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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금학동, 찾아가는 맞춤형 ‘이동복지관’ 큰 호응
공주시 금학동, 찾아가는 맞춤형 ‘이동복지관’ 큰 호응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 금학동은 지난 3일 관내 봉정동 마을회관에서 ‘찾아가는 주민지원서비스센터 이동복지관’을 성황리에 운영해 지역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다.이번 ‘이동복지관’은 보건소나 치매안심센터 등 관계 기관 방문이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직접 마을로 찾아가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특히 거동이 불편하거나 대중교통 이용이 여의찮은 농촌 지역 고령 어르신들의 복지 접근성을 크게 높였다.이날 행사에는 공주시와 유관기관, 민간단체가 긴밀히 협력해 주민들에게 건강 상담 및 기초 검사를 비롯해 이미용 봉사, 치매조기검진 등 실생활에 꼭 필요한 다채로운 혜택을 한자리에서 제공했다.금학동은 여러 복지서비스를 편리하게 누린 어르신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낸 것은 물론, 현장에서 주민들의 생생한 의견과 복지 수요를 꼼꼼히 청취하며 사각지대 발굴에도 힘을 쏟았다.정만호 금학동장은 “찾아가는 이동복지관을 통해 주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필요한 복지 혜택을 편리하게 누리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세심히 귀 기울이고 복지 사각지대를 적극 해소해, 모든 주민이 소외됨 없이 행복한 삶을 누리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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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기적의도서관, 메이커 프로그램 ‘꼼지락 꿈지락’ 운영
공주기적의도서관, 메이커 프로그램 ‘꼼지락 꿈지락’ 운영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9월부터 12월까지 공주기적의도서관에서 메이커 프로그램 ‘꼼지락 꿈지락’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메이킹 활동과 독서를 접목한 도서관형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창작 체험을 통해 어린이와 청소년의 창의력과 사고력을 키우고 메이커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총 6개 프로그램, 24회 과정으로 운영되며 유아 대상의 ‘꼬마 다빈치의 과학놀이터’, ‘꼬마 예술가의 과학실’을 비롯해 초등학생 대상 ‘AI융합 메이커’, ‘자동차와 떠나는 코딩모험’, ‘레트로 게임 메이커’ 가 진행된다.또한 성인을 위한 ‘쉽게 그리고 만드는 커스텀 패브릭 소품’까지 마련되어 유아부터 성인까지 폭넓은 연령층이 참여할 수 있다.특히 AI와 로봇 등 최신 기술을 활용한 프로그램과 패브릭 소품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형 활동을 통해 참여자들이 창의적 사고력과 문제해결 능력을 자연스럽게 키울 수 있도록 구성했다.참여자 모집은 프로그램 일정에 따라 월별로 순차적으로 진행되며 공주기적의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자세한 사항은 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박찬옥 평생학습과장은 “디지털 기술과 예술, 과학이 결합된 도서관 특화 메이커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도서관에서 창의적인 경험을 쌓고 미래 역량을 키울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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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계룡면, 새마을회와 함께 숨은자원찾기 행사 추진
공주시 계룡면, 새마을회와 함께 숨은자원찾기 행사 추진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 계룡면은 지난 3일 계룡저수지 주차장 일원에서 계룡면 새마을회원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숨은자원찾기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농번기 이후 영농 과정에서 사용되고 버려진 폐비닐과 농약 빈병 등 재활용이 가능한 숨은 자원을 집중적으로 수거해, 자원 순환을 활성화하고 깨끗한 지역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 자발적으로 동참한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원 등 50여명은 이른 아침부터 구슬땀을 흘리며 마을 곳곳에 방치되거나 가정에서 보관 중이던 재활용품을 꼼꼼하게 수거하고 분리 배출했다.수거된 자원들은 향후 전문적인 재활용 처리 과정을 거쳐 자원 순환 실천에 기여하게 된다.서은원 계룡면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깨끗한 환경을 지키기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해 주신 새마을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 및 자원 재활용 활동을 통해 쾌적하고 살기 좋은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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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반포면, 다문화가족과 함께하는 가죽공예 체험 운영
공주시 반포면, 다문화가족과 함께하는 가죽공예 체험 운영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 반포면은 지난 3일 관내 거주하는 다문화가족 20여명을 대상으로 ‘가죽공예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다문화가족들에게 다채로운 문화 체험과 여가 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 참여자들이 이웃들과 서로 소통하며 친목을 돈돈히 다질 수 있도록 마련됐다.이날 행사에 참여한 가족들은 전문 가죽공예 강사의 친절한 안내에 따라 가죽을 직접 재단하고 한 땀 한 땀 바느질을 하며 정성을 들여 자신만의 개성 넘치는 가죽가방을 완성했다.세상에 하나뿐인 작품을 만들어가는 과정 속에서 자연스럽게 대화와 웃음꽃이 피어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이어졌다.강명주 반포면 다문화협의회장은 “직접 손으로 가방을 만들어 보니 생각보다 훨씬 재미있고 큰 성취감이 들었다”며 “다른 다문화가족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 뜻깊었다”고 소감을 전했다.배종로 반포면장은 “이번 가죽공예 체험이 다문화가족들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재충전하고 즐겁게 소통하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문화가족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소외되지 않고 함께 어울리며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여가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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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 낭만의 시간 여행으로 초대… ‘2026 공주 국가유산 야행’ 내일 개막
근대 낭만의 시간 여행으로 초대… ‘2026 공주 국가유산 야행’ 내일 개막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100년 전 근대 문화의 향취를 만끽할 수 있는 ‘2026 공주 국가유산 야행’ 이 오는 9월 4일부터 6일까지 사흘간 매일 오후 6시부터 밤 10시까지 공주 왕도심 일원 근대 국가유산에서 열린다고 밝혔다.올해로 10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야행은 1926년 제작된 ‘1926 공주시가도’의 100주년을 기념해 ‘1926 공주 낭만연회’를 부제로 정하고 충청의 정치·행정·문화 중심지였던 근대 공주의 역사적·학술적 가치를 다채롭게 재조명한다.행사장인 공주 왕도심 일원에는 야경, 야로 야사, 야화, 야설, 야식, 야시, 야숙 등 8가지 주제를 담은 46개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방문객을 맞이할 채비를 마쳤다.밤의 경관을 수놓을 ‘야경’부문에서는 공주제일교회 건물을 활용한 화려한 미디어파사드가 상시 상영되어 왕도심 전체에 낭만적인 야경을 선사한다.이어 밤거리를 걷는 ‘야로’ 프로그램으로 해설사와 함께하는 골목길 탐방과 모바일 미션 투어인 ‘1926 공주시가도를 찾아서’ 가 재미를 더한다.특히 공연 프로그램인 ‘야설’코너에서는 공주선학리지게놀이 등 무형유산 향연과 함께 최영준 변사가 진행하는 추억의 무성영화 변사극, 1930년대 영화 ‘미몽’상영, 어린이 인형극 등이 흥미를 돋운다.개막일인 4일 오후 7시 30분 당간지주 특설무대에서 열리는 개막행사 직후에는 서경석 강사가 진행하는 ‘근대 공주 밤학당’특별 강연이 이어져 축제의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이 밖에도 △근대 의상 체험 △1926년 공주시가도 관공서 및 상점 재현 포토존 △공주 사진엽서전 △제일교회 우유보급소 체험을 비롯해 지역 상권과 연계한 야식 및 프리마켓 등 풍성한 즐길 거리가 마련된다.최원철 시장은 “1926년 공주시가도 100주년을 맞아 준비한 이번 야행은 근대 국가유산의 소중한 가치를 온 가족이 함께 느끼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이라며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안전하고 낭만 가득한 추억을 만들어 가시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2026-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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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민대학 농업과정 학생들, 제민천 환경정비 봉사
충청남도 공주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지난 2일 제11기 공주시민대학 농업과정 학생들이 이번 집중호우로 지저분해진 제민천 주변을 찾아 환경정비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이번 봉사활동에는 공주시민대학 농업과정인 스마트농업학과와 AI활용 농업마케팅학과 학생들이 책상을 벗어나 지역 사랑을 몸소 실천하기 위해 뜻을 모아 동참했다.교육생들은 제민천변을 꼼꼼히 순찰하며 수해로 인해 떠내려온 각종 쓰레기와 오물을 말끔히 수거했다.공주시민대학 농업과정은 전문 농업 분야의 이론을 체계화해 지식기반 사회에 적합한 농업 인력을 육성하고 농산물 부가가치 창출 및 지역 농업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는 전문 교육 프로그램이다.학생들은 이번 활동을 통해 ‘시민대학’ 이라는 이름 아래 하나가 되어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함께 힘을 모아 봉사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최원철 시장은 “교육생들이 배움에 그치지 않고 자발적으로 나서서 지역 환경 개선에 앞장서 준 것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시민들과 함께 긴밀히 소통하고 훈훈한 봉사를 이어가는 지역 공동체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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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충남 최초 농업현장 중심 ‘기술보급확산지원단’ 출범
공주시, 충남 최초 농업현장 중심 ‘기술보급확산지원단’ 출범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농업현장의 다양한 기술적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농업기술의 신속한 현장 확산을 위해 ‘제1기 공주시 기술보급확산지원단’을 구성해 지난 2일 위촉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이번 지원단은 이상기상과 돌발 병해충 등 다변화·복잡화되는 농업환경 속에서 기존의 일방적인 기술보급 방식에서 벗어나 현장에서 필요한 기술을 발굴하고 전문가 진단과 자문으로 해결책을 찾는 현장 중심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지원단은 앞으로 △지역 농업현장의 기술수요 발굴 △농업·농촌 현안문제 해결 △농업인 대상 기술지원 및 현장 컨설팅 △신기술보급 시범사업 제안 및 실행계획 참여 △농업과학기술의 보급·확산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이를 통해 농업현장의 수요를 출발점으로 전문가와 함께 해결책을 찾아 실제 적용하는 새로운 농촌지도 모델을 구축할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공주시는 벼·두류 등 식량작물뿐만 아니라 스마트농업, 시설원예, 과수, 축산, 토양 및 병해충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현장 맞춤형 기술지원 기능을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소찬섭 공주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복잡해진 농업현장의 목소리를 정확히 듣고 전문적인 해결책을 제시하겠다”며 “기술보급확산지원단을 중심으로 농업인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기술지원을 강화해 공주 농업의 경쟁력을 한층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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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아동급식카드 현장점검 및 이용실태 모니터링 강화
공주시, 아동급식카드 현장점검 및 이용실태 모니터링 강화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지난 8월 한 달간 아동급식카드의 올바른 사용을 유도하고 부적정 이용을 예방하기 위해 가맹점 현장점검과 카드 이용실태 모니터링을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모니터링은 관내 아동급식카드 가맹점 중 일반마트를 대상으로 영수증 및 판매 품목을 철저히 확인하는 한편 일반음식점의 경우 한국외식업중앙회 공주시지부 및 보건소와 긴밀히 협력해 카드 사용 기준과 가맹점 준수사항을 적극 안내했다.아울러 카드 결제 내역을 다각도로 분석해 사용 기준 확인이 필요한 사례를 면밀히 선별하고 해당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상담과 계도 활동을 펼쳤다.이와 함께 폐업이나 운영 중지를 희망한 가맹점들의 등록 정보를 신속하게 정비해 행정의 신뢰도를 높였다.시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결제내역 모니터링과 가맹점 현장 점검을 이어가는 한편 이용 아동의 개인정보를 철저히 보호하고 낙인감을 예방하기 위한 안내와 홍보도 강화할 방침이다.한편 시는 전국 최초로 결식 우려 아동에게 연중 365일 아동급식카드 1식을 추가 지원하고 있으며 최근 실시한 만족도 조사에서 96%에 달하는 높은 만족도를 기록하는 등 아동 급식 지원 확대 정책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안경림 교육복지국장은 “급식 지원의 양적인 확대와 더불어 올바른 카드 사용을 위한 체계적인 관리 역시 매우 중요하다”며 “우리 아이들이 불편함 없이 필요한 급식을 온전히 지원받을 수 있도록 앞으로도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밝혔다.
2026-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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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신관동 적십자봉사회, ‘사랑의 반찬 나눔봉사’ 추진
충청남도 공주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공주시 신관동 적십자봉사회는 지난 2일 관내 거주하는 취약계층을 위해 ‘사랑의 반찬 나눔’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이날 신관동 적십자봉사회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월미2통 경로당에 모여 정성껏 반찬을 조리하고 포장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한 구슬땀을 흘렸다.이렇게 마련된 정성스러운 반찬은 관내 독거노인과 저소득 취약계층 30여 가구에 직접 전달됐으며 봉사자들은 반찬을 건네며 안부를 묻고 따뜻한 위로의 마음을 함께 전했다.손대식 신관동 적십자봉사회장은 “정성껏 준비한 반찬이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과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온정을 나누고 함께하는 나눔 문화를 확산할 수 있도록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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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웅진동, 어르신 위한 ‘사랑의 짜장면 나눔 데이’ 개최
충청남도 공주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공주시 웅진동은 지난 2일 어르신놀이터에서 웅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충청남도희망나눔봉사회와 함께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사랑의 짜장면 나눔 데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역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한 끼를 대접하고 이웃 간의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으며 350여명의 어르신이 참석해 정성껏 준비된 음식을 함께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이날 (사)충청남도희망나눔봉사회는 직접 짜장면을 조리해 제공했으며 웅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수육과 떡, 과일 음료, 김치 등 다채로운 음식을 준비하고 천막과 테이블을 설치해 편안한 식사 자리를 마련했다.또한 웅진동적십자봉사회와 웅진동주민자치회도 행사에 적극 동참해 배식과 안내 등을 도우며 어르신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에 힘을 보탰다.심재승 웅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어르신들께 따뜻한 한 끼를 대접하고 함께 정을 나눌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노성자 웅진동장은 “이번 행사를 위해 마음과 정성을 모아주신 모든 관계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해 어르신들이 행복하고 건강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다채로운 복지 활동을 펼쳐나겠다”고 전했다.
2026-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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