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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TP, ‘CTP 한 그루 더’ 나무 심기 행사 개최
충남TP, ‘CTP 한 그루 더’ 나무 심기 행사 개최 (충청남도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테크노파크는 제81회 식목일을 기념해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하는 ‘CTP 한 그루 더’ 나무 심기 프로그램을 3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임직원이 직접 나무를 심고 가꾸는 과정을 통해 ESG 경영의 가치를 조직 전반에 확산시키고 환경보전과 탄소 저감 실천 문화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임직원 20여명이 참여해 홍매화, 벚나무, 배롱나무, 감나무, 호두나무 등 총 5종 20그루를 식재했다.특히 참여자별로 담당 나무를 지정해,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향후에도 지속적인 관리 활동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의미를 더했다.충남TP 최성민 원장 직무대행은 "이번 식목일 행사를 계기로 임직원이 생활 속에서 환경 보호를 실천하는 문화를 정착시키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탄소 중립과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재단 차원의 다양한 ESG 프로그램을 꾸준히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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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품종 화단국으로 가을 정원 더욱 풍성하게
옐로빈 (충청남도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도 농업기술원 화훼연구소는 정원에서 월동이 가능한 국산 신품 국화 ‘옐로빈’을 통상실시 업체를 통해 공급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옐로빈은 화색이 선명한 노랑색 화단국화로 9월 하순에 빠르게 개화하는 것이 특징이다.절간이 짧아 화단 재배 뿐만 아니라 화분 식재에도 적합하고. 외국 품종보다 내한성이 강해 월동이 가능한 품종이다.국화는 햇볕이 잘 드는 곳에한 포기를 심으면 품종에 따라 9-10월쯤 500-1000여 개의 꽃을 피워 주변 환경을 아름답게 꾸며준다.화단국화는 가을철 축제와 경관 조성에 널리 활용되며 화분 형태로 유통되는 것은 물론 도시 근교 및 농촌 마을 가꾸기, 각종 행사장 연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이용 가능하다.화훼연구소 관계자는 “정원문화 확산 추세에 발맞춰 월동이 가능한 국산 화단국 품종의 우수성을 적극 홍보하고 보급 확대에 힘쓸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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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 분야 측정대행업체 숙련도 평가 실시
대기 분야 측정대행업체 숙련도 평가 교육
[충청중심뉴스] 충남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오는 6일부터 17일까지 도내 대기 분야 측정대행업체 15곳을 대상으로 굴뚝 먼지 시료 채취 숙련도 평가를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숙련도 평가는 시험검사능력 향상 및 측정결과의 신뢰성과 정확성을 확보하기 위한 목적으로 매년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평가는 장비 점검, 누출 여부 확인, 시료 채취 절차, 결과 산정 등 전과정을 종합점검하는 방식이며 100점 만점 기준 80점 이상이면 ‘적합’ 으로 판정한다.1차 평가에서 기준 점수에 미달한 업체는 2차 평가를 다시 받아야 하며 재평가에서도 부적합 판정을 받을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영업정지 등 행정처분을 받을 수 있다.평가에 대비해 연구원은 지난 1일 측정대행업체의 기술 역량 강화를 위해 현장 밀착형 실습 교육을 실시해 참여 업체 관계자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정금희 보건환경연구원장은 “평가 기준에 따라 공정하고 객관적인 평가를 진행함으로써 신뢰성 높은 환경 데이터를 확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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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관광지 ‘원산지 표시’ 합동점검
충청남도 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남도 민생사법경찰팀은 ‘2026 충남 방문의 해’를 맞아 시군 특별사법경찰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충남지원과 주요 관광지에 대한 원산지 표시 합동점검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합동점검반은 상 하반기 2차례에 걸쳐 유명 관광지 주변 음식점, 지역 특산품 가공 판매업체 등을 대상으로 원산지 표시 및 위생관리를 집중 지도 점검한다.먼저, 상반기에는 주요 관광 명소와 맛집으로 알려진 일반 휴게음식점을 집중점검하며 지역축제장에서 판매되는 농산물의 원산지 표시 준수 여부도 살펴볼 예정이다.하반기에는 지역 특산품 주요 판매점과 제조 가공업체를 대상으로 원산지 둔갑 행위나 제조환경 및 위생관리 등 부정유통 행위를 중점 점검한다.적발 업체는 ‘농수산물의 원산지 표시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거짓 표시는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원 이하의 벌금, 미표시는 10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오세준 도 사회재난과장은 “이번 합동점검을 통해 관광객들에게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먹거리 환경을 제공할 것”이라며 “올바른 원산지 표시제도의 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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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탄소중립포인트제 신청하세요
자동차 탄소중립포인트제 신청하세요 (충청남도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도는 오는 6일부터 10일까지 선착순으로 ‘자동차 탄소중립포인트제’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이 제도는 온실가스 감축과 탄소중립 실천 확산을 위한 것으로 주행거리 감축 실적에 따라 현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지원금은 과거 누적 일평균 주행거리와 참여 기간의 일평균 주행거리를 비교해 감축실적에 따라 최소 2만원부터 최대 10만원까지 받을 수 있다.참여 대상은 도에 등록된 12인승 이하 비사업용 승용 승합차량이며 소유자 기준 1인당 1대만 신청 가능하며 전기차 하이브리드차 수소차 등 친환경 차량은 제외된다.신청은 탄소중립포인트 누리집에서하면되고 차량 계기판 및 번호판 등 증빙자료 제출까지 완료해야 최종 참여가 인정된다.자세한 사항은 누리집 모집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탄소중립포인트 콜센터로 문의된다.지난해는 총 1524대에 대해 1억여 원 규모의 인센티브를 지급한 바 있다.도 관계자는 “자동차 탄소중립포인트제는 일상 속 작은 실천으로 온실가스 감축에 기여할 수 있는 대표적인 참여형 정책”이라며 “도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가 탄소중립 실현과 생활비 절감에도 도움이 되는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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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중소기업 성장지원을 위한 협약 체결
충남 중소기업 성장지원을 위한 협약 체결 (충청남도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신용보증재단은 충남경제 활력 제고와 지역 중소기업의 육성지원을 위해 2일 충남신용보증재단 본점에서 금융회사와 '충청남도 중소기업 상생 보증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에는 국민은행, 농협은행, 신한은행, 우리은행, 카카오뱅크, 하나은행이 참여하며 충청남도에 성장성과 기술력을 갖춘 제조업 등 중소기업 금융지원을 통한 지역 거점기업 육성과 충남경제 성장지원을 통한 지역경제 회복 및 선순환 구조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충남신보는 도내 중소기업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총 1150억원 규모의 신용보증을 지원하고 각 금융회사는 금리 상한선을 CD 1.9%이내로 적용해 대출을 제공한다.이번 협약의 상한금리는 전년 대비 0.1%p 낮춘 것으로 도내 중소기업의 금융비용 절감을 통한 성장지원을 위해 협약 당사자들이 뜻을 모아 이뤄졌다.이번 협약으로 충남에서 제조업을 영위 중인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업체당 최대 5억원까지 보증을 지원할 예정이며 최근에 보증을 이용한 기업도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제한조건을 완화했다.특히 이번 협약에는 카카오뱅크가 신규로 참여하면서 비대면 체계에 친숙한 청년기업 등의 접근성을 높여 협약지원의 효과를 더욱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협약식에서 조소행 충남신보 이사장은 "도내 기업을 위해 뜻을 모아주신 각 금융회사에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라며 "이번 금융회사와의 상생금융 협약을 바탕으로 충남 중소기업 등 제조업 성장을 위한 신속한 보증지원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상생금융지원 협약보증은 협약 체결 이후 충남신보 보증지원 플랫폼 '보증드림'또는 사업장 소재지 관할 영업점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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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로 구현한 K팝 데몬헌터스…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모래조각상 눈길
충청남도 도청 (충청남도 제공)
[충청중심뉴스] 태안 안면도 꽃지해수욕장에 초대형 모래조각상이 등장해 관람객의 발길을 끌고 있다.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조직위원회는 오는 5월 24일까지 박람회가 열리는 안면도 꽃지해수욕장 일원에서 국내 대표 모래조각가 최지훈 작가가 참여한 두 가지 테마의 모래조각상을 선보인다고 밝혔다.첫 번째 작품은 '태안에 온 K팝 데몬헌터스'로 역동적인 K-콘텐츠 요소를 모래조각으로 형상화해 젊은 세대의 관심을 끌 수 있도록 했다.공연 장면을 연상시키는 생동감 있는 표현과 디테일한 조각 기술이 특징이며 한류 콘텐츠와 국제 박람회를 연결하는 상징적 작품으로 기획됐다.두 번째 작품은 '태안의 꽃의 여신'으로 박람회 마스코트인 '해온이'와 '소미'를 중심으로 다양한 꽃과 자연 요소를 결합해 원예와 치유라는 박람회의 핵심 가치를 시각적으로 구현화했다.조직위는 모래조각상이라는 이색 콘텐츠를 통해 방문객의 흥미를 유도하고 박람회에 대한 관심을 자연스럽게 확산시키는 효과를 노린다.조직위 관계자는 "이번 모래조각 전시는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의 매력을 사전에 알릴 수 있는 중요한 계기"라며 "자연과 예술이 결합된 모래조각상을 통해 많은 관람객이 박람회에 대한 관심을 갖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한편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는 4월 25일부터 5월 24일까지한 달간 태안군 안면도 꽃지해안공원 일원에서 '자연에서 찾는 건강한 미래 원예 치유'를 주제로 충청남도와 태안군이 공동 개최하며 40개국 182만명의 관람객이 방문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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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문화예술 랜드마크 2030년 ‘초연’
충청남도 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남 문화예술의 새로운 랜드마크이자, 내포신도시 문화 스포츠 핵심 인프라 중 하나인 ‘충남 예술의 전당’ 이 마침내 공사에 들어간다.도는 2일 내포신도시 홍예공원 문화시설지구에서 김태흠 지사와 지역 문화예술계 인사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충남 예술의 전당 기공식을 개최했다.충남 예술의 전당은 충남의 새로운 문화 공연 생태계 구축과 도민을 위한 최고 수준의 공연 환경 조성을 위해 1227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건립한다.위치는 홍성군 홍북읍 신경리와 예산군 삽교읍 목리 일원 내포신도시 홍예공원 충남도서관과 현재 건립 중인 충남미술관 인근이다.시설은 2만 9746 의 부지에 지상 3 지하 1층, 건축 연면적1만 4398 규모로 2030년 상반기 준공 개관한다는 목표다.충남 예술의 전당 건축물은 ‘예술 속에서 표현되는 움직임’을 디자인 모티브로 잡고 있다.건물 내부 동선은 관람객들이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고 넓은 창을 설치해 용봉산과 수암산, 홍예공원의 유려한 경관을 내부로 끌어들인다.지붕은 마치 움직이는 것처럼 디자인해 건물의 정체성과 개성을 돋보이도록 했고 전면과 후면 구분을 없애 어디에서나 아름다운 충남 예술의 전당을 감상할 수 있다.주요 시설은 중공연장과 소공연장, 교육실, 휴게공간, 지하 주차장 등이 있다.충남 예술의 전당 핵심 시설인 중공연장은 997석 규모로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가능하며 관객이 무대와 공연에 집중할 수 있도록 설치한다.290석 규모 소공연장은 다양한 이벤트를 열 수 있는 형태로 설치한다.각 공연 시설에는 특히 수준 높은 음향 시설과 무대 장치를 도입, 공연 예술의 품격을 높일 수 있도록 한다.충남 예술의 전당은 또 탄소중립 시대에 맞게 지붕 등에 태양광 패널과 지열설비를 설치, 녹색건축 인증 건축물 에너지 효율 인증 제로 에너지 건축물 인증 등을 받을 계획이다.이번 기공식에 따라 충남혁신도시인 내포신도시는 향후 추진될 수도권 공공기관 2차 이전 때 대상 기관 유치에 큰 힘을 받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충남 예술의 전당이 2030년 문을 열면 내포신도시는 문화 예술 도시로의 완성도 기대된다.이날 기공식은 홍보 영상 상영, 경과 보고 세리머니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이 자리에서 김태흠 지사는 “충남은 고대 문화강국이자 한류의 시초였던 백제의 역사와 전통, 문화예술을 계승하는 지역으로서 높은 문화의 힘을 간직한 지역이지만, 그 위상에 맞는 공간과 무대는 턱없이 부족했던 것이 사실”이라며 “그래서 이제 충남의 문화예술을 담아낼, 충남을 대표하고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에 내놓을 수 있는 지역의 랜드마크이자 관광 상품을 만들어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김 지사는 이어 “충남 예술의 전당에 대형 오페라와 뮤지컬, 콘서트 등을 유치하고 로컬 창작극과 실험예술 등을 선보이겠다”며 “더 나아가 미술관과 도서관, 홍예공원 등을 연계해 내포신도시를 충남 대표 문화벨트로 완성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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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 현안 해결 머리 맞대
충청남도 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남도가 미래 먹거리인 해양수산 분야의 발전과 현안 해결을 위해 대산지방해양수산청을 비롯해 시군 등 20개 기관과 머리를 맞댔다.도는 2일 태안해양치유센터에서 전형식 도 정무부지사와 이동유 도 해양수산국장, 박상혁 대산지방해양수산청장을 비롯해 특별행정기관 및 유관기관 관계자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충남해양수산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회의는 도와 시군, 대산청, 유관기관 간 주요 정책 공유에 이어 안건으로 제시된 24개 건의사항과 19개 협조사항 검토, 종합토론 등 순으로 진행됐다.먼저, 도가 건의한 ‘장항항 퇴적토 준설 요청’에 대해 대산청은 선박의 안전한 이용을 위해 올 하반기부터 추진할 예정이라고 답했다.대산청이 건의한 ‘대산항 활성화 지원금 확대’에 대해 도와 서산시는 선사 이탈 방지를 위한 장려혜택 강화, 합리적인 예 도선료 기준 마련 등 항만 경쟁력 제고를 위해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해양안전분야에서는 보령해경이 ‘다사항 안전시설물 설치’를, 태안해경이 ‘해루질 사고 예방을 위한 조례 마련’을 건의했으며 도는 여름철 고수온 등 양식 분야 자연재해에 대비해 관계기관의 선제적인 대응을 요청했다.도는 이와 함께 최근 중동발 위기 장기화에 따른 고유가로 어촌 경제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만큼 민생 안정을 위한 대책 마련에 도-시군-유관기관이 한마음으로 협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전형식 정무부지사는 “충남의 해양수산 경쟁력은 기관 간의 장벽을 허무는 소통과 실질적인 협업에서 시작된다”며 “유관기관의 공고한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충남 바다가 대한민국의 미래 성장을 견인하는 핵심 동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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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사태 예방 사방사업 장마 전 마무리 총력
충청남도 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남도는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산사태 등 산림재해 예방을 위해 사방댐 설치 등 총 208억원 규모의 사방사업을 추진 중이라고 2일 밝혔다.주요 사업은 총 8종으로 이 중 신규 사업은 사방댐 23개 설치 57억원 계류보전 38km 구간 조성 74억원 산지사방 12ha 9억원 등이다.도는 산사태 예방 기능이 발휘될 수 있도록 장마 시작 전인 6월말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으로 품질향상 및 목표 달성을 위해 현장 지도점검, 추진사항 점검 영상회의 등을 병행하고 있다.이와 관련 이날 도 시군, 산림자원연구소 등 공무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영상회의를 통해 지난해 산사태 피해 복구지 사업 및 올해 사방사업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건의사항 청취 등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지난해 7월 16-20일 집중호우로 발생한 82.83 의 산사태 피해 복구와 관련해서는 산림재해대책비 181억원을 투입해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산사태취약지역 및 대피소 점검 등은 3월중 완료했다.나머지 사방시설 점검, 준설 등 유지관리 사업은 오는 10월 중으로 마무리할 방침이다.이용길 산림휴양과장은 “상류에 설치한 사방댐은 산사태로 흘러내리는 토석류를 차단해 하류 가옥 및 농경지 피해를 최소화 하는 역할을 한다”며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사방사업에 차질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