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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의회, ‘아산시 탄소중립을 위한 특별위원회’ 제267회 제1차 정례회 폐회 중 제1차 회의 개회
아산시의회, ‘아산시 탄소중립을 위한 특별위원회’ 제267회 제1차 정례회 폐회 중 제1차 회의 개회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의회 ‘아산시 탄소중립을 위한 특별위원회’ 가 7일 의회운영위원회실에서 제1차 회의를 개회하고 위원장 및 부위원장을 선출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앞서 제267회 제1차 정례회에서 김은아 의원이 대표 발의한 ‘아산시 탄소중립을 위한 특별위원회 구성결의안’ 이 가결됨에 따라, 이날 회의에서는 김은아 의원을 위원장으로 김민규 의원을 부위원장으로 각각 선출했다.위원으로는 윤원준·이윤규·위민경 의원이 참여하며 특별위원회는 앞으로 1년간 활동할 예정이다.이번 특별위원회는 아산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을 바탕으로 지역의 탄소중립 정책과 사업 전반을 점검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 대안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주요 활동으로는 △탄소중립 관련 사업 추진 상황 점검 및 신규 사업 발굴 △관련 정책·제도 개선사항 검토 △시민·전문가·관계기관 등이 참여하는 세미나 및 간담회 개최 △타 지방자치단체 우수사례 조사 및 현장방문 등을 추진한다.김은아 위원장은 “탄소중립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닌 우리 지역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 반드시 실천해야 할 과제”며 “탄소중립 정책이 선언에 그치지 않고 아산시의 각종 정책과 사업에 실질적으로 녹아들 수 있도록 동료 의원들과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제9대 아산시의회에서는 이전에도 탄소중립 특별위원회를 구성해 관련 정책과 사업을 점검하고 제도 개선 및 정책 제안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한 바 있다.
202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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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의 목소리로 완성하는 이순신축제
시민의 목소리로 완성하는 이순신축제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문화재단은 오는 10월 2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아산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 스마트홀에서 ‘제66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시민대토론회를 열고 이에 참여할 시민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시민대토론회는 축제의 기본계획 수립 과정에 시민과 전문가의 다양한 의견을 폭넓게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축제 콘텐츠, 안전관리, 참여 확대, 홍보·마케팅, 지역 상생 등 5대 분야에 대해 사전 접수된 의견과 현장 질의응답을 통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질 예정이며아산문화재단 유성녀 대표이사, 아산학연구소 맹주완 소장, 시민기획단 박진규 단장이 패널로 참여해 시민과 직접 소통한다.축제에 관심 있는 아산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10월 20일까지 재단 공식 누리집이나 포스터의 QR코드로 신청할 수 있다.사전 신청 시 5대 분야별 의견을 함께 제출할 수 있으며 당일 현장에서도 즉석 질의가 가능하다.아산문화재단 유성녀 대표이사는 “이번 시민대토론회는 시민 여러분의 생생한 목소리를 축제 운영에 직접 반영하기 위한 자리”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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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케어스파산업진흥원, 지역 바이오헬스 산·학·연·관 협력 강화
헬스케어스파산업진흥원, 지역 바이오헬스 산·학·연·관 협력 강화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와헬스케어스파산업진흥원은 지난 6일 KTC 수면산업진흥센터에서 아산시 4차산업혁명위원회 산하 ‘바이오헬스 분과위원회 워킹그룹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에서는 지역 인재양성과 기업지원 사업 연계, 전문기관 인프라 공동 활용 등 아산 바이오헬스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산·학·연·관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바이오헬스 분과위원회는 ‘아산시 4차 산업혁명 촉진 및 전략산업 육성·지원 조례’에 따라 지역 바이오헬스 산업 육성과 기관 간 협력체계 강화를 위해 구성됐다.주요 역할은 △지역 인프라 공동 활용을 위한 정책·사업 발굴 및 제안 △전문기관 간 협력 조정 및 사업 연계 △정부·지자체 정책 공조 및 예산 연계 등이다.이날 참석기관들은 아산시 바이오헬스 산업 육성 방향과 기관별 주요 사업 추진현황을 공유하고 각 기관과 대학이 보유한 전문인력과 시설·장비, 기업지원 프로그램을 연계한 공동사업 추진방안을 논의했다.특히 개별 기관이 보유한 전문역량과 인프라를 지역 인재양성과 기업 성장으로 연결해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하는 데 협력의 초점을 맞췄다.현재 이러한 기관 간 협력의 일환으로 ‘아산 바이오헬스 창업 인재 양성 교육’도 추진되고 있다.지역 바이오헬스 전문기관들이 선문대학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의료기기, 수면산업, 마이크로바이옴, 스파·웰니스 분야의 전문교육과 현장견학을 제공해 학생들의 산업 이해도를 높이고 진로 탐색을 지원하고 있다.이와 함께 참여기관들은 지역 기업이 다양한 지원사업을 보다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바이오헬스 기업지원 통합 설명회’ 개최를 위한 준비사항을 논의했다.통합 설명회에서는 지역 바이오헬스 기업과 창업기업,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연구개발, 시험·인증, 실증, 사업화 등 기업 성장단계별 지원사업을 한자리에서 안내할 예정이다.아울러 기관별 현장 상담과 네트워킹을 통해 기업 수요에 적합한 지원기관과 프로그램을 연계할 계획이다.향후에는 바이오산업 활성화 포럼과 유관기관 성과공유회 등을 통해 지역 바이오헬스 산업 현안과 기관별 성과를 공유하고 신규 협력사업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예정이다.이를 통해 기관 간 사업 연계를 강화하고 지역에 구축된 바이오헬스 인프라와 기업지원 프로그램의 활용도를 높여 나간다는 방침이다.이경헌헬스케어스파산업진흥원장은 “지역 전문기관과 대학이 보유한 역량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인재양성과 기업지원의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아산시와 함께 산·학·연·관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해 지역 인재와 기업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바이오헬스 산업 생태계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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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임산부·가족과 ‘행복한 미래’ 그리다
논산시, 임산부·가족과 ‘행복한 미래’ 그리다 (논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논산시는 7일 논산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관내 임산부와 가족 등을 대상으로 ‘2026년 임산부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풍요와 수확을 상징하는 10월과 임신기간 10개월의 의미를 담아 10월 10일로 지정된 ‘임산부의 날’을 기념하고 임산부를 배려하는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해 출산 친화적인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참가자 등록과 포토존 운영을 시작으로 기념식, 초청강연, 레크리에이션 순으로 진행됐으며 임산부와 가족이 함께 소통하고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꾸며졌다.특히 경제전문가이자 머니트레이너인 김경필 강사가 ‘우리 가족의 행복한 미래를 위한 슬기로운 돈 관리’를 주제로 출산·육아 시기에 필요한 가계 관리 방법과 행복한 가정을 위한 소비·저축 전략 등을 소개하며 실생활에 활용할 수 있는 경제관리 노하우를 알기 쉽게 전달해 참가자들의 관심을 모았다.또한, 행사장에서는 영양플러스 사업을 비롯해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 임신 사전 건강관리, 난임지원 사업 등 임산부와 가족에게 논산시의 다양한 모자보건사업도 함께 안내했다.보건소 관계자는 “임신과 출산은 한 가정의 기쁨을 넘어 우리 지역의 미래를 만들어가는 소중한 시작”이라며 “임신부터 출산과 양육까지 모든 과정에서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정책을 세심하게 살피고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출산 친화도시 논산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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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인산자연휴양림, 아산소방서와 가을철 산악사고 합동 구조훈련 실시
영인산자연휴양림, 아산소방서와 가을철 산악사고 합동 구조훈련 실시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시설관리공단은 7일 영인산자연휴양림 일원에서 아산소방서 재난대응과와 함께 가을철 산악사고에 대비한 ‘산악사고 합동 특별구조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훈련은 가을철 산행객 증가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조난·실족 등 산악사고에 대비해 실제 사고 상황을 가정한 현장 중심의 합동훈련으로 진행됐다.공단과 아산소방서 재난대응과는 △산악사고 발생 상황 전파 및 초동조치 △조난자 수색 및 구조 △산악구조장비 활용 △부상자 응급처치 및 이송 △기관 간 공조체계 점검 등을 실시하며 사고 발생부터 구조·이송까지 단계별 대응체계를 점검했다.특히 영인산자연휴양림은 긴급자동차 번호판의 분류기호를 인식해 출입 차단기가 자동으로 개방되는 긴급자동차 진출입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어, 긴급상황 발생 시 소방·구급차량이 별도의 출입 절차 없이 신속하게 현장에 진입할 수 있도록 대응체계를 갖추고 있다.김효섭 이사장은 “산악사고는 신속한 초기 대응과 구조기관의 원활한 현장 접근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아산소방서와의 지속적인 협력과 현장 대응체계 강화를 통해 영인산자연휴양림을 찾는 이용객들이 안심하고 산림휴양을 즐길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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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청소년문화의집, 지역사회와 함께한 중고 스포츠의류 나눔으로 르완다에 따뜻한 마음 전달
아산시청소년문화의집, 지역사회와 함께한 중고 스포츠의류 나눔으로 르완다에 따뜻한 마음 전달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청소년재단 산하 아산시청소년문화의집은 순천향대학교 산학협력단 국제개발협력센터와 협력해 지난 9월 3일부터 19일까지 ‘중고 스포츠의류 나눔 캠페인’을 진행했다.이번 캠페인은 아산시청소년문화의집에서 활동하고 있는 청소년카페 ‘유스플러스’ 와 청소년운영위원회 ‘청하랑’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한 캠페인으로 가정에서 더 이상 입지 않는 스포츠의류를 모아 아프리카 르완다의 청소년들에게 전달하고자 마련됐다.캠페인 기간 동안 지역 내 학교, 기관, 주민이 뜻을 모아 총 223장의 스포츠의류가 모였다.청소년들은 캠페인 기획부터 홍보, 기부물품 접수 및 정리 등 전 과정에 직접 참여해 나눔의 의미를 실천했다.이번 캠페인으로 모인 스포츠의류는 순천향대학교 산학협력단 국제개발협력센터를 통해 파견된 한국국제협력단 프로젝트 봉사단 단원들을 통해 아프리카 르완다 키갈리 지역의 청소년 지원기관 ‘클럽 라피키’에 전달될 예정이다.아산시청소년문화의집 유다현 지도사는 “이번 캠페인은 청소년들이 직접 나눔의 필요성을 고민하고 기획부터 실천까지 주도적으로 참여했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참여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세계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202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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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재난재해안심봉사단, 대산읍 독거노인 가정 주거환경개선 봉사
서산재난재해안심봉사단, 대산읍 독거노인 가정 주거환경개선 봉사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서산재난재해안심봉사단은 10월 4일 대산읍 행정복지센터와 연계해 의료·요양 통합돌봄 대상자인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해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을 실시했다.대산읍 행정복지센터는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사례관리, 생활지원, 주거환경개선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번 봉사활동은 △ 화장실 청소 및 소독 △ 전등 교체 △ 거실과 주방 정리·청소 △ 집 외부 나무 및 주변 정리정돈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고령으로 집안 정리가 어려웠던 A씨 가구는”집 안이 밝아지고 생활하기도 훨씬 편해졌다며 봉사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김선환 재난재해봉사단 회장은“재난·재해 대응뿐만 아니라 평소에도 취약계층을 위한 생활지원 활동에 앞장서겠다”며 “지역사회와 함께 따뜻한 돌봄 문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박미화 대산읍장은“”지역사회 통합돌봄 대상자에 대한 생활밀착형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재난재해안심봉사단과 협력해 주거환경개선 사업을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 네트워크를 통해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적극 나서겠다”고 전했다.
202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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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의회 군소음특위, 서산기지 민·관·군 상생협의체 정기회의 참석
서산시의회 군소음특위, 서산기지 민·관·군 상생협의체 정기회의 참석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서산시의회 군용 비행장 소음피해 대책 특별위원회는 지난 6일 제20전투비행단 단본부 대회의실에서 2026년도 후반기 서산기지 민·관·군 상생협의체 정기회의에 참석했다.민·관·군 상생협의체 김학린 의장의 주재로 진행된 이날 회의는 군소음특위, 소음대책위, 서산시청, 20전비 등 협의체 관계자들과 함께 군소음특위 위원들도 참석해 지역사회와 소통을 강화하고 상호 교류 및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전반기 안건을 점검하고 최근 이슈가 된 광주 군공항 전력 임시 배치 관련 질의응답의 시간을 가졌다.참석자들은 각 기관과 지역사회의 입장 및 이해관계를 공유하고 합리적인 조정과 합의를 도출하기 위한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이국찬 군소음특위 위원장은 “지난 10월 1일 소음대책위와의 간담회에서 접수한 민원을 취합해 별도로 작성한 문서를 전달하고 사전 소음 영향도 조사 용역 등 실효성 있는 공동 대응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서산시의회 군용 비행장 소음피해 대책 특별위원회는 지난 9월 제315회 제1차 정례회에서 발족했으며 이국찬 위원장, 이만 부위원장, 김기욱 위원, 김애란 위원, 김혜림 위원, 안원기 위원, 이경화 위원, 조동식 위원 8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202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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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찾아가는 이륜자동차 출장검사 성료, 고령층 편의 높여
서산시, 찾아가는 이륜자동차 출장검사 성료, 고령층 편의 높여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검사소 부족 등으로 정기검사 수검에 어려움을 겪는 읍·면 지역 주민들을 위해 지난 9월 28일부터 10월 6일까지 6일간 진행한 ‘2026년 이륜자동차 출장검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출장검사는 지정검사소가 위치한 성연면을 제외한 9개 읍·면 행정복지센터와 대산공단을 한국교통안전공단 검사원이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진행됐다.검사 대상은 검사 유효기간 만료일이 2026년 12월 31일까지인 50cc 초과 260cc 이하의 중소형 이륜자동차 중, 원거리 이동이 불편한 1965년생 이하 고령층 소유자의 차량을 집중적으로 지원했다.현장에서는 전문 검사원들이 배출가스와 소음의 허용기준 적합 여부를 점검하고 등화장치 작동 상태를 꼼꼼히 확인하며 안전운행을 도모했다.조완호 교통과장은 “원거리 이동과 검사소 부족으로 정기검사를 놓치기 쉬운 읍·면 지역 주민과 어르신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이번 출장검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안전과 편익을 증진하는 현장 중심의 행정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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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대산도서관 하반기 ‘오늘도 청춘 엑티브 시니어 인문학’ 성료
서산시대산도서관 하반기 ‘오늘도 청춘 엑티브 시니어 인문학’ 성료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지난 9월 1일부터 10월 6일까지 운영한 ‘오늘도 청춘 함께 배우는 엑티브 시니어 인문학’ 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 인문학 강좌는 고령화 시대에 발맞춰 지역 시니어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와 건강한 노후 생활을 지원하고자 마련됐으며 대산도서관 강의실에서 진행된 집합 교육과 대산 7리 경로당을 찾아가는 방문 교육으로 나누어 총 10회에 걸쳐 운영됐다.집합교육은 9월 1일부터 22일까지 매주 화요일 총 4회에 걸쳐 AI와 함께하는 스마트폰 활용 교육 이 진행됐으며 이어 9월 29일부터 10월 6일까지 2회에 걸쳐 두뇌 건강과 식생활 개선을 접목한 뇌가 반하는 인지 요리 클래스 가 운영됐다.또한 도서관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대산 7리 경로당을 찾아가는 방문 교육도 마련했다.망뜨개를 활용한 실용 공예 활동 나만의 핸드폰 가방 만들기, 실버 공예 활동으로 구성된 우리 마을 손 끝 세상 이 각 2회씩 총 4회 진행됐다.인문학 강좌에는 대산읍 시니어와 대산 7리 경로당 회원들이 다수 참여해 높은 참석률과 만족도를 보였으며 참여자들은 후속 강의 개설을 요청하는 등 큰 호응을 보였다.박성삼 서산시립도서관장은“이번 인문학 강좌를 통해 대산읍 시니어들이 디지털 기기와 친숙해지고 건강한 여가 활동을 즐길 수 있는 뜻깊은 계기가 됐다”며“앞으로도 대산읍 주민들을 위한 맞춤형 평생교육 강좌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운영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202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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