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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보령시협의회, 2026년 평화통일 아카데미 개강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보령시협의회, 2026년 평화통일 아카데미 개강 (보령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보령시협의회는 지난 4일 보령문화의전당 소강당에서 민주평통 자문위원과 시민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평화통일 아카데미’ 제1강을 개최했다.평화통일 아카데미는 지역사회 내 평화통일 공감대 확산과 통일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된 교육 프로그램으로 6월 4일부터 6월 25일까지 매주 목요일 총 4회에 걸쳐 운영 중이다.이날 제1강에서는 국방대학교 정한범 교수가 ‘한반도 정세와 정부의 대외정책’을 주제로 강연했다.참석자들은 북·중·러 관계 변화와 국제정세의 흐름을 살펴보고 우리 정부의 대외정책 방향과 남북관계 전망에 대해 이해를 넓히는 시간을 가졌다.전윤수 협의회장은 “평화통일 아카데미는 급변하는 한반도 정세와 국제환경 속에서 평화와 통일의 의미를 함께 고민하고 시민의 역할을 배우는 뜻깊은 자리”며 “시민 여러분께 유익한 배움의 시간이 되고 한반도의 미래를 함께 그려보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보령시협의회는 이날 아카데미 참석자들과 함께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의 ‘평화통일 100만 국민 인터뷰’를 진행하며 평화통일 공감대 확산과 국민 의견 수렴에 동참했다.오는 제2강에서는 북한대학원대학교 박주화 교수를 초청해 ‘북한 헌법 개정과 북한의 변화’를 주제로 강연할 예정이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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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립합창단, 기획 연주회 ‘MODERN 시간 속의 울림’ 개최
서산시립합창단, 기획 연주회 ‘MODERN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서산시립합창단의 제13회 기획 연주회 ‘MODERN: 시간 속의 울림’ 이 개최된다고 밝혔다.이번 기획 연주회는 오는 6월 18일 오후 7시 30분 서산시 문화회관에서 열린다.시립합창단은 다양한 언어와 문화 속에서 탄생한 현대 합창곡들을 준비했으며 이를 통해 색다른 감동과 문화 향유 기회를 시민에게 전한다는 방침이다.공연은 1부 ‘세계의 울림’, 2부 ‘한국의 울림’ 으로 진행된다.1부 공연에서는 스페인의 고전 시로 만든 곡 ‘Four Spanish Sonnets’를 포함해 합창곡 3곡이 연주된다.2부 공연에서는 ‘어랑’, ‘담쟁이’, ‘꽃 파는 아가씨’등 민요, 창작곡이 이어지며 마지막 무대로 ‘아 대한민국’을 선보인다.마지막 무대는 특히 모듬북과 팀파니 연주자와의 역동적인 협연을 통해 하나 된 대한민국의 시간과 조화를 웅장한 음악으로 표현한다는 의도다.좌석은 오는 6월 8일 오전 10시부터 서산시 문화회관 누리집을 통해 무료로 예약할 수 있다.김기윤 서산시 문화예술과장은 “이번 연주회는 다양한 시대를 아우르는 현대 합창의 매력을 만끽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이라며 “음악으로 하나 되는 감동의 자리에 많은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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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충남도 문화유산 안민학 애도문 보물 승격 추진
당진시, 충남도 문화유산 안민학 애도문 보물 승격 추진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충남도 문화유산 안민학 애도문의 국가지정 승격을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2018년 도지정 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안민학 애도문은 안민학 선생이 부인을 여의고 관에 넣은 부장품으로서 한글로 쓰인 16세기 애도적 내용의 편지다.애도문은 지난 1978년 소유자가 14대 조모인 현풍 곽씨 묘를 충남 당진시 송악읍 고대리의 선영으로 이장하는 과정에서 발견했다.특히 국어학적 측면에서 국어의 많은 통시적 변화의 기점이 되는 임진왜란 이전의 표기를 보여주는 것으로 중세국어의 표기법과 음운의 양상, 어휘 등을 확인할 수 있는 중요한 자료다.시는 안민학 애도문의 역사적, 문화사적, 국문학적 가치가 높다고 판단해 충남도의 국가지정 승격 지원사업에 신청했으며 충남역사문화연구원 용역을 통해 승격 신청서를 올해 안으로 제출할 계획이다.탁기연 문화예술과장은 “안민학 애도문은 임진왜란 전후 국어의 변천을 알 수 있고 조선조 사대부가의 구어체 산문 문장으로서 가치가 매우 높다”며 “국가지정으로 승격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시장 동정 △ 황침현 부시장 6월 8일 오전 8시 30분, 청 내 7층 소회의실에서 ‘6월 통합공유회의’를 주재한다.6월 8일 오후 2시, 청 내 7층 소회의실에서 ‘제3회 조례규칙심의회’를 주재한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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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도로명주소 태양광 LED 사물주소판 설치
당진시, 도로명주소 태양광 LED 사물주소판 설치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시민 안전과 재난응급대응 체계 강화를 위해 태양광 LED 사물주소판 32개소를 설치 완료했다고 5일 밝혔다.사물주소판은 버스정류장·어린이놀이시설·인명구조함 등 건물이 아닌 시설물에 부여된 주소를 나타내는 표지판으로 해당 시설의 도로명과 사물번호 등이 표기된다.기존에는 반사식 또는 비발광 표지판이 주로 사용됐으나, 야간이나 악천후 시 가시성이 떨어지는 문제가 있었다.시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LED 조명을 적용한 사물주소판을 도입했다.LED 사물주소판은 밤에도 숫자와 문자가 선명하게 보이도록 설계돼 소방·구조·응급의료 등 긴급 출동 시 정확한 위치 확인이 쉬워진다.또한 태양광·저전력 LED 와 연동하면 전력 소모를 최소화하면서 안정적으로 작동할 수 있어 유지관리 측면에서도 장점이 있다.시는 이번 설치에 따른 기대 효과로 응급 출동 소요 시간 단축 및 야간 사고 발생 시 신속한 위치 공유 등을 꼽았다.시 관계자는“LED 적용으로 가시성이 크게 향상돼 시민 안전 확보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며 “사물주소판에는 사물 번호와 함께 QR 코드를 표기해 스마트폰으로 즉시 위치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하는 등 디지털 기반 응급 대응 체계와도 연계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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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에서만, 당진호풍 고구마의 새로운 탄생
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당진특화 가공품 개발·육성을 위해 농촌진흥청 기술보급 블렌딩 협력모델 사업을 추진해 당진호풍 젤라또와 당진호풍 라떼 등의 최종 상품화를 완료했다고 5일 밝혔다.당진호풍 젤라또와 당진호풍 라떼는 순성면 미미커피방앗간 김기태 대표가 다양한 형태의 당진호풍 재료를 활용해 6개월간 연구·개발 끝에 당진호풍 레시피를 만들고 소비자 시식 평가 등을 통해 판매하고 있다.젤라또는 4900원, 라떼는 6000원에 각각 판매하고 있다.당진호풍 고구마는 2021년 국립식량과학원 소득식량작물연구소에서 개발한 맛과 품질이 우수한 품종이다.당진시는 2023년 ‘당진호풍’상표 등록을 완료하고 농촌진흥청 공모사업 추진하는 등 당진호풍 고구마 품질 향상과 다양한 가공품을 개발·육성하고 있다.한편 시는 6월 중 당진시청 구내식당에서 당진특화 가공품의 판매 활성화를 위해 당진호풍 젤라또 시식회를 추진할 예정이다.또한, 당진호풍 고구마를 수확하는 10월 말에 당진호풍 생산자와 가공업체가 참여하는 ‘당진호풍 맛봐유’체험 행사를 계획하고 있다.김기태 대표는“당진에서만 먹을 수 있는 당진호풍 젤라또와 당진호풍 라떼는 365일 시식할 수 있으며 현재 추이로 판매가 된다면 올해 5000개 당진호풍 가공품의 판매가 기대된다”며 “당진호풍 캐릭터를 활용해 어린이들에게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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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국가지원 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 확대
당진시, 국가지원 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 확대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우울, 불안 등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심리 회복을 돕기 위해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 지원사업’을 연말까지 확대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이번 추가 지원은 올해 초 배정된 국가 예산이 시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 조기에 소진됨에 따라, 상담이 절실한 시민들에게 공백 없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서비스 단가는 상담사 자격에 따라 1회당 1급 유형 8만원, 2급 유형 7만원으로 책정했으며 본인부담금은 소득 수준에 따라 무료에서 최대 50%까지 차등 적용한다.특히 자립준비청년, 보호연장아동, 법정 한부모가족은 전액 무료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지원 대상은 정신건강복지센터, 대학교상담센터, Wee센터 등 공공기관에서 발급한 의뢰서 소지자다.또한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등의 심리상담이 필요하다는 진단서나 소견서 혹은 국가건강검진 중 우울증 선별검사 결과에서 중간 정도 이상의 우울이 확인된 경우에도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다.이용 희망자는 신분증과 증빙서류를 지참해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복지로’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바우처 결정 통지를 받은 시민은 주소지와 관계없이 사회서비스 전자바우처 누리집에서 이용할 수 있는 제공기관을 확인한 뒤 자유롭게 상담받을 수 있다.당진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상담 수요가 많아 예산이 조기 소진된 만큼, 추가 예산을 통해 더욱 촘촘한 심리 지원망을 구축하겠다”며 “정서적 지원이 필요한 시민들이 적시에 전문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홍보와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이용 절차 등 자세한 사항은 당진시보건소 누리집 보건사업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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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 육성 및 보호 유공, 모범 지도자 및 청소년 표창 선정
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당진시청소년재단 당진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권익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청소년 육성 및 보호 유공 성평등가족부 장관상과 당진시장상을 표창 받는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이번 표창에서 당진청소년문화의집 유수민 관장은 청소년의 건전한 성장 환경 조성과 다양한 청소년 활동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지역사회 청소년 육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성평등가족부 장관상에 선정 됐다.또한 당진시 청소년의 달 모범 청소년지도자 및 청소년 표창에 당진청소년문화의집 한세라 청소년지도사가 청소년 참여 활성화와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청소년들의 역량 강화에 기여한 공로로 선정되어 당진시장상 표창을 수여 받았으며 당진청소년문화의집 당진시고등학교학생회장단연합회 D.S.P 한채연 청소년과 당진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원유경 청소년이 적극적인 지역사회 참여와 모범적인 청소년 활동을 통해 또래 청소년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공로를 인정받아 당진시장상을 표창을 수여 받았다.유수민 관장은 “이번 표창은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함께 노력해 온 청소년지도자와 청소년들 모두가 이룬 값진 성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꿈과 끼를 마음껏 펼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청소년 문화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당진청소년문화의집은 앞으로도 청소년 참여활동, 진로체험, 문화예술 프로그램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지역 청소년의 성장과 행복을 지원하며 청소년 친화도시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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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평생학습관 전문가 특강 ‘일상에 배움 더한다’
서산시, 평생학습관 전문가 특강 ‘일상에 배움 더한다’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가 일상 속 배움의 즐거움을 더하기 위해 ‘2026년 서산시 평생학습관 전문가 특강’을 운영한다.시는 오는 6월 8일부터 17일까지 해당 특강의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전문가 특강은 시민의 관심과 수요를 반영해 총 5개 강좌가 마련됐으며 강좌당 수강 인원은 20명이다.먼저, 누구나 할 수 있는 생성형 AI 실습 강좌는 노병준 순천향대학교 교수가 맡아 6월 23일부터 30일까지 총 3회 진행된다.멈추는 소설 읽기, 질문하는 글쓰기 강좌는 양윤의 고려대학교 교수가 맡아 6월 23일부터 30일까지 총 3회 진행된다.조선왕조실록으로 보는 영화 강좌는 오항녕 전주대학교 명예교수가 맡으며 6월 29일부터 7월 6일까지 총 2회 진행된다.직장인을 위한 실무 노션 활용 강좌는 정두루 두루풀 대표가 맡아 6월 22일부터 29일까지 2회 운영된다.한의사가 알려주는 AI 체질 식단·혈자리 건강관리 강좌는 안상완 한의사가 맡아 6월 25일부터 7월 9일까지 총 3회 진행한다.수강을 희망하는 시민은 6월 8일부터 17일까지 서산시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강좌를 신청하면 되며 16일부터 17일까지는 서산시 평생교육과에 전화로도 신청할 수 있다.성기영 서산시 평생교육과장은 “새로운 트렌드에 맞춰 시민이 일상과 업무 속에서 쉽게 AI 를 활용하고 다양한 교양을 쌓을 수 있도록 이번 강좌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새로운 지식을 배우는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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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장마철 대비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집중점검
서산시, 장마철 대비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집중점검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오는 6월 8일부터 19일까지 ‘장마철 대비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집중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집중호우 시 사업장 내 보관 중인 오염물질의 유출로 인한 환경오염 사고를 예방하고자 실시된다.시는 총 4개 점검반을 편성했으며 관내 취약사업장 중심으로 점검을 진행할 방침이다.주요 점검 사항은 △오염물질 배출 및 방지시설 적정 운영 여부 △배출허용기준 준수 여부 △우수로 및 오염물질 보관시설 유지·관리 상태 등이다.특히 집중호우에 대비해 사업장 내 원료·제품·폐기물 보관시설, 우수 배제시설, 배수로 및 방지시설 관리 상태를 중점 점검할 계획이다.아울러 오염물질이 빗물과 함께 공공수역으로 유출되지 않도록 현장 지도를 병행한다.점검 결과 법령 위반 사항이 발견된 사업장을 대상으로 개선명령, 과태료 부과, 고발 등 엄정한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또한, 이번 점검 후 준수 사항 이행 여부 등을 확인하는 등 사후관리에도 나설 계획이다.안성민 서산시 기후환경대기과장은 “국지성 집중호우와 태풍 발생이 증가하면서 환경오염 사고 예방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사업장에서는 장마철 이전에 방지시설과 배수시설 등을 철저히 점검해 환경오염 사고 예방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폐수 무단방류, 대기오염물질 무단배출 등 환경오염행위를 발견한 경우 환경신문고 또는 서산시 기후환경대기과로 신고하면 된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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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시내버스 노선체계 전면개편 추진… 시민 의견 듣는다
아산시, 시내버스 노선체계 전면개편 추진… 시민 의견 듣는다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시내버스 노선체계 개편을 위해 시민 의견을 청취한다.아산시는 현재 진행 중인 ‘아산시 노선버스체계 전면개편 용역’의 일환으로 오는 6월 6일부터 20일까지 시민의견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조사는 시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하는 시내버스 이용 불편 사항과 개선 요구를 파악해 보다 효율적이고 편리한 노선체계를 마련하기 위한 것이다.설문은 QR 코드를 활용한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된다.시는 시민 참여를 높이기 위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게시대와 주요 버스정류장, 시내버스 차량 내부에 홍보물을 부착했으며 아산시청 홈페이지와 아산버스정보시스템 공지사항, 아산시청 대중교통과 카카오톡 채널 등을 통해 참여 방법을 안내하고 있다.이번 설문에서는 △아산시 시내버스 이용 만족도 △시내버스 이용 시 불편사항 △필요한 노선체계 개편 과제 △불편 노선 및 이용구간 등 시민이 일상에서 느끼는 다양한 의견을 폭넓게 수렴한다.아산시는 이번 조사 결과를 노선버스체계 전면개편 용역에 반영해 시민 수요에 맞는 노선체계를 구축하고 대중교통 이용 편의 향상에 활용할 계획이다.
2026-0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