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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의회 건설도시위원회 현장방문 실시
천안시의회 건설도시위원회 현장방문 실시
[충청중심뉴스] 천안시의회 건설도시위원회는 제273회 임시회 기간 중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천안시 주요사업·시설물 및 주민 불편 민원과 관련한 현장방문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방문은 천안시 주요사업 대상지 14개소에 대해 진행됐으며 세부적으로는 △1일차 5개소 천안 성성7 도시개발구역, 백석아이파크2차아파트 남문~홈마트 에브리데이 구간 도로 개선 관련, 백석동 공동주택 신축공사 현장, 불당동 보도블럭 현황 점검, 호수공원 오수·악취 관련 등 △2일차 5개소 천안역사 증개축 및 천안역세권 혁신지구 사업 현장, 포레나천안신부아파트 앞 통학로 조성 관련, 태조산공원 키즈파크 및 산림레포츠타운, 천안 삼거리 공원 등 △3일차 4개소 신방동 도시계획도로 천안기계공구단지 앞 주민 주차 불편 관련, 광덕면 쌍령1길 도로 확포장 관련, 태학산 자연휴양림·치유의숲 등을 순차적으로 점검했다.
노종관 위원장을 포함한 이병하 부위원장, 유영채·권오중·김영한·김명숙·유수희 의원은 각 사업현장을 면밀히 확인하고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관계 부서의 적극적인 대처를 요구했다.
건설도시위원회 노종관 위원장은 “후반기 건설도시위원회는 도로 안전, 악취 등 주민들의 일상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사업과 시설에 더욱 관심을 가지고 시민들의 삶의 질을 더욱 끌어 올리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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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에 놀러 오세요” 서울 광화문광장서 아산의 맛과 멋 알려
“아산에 놀러 오세요” 서울 광화문광장서 아산의 맛과 멋 알려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2025~2026 아산 방문의 해’ 홍보 활동을 펼쳤다.
아산시는 15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 선포식 및 성공 기원 한마당 ‘와우 페스티벌’에 참석했다.
시는 자체 홍보 부스에 캐릭터 벌룬 조형물과 1960~70년대 대한민국 대표 신혼여행지였던 온양온천을 상기시키는 흑백 결혼사진 포토존을 설치하고 광화문광장을 오가는 서울시민, 외국인 관광객 등의 시선을 붙들었다.
또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신정호 야외음악당에서 열리는 ‘아트밸리 아산 제2회 재즈페스티벌 with 자라섬’, 11월 2일부터 3일까지 열리는 ‘아트밸리 아산 제2회 이순신 순국제전’ 홍보 활동을 펼치기도 했다.
특별히 지역 온천 워터파크 할인권, 온천수 물티슈, 때타올 등 대한민국 대표 온천도시다운 상품을 제공하는 이벤트와 아산맑은쌀, 아산맑은배 등 지역 특산품, 아산시 시그니처 간식인 수리부엉이 구움찰떡·달칩쿠키·은행나무빵 시식 코너는 방문객들의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날 행사에는 조일교 아산시장 권한대행 등 충남 15개 시군 대표와 김태흠 충남도지사,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오세훈 서울시장 등이 참석했다.
조일교 권한대행은 본격적인 행사 시작에 앞서 아산시 부스를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하고 세심한 손님맞이를 당부했다.
조 권한대행은 “아산시는 다양한 온천시설부터 아름다운 곡교천 은행나무길과 신정호 관광단지, 마을 전체가 국가민속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외암마을, 이순신 장군 묘와 현충사, 최영 장군과 맹사성 선생이 살았던 맹씨행단 등 다양한 관광자원을 보유하고 있다”며 “전국 어디서나 오기 좋고 사계절 내내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가득한 아산시에 많이 놀러 오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오는 18일 신정호 야외음악당에서 ‘2025~2026 아산 방문의 해’ 선포식을 열 예정이었으나, 우천 예보로 잠정 연기했다.
앞서 시는 ‘충남 방문의 해’ 와 연계해 ‘아산 방문의 해’를 운영하고 과거 우리나라 대표 신혼여행지이자 수학여행지였던 ‘관광도시 아산’의 영광을 되찾겠다는 포부를 밝힌 바 있다.
2024-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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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중 의원, 다자녀 가정 위한 수도세 감면 개정안 상임위 통과
권오중 의원, 다자녀 가정 위한 수도세 감면 개정안 상임위 통과
[충청중심뉴스] 천안시의회 권오중 의원이 대표발의한 ‘천안시 다자녀 가정 수도세 감면 조례 개정안’ 이 15일 제273회 임시회 건설도시상임위원회를 통과했다.
이번 개정안은 다자녀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고 더 많은 가정이 수도세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 대상을 확대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기존 조례는 18세 미만 자녀 3명 이상을 양육하는 가정에 한해 수도세를 감면했으나, 개정안은 3자녀 중 1명이라도 18세 미만이면 수도세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대상을 확대했다. 이는 다자녀 가정의 자녀가 18세를 초과하더라도 경제적 지원이 필요한 현실을 반영한 것으로 더 많은 가정이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권오중 의원은 "이번 조례 개정이 천안시 다자녀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들과 함께하는 삶이 더 풍요로워질 수 있는 다양한 정책들을 지속적으로 발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조례 개정안은 본회의 상정을 앞두고 있으며 최종 통과 시 더 많은 다자녀 가정이 수도세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2024-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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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의회 행정보건위원회, 현장의 소리를 듣다
천안시의회 행정보건위원회, 현장의 소리를 듣다
[충청중심뉴스] 2024년 10월 16일 천안시의회 행정보건위원회는 천안아산 도시통합운영센터 등 5곳을 방문해 관계 공무원들로부터 사업진척 상황을 보고받고 현장을 살피며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천안아산 도시통합운영센터에서는 센터 내의 최신 기술을 활용한 방범 및 교통 모니터링 시스템을 점검하고 실시간 관제 활동을 참관했다.
범죄 예방과 사고 대응을 위한 추가적인 자원 투입 필요성을 논의하는 한편 지역 사회와의 협력 체계를 강화해 긴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 방안을 마련할 수 있도록 센터와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천안시 체육회에서는 체육회의 주요 사업 계획과 각종 스포츠 프로그램의 운영 성과를 청취하고 지역 주민들의 생활 체육 참여 확대를 위한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체육회 시설을 둘러보며 청소년 및 어르신 대상 프로그램의 개선 필요성을 검토하고 천안시의 체육 인프라 확충 방안을 구체적으로 논의했다.
천안시 서북구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는 의원들은 센터의 인프라와 상담 인력 부족 문제를 확인하고 특히 자살 예방 및 정신건강 위기 대응을 위한 보다 구체적인 지원책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또한, 시민들의 정신건강 관리가 체계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관련 예산 증액과 전문 인력 확충에 대한 논의했다.
천안축구센터에서는 축구센터의 훈련 시설과 선수 육성 프로그램을 둘러보며 천안시의 스포츠 인재 발굴 및 지원 체계에 대해 평가했다.
축구센터의 청소년 및 유망 선수들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시설 보완과 프로그램 확대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전달했다.
봉명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복지센터의 전반적인 시설 점검을 통해 천안시민에게 쾌적한 행정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육종영 행정보건위원장은 “이번 현장방문을 통해 예산, 근무환경 등 현장에 직접 가보지 않으면 알기 힘든 여러 어려움을 개선하는 데에 위원회가 일조할 수 있어서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발로 뛰는 행정보건위원회 의정활동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천안시의회 행정보건위원회 현장방문은 2024년 10월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진행된다.
2024-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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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화향 가득한 가을, 강경젓갈축제와 시민공원에서 즐겨요
국화향 가득한 가을, 강경젓갈축제와 시민공원에서 즐겨요
[충청중심뉴스] 강경젓갈축제장과 시민가족공원이 국화향 가득한 가을을 맞이했다.
논산시가 오는 10월 17일부터 11월 13일까지 ‘시민과 함께하는 국화전시’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전시에서는 논산시를 대표하는 농산물인 딸기모형과 다양한 동물모형, 대형 조형탑, 글자벽, 터널모형 등 국화작품작 60여 점과 화단국 1천여점을 만나볼 수 있다.
1차로 강경젓갈축제기간 동안 행사장 내에서 국화전시를 만나볼 수 있으며 23일부터 11월 13일까지는 시민가족공원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논산시농산물공동브랜드인 ‘육군병장’캐릭터를 전시해 방문객들에게 포토존을 제공하는 동시에 홍보 효과를 거둔다는 계획이다.
논산시 관계자는“가족·친구·연인과 함께 국화전시를 보면서 가을 국화 향기도 흠뻑 느끼고 아름다운 추억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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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장애인재활센터 인프라 확충, 건강한 생활 돕는다
논산시 장애인재활센터 인프라 확충, 건강한 생활 돕는다
[충청중심뉴스] 논산시가 재활치료와 서비스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장애인재활센터 리모델링을 완료했다.
시는 보건소 내 위치한 재활센터 면적을 120.75㎡에서 140.63㎡로 확대해 약 6평 정도의 공간을 추가 확보했다.
이를 통해 공간을 보다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게 됐으며 기존 5종 11대의 장비에 보행 보조 훈련 시스템과 근력운동기구 등 2종을 추가해 총 7종 17대를 설치, 이용자들이 다양한 장비를 활용해 재활에 전념할 수 있게 됐다.
재활센터를 이용한 사람들은 “넓어지고 쾌적해서 운동할 맛이 난다”, “원하는 부위를 집중적으로 운동할 수 있어서 좋다”는 소감을 전했다.
시 관계자는 “새롭게 탄생한 공간에서 보다 전문적으로 재활치료를 받고 건강을 되찾는 모습을 볼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계속해서 이용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시설을 개선하고 추가적으로 장비를 확보해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논산시장애인재활센터는 보건소 지하1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뇌병변·지체장애 등을 가진 장애인이라면 재활센터에 등록 후 9시부터 6시까지 이용가능하다.
2024-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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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현 논산시장, 청소년 도박 근절 릴레이 챌린지 동참
백성현 논산시장, 청소년 도박 근절 릴레이 챌린지 동참
[충청중심뉴스] 청소년 사이에서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는 불법 사이버 도박의 위험성을 알리기 위해 백성현 논산시장이 청소년 도박 근절 릴레이 챌린지에 참여했다.
김용하 건양대학교 총장의 지목을 받아 참여하게 된 백성현 논산시장은 “청소년 불법 사이버 도박이 증가하면서 또래의 돈을 갈취하거나 개인정보를 요구하는 유형의 학교폭력으로 번지고 있다”며 청소년 사이버 도박의 심각성을 언급했다.
그러면서 “청소년이 건전한 환경에서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청소년 보호와 청소년범죄예방교육 활동에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청소년 도박 근절 릴레이 챌린지’는 최근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불법 온라인 게임 등 도박에 노출되는 청소년들이 많아지면서 도박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을 불러일으키기 위해 지난 3월 서울경찰청에서 처음 시작했다.
2024-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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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 만들고 주차장 늘리고” 태안군, 교통 인프라 개선 앞장
태안군청사전경(사진=태안군)
[충청중심뉴스] 민선8기 태안군이 도시교통 인프라 조성과 주차공간 확충 등 교통분야 군민 편의 제공을 위한 적극행정에 총력을 기울인다.
군은 16일 군청 브리핑실에서 도시교통과 정례브리핑을 갖고 도시계획도로 개설과 공영주차장 확충 등 주민들의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각종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쾌적한 정주여건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우선, 군은 주민들의 이동 편의성 개선을 위해 올해 군비 13억 9천만원을 들여 총 5개소의 도시계획시설을 정비, 도로 총 364m와 보도 154.5m를 추가 개설하며 주거밀집지역의 교통흐름 개선에 앞장서고 있다.
이중 △소로2-73호 도로 개설 △소로1-77호 보도 개설 △소로2-71호 도로 개설 △소로2-69호 도로 개설 등 4개 사업이 완료됐으며 중로1-8호 도로 개설 사업은 연말까지 마무리될 예정이다.
공영주차장 조성 사업도 함께 추진된다.
주차장 확충은 군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사업으로 올해 △삭선5리 △남문5리 △동문5리 △남문1리 등 총 4개소 136면의 주차공간을 확충하는 성과를 거뒀다.
인근 주민 및 방문객들의 주차 편의성과 더불어 주거환경도 크게 개선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군은 올해 성과를 바탕으로 내년에도 도로 개설 및 공영주차장 확충 사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군은 민선8기 공약사업인 ‘태안읍 역사문화거리’ 개설 사업을 내년까지 완료할 예정이다.
총 사업비 67억원을 투입해 중앙로 광장에서 경이정까지 총 연장 204m의 역사문화경관길을 조성하는 것이 주요 내용으로 보행자들의 안전 확보와 더불어 지중화 사업을 통한 도시미관 개선도 함께 기대된다.
주차장 조성의 경우 올해 관내 주차장 수급 및 안전관리 실태조사를 위한 용역에 돌입해 11월 마무리될 예정이며 조사 결과에 따라 읍·면 구역별 주차장 수요에 따른 수급계획을 수립한 뒤 내년부터 연차적 사업 추진에 나설 계획이다.
또한, 현재 진행 중인 원북면 면소재지 공영주차장 조성 사업과 내년 착공 예정인 이원면 면소재지 공영주차장 조성 사업도 차질 없이 진행해 북부지역 주민 및 관광객의 편의 증진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이밖에도, 군은 현재 충청남도 시·군 평균의 43% 수준인 공영주차장 요금을 현실화해 운영 건전성을 확보하고 불법 주·정차 단속에 철저를 기하는 등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에도 힘써 편리하고 쾌적한 정주여건 조성에 힘쓰겠다는 각오다.
이호철 도시교통과장은 “신속한 사업 추진을 통해 주민 만족도를 높이고 불법 주·정차 관련 자발적인 신고를 지속적으로 유도하는 등 군민과 함께 안전한 교통질서 확립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며 “앞으로도 군민들의 편의와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교통 인프라 확충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4-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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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정1동, 2024년 3차 행복키움지원단 정기회의 개최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중심뉴스] 천안시 성정1동은 16일 행복키움지원단이 3분기 사업추진결과 보고 및 4분기 사업추진계획 논의 등을 위한 3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복키움지원단은 3분기때 진행한 △이열치열 말복맞이 보양식 삼계탕 나눔 사업 △추석 명절맞이 정꾸러미 나눔 사업 등의 사업 추진결과를 공유했으며 4분기 진행할 사랑의 김장김치나눔 등 특화사업에 대해서도 활발하게 의견을 나눴다.
또한, 복지서비스 운영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도움을 받지 못하는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 발굴 캠페인을 병행해 실시했다.
박수성 단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많은 이웃이 발굴돼 지원을 받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종범 동장은 “모두가 행복한 성정1동을 만들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시는 단장님을 비롯한 행복키움지원단에게 감사드린다”며 “캠페인을 통해 발굴된 어려운 이웃은 적극적으로 복지서비스를 연계해 도움을 드릴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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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정1동 키즈빌리지, 천사어린이집 후원금 기탁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중심뉴스] 천안시 서북구 성정1동은 16일 성정1동 소재의 ‘키즈빌리지 어린이집과 천사 어린이집’에서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금 65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성정8공원을 마주하며 있는 두 개의 어린이집은 서로간 협력과 나눔의 실천을 위해 지난 9월 26일 환경을 보호하는 마음으로 재활용할수 있는 물품들을 학부모 가정에서 수거해 ‘에코플레이 아나바다 플리마켓 나눔 축제’를 진행했다.
이번 기탁은 성황리에 마친 ‘에코플레이 아나바다 플리마켓 나눔 축제’에서 발생한 수익금 65만원 전액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기부하기로 결정했다.
이는 평소 바른 인성을 교육하기 위한 두 어린이집의 보육철학을 엿볼수 있었다.
키즈빌리지 어린이집 오미숙 원장과 천사 어린이집 박정희 원장은 “이번 기부를 통해 아이들이 이웃사랑과 나눔을 배우는 좋은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어려운 이웃을 위해 유용하게 사용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종범 동장은 “이웃을 위해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 준 키즈빌리지 천사 두어린이집 원생들과 학부모님, 선생님들께 감사드린다”며 “후원금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2024-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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