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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소방, 화재현장 대응능력 강화 특별교육
24일부터 25일까지 대전평생교육진흥원에서 소방본부 산하 중견 간부급 현장 지휘자 등 280여 명을 대상으로 재난현장 지휘 역량 강화를 위한 특별교육을 실시한다.
[충청중심뉴스] 대전소방본부는 24일부터 25일까지 대전평생교육진흥원에서 소방본부 산하 중견 간부급 현장 지휘자 등 280여명을 대상으로 재난현장 지휘 역량 강화를 위한 특별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대형화·복잡화되는 재난환경 속에서 초기 선착대장의 적절한 상황판단과 원활한 지휘를 위해 재난현장 사례 중심의 교육을 통해 현장 대응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현장 지휘자의 상황판단 및 역할 △대형재난사고 지휘사례 △건축물 구조 및 재료의 성질에 따른 화재대응방법 △현장활동 사고 사례를 통한 안전사고 재발 방지 대책 등으로 진행된다.
강대훈 대전시 소방본부장은“재난 현장에서 지휘관의 위기관리 능력을 제고하고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것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재난 현장에서 지휘관의 위기 관리 능력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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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 교육을 통한 상호존중 직장문화 조성
전 직원들을 대상으로 부패방지 및 청탁금지법 교육을 실시하였다
[충청중심뉴스] 대전학생해양수련원은 전 직원들을 대상으로 부패방지 및 청탁금지법 교육을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대전학생해양수련원은 매년 전문 강사를 초빙해 반부패 및 청렴 정책을 기반으로 하는 청렴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조직문화 조성에 영향력이 큰 간부 공무원과 직원들 간 인식 차이를 줄여 상호 존중하는 직장문화를 조성하기에 앞장서고 있다.
교육을 진행한 남승한 강사는 공무원의 행동강령 중 겸직 허가에 대한 설명으로 인터넷 개인방송 활동 지침 등을 사례로 들어 직원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
대전학생해양수련원 조훈 원장은 “이번 청렴 교육을 통해 투명하고 청렴한 공직문화를 조성하겠다”며 “공정한 업무수행으로 신뢰받는 기관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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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평생학습관 정명희미술관, 2024년 하반기 소장 작품전 개최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대전평생학습관 내 정명희미술관에서는 7월 1일부터 12월 24일까지 정명희 화백 소장작품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기산 정명희 화백은 현재 대전화단의 주요 일원으로 한국화의 새로운 방향모색에 노력하고 있고 쉼 없는 작업과 전시를 통해 퇴화와 타락을 견제하는 각성의 징후를 혁신적으로 펼쳐가고 있는 인물이다.
특히 위기와 환경이 조형 활동에 미치는 영향을 미술작품에 메시지로 담아내고 있다.
이번 ‘사야금강-생명에 대한 부활의 노래’ 소장전에 전시되는 작품에 나타나는 새의 상징적인 메시지는 희망이지만 미래에 대한 불안과 두려움이 내포되어 있기도 하다.
새가 이미지 개념으로 등장하면서 금강의 표현 방법도 변화하고 있다.
이런 간결성은 이미지의 명료함으로 이어지고 시각적인 강한 인상을 주고 있다.
아울러 대전평생학습관은 대전갤러리에서 7월 1일부터 12일까지 정예작가 초대전을 개최하면서 지역 예술문화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고 있다.
대전평생학습관 정인기 관장은 “이번 소장 작품전 전시를 통해 지역사회의 문화예술 교육을 활성화시키고 정명희 화백의 작품세계를 이해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대전지역 교직원과 학생들 그리고 미술에 관심있는 시민들의 많은 관람을 바란다”고 밝혔다.
2024-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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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가 만날 미래,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
29일(토), 대전평생학습관 어울림홀에서 학부모를 대상으로 「프리미엄 학부모특강쇼」를 운영한다
[충청중심뉴스] 대전평생학습관은 6월 29일 대전평생학습관 어울림홀에서 학부모를 대상으로 ‘프리미엄 학부모특강쇼’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프리미엄 학부모특강쇼’는 성악가 손차윤의 사전 공연으로 시작되며 1부는 미래학자 정지훈 대구경북과학기술원 교수의 전문가 특강으로 2부는 대전MBC 임세혁 아나운서의 사회로 수강생의 사전 질문에 대한 정지훈 교수의 답변을 통한 피드백으로 참석자들과 공감하고 소통하는 토크콘서트로 운영된다.
이번 특강은 AI가 바꿀 미래사회 트렌드를 분석해 미래인재의 조건을 이해하고 변화하는 미래 교육 패러다임에 따른 부모의 역할과 자녀를 창의·융합형 인재로 육성하기 위해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에 대한 내용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강연을 맡은 정지훈 교수는 대한민국의 대표 미래학자이자 IT 융합전문가로 현재 대구경북과학기술원 교수, ‘모두의 연구소’ 최고비전책임자를 역임하고 있으며 생성형 AI가 바꾸는 메타버스의 미래, 거의 모든 IT의 역사, AI 101, 인공지능 비즈니스의 모든 것 등 다수의 저서를 집필했다.
프리미엄 학부모특강쇼는 대전평생학습관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학부모지원과로 문의해 안내받을 수 있다.
대전평생학습관 정인기 관장은 “이번 강연이 학부모들에게 미래사회 변화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자녀를 미래사회에 적합한 인재로 길러내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학부모 교육을 운영해 학부모들의 자녀 교육력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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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학교 냉·난방기 개선으로 쾌적한 교육환경 조성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올여름 쾌적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약 100억원을 투입해 총 14개교에 대한 노후 냉·난방기를 여름방학 기간에 교체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내구연한이 지난 노후 냉·난방기를 교체하는 사업으로 설계 시 교실의 공간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천장형 냉난방기를 반영했으며 효율적인 유지관리 목적으로 중앙제어장치를 설치해 수업이 끝난 빈 교실에 냉·난방기가 작동하지 않도록 조작 및 확인이 가능하도록 적용할 예정이다.
또한 천장형 냉·난방기를 적절하게 배치해 특정 구역이 지나치게 덥거나 차가운 현상을 방지함으로써 학생들에게 더욱 쾌적한 교육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정해일 과장은 “방학기간 학생들이 공사 현장에 노출되지 않도록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고 신속하게 냉·난방 공사를 완료해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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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6회 대전광역시교육감기 육상경기대회 성료
21일(금)부터 23일(일)까지 3일간 충남대학교 종합운동장에서 제36회 대전광역시교육감기 육상경기대회가 열려 참가 학생들이 학교의 명예를 걸고 열띤 경쟁을 펼쳤다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6월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충남대학교 종합운동장에서 제36회 대전광역시교육감기 육상경기대회가 열려 참가 학생들이 학교의 명예를 걸고 열띤 경쟁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체육활동의 기본인 육상을 통해 학교체육 활성화와 심신이 건강한 미래 인재 육성을 목적으로 개최됐다.
올해는 대전지역 초등학교 97교, 중학교 14교 총 111교 1,550명의 학생이 참가했다.
이는 이전 대회에 비해 학생수는 300여명, 학교 수는 12교 증가로 육상인재 발굴을 위한 발판이 됐다.
선수들은 80m, 100m 등 트랙경기 6종목과 멀리뛰기, 높이뛰기, 포환던지기 등 필드경기 5종목에 참가해 학생 및 학부모, 지도교사의 함성과 환호 속에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뽐냈다.
초등부 남녀, 중등부 남녀로 각각 나누어 대회를 실시한 결과, 초등부는 대전보성초가 남녀 동반 종합우승, 중등부는 대전송촌중, 충남여자중이 종합우승을 차지했으며 특히 대전정림초 김태연 학생은 포환던지기 10.63m로 기존 대회신기록을 2m나 경신했다.
대전시교육청 김희정 체육예술건강과장은 “이번 대회가 학생, 학부모, 지도자, 교직원이 한자리에 모여 어울리는 스포츠 축제의 장이 됨은 물론 기초 종목 활성화를 통한 학교체육 발전으로 이어지는 마중물이 되기를 바란다”며 “향후 육상경기대회가 축제의 장으로 다채롭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교육적인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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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불법 마약류 퇴치 캠페인 실시
홍보물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26일 대전역 서광장에서 자치구 보건소, 대전지방식약청,대전시 마약퇴치운동본부와 함께 ‘불법 마약류 퇴치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청소년 등이 SNS를 통해 마약을 쉽게 구하는 등 불법 마약 사용이 확산함에 따라 대전을 방문하는 관광객 및 시민을 대상으로 마약류 중독의 위험성을 알리고 마약류 중독으로부터 시민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캠페인에선‘불법 마약 없는 건강한 사회’라는 주제로 마약 중독 예방 리플렛 및 홍보물, 중독 상담을 위한 안내 전단지 배포, 마약퇴치 캠페인 호응도 조사 등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손철웅 대전시 시민체육건강국장은“이번 캠페인을 통해 마약류 오남용 위험성에 대한 시민의 경각심이 한층 높아지길 기대한다”며“앞으로도 불법 마약류 퇴치를 위한 홍보 및 교육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마약 없는 건강한 사회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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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제36회 문화상 후보자 공모
홍보물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문화예술 창달과 지역사회봉사에 기여한 공로가 현저한 시민을 대상으로 24일부터 7월 26일까지‘대전광역시 문화상’후보자를 공모한다.
올해로 36회째를 맞는‘대전광역시 문화상’은 지난 1989년 제정되어 그동안 많은 수상자를 배출한 역사와 전통을 지닌 상이다.
문화상 추천 분야는‘학술·시각예술·공연예술·문학·언론·지역사회봉사’6개 부문으로 후보자 자격은 시상예정일 현재 3년 이상 대전시에 거주하고 있는 자로 부문별 문화 창달에 기여한 공로가 있으면 가능하다.
다만, 공적 기간이 1년 미만이거나 동일 공적으로 1년 이내 상급 기관의 표창을 받은 자 등은 제외된다.
후보자 추천은 문화상과 관련된 각급 기관·단체의 장의 추천 또는 20명 이상 대전 시민의 연서로 가능하며 추천서 공적조서 증빙서류 등을 7월 26일까지 방문 또는 등기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후보자 추천서식은 대전시 홈페이지 ‘행정정보’시정자료실’공보’공고 게시판’에서 내려받을 수 있으며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자를 선정해 10월 중 시상할 예정이다.
노기수 대전시 문화관광국장은“지역 문화발전에 기여한 문화예술인들이 문화상에 선정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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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0시 축제, 가장 기대되는 프로그램은?
포스터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8월 개최하는‘2024 대전 0시 축제’의 대표 프로그램 가운데 시민들이 가장 기대하는 콘텐츠를 알아보는 SNS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참여는 축제 대표 콘텐츠인 △9일 9색 대규모 길거리 퍼레이드 △D-컬처 페스티벌 △과학기술 전시·체험 △K-POP 콘서트 △패밀리 테마파크 △꿈씨패밀리 포토존 중 가장 기대되는 프로그램을 뽑아 다음달 3일까지 SNS 게시글의 참여 링크를 통해 투표하면 된다.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선정된 100명에게는 음료 기프티콘을 경품으로 지급한다.
이벤트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대전 0시 축제 홈페이지나 대전시 SNS 게시글을 참고하면 된다.
노기수 대전시 문화관광국장은 “올해 대전 0시 축제는 지난해 미흡했던 부분을 보완·개선해 더 강력한 재미를 장착한 만큼, 오감이 즐거운 축제 온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축제가 될 것”이라며 “대전이 가진 재미와 매력을 만끽할 수 있는 축제장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 0시 축제는 오는 8월 9일부터 17일까지 9일간, 대전역에서 옛 충남도청 구간 1km 도로를 통제하고 중앙로와 원도심 상권 일원에서 개최된다.
2024-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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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지하차도 통제 훈련
21일 만년2 지하차도에서 자치구, 경찰, 민간 조력자와 합동으로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지하차도 통제훈련을 실시했다.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21일 만년2 지하차도에서 자치구, 경찰, 민간 조력자와 합동으로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지하차도 통제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극한 호우가 발생해 지하차도 48개소가 침수되는 동시다발적 재난 상황을 가정했으며 4인의 담당자가 신속히 출동해 지하차도를 통제하고 자동차단시스템 작동 여부 등을 점검하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지하차도 4인 담당제는 공무원, 경찰, 민간인 4명씩을 지하차도마다 배정해서 호우특보나 집중호우가 예상될 때 미리 현장에 나가지하차도 침수 위험시 즉시 통제해 인명피해를 막는 민관 협력 대응 체제이다.
임묵 대전시 시민안전실장은“최근 국지성 호우 및 폭우가 빈발하고 있는 만큼 재난관리책임기관과의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해 올여름 시민 모두가 안전한 대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여름철 집중호우 등에 대비해 인명피해 우려 지역과 방재시설 등 주요 시설물에 대한 점검을 완료했으며 여름철 자연 재난 대비 종합계획을 수립, 5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를“자연재난 대책기간”으로 지정해 대비하고 있다.
2024-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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