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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6·25참전유공자와 가족에 존경과 감사 전해
충청남도 공주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지난 8일 능소야에서 6·25 참전유공자와 가족들을 초청해 국가를 위한 숭고한 희생과 헌신에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6·25전쟁 76주년을 맞아 마련된 이번 행사는 명학장학회가 주관하고 마곡사, MG백제새마을금고 CJ프레시웨이, NH농협은행 공주시지부, 제일유통, 배스킨라빈스 신관점, 베이커리 밤마을 등 지역 내 7개 기관·단체가 뜻을 모아 후원에 참여했다.이날 행사에는 6·25 참전유공자와 유가족, 후원 단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감사 인사와 후원 물품 전달, 오찬 순으로 진행됐다.후원 기관·단체들은 정성껏 마련한 물품을 참전유공자들에게 전달하며 예우의 뜻을 표했고 참석자들은 함께 식사를 나누며 서로의 안부를 살피는 따뜻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최석원 명학장학회 이사장은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평화는 참전유공자분들의 값진 용기와 헌신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윤준병 6·25참전유공자회 공주시지회 부지회장은 “참전유공자와 가족들을 잊지 않고 이처럼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에서 보내주시는 따뜻한 존경과 관심이 큰 위로와 힘이 된다”고 소감을 전했다.최원철 시장은 “나라가 가장 어려웠던 시기에 조국을 지켜내신 참전유공자분들의 숭고한 희생을 결코 잊어서는 안 된다”며 “이번 행사를 마련해 주신 명학장학회와 따뜻한 나눔에 동참해 주신 모든 후원 기관·단체에도 깊이 감사드리며 보훈 가족을 예우하는 시책을 세심하게 펼쳐나가겠다”고 강조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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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보리보리 쌀 어린이 논농사 체험’ 가을맞이 행사 실시
공주시, ‘보리보리 쌀 어린이 논농사 체험’ 가을맞이 행사 실시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지난 8일 도담골 호반마을에서 관내 유아를 대상으로 한 농촌체험 프로그램 ‘보리보리 쌀 어린이 논농사 체험 프로젝트’의 세 번째 회차인 가을맞이 체험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에는 꿈의 프리스쿨 어린이집 원아 39명이 참여했으며 지난 5월 아이들이 직접 심은 벼의 생육 상태를 살피고 관찰일지를 작성하는 활동과 허수아비 만들기 체험 등이 다채롭게 펼쳐졌다.아이들은 벼의 키와 색깔, 이삭이 패는 모습 등을 직접 관찰하며 느낀 점을 관찰일지에 꼼꼼히 기록하고 자신만의 개성 있는 허수아비를 만들어 논에 세워보는 등 농촌의 가을 풍경을 오감으로 만끽했다.올해 연간 프로그램으로 운영 중인 ‘보리보리 쌀 어린이 논농사 체험’은 지난 5월 모내기로 시작해 이번 벼 생육 관찰에 이어 오는 10~11월에는 벼 베기와 수확 체험을 앞두고 있어 아이들이 쌀의 생산 전 과정을 온전히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시는 이번 체험을 통해 자라나는 아이들이 농업과 자연의 소중함을 자연스럽게 배우고 농촌의 가치를 체감하는 한편 지역 농촌체험휴양마을의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안광희 지역활력과장은 “아이들이 직접 심고 가꾼 벼의 성장 과정을 관찰하며 농업의 소중함을 느끼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농촌의 다채로운 매력을 즐겁게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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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부여·청양과 손잡고 생활권 상생협력 방안 논의
충청남도 공주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9일 시청 대백제실에서 부여군, 청양군과 함께 ‘2026년 공주·부여·청양 생활권협의회 정례회의’를 개최하고 3개 시군의 지속 가능한 상생 발전을 위한 공동 현안과 협력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날 회의에는 최원철 공주시장과 이용우 부여군수, 김홍열 청양군수를 비롯해 3개 시군 주요 관계 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회의에서는 △2028 충청남도 국제밤산업박람회 공동 협력안을 비롯해 △충남권 국립묘지 공동 유치 △금강권 올인원 모바일 투어패스 구축사업 등 4개 안건이 상정되어 심도 있는 의견 교환이 이뤄졌다.3개 시군은 나래원 장사시설 공동 이용, 관광시설 요금 공동 할인, 고향사랑기부제 공동 대응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긴밀한 협력을 이어온 만큼, 앞으로도 지역의 공동 자원과 강점을 바탕으로 주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협력 사업을 지속해서 발굴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최원철 공주시장은 “공주와 부여, 청양은 역사와 문화, 생활권을 긴밀히 공유하는 이웃이자 동반자”며 “지방소멸 위기에 공동으로 대응하고 세 지역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실효성 있는 상생 협력 사업을 적극적으로 넓혀 가겠다”고 강조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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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하반기 지방세 체납액 일제 정리 기간’ 운영
충청남도 공주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안정적인 지방세입 확보와 성실납세 분위기 조성을 위해 9월부터 11월 말까지를 ‘하반기 지방세 체납액 일제 정리 기간’ 으로 지정하고 본격적인 집중 징수에 돌입한다고 밝혔다.시는 이번 기간 동안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생계형 체납자와 영세기업, 소상공인에게는 분할납부 및 영치 유예 등을 탄력적으로 적용해 지원할 방침이다.반면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해서는 예금, 부동산 등 재산과 채권을 적극 발굴해 압류하고 필요시 체납처분과 행정제재 등 강력한 징수 조치를 추진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공주경찰서와 합동으로 체납 차량 번호판 집중 영치 기간을 운영해 징수율 제고에 총력을 기울인다.또한 100만원 이하의 소액 체납자를 대상으로 체납관리단을 활용한 맞춤형 징수 활동도 펼친다.시는 체납자별 전화 납부 상담과 분납 안내 등을 통해 납부 여력이 있는 체납자의 자진 납부를 적극 유도할 예정이다.박종석 세무과장은 “지방세는 시민 복지 증진과 지역 발전에 쓰이는 귀중한 재원인 만큼 반드시 납부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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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유구읍, 공정한 공직문화 조성을 위한 청렴 캠페인 전개
공주시 유구읍, 공정한 공직문화 조성을 위한 청렴 캠페인 전개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 유구읍은 지난 8일 행정복지센터에서 추석 명절 등 부패 취약 시기를 앞두고 금품·향응 수수와 부정청탁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청렴 캠페인과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청탁금지법 준수 의지를 다지고 일상 속 청렴 실천 문화를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먼저 진행된 청렴 교육에는 유구읍 이장단 등 30여명이 참석했다.특히 청탁금지법상 명절 선물 가액 기준과 실제 위반 사례를 흥미로운 OX 퀴즈 형식으로 풀어보며 주민 눈높이에 맞춘 참여형 교육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이어 유구읍 행정복지센터 앞 주차장에서는 참여자들이 모여 청렴 실천 구호를 함께 제창하며 공정하고 투명한 행정을 구현하겠다는 굳은 의지를 다졌다.유구읍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청렴 교육과 내부 점검, 청렴 실천 메시지 공유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며 조직 전반에 청렴 문화를 깊게 정착시킬 방침이다.박원규 유구읍장은 “청렴은 공직자만의 다짐이 아니라 주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소중한 약속”이라며 “일상 속 작은 실천부터 차근차근 쌓아가며 더욱 공정하고 신뢰받는 유구읍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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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신풍면 화흥리, 새마을 지역공동체 사업 합동 점검 실시
공주시 신풍면 화흥리, 새마을 지역공동체 사업 합동 점검 실시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 신풍면은 지난 8일 화흥리 무라니 경로당에서 ‘둥구나무 아래 꽃피는 흥, 화흥 마을 공동체’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합동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에는 새마을운동중앙회, 충청남도새마을회, 공주시새마을회 관계자 및 신풍면 새마을회 등이 대거 참석해 그동안의 사업 추진 현황을 꼼꼼히 살피고 향후 발전 방향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참석자들은 마을의 상징인 둥구나무 일대를 직접 둘러보며 꽃 식재 상태, 데크 및 평상 설치 현황 등 현장 여건을 확인하고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편안하게 모여 소통할 수 있는 휴식 공간 조성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신풍면은 ‘흥’을 핵심 주제로 삼아 △흥나는 둥구나무 문화 활동 △흥나는 요리 교실 △흥나는 행복 심기 △둥구나무 주변 가꾸기 △휴게시설 설치 △흥나는 이웃 살피기 등 다양한 세부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특히 둥구나무 주변에 화사한 꽃을 심고 쉼터를 조성함으로써 주민들이 언제든 찾아와 머물 수 있는 활기찬 공간으로 탈바꿈시켰으며 문화·요리 활동과 취약계층 돌봄을 연계해 이웃 간의 정을 나누는 따뜻한 공동체를 다져가고 있다.박우선 신풍면장은 “이번 합동 점검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사업의 완성도를 높일 방안을 함께 고민할 수 있었다”며 “둥구나무를 중심으로 주민 모두가 즐겁게 참여하고 소통하며 온정을 나누는 모범적인 마을 공동체가 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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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금학동, 사랑의 빵 나눔으로 1인가구 안부 살펴
충청남도 공주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공주시 금학동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8일 위원 16명이 참여한 가운데 관내 1인 가구를 위한 ‘사랑의 빵 만들기 및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협의체 위원들이 정성껏 구워낸 빵을 지역 내 홀로 생활하는 1인 가구에 직접 방문해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어르신들을 비롯한 취약계층의 건강 상태와 일상 속 불편 사항을 세심하게 살피며 단순한 물품 나눔을 넘어 따뜻한 이웃 돌봄을 실천했다.권유옥 금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위원들이 정성을 담아 직접 만든 빵을 이웃들에게 전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1인 가구와 취약계층을 더 가까이서 살피고 지속적인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정만호 금학동장은 “이번 나눔 활동이 홀로 지내는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큰 힘이 되길 바란다”며 “행정을 함께 살피며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어려운 이웃을 신속하게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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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사곡면, 추석 맞아 민관 합동 청렴 캠페인 펼쳐
공주시 사곡면, 추석 맞아 민관 합동 청렴 캠페인 펼쳐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 사곡면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청렴한 지역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민관 합동 청렴 캠페인을 펼쳤다고 9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발생할 수 있는 부정청탁과 금품·향응 수수 등을 사전에 예방하고 주민과 공직자가 함께 청렴을 실천하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사곡면 직원들을 비롯해 사곡면 새마을회 회원, 면사무소를 찾은 민원인 등 다양한 지역 구성원들이 자발적으로 동참했다.참여자들은 다 함께 청렴 구호를 외치며 청렴 실천 의지를 다졌고 일상 속 작은 실천부터 앞장서서 청렴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자는 데 뜻을 모았다.유상열 사곡면장은 “주민과 공직자가 한마음으로 청렴의 가치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추석을 맞아 누구나 믿고 신뢰할 수 있는 깨끗하고 따뜻한 명절 분위기가 조성될 수 있도록 청렴 행정 실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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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우성면 봉현리, ‘라오스의 밤’ 화합행사 성료
공주시 우성면 봉현리, ‘라오스의 밤’ 화합행사 성료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 우성면은 최근 봉현리 물레방아마을에서 라오스 계절근로자와 마을 주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라오스의 밤’화합행사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농촌 일손을 돕기 위해 타국에서 온 계절근로자들을 격려하고 주민들과 친목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으며 공주시에 온 라오스인 27명과 봉현리 주민, 관계기관 등 150여명이 참석해 함께 식사를 나누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특히 라오스 계절근로자들은 고국의 문화를 소개하고 공연을 선보이며 주민들과 함께 어울렸고 국적과 언어를 넘어 서로를 깊이 이해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김선도 물레방아마을 대표는 “먼 타국에서 온 계절 근로자들이 지역사회의 따뜻한 정을 느끼고 즐거운 추억을 만들었길 바란다”고 전했다.이용건 우성면장은 “먼 타국에서 오신 계절근로자분들과 주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계절근로자들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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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추석 명절 대비 성수품 원산지 표시 및 다중이용시설 집중 점검
공주시, 추석 명절 대비 성수품 원산지 표시 및 다중이용시설 집중 점검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시민과 귀성객이 안심하고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성수품 원산지 표시 단속과 다중이용시설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시는 오는 18일까지 성수품 제조·가공·유통업소 및 대형마트 등을 대상으로 원산지 표시 집중 단속에 나선다.이에 앞서 시는 충청남도,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공주사무소와 합동단속반을 편성해 성수품 제조업소와 산성시장, 대형마트 등에 대한 합동단속을 실시했다.주요 점검 사항은 농축산물 원산지 표시 적정 여부, 무등록·무신고·무표시 제품 사용 및 판매, 소비기한 경과 제품 진열·보관 및 조리 사용 여부, 영업자 준수사항 이행 여부 등이다.고의적 위반행위는 엄중 조치하고 경미한 사안은 현장 지도와 교육을 병행할 방침이다.이와 함께 오는 11일부터 18일까지는 전통시장, 버스터미널, 체험·전시관을 비롯해 관람객 급증이 예상되는 영화관 등 문화·여가 시설까지 총 20여 곳의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에 나선다.이번 점검에는 건축·전기 등 분야별 민간전문가가 함께 참여하며 인파 밀집이 예상되는 전통시장 점검에는 공주소방서도 동참해 화재 예방 및 대응 태세를 중점적으로 확인한다.주요 점검 내용은 위기상황 매뉴얼 관리, 시설물 유지관리 계획, 주요 구조부 안전성, 소방·전기시설 정상 작동 여부 등이다.경미한 사항은 현장 시정조치하고 미조치 사항은 연휴 전까지 지속해서 추적 관리할 예정이다.최원철 시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시민 건강과 직결되는 안심 먹거리 공급은 물론, 다중이용시설의 작은 위험 요인까지 꼼꼼히 살피겠다”며 “시민과 귀성객들이 안심하고 편안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안전조치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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