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중심뉴스] 월송동에 따르면 이번 기탁식은 지난 5월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진행된 정기 후원으로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전달된 먹거리 꾸러미는 식료품 등 가정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품목으로 알차게 구성됐으며 찾아가는 복지팀을 통해 관내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 20가구에 소중히 전달될 예정이다.
한미영 (사)함께하는 사랑밭 지부장은 “지속되는 무더위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월송동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 지난 5월에 이어 다시 한번 정성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소외된 이웃을 돌보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서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김선의 월송동장은 “월송동 주민들을 향해 지속적인 관심과 따뜻한 온정을 베풀어 주신 함께하는 사랑밭 측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후원 물품은 기부자들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도움이 꼭 필요한 취약계층 가구에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충청중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