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계룡시, 민원담당공무원과 소통 간담회 개최
충청남도 계룡시 시청 (계룡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계룡시는 21일 관내 식당에서 민원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민원담당공무원들과 오찬 간담회를 열고 민원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간담회는 시청 민원토지과와 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민원 업무를 담당하는 직원들의 고충과 건의사항을 듣고 현장의 경험을 바탕으로 보다 나은 민원서비스 제공과 근무환경 개선 방안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참석자들은 민원 응대 과정에서 겪는 다양한 사례와 업무 경험을 공유하며 △민원 응대 과정의 애로사항 △특이민원 대응 및 민원담당공무원 보호 방안 △사기 진작 및 근무여건 개선 △민원실 환경 개선 방안 등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눴다.특히 시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민원담당공무원들이 안전하고 안정적인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제도 개선과 지원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도 제시됐다.이응우 시장은 “민원창구는 시민이 시정을 가장 먼저 접하는 곳인 만큼 친절하고 책임감 있는 민원 응대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직원들이 안심하고 근무할 수 있도록 근무환경 개선과 민원담당공무원 보호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계룡시는 시민이 체감하는 민원서비스 향상을 위해 매일 아침방송을 통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친절교육을 실시하는 등 시민 중심의 행정문화 정착과 서비스 품질 향상에 지속적으로 힘쓰고 있다.
2026-07-21
-
계룡시, 아동권리모니터링단 ‘굿모션’ 발대식 개최
아동권리모니터링단 굿모션 발대식 개최 (계룡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계룡시는 지난 1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아동·청소년의 권리 의식을 높이고 아동이 존중받는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아동권리모니터링단 ‘굿모션’발대식을 개최했다.이번 사업은 충남남부아동보호전문기관이 주관하고 계룡시와 논산계룡교육지원청이 협력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아동·청소년이 권리의 주체로서 자신의 권리를 이해하고 지역사회 문제 해결 과정에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특히 UN 아동권리협약의 4대 기본 권리 가운데 하나인 ‘참여권’을 실현하고 아동의 시각에서 권리 침해 요소를 발굴해 아동 친화적인 지역사회를 조성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이날 발대식에는 계룡시 지역 아동·청소년 24명과 대학생 멘토 11명이 참석했으며 위촉장 수여와 단원 선언문 낭독, 사업 소개, 아동권리 교육 등이 진행됐다.발대식 이후에는 아동의 권리와 참여의 중요성을 이해하는 기본교육도 이어졌다.아동권리모니터링단은 오는 9월까지 아동권리 실태조사와 정책 아이디어 발굴, 정책 제언 활동 등을 추진한다.또 활동 결과를 바탕으로 정책 제언서를 작성해 시와 의회에 전달하고 정책 반영 여부를 모니터링하는 등 아동의 의견이 실제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이응우 시장은 “아동과 청소년이 자신의 권리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주체적으로 참여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동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모든 아동이 존중받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계룡시는 이번 모니터링단 운영을 통해 아동과 청소년의 다양한 의견을 시정에 적극 반영하고 아동의 참여권 보장과 권리 증진을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2026-07-21
-
계룡시, 대학생 국외연수 장학생 22명 싱가포르 출국
계룡시, 대학생 국외연수 장학생 22명 싱가포르 출국 (계룡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계룡시애향장학회는 18일 ‘2026년 대학생 국외연수’장학생 22명이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한 국외연수에 참여하기 위해 싱가포르로 출국했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지난 2월 필기시험과 면접을 거쳐 최종 선발된 대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장학생들은 이날부터 8월 8일까지 3주간 싱가포르 다이멘션스 국제대학에서 다양한 교육과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한다.연수 프로그램은 △영어 집중교육 △글로벌 기업 방문 △다문화 체험 △계룡군문화축제 홍보 활동 등 실천 중심 과정으로 운영된다.특히 단순한 어학연수를 넘어 다양한 문화와 국제사회를 직접 경험하며 세계적 안목과 의사소통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장학생들은 연수 종료 후 결과 보고회를 열어 연수 과정에서 얻은 경험과 성과를 공유하고 이를 지역사회에 환원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도 함께 모색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이번 국외연수가 학생들의 시야를 넓히고 글로벌 역량을 갖춘 미래 인재로 성장하는 소중한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인재들이 국제 경쟁력을 갖추고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다양한 장학사업과 교육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0
-
계룡시, 2026년 주민등록 사실조사 실시
계룡시, 2026년 주민등록 사실조사 실시 (계룡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계룡시는 7월 20일부터 11월 9일까지 주민등록지와 실제 거주지의 일치 여부를 확인하기 위한 2026년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조사는 주민등록법에 따라 매년 전국적으로 실시하는 조사로 계룡시 전체 1만9660세대, 4만5959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조사는 정부24를 활용한 비대면 조사와 방문 조사를 병행해 실시한다.비대면 조사는 7월 20일부터 9월 7일까지 정부24 모바일 앱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주민등록지에서 정부24 앱에 접속해 조사 문항에 응답하면 되며 휴대전화 위치정보를 활용해 실제 거주 여부를 확인한다.같은 주소지에 거주하는 세대원 가운데 1명이 대표로 응답하면 세대원 전체에 대한 조사가 완료된다.다만 PC 에서는 참여할 수 없으며 모바일 앱을 통해 서만 가능하다.비대면 조사에 참여하지 않은 세대와 실거주 확인이 필요한 중점조사 대상은 9월 8일부터 11월 9일까지 면·동 합동조사반이 직접 방문해 조사한다.중점조사 대상은 △100세 이상 고령자가 포함된 세대 △5년 이상 장기 거주불명자가 포함된 세대 △사망이 의심되는 사람이 포함된 세대 △복지취약계층이 포함된 세대 △장기 미인정 결석 또는 학령기 미취학 아동이 포함된 세대 등이다.이들 세대는 비대면 조사에 참여했더라도 방문 조사가 진행된다.사실조사 결과 주민등록 사항과 실제 거주 사실이 다른 것으로 확인되면 추가 확인과 최고·공고 절차를 거쳐 12월 7일까지 직권으로 주민등록을 정리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주민등록 사실조사는 정확한 주민등록 관리와 행정서비스 제공, 각종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되는 중요한 조사”며 “비대면 조사를 이용하면 편리하게 참여할 수 있는 만큼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7-20
-
계룡시, 대실 어린이 물놀이장 25일 개장
계룡시, 대실 어린이 물놀이장 25일 개장 (계룡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계룡시는 여름방학을 맞아 어린이들이 안전하고 시원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2026년 계룡시 대실 어린이 물놀이장’을 오는 25일부터 8월 7일까지 14일간 대실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대실 어린이 물놀이장은 지역 어린이와 가족들에게 가까운 곳에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여름 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물놀이장에는 대형 워터슬라이드와 수영장, 유아용 에어풀을 비롯해 그늘막 등 편의시설을 갖춰 어린이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조성했다.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원활한 이용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하루 4회 회차별로 운영한다.다만 우천 시에는 안전을 위해 운영하지 않을 수 있다.회차당 최대 150명까지 선착순 입장할 수 있으며 회차 종료 후에는 시설 점검과 수질 관리를 위해 30분간 휴식시간을 운영한다.이용 대상은 관내 초등학생 이하 어린이와 영유아이며 이용료는 무료다.시는 개장에 앞서 시설물 안전점검과 수질 관리, 안전요원 배치, 응급상황 대응체계 구축 등 안전관리에도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이응우 시장은 “어린이들이 무더운 여름을 안전하고 즐겁게 보낼 수 있도록 물놀이장 운영과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가족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여름철 휴식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시는 민선9기 핵심 시정방향인 ‘아이맘 행복도시 계룡’조성에 맞춰,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생활밀착형 놀이공간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7-20
-
계룡시, 민선9기 기관·단체 방문 마무리 시민과 함께하는 소통행정 본격 추진
충청남도 계룡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이응우 계룡시장은 민선9기 출범 이후 추진한 기관·단체 방문 일정을 마무리하고 지역사회 각 분야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시민과 함께하는 소통행정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지난 3일 계룡시자율방재단을 시작으로 국방·교육·치안·문화·복지·경제·안전 등 40개 기관·단체를 차례로 찾아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민선9기 시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이응우 시장은 14일 계룡시 산불대응센터와 계룡시 교육지원센터, 논산계룡농협을 방문해 여름철 산불과 자연재난 대응체계를 비롯해 교육 지원, 농업 발전 등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기관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15일에는 계룡시니어클럽과 계룡산국립공원사무소 등을 찾아 어르신 일자리 확대와 지역의 자연환경을 활용한 관광 활성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으며 계룡시소상공인연합회와 계룡시기업인협의회를 방문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특히 계룡시소상공인연합회는 매년 향적산 봄나들이 행사를 주관하며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 만큼, 지역축제와 연계한 골목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 지원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계룡시기업인협의회와는 지난해 상공의 날을 맞아 개최한 ‘기업 간담회’에서 논의된 산업단지 활성화와 기업 지원 확대,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 방안 등을 다시 한 번 공유하고 기업 현장의 애로사항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속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또한 기업인협의회가 꾸준히 이어오고 있는 취약계층 지원과 사회공헌 활동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민·관 상생 협력 의지를 다졌다.이어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계룡시협의회, 계룡시새마을회 등을 방문해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와 나눔 활동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시민 화합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기관·단체 방문에서는 교육과 치안, 국방, 문화, 복지, 경제, 안전 등 다양한 분야의 현안과 함께 시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하는 생활 불편, 지역 발전을 위한 정책 제안 등 폭넓은 의견이 제시됐다.시는 이를 민선9기 주요 정책에 적극 반영해 시민 중심의 시정을 실현해 나갈 방침이다.이응우 시장은 “이번 기관·단체 방문은 각 분야에서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하고 있는 분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들으며 계룡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현장에서 들은 소중한 의견을 시정에 충실히 반영해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가고 시민과 함께 계룡의 새로운 100년을 열어가는 민선9기를 힘차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계룡시는 지난 3일부터 15일까지 40개 기관·단체를 순차적으로 방문하며 교육·치안·국방·문화·복지·경제·안전 등 시정 전반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시는 이번 현장 소통을 통해 수렴한 의견을 분야별 정책에 적극 반영하고 기관·단체와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시민이 공감하고 체감할 수 있는 시정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
2026-07-16
-
계룡시, 정성 담은 반찬 나눔으로 이웃사랑 실천
충청남도 계룡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충남 계룡시는 계룡시자원봉사센터 소속 엄사거점캠프 행복찬드림 반찬봉사단이 16일 엄사 공유주방에서 홀몸 어르신과 취약계층 가정을 위한 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봉사활동은 지역사회 돌봄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으며 봉사단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모여 삼계탕, 찹쌀죽, 배추물김치, 두부조림 등을 정성껏 만들었다.무더운 여름철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식사할 수 있도록 재료 손질부터 조리, 포장, 배달까지 모든 과정에 마음을 담아 봉사활동에 참여했다.정성껏 마련한 반찬은 홀몸 어르신 등 저소득 취약계층 15가구에 직접 전달됐다.특히 봉사단원들은 반찬을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각 가정을 방문해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와 안부를 살피며 말벗이 되는 등 정서적 돌봄도 함께 실천했다.시 관계자는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어려운 이웃들이 맛있게 드시고 건강한 여름을 보내셨으면 좋겠다”며 “작은 나눔이지만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엄사거점캠프는 지역 주민의 자원봉사 참여를 확대하고 지역 맞춤형 봉사활동을 연계하는 거점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행복찬드림 반찬봉사단은 2025년부터 매월 셋째 주 목요일 엄사 공유주방에서 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 돌봄과 나눔 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2026-07-16
-
계룡시, 제78주년 제헌절 맞이 태극기 달기 운동 전개
계룡시, 제78주년 제헌절 맞이 태극기 달기 운동 전개 (계룡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계룡시는 18년 만에 법정 공휴일로 재지정된 제78주년 제헌절을 맞아 헌법 제정을 경축하고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을 높이기 위해 ‘제헌절 기념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을 전개한다고 밝혔다.시는 제헌절을 맞아 관내 주요 거리에 가로기를 게양해 헌법 제정의 의미를 되새길 예정으로 각급 학교, 유관기관, 공동주택 관리사무소 및 마을회관 등을 대상으로 태극기 달기 운동 동참을 적극 홍보하고 있다.가정과 기업, 단체에서는 7월 17일 금요일 오전 7시부터 오후 6시까지 태극기를 게양하면 되며 대한민국국기법에 따라 24시간 게양도 가능하다.계룡시는 국경일 태극기 게양 문화 확산을 위해 ‘가정용 노후 태극기 교환행사’ 와 국가유공자를 대상으로 한 ‘태극기 지원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있으며 공식 SNS 를 통한 ‘태극기 인증샷 이벤트’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시 관계자는 “제헌절은 대한민국 헌법 제정을 경축하고 자유민주주의 수호 의지를 다지는 뜻깊은 날”이라며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이번 ‘제헌절 기념 태극기 달기 운동’에 적극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7-15
-
계룡시, ‘4060 재도약 준비 클래스’ 학습자 모집
계룡시, ‘4060 재도약 준비 클래스’ 학습자 모집 (계룡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계룡시는 40 60대 시민의 평생학습 참여를 확대하고 자격 취득을 지원하기 위해 ‘4060 재도약 준비 클래스’학습자를 오는 20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신중년 세대가 변화하는 사회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의 자격취득 과정을 운영해 자기계발과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지속적인 평생학습 참여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모집 기간은 오는 20일부터 23일까지이며 신청 대상은 자격 취득을 희망하는 40 60대 계룡시민이다.접수는 오는 20일 오전 9시 30분부터 계룡시 평생학습포털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된다.과정별 정원이 미달될 경우에는 참여 기회 확대를 위해 모집 대상을 30대까지 확대해 추가 모집할 예정이다.교육은 시민 수요와 자격 활용도를 반영해 총 7개 과정으로 운영된다.운영 과정은 △디지털 AI 활용지도사 1급 △컴퓨터활용능력 2급 △커피바리스타 2급 △독서지도사 △체스교육지도사 2급 △업사이클링지도사 2급 등이다.특히 커피바리스타 2급 과정은 시민 선호도를 반영해 오후반과 저녁반으로 나눠 운영하며 디지털 AI 활용지도사와 컴퓨터활용능력 과정도 함께 개설해 디지털 활용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했다.교육은 오는 8월부터 11월까지 과정별 일정에 따라 운영되며 자격시험 대비를 위한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학습자가 체계적으로 자격 취득을 준비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수강료 외 교재비와 재료비, 자격시험 응시료 등은 과정별로 상이하며 학습자가 부담해야 한다.시 관계자는 “자격 취득에 관심 있는 신중년 시민들이 체계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의 교육과정을 마련했다”며 “평생학습을 통해 새로운 역량을 키우고 재도약의 기회를 마련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7-15
-
계룡시, 시민사회와 소통 확대 생활밀착 행정 폭 넓힌다
충청남도 계룡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계룡시는 민선9기 출범을 맞아 문화·복지·보훈·경제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기관·단체를 잇달아 방문하며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 시민이 체감하는 생활밀착형 행정을 본격화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시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지역사회를 이끌고 있는 기관·단체와 소통하며 분야별 현안을 공유하고 민선9기 시정 비전인 ‘시민이 체감하는 행복도시’ 실현을 위한 협력 기반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응우 시장은 지난 10일 여성단체협의회를 찾아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와 양성평등 문화 확산,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이어 계룡시이통장협의회를 방문해 주민과 행정을 연결하는 이·통장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주민 불편사항을 신속히 해결하는 현장 중심 행정의 중요성을 함께 공유했다.엄사상인회를 방문해서는 골목상권 활성화와 소상공인 경영 안정 방안을 논의했다.시는 지난해 엄사지역 골목형상점가 지정과 온누리상품권 사용 확대 등을 통해 지역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은 만큼, 앞으로도 상인들과 긴밀히 협력해 골목경제 활성화와 민생 회복에 힘을 모아갈 계획이다.같은 날 보훈단체협의회와 재향군인회를 방문해 국가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고 보훈문화 확산과 나라사랑 정신 계승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이어 계룡문화원과 한국예총 계룡시지부를 방문해 지역 문화예술 발전과 시민 문화향유 기회 확대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지난 13일에는 농협중앙회 계룡시지부를 방문해 농업인 지원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으며 계룡시선거관리위원회를 찾아 성숙한 민주주의와 공정한 선거문화 조성을 위한 협력 의지를 다졌다.이어 계룡시노인복지관과 대한노인회 계룡시지회, 계룡시사회복지협의회를 방문해 어르신 복지와 촘촘한 사회안전망 구축 방안을 논의하고 초고령사회에 대비한 맞춤형 복지서비스 확대와 지역사회 돌봄체계 강화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시는 올해 AI 돌봄인형 보급 등 다양한 노인복지 정책을 추진하며 어르신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는 환경 조성에도 힘쓰고 있다.이응우 시장은 “민선9기 시정은 시민의 삶과 가장 가까운 현장에서 답을 찾는 것에서 출발한다”며 “문화와 복지, 경제, 보훈 등 시민 생활과 직결되는 분야의 목소리를 시정에 적극 반영해 시민 모두가 일상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행복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계룡시는 민선9기 시정 비전인 ‘계룡의 100년 먹거리, 국방수도의 완성’을 바탕으로 미래 성장동력 확보와 함께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생활밀착형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시민과 함께하는 현장 중심 행정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6-07-14
BlinkHu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