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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농지 전수조사 본격 추진
예산군, 농지 전수조사 본격 추진 12월 말까지 86,546필지, 1만 3182ha 단계별 조사 (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농지 투기 근절과 데이터베이스 구축을 위해 지난 18일부터 농지 전수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전수조사는 농지법 시행 이후 취득한 농지를 대상으로 하며 기본조사와 심층조사로 나눠 단계적으로 실시한다.기본조사에서는 행정정보와 인공지능, 인공위성 자료를 활용해 심층조사 대상지를 선별한다.이 과정에서 농지대장을 통해 소유자와 소유면적을 확인하고 상속·이농 농지, 농업법인·일반법인 및 단체 등에 적용되는 소유 제한과 상한 면적 관련 위반 여부를 점검할 계획이다.특히 비농업인의 상속 농지와 이농한 자의 소유 농지 중 1만㎡를 초과하는 농지는 한국농어촌공사 농지은 행에 위탁해야 소유가 가능한 만큼 관련 기준 준수 여부도 함께 확인할 예정이다.아울러 군은 기본조사 기간 동안 ‘농지 임대차 특별 정비기간’을 운영해 서면 임대차 계약 체결과 한국농어촌공사 농지은행 위탁을 적극 독려한다.이와 함께 농지 전수조사를 회피할 목적으로 임대차 관계를 일방적으로 종료하는 사례에 대비해 ‘임차농 보호 신고센터’도 운영할 계획이다.이어 심층조사에서는 10대 심층조사군을 대상으로 담당 공무원과 농지조사원이 현장조사를 실시한다.군 관계자는 “전국적으로 실시되는 농지전수조사인 만큼 체계적이고 철저한 조사를 통해 공정한 농지 관리체계를 확립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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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서북구, 여름철 우기 대비 선제적 현장점검 나서
천안시 서북구, 여름철 우기 대비 선제적 현장점검 나서 (천안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원종민 천안시 서북구청장이 여름철 우기를 앞두고 지난 19일 재해·재난 취약지역 현장점검에 나섰다.원 구청장은 이날 차량 통행이 많고 판정천과 인접해 침수 위험성이 높은 경부고속도로 횡단 구간인 판정지하차도에 방문해 현장 상황을 살폈다.지하차도 내 진입차단시설과 저류조, 배수로 등 주요 방재시설의 정상 작동 여부를 집중점검하고 침수 발생 시 시민들이 안전하게 대피할 수 있도록 돕는 안전난간 설치 사업의 속도있는 추진을 주문했다.이 사업은 재난안전관리 특별교부세 2억원을 확보해 다음달부터 추진될 예정이다.이어 성환읍 우신리 일원 침수 발생 지역에 방문해 배수시설과 성환천 수문·취수보의 관리 상태를 점검하고 시설물 관리기관인 한국농어촌공사와 협조체계를 강화해 재발 방지 대책 마련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서북구는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 자연재난에 대비해 빗물받이와 배수시설 준설, 지하차도 저류조 정비, 배수펌프 시설 점검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기상상황에 따른 단계별 비상근무체계도 운영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지하차도와 주요 도로에 설치된 CCTV 와 방범용 CCTV 를 연계한 실시 간 모니터링 체계를 구축해 집중호우 시 신속히 대응해 시민 안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원종민 서북구청장은 “재난은 사후 대응보다 사전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철저한 현장점검과 선제적 대응으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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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시청 인근 반복 소음행위 관련 가처분 일부 인용 결정
논산시, 시청 인근 반복 소음행위 관련 가처분 일부 인용 결정 (논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논산시는 시청 인근에서 확성기 차량을 이용한 반복적인 녹음방송 등으로 청사 근무환경 저해와 시민 불편이 지속됨에 따라 제기한 ‘업무방해 등 금지가처분’ 신청에 대해 대전지방법원 논산지원이 일부 인용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그동안 논산시청 정문과 인근 도로에서는 확성기와 스피커 등을 설치한 차량이 장시간 정차한 채 반복적으로 녹음방송을 송출해 왔으며 이에 따른 소음 민원과 청사 업무환경 저해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법원은 결정문을 통해 집회·시위의 자유는 보장돼야 한다면서도, 반복적인 녹음방송과 지속적인 소음 발생 행위가 청사 업무수행과 근무환경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판단했다.또한 음향증폭장치를 이용한 반복적 녹음방송과 차량을 이용한 청사 진출입 방해 행위 등에 대해 제한 필요성을 인정했다.이에 따라 법원은 차량 등으로 점거해 청사 진출입을 방해하는 행위와 논산시청 정문 및 인근 일정 범위 내에서 음향증폭장치를 이용한 일정 소음 이상의 반복적인 녹음방송 행위를 금지하도록 결정했다.논산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청사 업무환경을 유지할 수 있도록 관련 대응과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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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청소년문화의집 꾸미지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주말체험 ‘꾸미지 페스타-Log’ 성료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청소년재단 산하 아산시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꾸미지'는 지난 16일 청소년의 날을 맞아 아산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에서 열린 청소년페스타에 참여해 지역사회참여 활동과 주말체험 '꾸미지 페스타-Log'를 진행했다.이번 활동은 청소년들이 다양한 문화·예술·체육 프로그램을 체험하고 드로잉 동아리 청소년들이 '꾸.꾸.페'라는 부스를 운영해 청소년 및 지역주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청소년페스타에 직접 참여하고 부스를 운영하는 과정을 통해 또래 청소년들과 적극적으로 교류하고 일상에서 벗어나 재충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특히 이날 진행된 기념식에서는 방과후아카데미 회장 청소년이 평소 성실한 참여와 모범적인 활동을 인정받아 '모범청소년 국회의원 표창'을 수상하는 뜻깊은 성과를 이루었다.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참여 청소년은 “다양한 체험을 하고 직접 부스도 운영해볼 수 있어 재미있었다”며 “이번 주말체험을 통해 기분 전환도 되고 좋은 추억이 된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아산시청소년재단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국가정책지원사업으로 방과후 돌봄이 필요한 청소년을 대상으로 체험활동, 학습지원, 급식 등 정책서비스 제공을 통해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있으며 자세한 활동 프로그램 내용들은 아산시청소년문화의집, 아산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 홈페이지 및 SNS 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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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제39회 세계 금연의 날 기념 합동 캠페인 개최
서산시보건소 전경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서산시는 ‘제39회 세계 금연의 날’을 기념해 오는 5월 22일 호수공원 원형광장에서 시민 대상 금연 홍보 캠페인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세계 금연의 날은 세계보건기구가 담배 사용의 폐해를 알리고 금연 실천을 독려하기 위해 지정한 기념일로 이번 캠페인은 흡연의 위해 성을 알리고 금연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며 지역사회 내 건강한 금연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행사에는 서산시를 비롯해 충청남도, 충남 통합건강증진사업지원단, 충남금연지원센터 등 4개 기관이 참여한다.행사 현장에서는 시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홍보·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주요 내용은 △금연상담 및 금연클리닉 안내 △일산화탄소 측정 △노담 패치 체험 △OX·룰렛 퀴즈 △흡연 예방 및 건강생활실천 홍보물 배부 △금연 실천 다짐 포토부스 운영 등이다.특히 현장에서는 금연을 희망하는 시민을 대상으로 맞춤형 상담을 제공하고 금연클리닉 등록 방법과 지원 서비스에 대한 안내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아울러 서산시는 최근 담배사업법 개정에 따라 합성니코틴 액상형 전자담배도 국민건강증진법상 금연구역 규제 대상에 포함된다는 점을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김용란 보건소장은 “세계 금연의 날을 계기로 담배가 개인과 가족, 지역사회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금연 실천 분위기를 확산하고 건강한 금연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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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문화복지센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2차 주말체험활동 성료
서산문화복지센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2차 주말체험활동 성료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서산문화복지센터는 지난 16일 용인 한국민속촌에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을 대상으로 2차 주말체험활동을 성료했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역사와 전통문화를 주제로 청소년들이 옛 선조의 생활 문화를 현장에서 직접 체험하고 우리 문화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일 수 있도록 기획됐다.주요 활동으로는, △민속놀이 체험 △옹기 성형 체험 △자개 호패 만들기 체험 △전통 공연 관람 등이 있으며 우리 전통문화의 우수성과 조상들의 생활 속 지혜를 직접 체험하며 민족적 자긍심을 고취하는 시간을 가졌다.활동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평소에 잘 몰랐던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해 보니 생각보다 재미있었고 우리 문화에 대해 더 관심을 갖게 되는 계기가 됐다”고 전했다.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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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제71회 현충일 맞아 국립대전현충원 찾아 봉사활동 실시
서산시, 제71회 현충일 맞아 국립대전현충원 찾아 봉사활동 실시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서산시는 지난 19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를 위해 희생·공헌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 나라사랑 정신을 함양하기 위해 제71회 현충일 계기 묘소 앞 태극기 꽂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번 봉사활동은 서산시 한명동 복지문화국장을 비롯한 사회복지과 직원 20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봉사활동에 앞서 국립대전현충원 현충탑을 방문해 헌화 및 참배를 하며 순국선열에 대한 예를 갖췄다.이어 현충원 관계자의 안내에 따라 사전교육과 안전교육 실시한 후, 묘역 일대에 태극기를 직접 꽂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참가자들은 묘소 하나하나에 태극기를 정성껏 꽂으며 국가를 위해 희생한 분들의 숭고한 뜻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한명동 복지문화국장은 “이번 봉사활동은 단순한 참여를 넘어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의 희생정신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라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보훈 활동을 통해 나라사랑 정신을 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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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종중학교, ‘2026 교권보호·학교폭력예방 캠페인’ 성황리 개최
모종중학교, ‘2026 교권보호·학교폭력예방 캠페인’ 성황리 개최 (아산교육지원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아산의 모종중학교가 지난 5월 20일 아침, 학생들의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생활과 상호 존중의 학교 문화 조성을 위한 뜻깊은 행사를 개최했다.모종중학교운영 위원회가 주최한 ‘2026학년도 약물오남용 예방·학교폭력예방 및 교육활동보호 캠페인’은 이른 아침인 오전 7시 50분부터 본교 등굣길 전면에서 열정 가득한 분위기 속에 펼쳐졌다.이번 캠페인은 2026학년도 모종중학교운영 위원회에서 추진하는 올해 첫 번째 연합 캠페인으로 모종중학교 교장선생님의 적극적인 지지 아래 개최되어 그 의미가 더욱 남달랐다.학생·보호자·교사가 함께 웃는 ‘명품 학교’향해 뛴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사회적 이슈로 떠오른 청소년 약물오남용 문제와 학교폭력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는 동시에, 교사와 학생이 서로 존중하는 ‘교육활동 보호’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이른 아침부터 학교운영 위원회 위원들과 보호자들은 직접 등굣길에 나서 따뜻한 격려의 인사와 메시지를 전달하며 등교하는 학생들과 친밀하게 소통했다.활기찬 목소리로 구호를 외치는 전경은 등굣길에 나선 학생들에게 큰 에너지를 불어넣었다.올해 학교운영 협의회 사무이사를 맡아 이번 행사를 총괄한 담당자는 “학교운영 협의회장님, 그리고 교장선생님과 뜻을 모아 모종중학교에서 2026년의 첫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시작하게 되어 매우 기쁘고 영광스럽다”며 깊은 감사의 소회를 밝혔다.학교 관계자 역시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모종중학교가 더욱 안전하고 서로를 배려하는 따뜻한 명품 학교로 확고히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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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교육지원청, 2026년 교육공무직원 업무담당자 직무연수 실시
아산교육지원청, 2026년 교육공무직원 업무담당자 직무연수 실시 (아산교육지원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교육지원청은 5월 20일 충청남도아산교육지원청 3층 대강당에서 관내 교육공무직원 인사 및 급여 업무담당자를 대상으로 “2026년 교육공무직원 업무담당자 직무연수”를 실시했다.이번 연수는 학교 및 기관 교육공무직원 업무담당자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충청남도교육청 이애림 노무사를 강사로 초청해 교육공무직원 인사, 복무, 급여 등 업무 전반에 대한 설명과 학교 현장에서 자주 발생하는 사례 중심으로 진행됐다.주요 내용은 △근로계약서 작성 시 유의사항 △충남교육청-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 직종협약 주요 개정내용 △직장 내 괴롭힘 예방 △근로기준법 개정에 따른 통상임금 산정 방법 △퇴직금 산정 방법 등으로 구성됐다.아산교육지원청 신세균 교육장은 “이번 연수는 교육공무직원 업무 담당자들이 실무에서 겪는 어려움을 해소하고 인사·노무 분야의 전문성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고자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안정적인 업무 지원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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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운말 한마디로 행복한 학교 만들어요
고운말 한마디로 행복한 학교 만들어요. (아산교육지원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모종중학교는 학생들의 올바른 언어문화 형성과 언어폭력 예방을 위해 ‘고운말 사용 등교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사회정서학습을 기반으로 학생들이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언어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학생회 임원들이 적극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이날 캠페인에는 학생회 봉사부, 총무부, 환경부, 학습부, 학예부, 바른생활부의 각 부장 및 차장이 참여해 등교 시간 동안 학생들을 반갑게 맞이했다.학생회 임원들은 “고운 말은 친구를 웃게 한다”, “따뜻한 말 한마디가 학교를 바꿉니다”, “언어폭력 없는 행복한 학교 만들기”등의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고 고운말 사용의 중요성을 알렸다.캠페인에 참여한 학생들은 친구들과 밝게 인사하며 서로 존중하는 언어 사용을 실천하자는 메시지를 전달했고 등교하는 학생들도 캠페인에 관심을 보이며 긍정적인 반응을 나타냈다.이번 행사는 단순한 구호 활동을 넘어 사회정서학습의 가치를 학교생활 속에서 실천하는 데 의미가 있었다.학생들이 자신의 감정을 건강하게 표현하고 상대방의 마음을 배려하는 언어 습관을 형성함으로써 더욱 안전하고 따뜻한 학교 문화를 만들어 가는 계기가 됐다.이정춘 교장은 “말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큰 힘을 가지고 있다”며 “학생들이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고운말 사용을 생활화해 더욱 행복하고 따뜻한 학교 분위기를 만들어 가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이번 행사를 주관한 학생생활안전부 부장 이은수 교사는 “무심코 사용하는 말이 친구에게 상처가 될 수도 있고 큰 힘이 될 수도 있다”며 “학생들이 이번 캠페인을 통해 언어의 중요성을 깨닫고 일상 속에서 고운 언어 사용을 꾸준히 실천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이번 고운말 사용 등교 캠페인은 학생과 교사가 함께 언어폭력 없는 학교 문화를 만들어 가는 뜻깊은 시간이 됐으며 앞으로도 모종중학교는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건강한 학교 공동체 조성을 위한 다양한 활동이 이어질 예정이다.
2026-0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