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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청 역도팀, 역도회장배 전국대회서 메달 6개 쾌거
공주시청 역도팀 왼쪽부터 김하언 선수 구선희 선수 황보영진 선수 임가원 선수 김혜민 선수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청 여자 역도팀이 지난 12일부터 19일까지 충남 서천군민체육관에서 열린 ‘제4회 대한역도연맹회장배 전국역도경기대회’에서 금메달 3개, 은메달 1개, 동메달 2개를 획득하는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77 급에 출전한 황보영진 선수는 인상 100, 용상 130, 합계 230 을 기록하며 전 종목 1위에 올라 금메달 3개를 차지했다.이로써 황보영진 선수는 대회 3관왕의 영예를 안았다.특히 지난 실업선수권대회에서도 금메달 2개와 은메달 1개가 확보된 데 이어 이번 대회에서도 뛰어난 기량이 선보여짐에 따라 가파른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이와 함께 61 급에 출전한 임가원 선수도 인상 76 을 들어 올려 2위를 기록함에 따라 은메달이 획득됐다.이어 용상 90 과 합계 166 으로 각각 3위에 올라 동메달 2개가 추가됐다.송무경 공주시장 권한대행은 “선수들이 꾸준한 훈련과 노력의 결실로 우수한 성과를 거두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선수들의 경기력을 향상하고 우수한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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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긴급먹거리지원 ‘그냥드림사업’ 시행
공주시, 긴급먹거리지원 ‘그냥드림사업’ 시행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갑작스러운 위기 상황이나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시민을 대상으로 먹거리와 생필품을 지원하는 ‘그냥 드림’본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공주기초푸드뱅크 주관으로 운영되며 대상자 1인당 3~5개 품목의 먹거리와 기본 생필품을 제공한다.이용자가이 사업을 2회 이상 이용할 시, 담당자와의 상담을 통해 대상자의 위기 상황을 파악한 후 읍면동 찾아가는 복지팀과 연계해 공적 지원 신청과 사례 관리 등 깊이 있는 복지 서비스로 이어지도록 유기적인 시스템을 구축했다.이용을 희망하는 시민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그냥드림사업코너을 방문해 신청할 수 있으며 현장에서 자가 점검을 통해 지원 대상 여부를 확인한 뒤 필요한 물품을 받게 된다.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 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고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송무경 공주시장 권한대행은 “‘그냥 드림’ 사업은 먹거리 지원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발굴하고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을 세심히 살피고 최소한의 먹거리를 보장받도록 돕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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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탄천면, 농번기 맞이 ‘농촌일손돕기’ 나서
공주시 탄천면, 농번기 맞이 ‘농촌일손돕기’ 나서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 탄천면은 본격적인 농번기를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찾아 농촌 일손 돕기를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일손 돕기에는 탄천면 행정복지센터 직원들과 시청 기획감사실, 경제과 직원들이 함께 참여했다.참가자들은 탄천면 덕지리 소재 농가를 방문해 모판 나르기 작업 등을 도우며 구슬땀을 흘렸다.참가자들은 이른 아침부터 모판을 운반하고 작업 환경을 정비하는 등 농가의 부담을 덜기 위해 힘을 보탰으며 바쁜 영농철 인력난을 해소하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기 위해 뜻을 모았다.이번 활동은 고령화와 인건비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촌 현실에 깊이 공감하고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문순 탄천면장은 “바쁜 농번기임에도 불구하고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관계 부서와 협력해 농촌 현장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실질적인 지원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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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옥룡동, 취약계층 위한 ‘사랑의 식품영양지원사업’ 추진
공주시 옥룡동, 취약계층 위한 ‘사랑의 식품영양지원사업’ 추진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 옥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9일 자살 고위험군 및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사랑의 식품영양지원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담근 열무김치와 오이김치, 과일 등을 관내 취약계층 30가구에 전달하며 정서적 돌봄 활동을 진행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옥룡동은 이번 사업을 통해 발굴된 자살 고위험군 가구를 대상으로 향후 주기적인 밑반찬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노연순 옥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정성껏 준비한 김치를 드시고 어려운 이웃들이 갑작스러운 무더위 속에서도 건강하게 지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분들을 위해 꾸준히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이기숙 옥룡동장은 “매년 취약계층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는 옥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소외되는 이웃이 없는 따뜻한 옥룡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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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대비 사전투표소 현장점검 실시
공주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대비 사전투표소 현장점검 실시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투표에 참여할 수 있도록 관내 사전투표소에 대한 현장점검을 지난 19일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사전투표 기간 동안 다수의 유권자가 집중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송무경 공주시장 권한대행은 이날 의당면 사전투표소를 방문해 사전투표 준비 상황과 현장 운영 체계를 전반적으로 살폈다.현장에서는 투표자 이동 동선과 출입 관리 체계를 비롯해 대기 공간 확보 여부, 비상상황 대응 체계, 시설 안전관리 상태 등이 꼼꼼하게 점검됐다.이와 함께 장애인과 노약자 등 교통약자의 투표 편의를 위한 경사로와 안내시설 운영 상황도 함께 확인됐다.아울러 일시에 많은 인파가 몰릴 상황에 대비해 현장 안내요원 배치 계획과 질서 유지 방안, 혼잡 상황 발생 시 대응 체계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하며 원활한 투표 진행이 이뤄지도록 철저한 복무 관리를 주문했다.송무경 공주시장 권한대행은 “선거는 시민의 소중한 권리를 행사하는 중요한 과정인 만큼 유권자들이 안심하고 투표할 수 있도록 세심한 현장관리에 힘써 달라”며 “사전투표부터 본투표까지 공정하고 안전한 선거를 치르기 위해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공주시는 투표소에 대한 사전 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관계기관과의 협조 체계를 강화하는 등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돕기 위해 행정 지원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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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병천면 행복키움지원단, 취약계층 제철 오이김치 나눔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천안시 병천면은 20일 행복키움지원단이 취약계층을 위한 제철 오이김치 나눔 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행복키움지원단은 병천면 오이농가 4곳에서 오이 1200개를 후원받아 담근 김치를 취약계층 100가구에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이와 함께 아우내은빛복지관에서도 샴푸와 세탁세제를 지원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더했다.병천면은 앞으로도 지역 내 취약계층의 건강한 생활 지원과 사회적 고립 예방을 위해 다양한 민관 협력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현진옥 행복키움지원단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에 지역농가와 기관이 함께 동참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윤대영 병천면장은 “민관이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이 취약계층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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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성정 배수펌프장 시험가동 점검…우기 철저 대비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는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 자연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과거 침수 이력이 있는 취약 지역을 중심으로 배수펌프장 시험가동과 현장점검에 나섰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기상이변으로 인한 국지성 호우에 대비해 침수 취약지역의 내수배제 기능을 사전에 확인하고 시민의 안전을 확보하고자 추진됐다.이날 점검이 진행된 성정1-1지구 배수펌프장은 성정1동 일원 24.8ha의 수혜면적을 담당하는 방재시설로 2017년 7월 16일과 2020년 8월 3일 집중호우 당시 성정천의 내수배제 불량과 우수관로 통수능 부족으로 주거지 침수 피해를 입었던 지역이다.시는 침수 취약 요인을 해소하기 위해 2019년과 2025년에 걸쳐 배수펌프를 지속해서 증설해왔다.이번 점검에는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등 점검단이 참석해 분당 132 의 처리 능력을 갖춘 배수펌프 4대와 제진기의 정상 작동 여부를 확인하고 토출관·수문 상태, 비상전원 공급체계 등을 꼼꼼히 점검했다.아울러 집중호우 발생 시 신속한 초기 대응이 이뤄질 수 있도록 현장 근무자 안전관리와 비상 상황 공유 체계도 함께 확인했다.천안시는 성정1-1지구 배수펌프장을 비롯해 총 19개소의 배수펌프장을 운영 중이며 침수 취약지역 해소를 위한 신규 배수펌프장 설치 사업도 추진하고 있다.시는 본격적인 우기가 시작되기 전까지 하천과 방재시설물 전반에 대한 사전점검과 정비를 완료하고 기상특보 발효 시 즉각 대응이 가능한 단계별 비상근무체계를 상시 유지할 계획이다.김석필 권한대행은 “기상이변으로 국지성 집중호우가 빈번해지는 만큼 사전점검과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배수펌프장 운영 상태를 철저히 관리하고 우기철 비상대응체계를 강화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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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공동주택 침수방지시설 안전점검…21개 단지 대상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는 여름철 집중호우에 따른 침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관내 저지대 및 침수위험지역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20일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이번 현장점검은 지난 11일부터 시작해 오는 27일까지 이어지는 공동주택 방재 점검 기간의 일환으로 추진된다.천안시는이 기간 저지대 및 침수위험지역 공동주택과 신규 침수방지시설 설치 단지 등 공동주택 21개소를 대상으로 관리주체의 자체점검과 시의 현장점검을 병행해 빈틈없는 방역망을 구축할 계획이다.주요 점검 항목은 △차수판 작동 예행연습 및 파손 여부 △모래주머니·양수기 등 수방자재 확보 상태 △배수펌프 정상동작 여부 △집수정 청소 및 관리 현황 등이다.천안시는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도록 조치했으며 보수나 보강이 필요한 시설은 우기 전까지 개선을 완료하도록 유도할 계획이다.이경열 도시주택국장은 “기상이변으로 국지성 집중호우가 빈번해진 만큼 공동주택 침수 피해 예방을 위한 사전점검이 중요하다”며 “시민들이 안전하게 여름철을 보낼 수 있도록 침수방지시설 관리와 안전점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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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체계 강화… 조기발견·관리 지원
천안시,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체계 강화… 조기발견·관리 지원 (천안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천안시가 심뇌혈관질환 예방을 위해 관리체계 강화에 나섰다고 20일 밝혔다.심뇌혈관질환은 우리나라의 주요 사망원인 중 하나로 고혈압과 당뇨병 등 만성질환의 조기 발견과 꾸준한 관리가 중요하다.특히 혈압·혈당은 자각증상이 적어 정기적인 측정과 혈압·혈당 인지율 향상이 예방관리의 핵심으로 꼽힌다.이에 시는 고혈압·당뇨병·이상지질혈증 환자의 합병증 조기 발견을 위해 합병증 검진비 지원사업을 지속 운영하고 있으며 읍·면지역 주민의 의료 접근성 향상을 위해 올해 검진 협약기관 2개소를 추가 지정했다.또 시민서포터즈를 통해 혈압·혈당 측정과 건강상담 체험을 홍보하며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인식 확산에도 힘쓰고 있다.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만성질환 예방관리의 중요성과 정기적인 건강측정의 필요성에 대한 주민 인식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힘쓸 계획이다.이와 함께 최근 천안충무병원이 지역심뇌혈관질환센터로 지정됨에 따라 예방관리체계 강화를 위한 긍정적인 역할이 기대되고 있다.이현기 서북구보건소장은 “심뇌혈관질환은 조기 발견과 지속적인 관리가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혈압 및 혈당 인지율 향상과 건강생활 실천을 위한 예방관리사업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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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찾아가는 읍면 순회 이동건강검진’ 운영
천안시, ‘찾아가는 읍면 순회 이동건강검진’ 운영 (천안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는 오는 21일~ 6월 22일 ‘2분기 찾아가는 읍·면 순회 이동건강검진’을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시는 지리적·신체적 제약으로 검진을 놓치기 쉬운 지역주민의 건강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분기별 순회 검진을 진행하고 있다.검진 항목은 일반건강검진과 국가암검진, 성인병질환 검사 등이다.특히 60세 이상 취약계층의 경우 혈액검사 43종이 포함된 성인병 정밀검진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검진 일정은 △5월 21일 수신면 △5월 22일 광덕면 △6월 11일 직산읍 △6월 12일 성환읍 △6월 15일 풍세면 △6월 16일 성남면, △6월 17일 목천읍 △6월 18일 병천면 △6월 19일 성거읍 △6월 22일 입장면이다.검진 대상자는 검진 전날 오후 8시부터 금식한 뒤 신분증을 지참해 해당 보건지소로 방문하면 된다.원활한 검진을 위해 검진 인원은 선착순으로 제한될 수 있다.자세한 사항은 서북구보건소로 문의하면 된다.이현기 서북구보건소장은 “이동검진은 의료 사각지대를 보완하고 주민의 건강권을 지키기 위해 추진된다”며 “읍면 지역 주민들이 검진 서비스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향후 일정도 내실있게 준비해 운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