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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온누리공주시민’과 함께 근대문화역사여행 성료
공주시, ‘온누리공주시민’과 함께 근대문화역사여행 성료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최근 회원 35만명을 돌파한 공주시 대표 플랫폼인 ‘온누리공주’의 회원들과 함께 공주의 근대 역사문화유산을 만나는 ‘온누리공주시민과 함께하는 근대문화역사여행’을 지난 5일 성료했다고 밝혔다.이번 문화여행은 온누리공주 회원들이 공주시의 역사문화자원을 직접 경험함으로써 공주의 근대역사와 문화유산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탐방 코스는 △옛 공주읍사무소 △공주중동성당 △공주제일교회 △1967호서극장 등 대표적인 근대 역사문화유산으로 구성됐으며 참가자들은 전문 해설과 함께 각 장소에 담긴 역사적 배경과 의미를 접하며 공주의 근대를 깊이 있게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이번 행사는 온누리공주 회원의 주요 혜택과 지역의 문화자원을 연계해 관광지 방문과 가맹점 이용을 자연스럽게 유도함으로써, 지역 경제 활성화와 생활인구 증대에도 기여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최원철 시장은 “이번 문화여행을 통해 최근 35만명의 회원을 돌파한 ‘온누리공주’의 다양한 혜택을 널리 알리고 앞으로 ‘온누리시민제도’를 적극 활용해 다양한 역사·문화·관광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공주의 매력을 널리 알리도록 노력하겠다고”고 밝혔다.
20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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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이인면, ‘찾아가는 양성평등교육’ 실시
공주시 이인면, ‘찾아가는 양성평등교육’ 실시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 이인면은 지난 4일 이인리 경로당에서 지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양성평등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2026년 공주시 시민 양성평등 교육’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이인리 경로당 어르신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충남성평등교육전문강사단 소속 황정미 강사가 초청되어 알기 쉽고 흥미로운 강의를 펼쳤다.이날 교육은 일상 속 양성평등의 진정한 의미와 중요성을 되새겨보고 오랜 세월 동안 고착화된 남녀 간의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급변하는 사회 분위기에 유연하게 적응하기 위한 인식 전환의 필요성을 강조하는 내용으로 채워졌다.특히 어르신들의 눈높이에 맞춘 사례 중심의 설명으로 큰 공감을 이끌어냈으며 서로를 배려하고 존중하는 성숙한 지역 공동체 문화를 조성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오정선 이인면장은 “이번 찾아가는 교육을 통해 어르신들이 양성평등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공감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성별에 관계없이 누구나 존중받고 소외됨 없이 행복한 이인면을 만들어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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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공주시발전협의회와 인구정책 홍보 캠페인 전개
공주시, 공주시발전협의회와 인구정책 홍보 캠페인 전개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7일 신관동 전막사거리 일원에서 공주시발전협의회와 합동으로 출근길 시민들을 대상으로 ‘인구정책 및 온누리공주 시민제도’알리기 민관 합동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최근 심화되고 있는 저출생과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해, 지역사회가 다함께 인구 감소 문제에 공감하고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최원철 시장과 시청 관계 직원들을 비롯해 고만국 공주시발전협의회 회장과 회원 등 30여명이 뜻을 모아 적극 동참했다.이들은 출근 시간대 유동 인구가 집중되는 전막사거리를 찾아 홍보 피켓과 어깨띠를 활용해 출근길 시민들에게 시의 주요 인구증가 시책을 알렸다.특히 이날 현장에서는 △내 고장 주소 갖기 운동 △전입지원금 △결혼장려금 및 출산장려금 지원 △온누리공주 시민제도 등 공주시의 다양한 생활 밀착형 인구정책을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현재 공주시는 급감하는 인구 유입을 촉진하고 안정적인 정주 여건을 조성하기 위해 생애 주기별 맞춤형 지원 시책을 다방면으로 확대·추진하고 있다.고만국 공주시발전협의회 회장은 “공주시가 직면한 인구감소 문제는 행정기관만의 노력으로는 한계가 있는 만큼, 지역사회가 함께 관심을 갖고 동참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공주시의 인구정책을 널리 알리고 더 많은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를 이끌어내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전했다.최원철 시장은 “인구감소와 지방소멸 위기는 행정뿐만 아니라 모든 시민과 지역사회가 머리를 맞대고 함께 고민해야 할 엄중한 과제”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인구정책을 적극 발굴하고 전입·결혼·출산을 아우르는 든든한 지원 제도를 널리 알려 인구 유입과 정주 여건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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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제78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 종합 7위 달성
공주시, 제78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 종합 7위 달성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체육회는 지난 3일부터 6일까지 당진시 일원에서 열린 ‘제78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에서 종합 7위의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고 7일 밝혔다.이번 대회에 공주시는 총 30개 종목에 선수 513명, 감독·코치 및 임원 141명 등 총 654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각 종목에서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그 결과 금메달 12개, 은메달 19개, 동메달 24개 등 총 55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공주시 체육의 저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종목별로는 게이트볼과 합기도가 종합 1위를 차지했으며 테니스 종합 2위, 씨름과 축구 종합 3위 등 다수 종목에서 상위권에 올랐다.특히 합기도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종합 1위를 차지하며 2년 연속 종합 우승이라는 값진 성과를 기록했다.최원철 시장은 “이번 도민체전에서 훌륭한 성적을 거두며 공주시의 명예를 빛낸 선수들과 지도자, 임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종목별 경기력 향상과 체육 저변 확대를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해 공주시 체육의 경쟁력을 더욱 높여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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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웅진동, 다문화가족과 함께 ‘알밤모찌 만들기 체험’ 실시
공주시 웅진동, 다문화가족과 함께 ‘알밤모찌 만들기 체험’ 실시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 웅진동은 지난 5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및 관내 다문화가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알밤모찌 만들기 체험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다문화가족들이 한국의 명절 문화를 체험하고 지역 주민들과 소통하는 기회를 갖기 위해 마련됐으며 산성시장 내 부자떡집의 후원으로 진행됐다.이날 웅진동 지사협 위원들과 다문화가족들은 공주 특산물인 알밤을 활용해 직접 모찌를 만들며 한국 문화를 자연스럽게 익히고 서로 소통하는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행사에 참여한 한 다문화가족은 “명절이면 고향 생각이 나는데, 이웃들과 함께 떡을 만들고 이야기를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노성자 웅진동장은 “타국에서 명절을 맞는 다문화가족들이 이웃과 정을 나누며 즐거운 추석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정착과 문화 적응을 위한 프로그램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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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신풍면, 다문화가족과 함께 오감만족 행복모임 운영
공주시 신풍면, 다문화가족과 함께 오감만족 행복모임 운영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 신풍면은 지난 5일 관내 다문화가족을 대상으로 오감만족 ‘행복모임’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다문화가족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공주치즈스쿨에서 진행됐으며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 간의 소통과 유대감을 깊게 다질 수 있도록 마련됐다.참여 가족들은 직접 반죽을 주물러 토핑을 올리며 나만의 치즈피자를 만들고 점심 식사로 함께 나누며 즐거운 대화를 나눴다.이어 신나는 레일썰매 체험과 뻥튀기 민속체험을 통해 한국의 전통 먹거리를 직접 만들어보며 서로 다른 문화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교감하는 시간을 보냈다.요리와 놀이, 전통 문화가 어우러진 다채로운 프로그램은 참여 가족들에게 큰 호응을 얻으며 소중한 추억을 선사했다.박우선 신풍면장은 “이번 행사가 다문화가족들에게 즐거운 추억이 되고 가족 간의 정을 더욱 돈돈히 다지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문화가족이 지역사회 안에서 서로의 문화를 존중하며 조화롭게 어울릴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20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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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중학동, 다문화가족 대상 판소리배우기 프로그램 운영
공주시 중학동, 다문화가족 대상 판소리배우기 프로그램 운영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 중학동은 다문화가족의 한국 전통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돕기 위해 ‘다문화가족 판소리 배우기’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다문화가족들이 “한국 전통소리를 직접 배워보고 싶다”고 전한 실제 요청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마련됐으며 오는 10월 24일까지 매주 토요일 중학동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진행된다.참여자들은 한국의 소중한 무형유산인 판소리의 기본적인 이해를 시작으로 올바른 발성과 장단, 소리 가락을 직접 배우며 우리 전통문화를 깊이 있게 체험하는 시간을 갖는다.특히 이번 강의는 한국중고제판소리진흥원 박성환 이사장이 직접 맡아, 판소리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과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참여자들이 보다 쉽고 즐겁게 전통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이끌고 있다.다문화가족들의 자발적인 요청으로 성사된 만큼 참여자들의 관심과 호응이 매우 뜨겁고 매회 적극적인 자세로 임하며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다.시는 이번 프로그램이 단순한 예술 기법 습득에 그치지 않고 다문화가족이 한국의 전통문화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체화함으로써 국내 생활에 대한 친밀감을 높이며 지역사회 구성원 간의 문화적 소통을 더욱 넓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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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추석 명절 앞두고 ‘청렴주간’ 운영
충청남도 공주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시는 보조금·공사감독 및 인사 분야 등 부패 취약 시책을 개선하기 위해 직원과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현장 중심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주간 첫 주인 8일 아트센터 고마에서는 직원을 대상으로 반부패 법령 지식을 높이는 ‘청렴골든벨’을 개최하고 9일부터 시청 로비에 ‘청렴나무’를 설치해 내방객과 직원들의 다양한 청렴 의견을 수렴한다.특히 추석 명절을 겨냥해 오는 16일을 ‘청렴한 Day’로 정하고 청렴 실천 의지를 다지는 다채로운 행사를 마련한다.시청 광장에서는 최원철 시장과 간부 공무원들이 참여하는 명절 청렴캠페인을 펼치며 시청 로비에서는 룰렛 이벤트를 진행한다.환경성센터에서는 최원철 시장과 직원들이 스마트리모콘으로 소통하는 ‘청렴토크콘서트’를 진행해 상호 존중과 소통을 바탕으로 한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에 나선다.또한 청렴주간 기간 동안 읍면동별 ‘민관협력 청렴실천 서약’등을 통해 지역사회 전반으로 청렴 문화를 확산할 계획이다.아울러 공주시는 오는 9월 23일까지를 ‘추석 명절 청렴경보 집중 관리 기간’ 으로 지정하고 이해관계자와의 금품·향응 수수 행위를 엄격히 금지하고 있다.특히 청탁금지법에 따라 명절 기간 농축수산물 선물 가액이 30만원까지 예외 허용되는 기준과, 직무 관련 직접 이해관계자에게는 엄격히 금지된다는 점을 적극 홍보하고 있다.최원철 시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자칫 느슨해질 수 있는 공직기강을 바로잡고 신뢰받는 청렴 공주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일상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공정하고 투명한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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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2026년 2기분 환경개선부담금 부과
충청남도 공주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노후 경유 차량을 대상으로 2026년 2기분 환경개선부담금 약 1억 2900만원을 부과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에 부과된 정기분 환경개선부담금은 올해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의 사용분을 대상으로 하며 납부 기한은 오는 9월 30일까지다.특히 공주시는 이번 정기분부터 ‘카카오톡 통합납부 서비스’를 신규 도입한다.별도의 애플리케이션 설치나 금융기관 방문 없이 스마트폰 하나로 부과 내역 확인부터 납부까지 손쉽게 처리할 수 있어 시민들의 납부 편의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다만, 시행 초기인 점을 고려해 모바일 사용이 서툰 시민들을 위해 카카오톡 전자고지와 종이 고지서를 병행 발송할 방침이다.최원철 시장은 “모바일 전자고지 서비스를 다방면으로 활용해 행정 효율을 높이고 실질적인 징수율 제고라는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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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하반기 지방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기간 운영
충청남도 공주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지방재정 확충과 조세 정의 실현을 위해 9월부터 11월 30일까지 3개월 동안 ‘하반기 지방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일제정리 기간에는 일반회계 및 기타특별회계 체납액을 대상으로 다각적이고 실효성 있는 대책이 집중 추진된다.우선 체납 고지서와 안내문을 일괄 발송해 자진 납부를 유도하는 한편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해서는 부동산·예금·급여 압류, 관허사업 제한, 체납자 명단 공개 등 강력한 행정제재를 통해 징수 활동을 펼친다.반면 일시적인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소액 체납자에게는 분할 납부와 영치 유예 등 납부 편의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특히 체납액의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자동차 관련 과태료 체납액을 집중 정리 과제로 선정해, 사실상 소멸 차량에 대한 실태조사를 추진한다.실제 운행 중인 차량에 대해서는 재산 압류와 번호판 영치 등 강력한 체납처분을 실시하고 사실상소멸 차량은 재산 조회를 거쳐 정리보류를 진행할 방침이다.아울러 올해 처음 도입된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을 활용해 100만원 미만 체납자를 대상으로 전화 납부 독려 및 체납 사유 파악 등 실태조사를 벌이고 이 과정에서 복지 사각지대를 적극 발굴해 관련 부서로 연계할 예정이다.박종석 세무과장은 “세외수입은 공주시 지역 발전과 시민을 위한 복지 재정의 매우 중요한 재원”이라며 “이번 일제정리 기간 동안 시민 여러분께서는 세외수입 체납액을 꼭 납부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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