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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행정 혁신’ 선도 발판 다진다
충청남도 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남도는 12일 도 시군 정보화 담당 공무원 20명이 천안에 있는 케이티 클라우드 천안 시디시를 방문해 센터 시설을 살펴보고 실무협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도는 지난해 도 시군이 공동으로 활용할 수 있는 ‘통합 클라우드’를 천안 케이티 클라우드 데이터센터에 구축한 바 있으며 실제 운영 환경을 직접 확인하고 시스템의 안정성 운영 효율성을 점검하고자 이번 방문을 추진했다.이번 1분기 충청남도 클라우드 실무협의회 및 케이티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방문을 통해 도는 시군, 민간과 클라우드 정책과 운영 경험을 공유하고 공공 클라우드 도입 확대 방안, 디지털 행정 혁신 방향 등을 모색했다.이날 참석자들은 케이티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시설 현장을 찾아 데이터센터의 특장점을 듣고 보안 공조 관제 등 전반적인 운영 환경을 살폈으며 업무 역량 강화 교육을 듣고 도 시군 민간 관계자 간 다양한 의견을 주고받으며 클라우드에 대한 이해도와 실무 역량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또 실무협의회에서는 지난해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를 계기로 공공 정보시스템의 재해 대응 필요성이 커짐에 따라 민간 클라우드를 활용한 재해복구 체계 구축 방안과 공공 정보시스템의 안정적 운영을 위한 협력 방안 등에 대해서도 논의했다.도는 이번 현장 방문 및 실무협의회 내용을 바탕으로 민간 클라우드 기반 활용과 공공 클라우드 전환 경험을 축적해 타 지방자치단체로 확산할 수 있는 클라우드 행정 협력 모형을 지속 발굴할 계획이다.도 관계자는 “공공부문의 클라우드 전환과 디지털 행정 환경 변화에 대응해 도 시군 정보화 담당 공무원의 역량을 높이고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우리 도가 디지털 행정 혁신을 선도적으로 이끌 수 있도록 시군과 함께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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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적극행정 확산 도모
충청남도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도는 12일 도청 문예회관 대강당에서 도 시군 공무원, 산하 공공기관 직원 등 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내 적극행정 확산을 위한 ‘2026년 충청남도 상반기 적극행정 집합교육’을 추진했다.이번 교육은 ‘적극행정의 이해와 실천: 적극행정은 실현 가능한가?’를 주제로 인사혁신처 적극행정 전담 강사로 활동 중인 정승호 재미있는 교육컨설팅 대표를 초빙해 진행했다.이날 정 강사는 적극행정의 개념과 주요 면책 제도 등을 설명하고 영화 방송 등 다양한 사례를 활용한 이야기 방식으로 적극행정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홍종완 도 행정부지사는 “복잡하고 다변화하는 행정 환경 속에서 공직자의 적극적인 판단과 책임 있는 실행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이어지도록 도 직원들이 창의적이고 도전적으로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지속 조성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도는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 적극행정 마일리지 제도 운영 등 적극행정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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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민방위대 현장 대응 역량 더 높인다
충청남도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도는 12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홍종완 행정부지사와 민방위강사 최종합격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민방위강사 위촉식’을 개최했다.강사는 민방위 교육의 전문성과 현장대응 역량을 더욱 높이기 위해 민방위 기본소양 14명, 응급처치 13명, 지진 화재 6명, 화생방 4명 등 총 37명으로 구성했으며 위촉기간은 2026년 12월 31일까지이다.행사는 위촉장 수여에 이어 민방위 법령 지침 변경사항과 교육 몰입도 향상 방안 등 소양교육, 민방위강사 운영계획과 활동 시 유의사항 안내 등 순으로 진행됐다.도는 앞으로 민방위 교육의 내실화를 통해 각종 재난과 안보 위협에 선제대응하고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지역 민방위 역량 강화에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홍종완 행정부지사는 “민방위 교육은 각종 재난과 비상상황에서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중요한 교육”이라며 “강사분들이 13만 민방위대원의 든든한 길잡이로서 사명감을 갖고 실질적인 대응 역량을 높이는 데 힘써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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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시군 지역건축안전센터 협력 강화
도 시군 지역건축안전센터 협력 강화 (충청남도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도는 12-13일 서천군 문헌전통호텔에서 도내 건축안전 담당 공무원과 지역건축안전센터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1회 충남 지역건축안전센터 연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도와 시군 지역건축안전센터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건축공사장 및 해체공사장 안전관리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도는 이틀간 2026년 지역건축안전센터 업무계획 공유 건축물 해체 제도 및 해체계획서 검토 특강 건축공사장 안전점검 요령 특강 장기방치건축물 정비 우수사례 공유 건의사항 및 제도 개선사항 토론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특강은 건축공사장 안전점검 제도의 운영 내실화 방안과 해체공사장에 대한 맞춤형 점검 설명회 강화 방안을 중점 다룬다.문석준 도 건축도시국장은 “건축현장 안전사고 예방은 무엇보다 현장 중심의 선제적 점검과 전문성 강화가 중요하다”며 “도와 시군이 긴밀히 협력해 안전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고 도민이 안심할 수 있는 건축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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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평생교육진흥원, 제4회 장학생 수기 공모 시작
충남평생교육진흥원, 제4회 장학생 수기 공모 시작 (충청남도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평생교육진흥원은 장학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장학생들의 경험을 널리 알리기 위해 3월 12일부터 4월 13일까지 한 달간 ‘제4회 장학생 수기 공모’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접수는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진흥원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다.이번 공모는 2025년도 선발 장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주제는 '장학금 활용사례 및 성과'이다.참가자는 장학금을 통해 얻은 삶의 변화와 성장 경험을 자유로운 형식의 수기로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총 7명의 수상자를 선정하며 최우수상 1명, 우수상 2명, 장려상 4명에게 총 3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심사 기준은 주제 적합성 구성 및 논리성 경험의 사실성과 발전 가능성 확산 가능성 등이다.최종 수상작 발표는 2026년 5월 중순 발표 예정이며 시상식은 6월 중 장학증서 수여식과 연계해 개최될 예정이다.진흥원 황환택 원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장학금이 학생들의 삶에 미치는 긍정적인 영향을 널리 알리고 더 많은 학생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장학사업을 통해 지역 인재 양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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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안은 주민과 함께” 예산서 자치경찰 교육
충청남도 도청
[충청중심뉴스] 충청남도자치경찰위원회는 12일 예산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예산읍 이장협의회 회원 50명을 대상으로 ‘2026년 제4회 찾아가는 자치경찰 교육’을 진행하고 주민 의견을 청취했다.위원회는 지역 치안의 중요한 협력 동반자인 이장들과 소통을 강화하고 자치경찰 주요 사무를 안내하고자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강사로 나선 김영배 사무국장은 자치경찰제도의 도입 배경과 필요성을 설명하고 범죄 예방과 사회적 약자 보호, 교통 안전 등 생활과 밀접한 자치경찰 사무를 실제 사례 중심으로 소개했다.아울러 위원회는 참석자들과 생활 속 안전, 교통, 치안 등을 주제로 궁금하거나 불편했던 사항들에 대해 의견을 듣고 논의하면서 개선이 필요한 사항 등을 수렴했다.김 사무국장은 “자치경찰제도는 지역 주민이 치안 동반자로 참여할 때 더욱 촘촘해지는 시스템”이라며 “앞으로도 찾아가는 자치경찰 교육을 통해 현장에서 들려주는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고 도민이 몸소 느낄 수 있는 치안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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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 규모 딸기 스마트팜 육묘장 조성
1만㎡ 규모 딸기 스마트팜 육묘장 조성 (충청남도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도 스마트농업본부는 도내 딸기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스마트팜 기반의 대규모 딸기 육묘장을 구축하고 우량묘 생산 보급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도 스마트농업본부는 기후 변화로 인한 딸기 묘 수급 불안 문제를 해소하고 안정적인 공급 체계를 구축하고자 이번 사업을 추진했다.스마트팜 육묘장은 예산군 오가면 도 스마트농업본부 내 기존 온실을 새단장해 첨단 육묘 생산시설로 전환한 것으로 규모는 9918 다.이 시설은 스마트 환경제어 시스템을 기반으로 온도 습도 광량 등 생육 환경을 정밀하게 관리할 수 있어 고품질 딸기 묘를 안정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올해는 도 대표 품종인 ‘설향’원원묘 생산을 중심으로 육묘를 시작하며 첫해인 만큼 시설 운영과 생산기술을 점검하는 시범 운영 단계로 추진한다.이후 재배 경험과 생산 기술을 단계적으로 축적해 생산 규모를 점차 확대하고 도내 딸기 농가에 우량묘 무병묘를 공급하는 체계를 구축하는 데 힘쓸 계획이다.생산한 우량묘는 증식 시설을 보유한 시군을 우선 대상으로 공급할 예정이며 단계별 육묘 관리 체계를 강화해 안정적인 묘 생산 공급으로 도내 딸기 농가의 생산 기반을 강화할 방침이다.최용석 도 스마트농업본부 스마트팜과장은 “스마트팜 기반 육묘장 구축으로 균일하고 건강한 딸기 묘를 안정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며 “앞으로 딸기 육묘 생산 공급 과정을 더욱 체계화해 농가 소득을 늘리고 딸기산업을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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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과 함께 해빙기 안전 사각지대 없앤다
충청남도 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남도는 오는 31일까지 ‘2026년 해빙기 안전점검 주민점검신청제’를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이 제도는 도민이 위해 요소를 발굴해 점검을 의뢰하면 전문가가 현장 진단을 수행하는 수요자 중심 안전관리 체계로 행정 사각지대에 놓인 소규모 시설물까지 촘촘히 관리하는데 목적이 있다.점검 대상은 붕괴나 전도 등 구조적 결함이 우려되는 옹벽, 석축, 사면 등 생활권 인근 위험 시설물이다.참여를 희망하는 도민은 관할 읍 면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안전신문고’앱 및 안전신문고 누리집에서 신청하면 된다.접수된 사안은 시군별 현장 조사를 거쳐 점검 대상지로 최종 선정되며 이후 민관 합동 점검반이 전문 장비를 활용해 심층 진단을 수행한다.점검 결과와 보수 보강 방안은 점검 후 1주일 이내에 시설 관리주체와 신청인에게 서면 통보한다.도는 이번 제도를 통해 공공관리 역량이 미치기 어려운 소규모 시설까지 아우르는 전방위적인 안전망을 확충함으로써 도민의 안전 체감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신일호 도 안전기획관은 “해빙기 안전사고는 예기치 못한 지점에서 발생할 수 있으므로 도민 여러분의 세심한 관찰과 제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철저한 점검과 후속 관리를 통해 안전한 충남을 조성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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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특색 담은 ‘고향사랑 답례품’ 10개 추가 선정
충청남도 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남도는 지역 특색을 담은 답례품 10개 및 공급업체를 추가로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에 추가 선정된 품목은 곶감 키조개 맥주 소금 밤파이 김치 표고버섯 피클세트 온천수미스트 표고버섯 가공세트 누룽지로 기존 31개에서 10개를 더해 기부자의 선택지를 확대했다.도는 이달 중으로 기부자들이 새로운 답례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고향사랑e음’시스템에 등록할 예정이다.고향사랑기부제는 지역의 재정 확충과 경제 활성화를 위해 전국 자치단체가 시행 중으로 개인이 주민등록상 거주지가 아닌 지역에 1인당 연간 2000만원까지 기부할 수 있다.기부자에게는 답례품과 함께 10만원까지 전액, 10만원 초과 20만원 이하는 44%, 20만원 초과분은 16.5%의 세액공제 혜택을 제공한다.온라인 기부는 ‘고향사랑이음’을 통해 할 수 있고 오프라인 기부는 가까운 농협에서 가능하다.양승찬 도 자치안전실장은 “기존 품목과 차별화된 참신한 상품 위주로 구성해 답례품의 다양성을 확보했다”며 “앞으로도 기부자들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고품질의 지역 특산품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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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씨큐텍’ 참여 충남기업 모집
충청남도 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남도는 오는 27일까지 ‘2026 베트남 씨큐텍’에 참여할 재난안전분야 중소기업을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이번 박람회는 9월 9일부터 12일까지 4일간 베트남 하노이에서 개최되며 보안 화재 안전 스마트빌딩 산업 안전 등 재난안전 전분야를 아우르는 동남아시아 최대 규모의 전시회이다.도는 재난안전분야 중소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과 수출 경쟁력 강화를 위해 행정안전부, 경기도, 한국소방산업기술원과 총 35개사 규모의 ‘통합한국관’을 조성 운영할 예정이다.이를 통해 개별 참가보다 높은 브랜드 신뢰도를 확보함으로서 현지 바이어들의 주목도를 극대화 한다는 방침이다.모집 대상은 도내 본사 또는 공장이 소재한 재난안전 제품 및 기술 보유 중소기업으로 심사를 통해 총 5개사를 선정한다.선정된 기업에는 부스 임차료 및 장치비 전시품 왕복 물류 운송비 현지 1대 1 전문 통역 사전 바이어 발굴 및 매칭 등 전시 운영 전반에 필요한 사항을 지원한다.단, 기업 체재비와 물류 한도 초과 비용은 참여 기업이 자부담해야 한다.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도 누리집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도 안전정책과 안전문화산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신일호 도 안전기획관은 “베트남은 급격한 도시화와 산업화로 인해 소방 및 보안 설비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기회의 시장”이라며 “도내 우수 재난안전 기업들이 이번 통합한국관 참여를 통해 실질적인 수출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