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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콘텐츠진흥원, ‘뉴콘텐츠 인턴십’ 하반기 참가 모집
충남콘텐츠진흥원, ‘뉴콘텐츠 인턴십’ 하반기 참가 모집 (충청남도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콘텐츠진흥원은 생성형 AI 등 신기술 기반 콘텐츠 산업 분야 인재 양성과 청년 일자리 연계를 위해 ‘2026 뉴콘텐츠 인턴십’하반기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뉴콘텐츠 인턴십은 생성형 AI 등 신기술을 융합한 영상, 애니메이션, 미디어아트 등의 콘텐츠 분야 진출을 희망하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프로젝트형 실무 프로그램으로 참여자들이 기업 연계 과제를 직접 수행하며 콘텐츠 제작 과정 전반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모집 기한은 5월 29일 오후 4시까지이며 충남 소재 대학 재학생 및 졸업생, 휴학생, 충남도민 청년 등 콘텐츠 분야에 관심 있는 청년이라면 지원 가능하다.프로그램은 6월부터 3개월 동안 운영하며 참여자들은 팀 단위로 지역 특화 소재와 AI 기술을 접목한 콘텐츠 제작 프로젝트를 수행한다.또한 참여기업 실무진 멘토링과 직무 교육 등을 통해 실질적인 현장 경험과 실무 역량을 쌓을 수 있도록 구성됐다.참여자에게는 1인당 총 300만원의 지원금이 지급되며 콘텐츠 AI 제작 도구 활용 지원과 실무 교육 프로그램 등을 함께 제공한다.우수 참여자에게는 채용 연계 기회 및 해외연수 지원 등 후속 혜택도 이어진다.손병선 원장 직무대행은 “진흥원은 이번 인턴십을 통해 청년들에게 실무 중심의 콘텐츠 제작 경험과 포트폴리오 구축 기회를 제공하고 도내 콘텐츠 기업과의 협업을 기반으로 지역 콘텐츠 산업 활성화와 청년 일자리 창출을 이끌어 가겠다”고 밝혔다.인턴십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충남콘텐츠진흥원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받아 이메일로 접수해야 한다.최종 선발 결과는 홈페이지 공고 및 개별 안내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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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경제총조사’ 조사요원 교육 실시
‘2025 경제총조사’ 조사요원 교육 실시 (충청남도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도는 20일 충남도서관에서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 광업·제조업 사업체 조사요원 교육’을 실시했다.오는 6월 12일부터 7월 22일까지 실시하는 경제총조사의 원활한 추진과 정확한 현장 조사를 위해 마련한 이번 교육에는 시군 관계 공무원과 광업·제조업 분야 조사요원 등이 참석했다.교육은 △조사 개요 및 추진 일정 △조사표 작성 방법 △현장 조사 요령 △통합시스템 활용 방법 △조사 시 유의 사항 등 실무 중심으로 진행했다.이와 함께 조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례를 공유하고 응답자와의 원활한 소통 방법과 정확한 조사 수행 방안 등에 대한 교육도 함께 실시했다.경제총조사는 우리나라 산업구조와 지역경제 현황을 종합적으로 파악하기 위해 5년마다 실시하는 전국 단위 대규모 통계조사로 기업 지원 정책과 일자리 정책, 지역경제 활성화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된다.도는 반도체·디스플레이·자동차부품 등 광업·제조업 비중이 높은 지역으로 정확한 통계 작성과 현장조사의 중요성이 더욱 큰 지역이다.전승현 충청남도 AI 데이터정책관은 “경제총조사는 지역 산업의 현재를 정확히 진단하고 미래 정책 방향을 설정하는 중요한 통계”며 “도는 반도체·디스플레이·자동차부품 등 광업·제조업 비중이 높은 지역으로 정확한 통계 작성과 현장조사의 중요성이 더욱 큰 지역인 만큼 조사가 제대로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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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평생교육진흥원, 상반기 검정고시 합격자 26명 배출
충남평생교육진흥원, 상반기 검정고시 합격자 26명 배출 (충청남도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평생교육진흥원에서 운영하는 ‘충남사이버검정고시학습센터’를 통해 올해 상반기 검정고시 시험에서 총 26명의 도민이 합격했다.충남평생교육흥원이 운영하는 충남사이버검정고시학습센터 이용자 26명이 합격했다.진흥원에 따르면 2026년 상반기 검정고시 시험에서 충남사이버검정고시학습센터 이용자 중 △초등학력인정 3명, △중학학력인정 4명, △고등학력인정 19명 등 총 26명이 최종 합격하며 배움의 결실을 맺었다.‘충남사이버검정고시학습센터’는 도민들의 학력 취득 욕구를 충족시키고 교육 복지를 실현하기 위해 지난 2015년부터 운영 중인 온라인 교육 플랫폼이다.진흥원은 경제적·시간적 여유가 없거나 거리가 멀어 오프라인 교육에 참여하기 어려운 도민들을 위해 언제, 어디서나 학습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했다.특히 초·중·고졸 검정고시 맞춤형 전 교육과정을 전액 무료로 수강할 수 있어, 개소 이래 배움의 기회를 놓친 만학도와 청소년 등 다양한 연령층의 도민들에게 큰 인기를 얻으며 충남 지역의 대표적인 교육 복지 모델로 자리 잡았다.황환택 원장은“언제 어디서나 포기하지 않고 배움을 이어가 값진 합격을 이뤄내신 합격자분들에게 진심으로 축하의 박수를 보낸다”며 “앞으로도 충남사이버검정고시학습센터를 통해 더 많은 도민들이 학력 취득의 꿈을 이루고 새로운 세상과 소통할 수 있도록 질 높은 온라인 교육 서비스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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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 성연일반산단 조성 본격화
충청남도 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남도가 기존 산업단지인 서산 테크노밸리, 서산 오토밸리 등과 새로 조성하는 서산 성연일반산업단지를 연계해 충남 서북부권 산업지구의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도는 20일 자로 서산시 성연면 일람리 일원에 조성하는 ‘서산 성연일반산업단지’조성계획을 최종 승인·고시했다.이번 산업단지는 기존 산업단지와 연계해 서북부권 산업 경쟁력을 높이고 제조·물류기업 수요에 대응하고자 추진하며 지역 산업 생태계 강화 및 양질의 일자리 창출의 핵심 거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개발을 마친 석산부지를 산업단지로 전환해 산업용지로 공급함으로써 토지 이용 효율을 높이고 신규 입지 부족 문제를 해소할 계획이다.또 상대적으로 저렴한 공장용지 제공을 통해 기업 유치 여건도 개선할 방침이다.서산 성연일반산업단지는 총면적 57만 3046㎡ 규모로 조성하며 산업시설용지는 33만 4047㎡로 전체의 58.3%를 차지한다.총사업비는 1026억원을 투입하며 민간 개발 방식으로 오는 2028년까지 단계적으로 추진한다.주요 유치 업종은 △비금속 광물제품 제조업[C23] △1차 금속 제조업[C24] △의료, 정밀, 광학 기기 및 시계 제조업[C27] △기타 기계 및 장비 제조업[C29] △창고 및 운송 관련 서비스업[H52] 등이다.특히 입주 의향 조사 결과, 관련 기업의 희망 부지 면적이 총 81만 ㎡를 넘어서 향후 산업단지 내 기업 유치 가능성이 높은 상황이다.도에 따르면, 산업단지 조성 이후 기존 산업 확장 및 신산업 유치에 따른 생산 유발 효과는 2006억원, 고용 유발 효과는 1374명, 부가가치 효과는 836억원 등으로 예상된다.도 관계자는 “서산 성연일반산업단지는 서북부권 산업 생태계를 더욱 견고하게 만드는 핵심 거점”이라며 “차질 없는 산업단지 조성과 우수기업 유치 지원에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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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사, 태안원예치유박람회 후원금 500만원 기탁
미술사, 태안원예치유박람회 후원금 500만원 기탁 (충청남도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청남도 태안군 안면읍 꽃지해안로 400, 2층 2026taeanexpo.or.kr kor 041-675-8161 - 이준석 대표, “박람회 성공 기원과 태안지역 경제 활성화 도움 되길”-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조직위는 미술사가 조직위에 후원금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19일 밝혔다.후원금을 기탁한 미술사 대표 이준석 씨는 광고물로 공감을 이끄는 태안지역 광고업체 경영자로 대한민국 옥외광고 대상전 등 각종 공모전에서 대상 수상 등 여러 번의 수상 경력도 갖고 있다.이준석 대표는 “태안지역에서 열리는 원예치유박람회가 많은 분들이 오셔서 지역경제가 활성화되고 관람객들이 즐거워하는 모습에 뿌듯하다”며 “관람객 150만명을 돌파한 만큼 작은 정성이지만 후원금이 박람회 성공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오진기 조직위 사무총장은 “지역 기업이 박람회 성공을 위해 함께해 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남은 기간도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2026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는 ‘자연에서 찾는 건강한 미래, 원예·치유’를 주제로 오는 24일까지 안면도 꽃지해안공원에서 열리며 자연·기술·산업이 조화를 이루는 미래형 박람회다.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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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소방안전 이상무
충청남도 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남소방본부는 2026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의 안전하고 성공적인 마무리를 위해 소방안전대책 추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지난 13일 기준 박람회장 누적 관람객 수는 115만명을 넘어섰으며 오는 24일 폐막을 앞두고 막바지 관람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현재도 소방본부는 안전한 행사를 위해 어디서든 사고 위치를 신속히 파악할 수 있도록 박람회장 내 비상벨 기반 ‘원터치 긴급 신고 시스템’을 구축·운영 중이며 ‘이동형 119구급대’도 가동 중이다.특히 현장에 배치한 이동형 119구급대는 행사장 내에서 전기 카트를 활용해 현장 순찰 및 환자 발생 시 긴급 이송까지 가능해 행사장 안전관리 효과를 높였다.도 소방본부는 박람회 개막 이후 현재까지 인원 416명, 차량 118대를 동원해 구급 16건, 구조 1건, 안전조치 4건 처리했으며 안전사고 대응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이영주도 소방본부 119대응과장은 “신속한 대응으로 인명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박람회 폐막까지 원터치 긴급 신고 시스템과 이동형 119구급대를 중심으로 소방안전대책을 추진해 관람객 안전을 지킬 것”이라고 말했다.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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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장비 유지·관리 실태 점검
소방장비 유지·관리 실태 점검 (충청남도 제공)
[충청중심뉴스] 소방장비 점검은 장비의 상시 가용 상태를 유지하고 대원들의 장비 운용 능력을 강화해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목적으로 매년 1회 실시하고 있다.점검 대상은 17개 소방관서와 소속 119안전센터 및 지역대, 소방자동차 724대 등이다.점검에는 충청소방학교와 일선 소방서 직원 등 총 19명이 점검관으로 참여해 각 소방관서를 방문하는 방식으로 진행하고 있다.주요 점검 분야는 △소방자동차 관리 상태 △소방장비 7종 관리 상태 △소방청사 관리 상태 △소방자동차 점검 능력 △소방자동차 운용 능력 등 총 5개 분야다.특히 소방자동차 점검 능력 분야에서는 소방펌프차, 물탱크차, 소방고가차, 구조공작차, 구급차 등 주요 차량 가운데 11대를 무작위로 선정해 장비 점검 능력을 집중적으로 확인한다.또 소방고가차와 소방펌프차 등을 활용한 차량 배치, 인명 구조, 화재 진압, 중계 방수 등 재난 현장 대응 절차도 병행 점검해 현장 대응 역량을 함께 살핀다.도 소방본부 관계자는 “소방장비는 재난 현장에서 도민과 소방공무원 모두의 안전을 지키는 가장 핵심적인 기반”이라며 “이번 점검을 통해 장비 관리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어떤 상황에서도 즉각 대응할 수 있는 재난 대응 태세를 확립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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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기상 대응 ‘충남 시설채소 현장기술지원단’ 운영
(충청남도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최근 이상고온과 큰 일교차 등 급격한 기후 변화에 대응하고 시설채소의 안정적인 생산을 지원하는 ‘충남 시설채소 현장기술지원단’을 본격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현장기술지원단은도 농업기술원 지도·연구 부서와 시설채소 주산지인 4개 시군 농업기술센터가 협력해 운영하며 운영 기간은 7월 31일까지이다.기술지원 대상은 토마토, 오이, 수박을 재배하는 시설채소 농가이다.대상 작목은 도가 ‘국가통계포털’ 2024년 기준 토마토 생산량 6만 7503톤, 오이 생산량 7만 4099톤으로 전국 1위를 기록하고 수박 생산량은 8만 7172톤으로 전국 2위 규모의 주요 생산지라는 점을 고려해 선정했다.지원 내용은 품목별 재배기술과 병해충 방제, 탄산가스 시비 등 생육관리 기술지도이다.이와 함께 시설 내 환기와 차광, 양·수분 관리 등 고온기 환경관리 사항을 집중 점검하고 현장 애로사항 해결에도 힘쓸 계획이다.박영수 기술보급과 지도사는 “이상기상으로 인한 농가의 피해와 어려움을 최소화하고 고품질 시설채소를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도록 현장 기술지원과 이상기상 대응 시범사업 확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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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실 뺑뺑이 막는 AI 시스템’ 최우수 선정
충청남도 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남도가 개최한 ‘2026년 충남 혁신 아이디어 경진대회’에서 부여소방서가 제안한 ‘응급실 뺑뺑이 원천 차단 소방-병원 간 인공지능 동시 발신 스마트 시스템 구축’아이디어가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도는 도·시군 공무원을 대상으로 한 이번 대회에서 182건의 아이디어 중 최종 8건을 우수 혁신 아이디어로 선정했다고 20일 밝혔다.혁신 아이디어 경진대회는 공무원 스스로 조직 내부와 정책 현장의 비효율을 개선하고 도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행정 혁신 방안을 발굴하기 위해 매년 추진하고 있다.도는 접수된 182건을 대상으로 1·2차 심사를 거쳐 최우수 1건, 우수 2건, 장려 5건을 선정했다.최우수상은도 부여소방서 황명·신혜인 소방장, 오정진 소방교가 제안한 ‘응급실 뺑뺑이 원천 차단 소방-병원 간 인공지능 동시 발신 스마트 시스템 구축’ 이 차지했다.이 아이디어는 구급대원이 병원에 순차적으로 전화해 수용 가능 여부를 확인하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인공지능 기반으로 다수 병원에 동시 연락하는 체계를 구축하는 내용이다.이를 통해 병원 섭외 시간을 기존 최대 90분에서 1분 수준으로 대폭 단축해 응급환자의 이송 지연을 예방할 수 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우수상에는 김광진도 소방본부 소방행정과 팀장의 ‘스마트 긴급 출동로 확보 인공지능 골든타임 프리패스 구축’과 홍진아 당진시 자치행정과 팀장의 ‘지자체 각종 위원회 운영 혁신을 위한 충남형 스마트 전자심의 플랫폼 구축’을 선정했다.‘인공지능 골든타임 프리패스 구축’은 불법 주정차 단속 시스템과 연계해 긴급 출동 시 차량의 신속한 이동을 유도함으로써 소방 출동로를 확보하는 아이디어이며 ‘스마트 전자심의 플랫폼 구축’은 모바일 기반 원스톱 전자심의 체계를 통해 안건 열람부터 서명까지 비대면으로 처리하는 디지털 행정 혁신 방안이다.도는 이번 경진대회에서 발굴한 우수 아이디어를 소관 부서와 공유해 정책 반영 가능성을 적극 검토하고 중앙 제안 제도를 통해 전국으로 확산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다.이번 대회 수상자들에게는 도지사 표창과 함께 포상금을 지급하며 중앙 제안대회 추천 기회도 제공한다.이승열도 정책기획관은 “올해 대회에선 인공지능 기술과 스마트 시스템을 행정에 접목해 도민의 안전과 편의를 높이려는 혁신적인 아이디어들이 돋보였다”며 “앞으로도 도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도민 중심의 적극 행정을 지속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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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입 확충·체납액 최소화…지방재정 해법 찾는다
세입 확충·체납액 최소화…지방재정 해법 찾는다 (충청남도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도는 19일 보령 상화원에서 시군 세외수입 담당 공무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지방세외수입 우수사례 연찬회’를 개최했다.이번 연찬회는 지방재정의 안정적 기반 마련을 위해 신세원 발굴과 체납징수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실효성 있는 징수기법과 제도 개선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했다.참석자들은 우수사례 발표를 통해 각 시군의 현장 경험과 지속가능한 세입 확충과 체납액 최소화를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공유했다.이날 우수사례 발표에서 최우수상은 ‘빅데이터 융합을 통한 징수 사각지대 제로화’를 발표한 당진시가 수상했으며 우수상은 보령시, 장려상은 공주시와 서산시, 특별상은 예산군이 각각 차지했다.최우수상을 수상한 당진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지방재정대상 세외수입 분야에 충남 대표로 참가할 예정이다.양승찬 자치안전실장은 “세외수입은 지방세와 함께 지역 발전과 재정 건전성을 뒷받침하는 중요한 재원”이라며 “이번 연찬회를 통해 발굴된 우수사례와 현장 중심의 징수기법을 도정에 적극 반영해 효율적인 세입 운영과 건전재정 실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5-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