을 위한 뜻깊은 친환경 행사를 실천해 주시고 더불어 우리 지역 학생들을 위해 소중한 수익금을 장학금으로 기탁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임직원 여러분의 따뜻한 정성과 뜻을 받들어 학생들이 꿈을 키워나가는 데 가치 있게 사용하겠다”고 화답했다.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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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대통사지 발굴조사 출토유물 야외 전시 공간 조성
공주시, 대통사지 발굴조사 출토유물 야외 전시 공간 조성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가 반죽동 도심형 문화유적공원 ‘대통사 쉼터’에 2025년 대통사지 발굴조사 과정에서 출토된 폐기와와 전돌을 활용해 야외 전시 공간을 조성했다고 5일 밝혔다.시는 2022년부터 웅진 백제 사찰인 대통사의 실체를 규명하기 위한 발굴조사를 진행하고 있다.발굴조사에서 출토된 유물은 대부분 사찰 지붕의 수리·중창 과정에서 발생한 폐기와와 바닥·벽면 장식용 건축부재인 전돌이다.원형이 뚜렷한 유물은 국가귀속 절차를 거쳐 관리되지만, 그 외 유물은 발굴조사 후 다시 땅속에 묻어 보존된다.이에 공주시는 2025년 발굴조사 후 매몰 처리될 예정이었던 폐기와와 전돌을 활용해 역사교육과 체험이 가능한 야외 전시 공간을 조성했다.폐기와는 백제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 시대별로 분류해 전시하고 일부 기와편은 전통 건축의 지붕 구조에 맞춰 배치해 시민들이 기와의 본래 기능과 활용 방식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또한 전돌은 바닥 공간에 배치해 과거 대통사 건축 공간의 일부를 짐작할 수 있도록 연출했다.대통사지 출토 유물을 시대별로 분류하고 전돌의 쓰임을 함께 보여주는 전시 방식은 이번이 처음이다.최원철 시장은 “이번 전시는 단순한 유물 전시를 넘어 출토 유물이 당시 사찰 공간에서 어떻게 활용되었는지를 직접 체감할 수 있는 교육·활용 공간으로 의미를 더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발굴조사를 통해 웅진 백제 사찰인 대통사의 실체를 명확히 밝히고 최종적으로 역사공원을 조성해 시민들과 함께 공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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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신풍면, 폭염대비 취약계층 안부 확인
공주시 신풍면, 폭염대비 취약계층 안부 확인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 신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연일 지속하는 폭염 위기 상황에 대응해 ‘안부를 확인해요 영양식품 함께 나누기’ 사업 및 ‘꿈나무 지원’ 사업을 동시에 추진하며 관내 폭염 취약계층을 꼼꼼히 살폈다고 5일 밝혔다.신풍면에 따르면 2026년 특화사업으로 추진 중인 ‘안부를 확인해요 영양식품 함께 나누기’ 사업은 관내 고령, 노환, 질병 등으로 균형 잡힌 식사가 어려운 독거노인 등 30가구를 대상으로 매월 영양식품을 지원하며 대상자의 안부를 확인하는 사업이다.협의체 위원과 대상자를 1:1로 매칭해 오는 12월까지 월 1회 영양 음료를 전달하며 건강 상태를 살피고 물품을 전달하지 않는 기간에는 전화로 안부를 지속해서 확인하고 있다.또한, ‘꿈나무 지원’ 사업은 한부모·조손가족·저소득 가구 등 취약계층 아동 및 청소년 10명을 선정해 아이들에게 필요한 의류 등 물품을 구매할 수 있는 쿠폰을 제공하는 사업이다.박우선 신풍면장은 “폭염 및 열대야 특보가 장기화될 가능성이 큰 만큼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대상자 안전 확인을 상시 추진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한 맞춤형 복지서비스 발굴과 연계를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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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중학동, 폭염 대비 경로당 생수 전달
공주시 중학동, 폭염 대비 경로당 생수 전달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 중학동은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부터 어르신들의 건강을 보호하고 온열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관내 경로당에 생수를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중학동에 따르면 이번 생수 지원은 무더위에 취약한 어르신들이 충분한 수분을 섭취하며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의 안전한 여름나기에 도움을 주기 위해 추진됐다.중학동은 폭염 대응을 위한 예찰 활동과 취약계층 보호 등 다양한 현장 중심의 복지서비스를 추진하며 주민들의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생수를 전달받은 경로당 어르신들은 “무더운 날씨에 꼭 필요한 생수를 지원해 주셔서 큰 도움이 된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이경희 중학동장은 “폭염이 지속되는 만큼 어르신들의 건강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폭염 취약계층을 세심하게 살피고 주민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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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지역청년 협업으로 홍보 기념품 ‘안녕 공주’ 개발
공주시, 지역청년 협업으로 홍보 기념품 ‘안녕 공주’ 개발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공주시청년센터를 중심으로 지역 청년들이 각자의 전문성을 결합해 청년친화도시 공주를 알리는 기념품인 메모리 카드 게임 ‘안녕 공주’를 개발했다고 5일 밝혔다.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에는 지역 청년기업과 청년 작가 등 6개 팀이 참여해 기획·일러스트·자료조사·웹개발·인쇄 분야의 전문성을 결합했다.참여자들은 제작 전 과정을 협업하며 실무 경험과 포트폴리오를 확보하고 각자의 강점을 보완해 완성도 높은 결과물을 제작했다.제작에는 비제이디웍스가 사업 기획과 총괄을 맡았으며 오공일과 아트스튜디오 메메[가 각각 카드 일러스트 15종을 제작했다.이어 서로맑음 스튜디오는 연계 웹페이지 디자인·개발과 정보무늬 연동을, 해피띵스는 공주 지역자원 조사와 소재별 소개 원고 작성을, 희문스튜디오는 카드·설명서 인쇄와 세트 포장 기획을 담당해 각 분야의 전문성을 높였다.특히 ‘안녕 공주’는 공산성, 무령왕릉과 왕릉원, 마곡사, 백제문화제, 알밤 등 공주를 대표하는 장소·먹거리·상징·축제 30종을 일러스트로 담은 짝맞추기 게임이다.카드 60매와 설명서 린넨 파우치로 구성된 총 70세트가 제작됐으며 어린이와 외국인도 쉽게 즐길 수 있도록 문자 의존도를 낮췄다는 데 큰 의의가 있다.아울러 설명서의 정보무늬를 통해 지역자원 소개와 소재지 주소, 문화재 지정 현황 등을 확인할 수 있는 연계 웹페이지도 구축했다.공주시는 이를 방문 기관과 내빈을 위한 홍보 기념품으로 활용하고 이번에 구축한 청년 협업체계를 향후 지역 콘텐츠와 굿즈 개발사업으로 확대할 계획이다.최원철 시장은 “서로 다른 분야의 청년들이 각자의 강점을 모아 새로운 성과를 만들어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청년의 창의성과 지역자원이 연결될 수 있도록 다양한 협업 기회를 지속해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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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2026년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운영
공주시, ‘2026년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운영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지난 3일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6년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발대식’ 참가를 시작으로 체납관리단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시에 따르면 이날 발대식은 신동헌 충청남도 자치안전실장 주재로 도 및 시군 세무부서 관계자와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관계 공무원 등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이번에 출범한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은 올 8월부터 11월까지 도내 15개 시군 세무부서에 배치되어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자를 대상으로 △현장 실태조사 △체납 사유 및 납부능력 확인 △맞춤형 납부 상담 및 납부 독려 △생계형 체납자 복지서비스 연계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공주시는 체납관리단 5명을 운영해 전화상담과 방문 실태조사를 병행하고 소액 체납자에게는 분할납부를 안내하는 등 맞춤형 상담을 실시할 계획이다.또한 경제적 어려움으로 납부가 어려운 생계형 체납자는 복지서비스 연계가 가능하도록 관련 부서와 협력해 필요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안내할 예정이다.체납관리단은 단순한 체납액 징수에 그치지 않고 체납자의 생활실태와 납부능력을 면밀히 파악해 자진 납부를 유도하는 한편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생계형 체납자를 적극적으로 발굴해 복지서비스와 연계함으로써 공정한 납세질서 확립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이날 발대식에서는 체납관리단의 역할과 운영계획을 공유하고 현장 실태조사 및 전화상담 요령, 개인정보 보호, 민원 응대, 안전수칙 등 직무교육을 실시해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최원철 시장은 “체납관리단은 단순한 체납액 징수에 그치지 않고 체납자의 생활실태와 납부능력을 면밀히 파악해 자진 납부를 유도하는 한편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복지서비스를 연계하는 등 현장 중심의 맞춤형 체납관리를 수행하게 된다”며 “공정한 납세질서 확립과 성실납세 문화 조성을 위해 시민과 소통하는 체납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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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제72회 백제문화제 이끌 ‘무령왕·왕비 및 왕자·공주’ 선발
공주시, 제72회 백제문화제 이끌 ‘무령왕·왕비 및 왕자·공주’ 선발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최근 ‘제72회 백제문화제 무령왕·왕비 선발대회’를 개최하고 무령왕에 정진성 씨, 왕비에 김애리 씨, 왕자에 황은찬 군, 공주에 장다은 양을 각각 선발했다고 4일 밝혔다.시에 따르면 이번에 선발된 무령왕 정진성 씨는 한국농수산대학을 졸업한 공주시민으로 현재 공주시에서 청년농부로 활동하고 있으며 왕비 김애리 씨는 공주시에서 점핑피트니스 강사로 활동 중이다.왕자 황은찬 군은 글벗중학교, 공주 장다은 양은 신월초등학교에 재학 중이다.이번 선발대회는 (사)공주시관광협의회 주관으로 진행됐다.서류심사를 통과해 2차 면접심사에 오른 인원은 무령왕 부문 6명, 왕비 부문 16명, 왕자 부문 7명, 공주 부문 9명 등 총 38명으로 부문별 최대 16대 1의 경쟁률을 뚫고 각 부문 1명씩 최종 선발됐다.심사는 공주와 백제, 백제문화제에 대한 이해도, 다양한 재능과 표현력, 백제의 역사적 가치를 계승할 수 있는 품위와 적극성, 홍보활동 참여 의지 등을 기준으로 엄격하게 이루어졌다.새롭게 선발된 무령왕·왕비와 왕자·공주는 오는 10월 3일부터 11일까지 열리는 제72회 백제문화제 기간 혼불채화, 웅진백제5대왕추모제, 개막식, 웅진성퍼레이드, 폐막식 등 주요 행사에 참여한다.아울러 향후 2년간 공주시 관광홍보대사로서 각종 이벤트와 홍보물 모델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최원진 관광과장은 “무령왕·왕비 선발대회는 시민이 직접 백제문화제의 주인공이 되어 백제문화의 우수성을 알리는 뜻깊은 자리”며 “새롭게 선발된 무령왕·왕비, 왕자·공주와 함께 성공적인 백제문화제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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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생활지리정보’ 2025년 최신 항공사진으로 갱신
충청남도 공주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생활지리정보시스템의 항공영상을 2025년 촬영한 최신 정사영상으로 갱신해 시민들에게 더욱 정확하고 신뢰성 높은 공간정보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4일 밝혔다.시에 따르면 이번에 갱신된 항공영상은 국토지리정보원이 2025년에 촬영한 정사영상을 반영한 것이다.기존 영상보다 최신의 지형·지물 변화를 명확히 확인할 수 있어 시민들의 생활정보 활용은 물론 각종 행정업무의 정확성과 효율성을 대폭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공주시 생활지리정보시스템에서는 최신 항공영상과 함께 관광, 교통, 생활, 안전 등 다양한 행정 및 생활 정보를 한 화면에서 손쉽게 확인할 수 있다.특히 이번 갱신을 통해 신규 공동주택 조성, 도로 개설, 도시개발사업 등 최근 빠르게 변화된 관내 지형 지물 모습을 세밀하게 반영해 시민들에게 실질적이고 유용한 공간정보를 선사하게 됐다.정은숙 민원토지과장은 “최신 정사영상을 지속해서 구축하고 갱신해 시민들이 변화된 지역 정보를 한눈에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아울러 행정업무의 정확성과 효율성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공주시 생활지리정보시스템은 공식 누리집에 접속하거나, 인터넷 검색창에 ‘공주시 생활지리정보시스템’을 검색해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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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식품안심업소’ 지정 대상 집단급식소로 본격 확대
충청남도 공주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공주시가 집단급식소를 대상으로 ‘식품안심업소’지정제도를 본격 시행하면서 급식 현장의 위생관리 체계 강화에 나섰다고 4일 밝혔다.시에 따르면 6월부터 공공기관과 병원, 사회복지시설, 산업체, 학교 등의 집단급식소도 식품안심업소 지정을 신청할 수 있게 됐다.그동안 식품안심업소는 일반음식점과 휴게음식점, 제과점을 중심으로 운영되어 왔다.그러나 단체급식 이용이 늘고 집단급식소 식중독 예방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급식소에 대한 체계적인 위생관리 필요성이 지속해서 제기되어 왔다.이에 시는 집단급식소의 위생관리 수준을 선제적으로 높이고 더욱 안전한 급식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올해부터 제도를 확대 운영하기로 했다.식품안심업소 지정을 희망하는 집단급식소와 위탁급식 영업자는 공주시보건소 및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신청 후 현장평가를 거쳐 일정 수준 이상의 위생관리 체계를 갖춘 경우 식품안심업소로 지정된다.시는 평가에 대비한 청소비와 컨설팅을 지원하고 있으며 지정된 업소에는 위생용품을 매년 지원해 영업주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이미자 보건정책과장은 “집단급식소의 식품안심업소 지정률 제고로 위생관리 역량을 높이고 식중독 예방 체계를 더욱 견고히 구축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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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웅진동, 공산성 ‘웅진동 문화예술 공연’ 성료
공주시 웅진동, 공산성 ‘웅진동 문화예술 공연’ 성료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 웅진동 주민자치회는 지난달부터 매주 토요일마다 진행해 온 ‘웅진동 문화예술 공연’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4일 밝혔다.웅진동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웅진동 주민총회에서 의결된 2026년 자치계획형 사업 일환으로 추진됐다.공산성과 원도심을 중심축으로 하는 역사문화지역의 특성을 살려, 시민들이 일상에서 문화예술을 향유하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기획됐다.이번 행사는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열린 문화공간 형태로 진행됐다.지역 예술인들에게 무대 공연 기회를 넓혀주는 한편 공산성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다채로운 볼거리와 문화적 즐거움을 선사했다.최은호 웅진동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행사가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문화의 공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삶에 활력을 더하고 지역 가치를 높이는 다양한 자치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노성자 웅진동장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행사를 직접 기획하고 함께해 주신 주민 여러분과 주민자치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 중심의 활기찬 웅진동을 만들기 위해 지속해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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