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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국보훈의 달 맞이 보훈 가족 위문
보훈 가족 위문 (부여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장암면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나라의 독립을 위해 헌신하신 독립유공자의 고귀한 희생을 기리고 그 뜻을 이어가기 위해 유족들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위문은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국가유공자와 유가족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며 유족들에게 감사와 위로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임영규 장암면장은 “오늘 우리가 누리고 있는 자유와 번영은 독립유공자의 희생과 헌신 위에 세워진 것임을 늘 기억해야 한다”며 “앞으로도 보훈 가족에 대한 예우와 지원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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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부여군지회, 카누선수단에 수박 전달
한국자유총연맹 부여군지회, 카누선수단에 수박 전달 (부여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한국자유총연맹 부여군지회는 무더운 여름철 훈련에 매진하고 있는 카누선수들을 격려하기 위해 수박을 전달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수박 전달은 연일 이어지는 더위 속에서도 구슬땀을 흘리며 훈련에 임하고 있는 선수들에게 응원과 격려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전미호 회장은 선수들을 만나 직접 수박을 전달하며 “무더운 날씨에도 최선을 다해 훈련하는 선수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고 좋은 성과를 거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체육 발전과 선수들의 사기를 북돋우려고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선수단 관계자는 “전미호 회장님의 따뜻한 관심과 응원에 감사드린다”며 “선수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한편 한국자유총연맹 부여군지회는 지역사회 나눔 활동과 봉사활동은 물론 지역 체육 발전을 위한 다양한 지원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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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승용 보령시장 당선인, 취임 전부터 발로 뛴다 스마트행정 구현 위해 전문기관 직접 찾아
충청남도 보령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엄승용 보령시장 당선인이 취임 전부터 직접 발로 뛰는 행보에 나섰다.지난 15일 한국행정연구원과 한국지역정보개발원을 잇따라 방문해 보령시가 스마트 행정 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과 협력을 요청했다고 밝혔다.엄 당선인은 두 기관 방문에서 ‘행정 혁신 5대 AI 핵심 의제’를 제시했다.△AI 기반 업무 매뉴얼 도입으로 행정 서비스 만족도 향상 △맞춤형 AI 복지서비스 고도화를 통한 취약계층 지원 강화 △AI 기반 재난·기후변화 선제 대응 체계 구축 △AI 기술을 활용한 시민 행복지수 관리 및 웰니스 정책 연계 △디지털 시민증 발급과 빅데이터 기반 인구정책 등이다.두 기관은 엄 당선인의 미래지향적 혁신 의지에 공감하며 취임 후 보령시 스마트행정 구현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 의사를 밝혔다.엄 당선인은 “석탄화력 폐쇄와 인구 감소를 극복하기 위해 서는 혁신이 필수적”이라며 “중앙의 전문 연구기관들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보령시를 ‘AI 기반 스마트 행정 선도 도시’로 탈바꿈시켜 시민들에게 최고의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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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어린이 맞춤형 ‘구강보건 뮤지컬’ 공연 성료
충청남도 보령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보령시는 제81회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16일 보령문화예술회관에서 관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 어린이 600여명을 대상으로 어린이 구강건강 인형극 사자님 이빨이 빠졌어요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화려한 레이저 쇼와 마술 쇼를 곁들인 캐릭터 인형들의 노래와 춤, 흥미로운 이야기를 통해 올바른 칫솔질 실천과 구강건강 관리의 중요성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고자 기획됐다.인형극 사자님 이빨이 빠졌어요는 숲속마을 왕 사자가 늑대와 너구리의 꼬임에 빠져 치아 건강을 잃고 점차 쇠약해지면서 숲속을 떠나게 된다는 내용이다.사자가 치과의사를 찾아가 올바른 칫솔질 방법을 배우고 실천을 통해 건강한 치아를 되찾으면서 숲속에도 평화가 찾아오는 이야기를 생동감 넘치게 그려냈다.특히 공연 중 어린이들과 앞으로는 단 음식을 줄이고 식사나 간식 후엔 꼭 칫솔질을 실천하겠다는 약속을 나눴다.김옥경 건강증진과장은 “아동기의 올바른 구강관리 습관은 건강한 삶의 기반이 되는 만큼 조기 교육이 매우 중요하다”며 “아이들이 이번 인형극을 통해 구강건강의 중요성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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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 모산조형미술관, ‘공기해열’ 단체전 개최
충청남도 보령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보령시는 6월 30일까지 개화예술공원 내 모산조형미술관에서 지역 창작단체 ‘공기해열’의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모산조형미술관이 주관하는 이번 전시회에서는 임용빈, 오종원, 이병민, 라인 총 4인의 작가가 회화, 디자인, 설치 등 다채로운 신작을 선보인다.창작단체 ‘공기해열’은 별도의 전시 테마를 정하지 않고 2년마다 창작과 전시 자체를 목적으로 모이는 단체다.조각 전공자가 그림을 그리고 디자인 전공자가 조각을 만드는 등 기존 장르의 제한과 편견을 과감히 허무는 시도로 주목받고 있다.작가들은 예술에 대한 갈증과 호기심을 해결하기 위해 끊임없이 만나고 토론하며 관람객들과 꾸준한 소통을 이어오고 있다.임호영 관장은 “2년 만에 선보이는 뜻깊은 전시인 만큼 작가들이 예술적 자유를 잃지 않고 서로를 격려하며 걸어온 그간의 여정을 고스란히 담아냈다”며 “신록이 푸르른 ‘조각의 숲’모산조형미술관에서 이들의 거침없는 행보와 작품을 직접 만나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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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도심 속 형형색색 꽃으로 물든 ‘꽃다리’ 조성 여름 정취 더해
꽃다리 한내대교 (보령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보령시는 지난 15일 다채로운 도심 경관 조성을 위해 주요 교량 난간에 꽃화분을 설치하는 ‘꽃다리 조성 사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 사업은 △한내대교 △남대천교 △신평교 △궁촌교 △대창교 △노천교 등 6개 교량에 페튜니아, 가우라, 백일홍 등 다양한 계절꽃 2000여 분을 식재해 도심 속 녹색 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이다.시는 지난 2021년부터 매년 여름·가을 형형색색의 꽃다리를 만들어 시민과 관광객에게 화사한 볼거리를 선사해 오고 있다.이관복 공원녹지과장은 “꽃다리를 통행하는 모든 분들이 아름다운 계절꽃을 보시고 활력을 얻어 가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심 경관 개선을 위한 다양한 녹지사업 추진으로 사계절 푸른 보령시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보령시는 다가오는 대천해수욕장 개장을 앞두고 대해로 등 주요 도로변과 가로화단에 메리골드 등 여름꽃을 식재해 도심 곳곳을 생동감 있게 가꿔 나갈 예정이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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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가족 소통 프로그램 ‘마음 잇는 가족데이’ 운영
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당진시청소년재단 당진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지난 13일 참여 청소년과 보호자를 대상으로 가족 프로그램 마음 잇는 가족데이를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보호자 간담회에서 제시된 ‘자녀와 대화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달라’는 의견을 반영해 기획됐으며 가족 간 소통과 공감 증진, 보호자와 기관 간 신뢰 형성을 목적으로 추진했다.참여 가족들은 가족 레크리에이션과 바비큐 파티, 가족 대화 미션 활동에 참여하며 함께 협력하고 대화하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가족 대화 미션에서는 각자가 자신을 소개하는 설명서를 작성하고 이를 공유한 뒤 가족의 특징과 장점, 약속을 담은 공동 설명서를 완성하며 서로를 이해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보호자는 “평소에는 바쁘다는 이유로 가족이 함께 대화하는 시간이 많지 않았는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자녀의 생각을 들을 수 있었고 가족이 함께 웃고 이야기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고 소감을 전했다.한편 당진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성평등가족부와 당진시가 지원하는 국가정책지원사업으로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방과 후 돌봄 지원을 위해 다양한 체험·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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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6 또봄면천 축제서 ‘달려봄’ 행사 성료
당진시, 2026 또봄면천 축제서 ‘달려봄’ 행사 성료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양일간 면천면 일원에서 개최된 2026 또봄면천 축제에서 ‘당진시 도민체전 대표선수와 함께하는 달려봄’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오는 9월 3일부터 6일까지 당진시에서 개최되는 제78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 분위기를 조성하고 사상 첫 종합우승을 향한 시민들의 염원을 하나로 모으기 위해 마련했다.행사에는 매회 50여명의 참가 신청자가 함께했으며 어린 육상 꿈나무 선수들과 시민들이 준비운동과 러닝 클래스에 참여한 후 약 2km 구간을 함께 달렸다.특히 당진시 육상 엘리트 선수단 20여명이 직접 참여해 시민들과 함께 달리며 도민체전을 홍보했다.또한, 외국인 참가자 30여명도 함께 참여해 국적과 세대를 초월한 화합의 장이 펼쳐졌다.당진시 관계자는 “이번 달려봄 행사는 시민과 선수들이 함께 소통해 도민체전에 대한 관심과 참여 분위기를 높이는 계기가 됐다”며 “오는 9월 개최하는 제78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의 성공 개최와 종합우승을 위해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도민체전에서는 32개 전 종목이 개최될 예정이며 당진시는 성공적인 대회 개최와 종합우승을 목표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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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산업위기선제대응지역 지정
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당진시가 6월 15일 산업위기선제대응지역으로 지정됐다.산업통상부는 지난 11일부터 15일까지 산업위기대응 심의위원회를 열고 당진시를 2028년 6월 14일까지 2년간 산업위기선제대응지역으로 신규 지정한다고 공고했다.우리나라에서 철강산업은 국가 기간산업으로 분류된 주력산업으로서 조강생산량 세계 6위, 수출 규모 세계 3위, 국내 제조업 생산 6위 등 핵심 산업이다.그중 당진시 철강산업은 국내에서 생산액 기준 3위, 종사자 수 2위, 출하액은 3위를 차지하고 있다.하지만 2024년 기준 국내 조강 생산량은 최대 생산 연도인 2018년 대비 12.3% 감소한 6360만 톤으로 최근 10년 내 최저 수준으로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이는 글로벌 수요 둔화, 시장 경기 침체와 공급과잉, 올해부터 본격 시행되는 유럽발 탄소국경조정제도, 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50% 부과, 전기요금 및 에너지 비용 상승 등 여러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면서 구조적 위기가 고착화된 것으로 분석된다.당진시는 국내 3대 철강산업 중심지로서 산업 발전의 중추적 역할을 해 왔으나 공급 수요 원가 측면의 구조적 위기에 직면하면서 지역 경제 또한 악화됨은 물론, 열간압연 압출제품 및 강관 등 범용 중간재 중심의 생산구조로 국제 산업 환경 변화에 취약해 산업위기선제대응지역 지정이 절실한 상황이었다.이에 당진시와 충청남도가 중심이 돼 지난해 7월부터 협의체 발족, 철강산업위기 관련 철강 3대도시 공동 기자회견, 지난 1월 지역 철강노조 등과 함께 지정 요구 성명 발표, 지난 2월 건의서 제출 등 산업위기선제대응지역 지정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추진해 왔다.특히 지난 3월 12일 충청남도에서 산업통상부에 최종 신청서를 제출했으며 3월 31일 현지실사를 거쳐 6월 15일 당진지역은 산업위기선제대응지역으로 지정됐다.이에 당진시는 긴급경영안정자금 지원과 지방투자촉진보조금 우대, 대출 만기 연장 및 원금 상환 유예 맞춤형 지원 사업, 이차보전 등의 지원을 받게 된다.당진시 황침현 부시장은 “이번 산업위기선제대응지역 지정은 당진시 철강산업의 위기 해소를 위한 최소한의 장치”며 “노후산단 경쟁력강화 사업과의 연계 및 K-스틸법 시행에 따른 당진 철강산업단지를 저탄소철강특구로 지정하는 등 다양한 지원사업과 협력을 통해 당진시 철강산업을 경쟁력 있게 변모시키고 탄소 중립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시장 동정 △ 황침현 부시장 6월 17일 오전 11시, 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리는 ‘제4대 당진시의회 폐막 식’에 참석해 인사말 및 표창을 한다.6월 17일 오후 3시, 송악읍 JW 중외제약에서 열리는 ‘집중 안전점검 가스시설 합동점검’현장에 참석한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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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일 제17회 순성왕매실축제 개최
당진시, 20일 제17회 순성왕매실축제 개최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오는 20일 순성왕매실마을에서 제17회 순성왕매실축제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순성왕매실영농조합법인이 주최·주관하고 충청남도와 당진시가 후원하는 이번 축제는 지역 대표 농특산물인 순성왕매실의 우수성을 알리고 농가 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했다.축제는 오전 식전 행사를 시작으로 낮 12시 개막 식이 열리며 매실을 주제로 한 체험행사와 축하공연, 이벤트, 먹거리 장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남원천변 매실로에서 진행되는 매실따기 무료 체험을 비롯해 매실머핀 만들기, 매실청 담기, 매화꽃비 술빵 만들기, 셀프 매실파전, 매실빙수 등 매실을 활용한 체험행사가 있다.특히 매실머핀 만들기와 매실청 담기 체험은 사전 신청이 조기 마감될 만큼 큰 관심을 모았다.방문객 참여 행사로는 ‘최고의 왕매실을 찾아라’왕매실 콘테스트, 당진맥주 빨리 마시기 대회, 원목게임놀이터, 버블놀이 등을 운영한다.또한 당진시 학원연합회가 주관하는 제3회 순성왕매실사생대회도 개최해 어린이와 청소년,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공연도 풍성하게 준비됐다.축제장에서는 순성중학교 밴드부 공연, 뮤지컬 갈라팀 ‘오픈런 플레이어스’. 싱어송라이터 ‘제이문’스트릿댄스 팀 ‘KKAL’의 K-POP 댄스와 함께 매직버블쇼, 지역 동호회 공연, 당진시 생활음악인협회 공연 등이 이어져 축제 분위기를 더한다.먹거리 존에서는 개인 텀블러를 지참한 방문객에게 매실 에이드를 무료로 제공하며 당진맥주와 매화꽃비 무료 시음도 진행한다.이 밖에도 정통 미국식 햄버거, 숯불 목살 바비큐, 떡볶이, 닭꼬치, 수제 디저트 등 다양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다.자세한 축제 일정은 순성브루어리 인스타그램, 왕매실마을 인스타그램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 사항은 왕매실마을로 하면 된다.이상훈 대표는 “순성왕매실축제는 지역 농가가 정성껏 재배한 고품질 왕매실을 시민과 관광객에게 선보이는 뜻깊은 자리”며 “매실 따기 체험부터 공연과 먹거리까지 알차게 준비한 만큼 많은 분이 순성을 찾아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