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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청년농업인 농지임차료 지원사업 신청 접수
충청남도 예산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청년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과 농지 확보 부담 완화를 위해 추진하는 ‘2026년 청년농업인 농지임차료 지원사업’ 신청을 오는 7월 10일까지 접수한다.청년농업인 농지임차료 지원사업은 영농 초기 청년농업인의 경영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영농 기반 마련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으로 군은 선정된 대상자에게 농지 임차료의 70%를 연간 최대 300만원 한도 내에서 지원하며 지원 기간은 최대 3년이다.총사업비는 1억800만원으로 지원 대상은 군에 거주하면서 농업경영체 경영주로 등록된만 18세 이상 45세 미만 청년농업인이며 농지은 행과 국·공유지, 개인 간 임대차 계약을 통해 농지를 확보한 경우 신청할 수 있다.신청은 주소지 관할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며 군은 자격요건 등을 검토해 지원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이번 사업은 농지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농업인의 초기 영농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농업 정착을 돕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군 관계자는 “농지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농업인의 경영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영농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청년농업인들의 많은 관심과 신청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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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치매 환자 가정환경 개선 나선다… 충남광역치매센터 시범사업 선정
예산군, 치매 환자 가정환경 개선 나선다… 충남광역치매센터 시범사업 선정 (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충청남도광역치매센터가 주관한 ‘가정환경수정사업’ 시범사업에 선정돼 재가 치매 환자를 위한 가정 내 낙상 예방 및 안전관리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인지기능 저하와 신체능력 감소로 가정 내 안전사고 위험이 높은 치매 환자를 대상으로 주거 공간의 위험요인을 진단하고 맞춤형 시설 개선을 지원하는 사업이다.단순 안전시설 설치에 그치지 않고 인지 건강을 고려한 환경 개선을 통해 치매 환자가 익숙한 생활공간에서 더 안전하게 일상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으며 이를 통해 낙상사고로 인한 신체기능 저하와 시설 입소 등 2차 위험을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특히 군은 2020년부터 지역 내 전문 봉사단체인 ‘예빛봉사단’과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302가구를 개선했고 올해는 70가구 주거환경 개선 사업을 추진하면서 민관 협동 돌봄의 모범 사례를 만들어가고 있으며 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치매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지역사회 중심의 치매 안전망을 더 강화할 계획이다.지원을 받은 한 치매 환자 가족은 “치매 증상이 심해지면서 화장실을 이용하실 때마다 넘어질까 걱정이 많았는데, 함께 집 안 곳곳을 꼼꼼히 살펴보고 꼭 필요한 안전손잡이를 설치해 줘서 큰 도움이 됐다”고 밝혔다.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고령의 치매 환자에게 가정 내 낙상은 삶의 질을 크게 떨어뜨릴 수 있는 위험요인인 만큼 선제적인 환경 개선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치매 환자가 정든 집에서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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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폭염 대비 대형 건축공사 현장 안전 점검
서산시, 폭염 대비 대형 건축공사 현장 안전 점검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오는 6월 30일까지 관내 대형 건축공사 현장을 대상으로 특별 안전 점검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폭염 속에서 근무하는 건설 근로자의 온열질환을 예방하고 안전한 작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점검 대상은 관내 대형 건축공사 현장 15개소다.시는 점검 기간 동안 △폭염 대비 작업계획 수립 여부 △안전 시설물 및 휴게시설 설치 운영 여부 등 폭염 관리 실태를 중점 점검할 예정이다.이와 함께 공사 현장의 자발적인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해 온열질환 예방 수칙이 담긴 홍보물도 함께 배부한다.아울러 점검 대상인 대형 공사현장 외에도 관내 일반 건설현장 199개소에 홍보물을 추가로 발송 할 계획이다.시는 현장 점검 중 발견된 경미한 위반 사항에 대해서는 즉시 현장 조치하도록 지도하고 근로자 안전에 큰 위험 요인이 있다고 판단되는 현장에는 공사 중지, 시설 개선 등 강력한 행정 조치를 취할 방침이다.김동식 서산시 원스톱허가과장은 “올해 위력적인 폭염이 예상되는 만큼, 건설 현장 근로자들이 열사병 등 온열질환으로 피해를 입지 않도록 철저히 점검하겠다”며 “선제적인 점검과 관리를 통해 건설 현장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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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가족센터, 부부의 날 기념행사 ‘평생동행, 다시 쓰는 부부 이야기’ 성료
서산시가족센터, 부부의 날 기념행사 ‘평생동행, 다시 쓰는 부부 이야기’ 성료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서산시가족센터는 부부의 날을 맞아 중장년기 부부관계 재정립을 위한 2026년 부부의 날 기념행사 평생 동행, 다시 쓰는 부부 이야기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결혼 30년 이상 된 서산시 거주 부부 3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오랜 시간 함께 걸어온 부부의 삶을 되돌아보고 서로에 대한 감사와 사랑을 표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프로그램은 총 3회기에 걸쳐 운영됐다.지난 4월 진행된 1회기에서는 부부가 함께하는 리마인드 웨딩 촬영을 통해 결혼 당시의 설렘과 추억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이어 5월 21일 부부의 날에는 2회기 행사로 기념식과 모범부부 표창, 레크리에이션이 진행됐다.이날 행사에서는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는 모범부부를 선정해 표창하고 부부 간 소통과 화합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마지막 3회기는 6월 12일부터 13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전주 한옥마을에서 ‘두 번째 허니문’ 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참여 부부들은 전통문화 체험과 관광, 부부 간 대화 프로그램 등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추억을 쌓으며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프로그램에 참여한 유곤·조숙 부부는 “결혼 후 가족을 위해 바쁘게 살아오느라 부부만의 시간을 갖기 어려웠는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서로를 다시 바라보고 소중함을 느낄 수 있었다”며 “특히 전주에서 보낸 두 번째 허니문은 평생 기억에 남을 행복한 추억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류순희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오랜 세월 함께해 온 부부들이 서로를 격려하고 감사의 마음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중장년기 부부관계는 건강한 가족과 지역사회의 기반이 되는 만큼 앞으로도 다양한 가족관계 증진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의 행복한 가족문화 형성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서산시가족센터는 앞으로도 생애주기별 가족교육, 부부관계 향상 프로그램, 가족친화 문화 조성 사업 등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건강한 가족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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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교육지원청, 아산AI교육체험센터 개관식 개최
충청남도 아산 교육지원청 (아산교육지원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청남도아산교육지원청은 6월 15일 미래 사회를 선도할 디지털 인재 양성을 위해 아산 AI 교육체험센터를 구축하고 개관 식을 개최하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이번 개관 식은 충청남도교육청 김지철교육감과 김범수 아산부시장을 비롯한 지역 교육 관계자와 지역 기관장, 학교장, 교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인공지능 교육의 새로운 거점이 될 아산 AI 교육체험센터의 출발을 함께 축하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아산 AI 교육체험센터는 학생들이 인공지능, 로봇, 코딩, 디지털 기술 등을 직접 체험하며 미래 핵심 역량을 함양할 수 있도록 조성된 교육 공간이다.센터 내에는 온창작실, 온이음실, 온미래실로 구성되어 있어, 디지털 창작 공간, 첨단 기자재 및 다양한 교육 콘텐츠가 마련되어 학생들의 창의력과 문제해결력을 키울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특히 학생 중심의 체험형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인공지능 기술을 쉽고 흥미롭게 접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학교 교육과 연계한 맞춤형 교육과정과 교원 연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할 계획이다.개관 식에서는 센터 소개와 운영 비전 발표, 축하 오색매듭풀기, 시설 관람 및 AI 체험 프로그램 시연 등이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다양한 첨단 기술을 직접 체험하며 미래교육의 가능성을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신세균교육장은 “아산 AI 교육체험센터는 학생들이 미래 사회의 핵심 기술을 경험하고 창의적 사고와 디지털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교육 플랫폼이 될 것”이라며 “지역 학생 모두가 양질의 AI 교육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아산교육지원청은 앞으로 아산 AI 교육체험센터를 중심으로 학교 현장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고 학생들이 미래 사회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AI·SW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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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지속가능발전협의회, ‘반딧불이와 함께하는 밤마실’ 성황
예산군 지속가능발전협의회, ‘반딧불이와 함께하는 밤마실’ 성황 (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예산군 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국립예산치유의 숲 일원에서 ‘반딧불이와 함께하는 밤마실’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자연 속에서 살아가는 반딧불이의 생태를 직접 관찰하며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첫날 약 80명, 둘째 날 약 160명 등 총 240여명의 사전 신청자가 참여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참가자들은 전문 해설사의 안내를 통해 반딧불이의 생태와 서식환경에 대한 설명을 들은 뒤 숲길을 따라 이동하며 자연 상태에서 서식하는 반딧불이를 관찰했다.특히 어둠이 내려앉은 숲속에서 반짝이는 반딧불이의 모습을 직접 체험하며 자연의 소중함을 느끼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또한 행사에서는 반딧불이가 건강한 생태환경의 지표종이라는 점과 생물다양성 보전의 중요성에 대한 환경교육도 함께 진행돼 참가자들의 이해를 높였다.지속가능발전협의회 관계자는 “반딧불이는 깨끗한 자연환경에서만 살아갈 수 있는 대표적인 생물”이라며 “앞으로도 군민들이 자연과 교감하고 환경보전의 가치를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군 관계자는 “반딧불이 서식지 보전과 생물다양성 증진을 위해 노력해 온 예산군 지속가능발전협의회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협력해 생태환경 보전과 환경교육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지속가능한 환경정책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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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종중학교, 함께 성장하는 학생자치의 힘
모종중학교, 함께 성장하는 학생자치의 힘 (아산교육지원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모종중학교 학생회는 지난 6월 13일 제2회 학생회 리더십 캠프를 개최하며 학생자치 역량을 강화하고 학생회 운영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이번 캠프에는 학생회장단을 비롯해 총무부, 학습부, 학예부, 체육부, 환경부, 바른생활부 등 각 부서의 부장·차장 및 부원들, 그리고 각 학급의 반장과 부반장이 함께 참여해 학생자치 활동의 의미를 되새기고 앞으로의 운영 방향을 논의했다.오전 10시부터 시청각실에서 진행된 대의원회의에서는 그동안 학생회가 주관해 온 다양한 행사에 대한 피드백과 개선 방안 논의가 이루어졌다.학생들은 스승의 날을 맞아 진행한 현수막 제작과 롤링페이퍼 작성 행사, 체육대회 당일 운영한 텀블러 음료 나눔 및 워터밤 행사, 발로란트 게임을 활용한 E스포츠 대회, 선도부의 등굣길 교문 캠페인 활동 등과 학생회장단의 공약 사업인 애스크 건의함 운영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참가 학생들은 각 행사의 잘된 점과 아쉬운 점을 솔직하게 공유하며 더욱 많은 학생들이 만족할 수 있는 행사 운영 방안에 대해 적극적으로 토의했다.특히 학생들의 의견을 효과적으로 수렴하는 방법과 학생회 활동 참여도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아이디어들이 제시되어 앞으로의 학생회 활동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약 두시간 동안의 회의를 마친 뒤 학생들은 간단한 점심 식사를 함께하며 친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이어 오후 1시부터 3시까지는 강당에서 학생자치 담당 양예찬 교사의 진행으로 레크리에이션 활동이 펼쳐졌다.학생생활안전부장 교사를 비롯한 부서의 소속 교사들도 함께 참여해 다양한 게임과 활동을 진행하며 학생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학생들은 협동과 소통이 필요한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자세를 배우는 한편 학생회 구성원으로서의 유대감과 책임감을 더욱 키울 수 있었다.이번 제2회 학생회 리더십 캠프는 학생들이 직접 학교 문화를 만들어가는 학생자치의 가치를 되새기고 더 나은 학생회 활동을 위한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앞으로도 모종중학교 학생회는 학생들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반영하며 모두가 함께 만들어가는 즐거운 학교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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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갈산초 학생자치회, 따뜻한 온기 나누는 ‘나눔바자회’ 개최
아산갈산초 학생자치회, 따뜻한 온기 나누는 ‘나눔바자회’ 개최 (아산교육지원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갈산초등학교는 6월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교내에서 학생, 학부모, 교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나눔바자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바자회는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기증한 물품을 중심으로 운영되며 학교 구성원 모두가 동참한다는 취지에 걸맞게 교직원과 학부모회에서 기증한 물품들도 함께 판매되어 풍성함을 더했다.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최근 아산갈산초등학교의 새로운 마스코트로 선정되어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백설이’를 활용한 캐릭터 키링이 판매되어 학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또한, 행사의 재미를 더해줄 팝콘 부스 등 다채로운 먹거리·즐길 거리 코너도 함께 운영되어 축제 분위기를 연출했다.이틀간 진행되는 나눔바자회를 통해 마련된 수익금은 전액 소외된 이웃을 위한 기부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특히 이번 기부는 학생자치회 회의를 거쳐 전교생 투표를 실시한 후 선정된 기부처에 전달할 계획이어서 학생 중심의 민주적 시민 의식을 고취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배무룡 아산갈산초등학교 교장은 “이번 나눔바자회는 학생, 학부모, 교직원 등 교육 공동체 전체가 이웃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한마음으로 준비한 뜻깊은 행사”며 “아이들이 물건의 재사용을 통해 환경 보호를 실천하고 수익금을 스스로 결정한 곳에 기부하는 과정을 통해 나눔과 자치의 가치를 몸소 배우는 소중한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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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교육지원청, 조리실무사 등 교육공무직원 18명 공개 채용
아산교육지원청, 조리실무사 등 교육공무직원 18명 공개 채용 (아산교육지원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교육지원청은 2026년 제2회 교육공무직원 공개 채용을 통해 조리실무사 등 2개 직종, 총 18명을 채용한다고 밝혔다 직종별 채용 규모는 △조리실무사 17명 △시설관리원 1명이며 최종 합격자는 2026년 9월 1일부터 아산 지역 내 각급 기관에 배치될 예정이다.응시 자격은 채용시험 공고일 전일부터 면접시험일까지 계속해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아산시인 18세 이상, 60세 미만인 자이다.원서 접수는 오는 6월 22일부터 24일까지이며 온라인 또는 방문을 통해 진행된다.채용과 관련한 세부 사항은 아산교육지원청 누리집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채용 절차는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시험로 진행되며 6월 30일 서류심사 합격자 발표 후 7월 7일 면접시험을 거쳐 7월 13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아산교육지원청 신세균 교육장은 “학교 현장의 원활한 운영에 필요한 인력을 적기에 채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아산 교육 발전에 함께할 역량 있는 분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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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제28회 서산시장기 생활체육대회 성료
서산시, 제28회 서산시장기 생활체육대회 성료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서산종합운동장 일원에서 제28회 서산시장기 생활체육대회가 개최돼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총 19개 종목에 4200여명의 생활체육 동호인들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종목은 게이트볼, 골프, 궁도, 그라운드골프, 농구, 댄스스포츠, 배구, 배드민턴, 볼링, 수영, 스쿼시, 야구소프트볼, 족구, 축구, 탁구, 테니스, 파크골프, 국학기공, 우드볼이다.서산시체육회가 주최하고 서산시 회원종목단체가 주관해 열렸으며 13일 개회식에서는 생활체육 발전에 이바지한 유공자 15명에게 표창이 수여됐다.이완섭 서산시장은 “시는 앞으로도 시민 누구나 일상에서 체육을 즐길 수 있도록 생활체육 활성화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