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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레지오넬라균 감염병 예방 관리 강화
대전광역시청전경(사진=대전시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무더위가 예상되는 여름철에 레지오넬라증 발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시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 등에 대한 레지오넬라균 검사를 6월부터 9월까지 실시한다.
3급 감염병인 레지오넬라증은 대형건물의 냉각탑수, 급수시설, 욕조수, 분수, 자연환경의 물에 존재하던 레지오넬라균이 호흡을 통해 침방울의 형태로 흡입되어 발생하는 질병이다.
특히 냉각탑수, 대중목욕탕의 욕조수, 다중이용시설의 급수시설 등이 레지오넬라균으로 오염되면 집단 발병을 일으킬 수 있다.
레지오넬라증의 주요 증상으로는 마른기침을 동반한 발열, 두통, 오한 등이 있고 흡연자 및 만성 질환자는 감염되기 쉬우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대전시는 레지오넬라증 발생 위험 정도를 평가해, 상급종합병원및 종합병원 10개소 전수와 대형건물 및 백화점, 대형목욕탕, 노인복지시설 등 98개소에 대해 대전보건환경연구원으로 검사를 의뢰한다.
지난해 대전보건환경연구원에서 실시한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레지오넬라균 검사 549건에서 38건이 검출됐다.
검사 결과 레지오넬라균이 검출되면, 소독 조치 후 기준균수 미만 으로 확인될 때까지 지속해서 재검사를 시행할 예정이다.
손철웅 대전시 시민체육건강국장은 “레지오넬라증 예방을 위해서는 다중이용시설 및 고위험시설의 냉각탑수 및 급수시설 등에 대한 철저한 청소와 소독이 필요하다”며 “호흡기 증상이 발생하면 가까운 의료기관에 방문해달라”고 당부했다.
2024-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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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유성호텔, 기록화사업 학술포럼 개최
유성호텔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유성호텔의 개관 58년 만에 철거를 앞두고 근대 기록화조사를 추진하고 다채로운 학제적 접근과 시민 홍보를 위해 19일 시청 세미나실에서 학술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학술포럼은 “유성온천과 유성호텔이 갖는 문화적 다양성”이라는 주제로 유성호텔의 건축사적 의미와 함께 유성온천의 역사를 재조명하면서 온천문화가 확산하는 공간적 의미를 다각적으로 살펴볼 예정이다.
발표자는 3명으로 김정동 우리근대건축문화연구소장은 ‘근대시기 온천과 호텔의 지역사적 의미’라는 주제로 근대온천에 대한 역사적 의미를 검토할 예정이고 황민혜 대전시 문화재전문위원은 ‘유성호텔의 건축적 의미’라는 주제로 건축사적 특징을 조명할 예정이며 이상희 목원대 교수는 ‘온천문화와 공간의 확산’이라는 주제로 문화사적으로 확대해 살펴볼 예정이다.
종합토론에는 최영택 국가유산청 국가유산위원, 김윤정 우리문화나눔 대표, 이기욱 대전시 문화재전문위원이 함께 참여해 통합적인 학술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향후 대전시는 학술포럼의 심화된 연구내용을 바탕으로 기록화 조사의 아카이빙을 완료하고 대전 근현대 문화유산의 보존 활용을 다방면으로 구축해 시민들과 공유할 계획이다.
노기수 문화관광국장은 “유성호텔은 단순한 숙박시설을 넘어 1994년 국내최초 온천관광특구지정, 88서울올림픽 대전선수호텔 지정 등 대전 시민들의 추억을 담고 있는 상징적인 건축물이다 이번 학술포럼은 유성온천뿐만 아니라 대전 근현대건축유산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그 가치를 새롭게 인식하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의 명물인 유성온천은 예로부터 남녀노소 즐겨 찾는 명소로 최초의 사료는 ‘고려사’부터이며 ‘조선왕조실록’에도 태종이 온행한 사실이 기록되어 있다.
일제강점기 상업화된 유성온천이 대중적으로 성공했고 1970년대초, 온천공이 개발붐이 일어나면서 유성온천은 제2의 전성기를 맞기도 했다.
2024-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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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씨 패밀리 서울 상경… 대전의 매력 풀어볼까요?
포스터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가 대표 브랜드 이미지‘꿈씨 패밀리’캐릭터를 활용, 서울에서 대대적인 홍보마케팅을 펼친다.
홍보마케팅 행사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서울광장에서 진행된다.
대전의 대표 마스코트인 꿈씨 패밀리 캐릭터 조형물 설치와 함께, 찾아가는 대전관광 홍보관을 운영하며 0시 축제와 고향사랑기부제 등을 알린다.
현장에서는 이벤트를 열어 꿈돌이 굿즈도 배포할 계획이다.
특히 메인 행사가 열리는 18일에는 대전 여행지와 축제에 대한 OX 퀴즈 풀기, 룰렛게임, 셀프촬영 콘텐츠 인생세컷 등 다채로운 이벤트와 함께 성심당 빵을 경품으로 증정하는‘대전빵차’투어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에 앞서 시는 꿈씨 패밀리와 함께 지방자치인재개발원, 대한민국 대표축제 박람회, 서울 국제 관광전, 한국문화해설사 한마음 전진대회 등 전국 곳곳을 누비며 대전의 매력 알리기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노기수 대전시 문화관광국장은 "경쟁력과 파급력 있는 꿈돌이 가족 캐릭터를 활용, 도시 이미지 제고와 함께 와볼 만한 도시, 와보고 싶은 도시 대전 알리기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이벤트를 기획해 대전만이 가진 매력을 전국에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올해 3월부터 대전 꿈씨 캐릭터의 전략적 육성을 위해 관광 상품화, 도시홍보 강화, 상품화 모델 확산, 온라인 노출 강화 등 4개 추진 분야, 15개 중점 추진 과제를 설정하고 100여 개의 세부 과제를 추진 중이다.
2024-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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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청소년의회교실 동아마이스터고 학생들 참여
14일 동아마이스터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2024년 상반기 다섯 번째 청소년의회교실을 개최했다.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는 14일 동아마이스터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2024년 상반기 다섯 번째 청소년의회교실을 개최했다.
청소년의회교실에 참여한 동아마이스터고 학생들은 게임에만 빠지지 말고 내가 진정 좋아하는 취미를 갖자는 취지의 자유발언 등 3건을 발의해 보고 2건의 안건 제안설명 등을 직접 진행하며 모의 본회의를 체험했다.
이상래 의장은 이날 학생들의 일일 의정활동을 처음부터 함께 지켜봤으며 “대전광역시 청소년의회교실 첫 개최 이래 고등학생이 참여한 것은 처음이라 굉장히 뜻깊다”고 말했다.
이어 “공부만이 아닌 취미활동에 대해 생각하고 있는 여러분이 대견하고 미래를 주도할 주인공으로 거듭나기 위해 지금부터 준비하고 있는 여러분의 잠재력을 오늘 발견했다”며 “이로써 보다 나은 대한민국이 될 것임을 확신한다”고 학생들을 격려했다.
동아마이스터고 학생들은 “시의원을 직접 만나뵈어서 신기하고 좋은 말씀을 해주셔서 감사했다”며 “오늘 경험을 통해 친구들과 의견 조율을 좀 더 잘할 수 있을 것 같고 나만의 취미에 대해서 그리고 미래에 대해서 한 번 더 생각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4-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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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0시 축제기간‘우수 소공인 장터’연다
대전광역시청전경(사진=대전시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숨어있는 지역 내 소공인 제품을 발굴·홍보하고 판로를 지원하고자 8월에 열리는 0시 축제 기간에 ‘우수 소공인 오픈마켓’을 운영한다.
‘오픈마켓’은 대전 0시 축제 기간인 8월 9일부터 17일까지 총 9일간 목척교 일원에서 개최되며 회차당 17여 개의 판매부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시는 14일부터 7월 12일까지 오픈마켓 참여자를 모집한다.
모집 공고일 기준 사업자등록증상 사업장 소재지가 대전인 업체가 대상이며 수공예품, 액세서리 등 판매자가 직접 제작한 제품을 보유해야 한다.
선정된 소공인은 별도의 참가비 없이 판매 부스를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을 원하는 소공인은 대전시 중소기업지원 포털 대전비즈에서 우수 소공인 오픈마켓 참가자 모집 공고를 확인하고 네이버폼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모집 공고와 관련해, 자세한 사항은 오픈마켓 운영본부, 또는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 소상공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선자 대전시 소상공정책과장은 “대전 0시 축제 기간에 지역 소공인분들의 다양한 아이디어가 담긴 제품이 많은 시민에게 알려지고 실질적인 매출 증대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지난해 8월부터 10월까지 총 10회에 걸쳐 우수 소공인 오픈마켓을 운영했으며 지역의 239개 업체가 참여한 바 있다.
2024-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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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평생교육진흥원, ‘사랑이 소복소복’ 소보루빵 나눔
대전평생교육진흥원, ‘사랑이 소복소복’ 소보루빵 나눔
[충청중심뉴스] 대전평생교육진흥원은 14일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에서 ‘2024년 사랑의 빵 나눔 기부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에서 진흥원 직원 40명은 소보루빵 400개를 직접 만들고 포장해 대전광역시아동복지협회 대전자립지원전담기관에 전달했다.
진흥원은 2022년부터 대전광역시 아동보호전문기관과 연계해 ‘우리 가족 사랑의 쿠키 만들기’프로그램을 개설·운영함으로써 가족관계 회복에도 기여하고 있다.
또, 대한적십자사의 특별회비 기부 프로그램인 ‘기빙클럽’에 참여하는 등 나눔 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2024-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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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24년 품질분임조 경진대회 개최
13일 옛 충남도청에서 ‘2024년 대전광역시 품질분임조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13일 옛 충남도청에서 ‘2024년 대전광역시 품질분임조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품질분임조 경진대회는 기업 현장 개선 활동으로 품질향상에 기여한 우수분임조를 발굴·포상하고 우수사례를 공유·확산하는 대회로 1976년부터 대전시 주최, 산업통상자원부 후원, 한국표준협회 주관으로 매년 열리고 있다.
이번 대회에는 대전도시공사, ㈜휴랩 등 8개 사업장 15개 분임조가 참가해 △현장개선 △사무간접 △서비스 △안전품질 △설비 △상생협력 △자유형식 △CoP △스마트팩토리 △제안 총 10개 분야의 품질개선 활동 사례를 놓고 열띤 경쟁을 펼쳤다.
경진대회 결과, 한스바이오메드㈜ ‘리본’ 분임조가 대상, 대전도시공사 ‘D4U’ 등 12개 분임조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대상 및 최우수상을 수상한 한스바이오메드㈜ ‘리본’ 등 13개 분임조는 올해 8월 경기도 수원시에서 열리는 ‘제50회 전국 품질분임조 경진대회’에 대전시 대표로 출전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한편 2023년 전라남도 순천시에서 개최된 ‘제49회 전국 품질분임조 경진대회’에서는 대전시 대표로 총 13개 팀이 참여해 금상 4개, 은상 5개, 동상 4개를 수상한 바 있다.
대전시 권경민 경제과학국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근로자는 기업 현장에서 품질개선에 앞장서고 경영자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는 선진 품질경영 기법 도입 등 기업의 체질 개선 노력을 선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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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도구로 풀고 과학적 사고로 해결하는 우리만의 페어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대전교육과학연구원은 6월 14일 ‘2024년 대전광역시청소년과학페어’의 융합과학 종목과 과학토론 종목에 대한 최종 결과를 발표했다.
대전광역시청소년과학페어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관해 매년 개최되는 전국대회를 겨냥한 대전시 대회로써 5월 23일부터 6월 12일까지 약 4주 동안 초·중등학교를 대표하는 총 326팀 652명의 학생이 ‘융합과학’ 종목에서는 디지털 도구를 활용해 과제를 해결하고 결과물을 팀별로 발표했으며 ‘과학토론’ 종목에서는 열띤 토론을 진행했다.
대전교육과학연구원은 ‘융합과학’ 종목에 참가한 174팀의 융합적 사고능력과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을 심사해 총 34팀의 입상팀을 선정했고 과학적 사고력과 논리로 자신의 주장을 펼치기 위해 152팀이 참가한 ‘과학토론’ 종목에 대해서는 총 23팀을 입상팀으로 심사했으며 심사는 투명하고 공정한 절차를 거쳤다.
아울러 입상팀으로 선정된 팀의 학생과 지도교사에게는 대전광역시교육감상이 수여될 예정이고 ‘융합과학’ 종목의 최우수팀인 ‘대전배울초’, ‘대전송촌중’, ‘대덕고’와 ‘과학토론’ 종목의 최우수팀인 ‘외삼초’, ‘대전하기중’, ‘대전동신과학고’의 참가팀은 ‘2024 청소년과학페어’ 전국대회의 각 종목별 대전 대표팀으로 참가할 예정이다.
대전교육과학연구원 윤기원 원장은 “새롭게 바뀐 융합과학을 시작으로 우리 학생들이 융합적 사고로 창의적 문제를 해결하고 논리적으로 자신의 주장을 당당히 펼치면서 과학적 사고를 통해 미래과학을 이끄는 융합형 인재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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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부교육지원청, 서부 관내 학교 수목전정 실시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관내 위치한 진잠초 등 36개교의 수목전정 사업 설계가 완료되어 공사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수목전정 사업은 2023년에 처음 시작해 올해도 연차적으로 시행되고 있는 사업으로 작년 학교 관계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얻었으며 2023년을 시작으로 총 4년간 진행해 2026년까지 완료할 예정이다.
지원청에서는 수목전정 사업을 통해 쾌적한 교육 환경을 조성하는데 적극 나서고 있으며 이러한 노력은 각 학교에서의 수목전정 자체 진행으로 인한 어려움을 해소하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학생들에게 더욱 안전한 교육 환경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정해일 시설지원과장은 “학교의 수목전정 사업은 학생들의 학습 환경뿐만 아니라 도시 전체의 생활 환경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다”며 “앞으로도 교육지원청과 학교 간의 협력을 통해 녹지 환경을 조성해 학생들에게 더 나은 교육 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4-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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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학생 자살예방 리터러시 연수 실시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 Wee센터는 6월 13일 대전교육정보원 다목적강당에서 학교 관리자 및 위프로젝트 담당자, 위센터 전문상담인력 등을 대상으로 학생 자살예방 리터러시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대전 학생정신건강거점센터와 공동 주관해 실시하는 이번 연수는 ‘트라우마와 정신건강’이라는 주제로 경북대학교병원 소아청소년 정신건강의학과 정운선 교수의 강의로 진행되며 트라우마 및 재난 정신건강에 대한 이해와 외상 후 스트레스 경험 후 심리적 반응 특성 및 치료, 학생 자살예방 리터러시 및 사회정서 심리교육의 기회를 제공했다.
코로나19 이후 학생들이 어려움으로 느끼고 있는 우울감, 자살 충동, 대인관계 문제에 대한 학교의 역할기대는 점점 커지고 있기 때문에 이번 연수를 통해 학교 정신건강 리터러시 역량을 강화하고 심리지원, 사회정서 교육 능력 향상 방안을 모색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또한, 학생들의 마음 건강을 지키고 건강한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는 학교의 역할과 교육적 지원의 중요성을 확인하는 자리가 됐다.
대전시교육청 양수조 미래생활교육과장은 “학교 현장에서 위기 학생들을 돕고 있는 학교 관리자 및 위프로젝트 담당자들이 이번 연수를 통해 정신건강 및 심리지원체계에 대한 이해도와 전문성을 높이고 위기 상황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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