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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학생해양수련원, 초등 안심생존수영 실시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대전학생해양수련원은 오는 6월 24일부터 25일까지 초등학교 교육과정 지원을 위한 ‘바다와 함께하는 초등 안심생존수영 교육’을 실시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초등 안심생존수영은 1일 과정과 1박 2일 과정으로 운영되며 1일 과정은 구명조끼 및 구조장비 사용법, 물 적응하기, 누워뜨기, 체온 유지, 종합생존수영 과정으로 1박 2일 과정은 1일 과정에 선박탈출, 심폐소생술 및 자동심장충격기 실습 등 수상 위기 상황에서 발생할 수 있는 상황을 재연해 실시할 예정이다.
아울러 바다와 함께하는 초등 안심생존수영 교육은 교육부와 교육청의 생존수영 매뉴얼을 참고해 실제 바다 상황에 맞게 자체 제작해 효율적이고 실효성 있는 현장 중심의 생존수영 교육의 여건을 마련했다.
대전학생해양수련원 조훈 원장은 “이번 바다와 함께하는 초등 안심생존수영 교육을 통해 실제 물놀이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기 상황에 침착하게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를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다양한 홍보를 통해 더 많은 학교가 참여해 학생들이 안전하고 즐거운 수상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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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과 함께 떠나는 풍부한 수학의 세계로
가족과 함께 떠나는 풍부한 수학의 세계로
[충청중심뉴스] 대전교육정보원 부설 대전수학문화관에서는 7월 6일부터 8월 24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9시 40분~11시 20분에 토요 가족 수학체험교실 3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3기의 수업은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족을 대상으로 학부모 1명과 자녀 1명이 함께 참여할 수 있다.
2기의 수업이 많은 관심 속에서 마무리되고 있으며 3기의 신청은 대전수학문화관 누리집을 통해 6월 25일 오전 9시부터 시작되고 선착순으로 선정된다.
‘토요 가족 수학체험교실’은 가족과 함께하는 활동중심 수학체험을 통해 수학을 매개로 소통하며 수학에 대한 자신감을 기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3월부터 매주 12월까지 토요일 오전에 총 40회 운영된다.
올해는 더 많은 가족에게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전체 수업을 5기로 나누어 기수별 8회 운영하며 같은 기수 내에서는 1회만 참여 가능하다.
대전 관내 현직교사로 구성된 강사들이 ‘건축가가 되어보자 트러스 구조 만들기’, ‘알티노 활용 자율주행자동차 체험하기’등 실생활 속 수학 주제로 3기의 수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2기 수업 강사인 대전복수초 박준영 교사는 “수학을 어려워하는 친구들도 게임 활동을 좋아하는 편이다 게임 속에 숨어있는 수학과 관련된 전략을 찾아보면서 수학의 즐거움과 힘을 경험하게 하고 싶었다 아이들과 함께 수학의 세계에 흠뻑 빠져들었던 것이 교사로서도 행복한 기억으로 남는다”고 말했다.
대전교육정보원 박현덕 원장은 “토요 가족 수학체험교실은 어려서부터 수학과 관련된 풍부한 경험의 세계를 접하게 해주는 가족 프로그램으로 이를 통해 자녀가 수학을 바르게 이해하고 더 사랑하며 즐기는 아이들로 자라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4-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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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주도 학교문화를 이끄는 서부 학생의회
19일(수), 유성초등학교 학생 의사당에서 「2024학년도 제2회 서부 초등학교 학생의회」를 개최하였다.
[충청중심뉴스]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6월 19일 유성초등학교 학생 의사당에서 ‘2024학년도 제2회 서부 초등학교 학생의회’를 개최했다.
제2회 서부의회는 대전가장초등학교의 주관으로 서부 관내 79개 초등학교 각 학생 의장들이 모여 운영됐다.
학생 대표들은 사전 발의된 안건인 ‘여름철 안전과 건강을 지키자’, ‘친구와 사이좋게 지내자’를 중심으로 각 학교에서 실천이 필요한 사례를 공유하고 학생 중심 실천 방안을 협의했다.
협의된 실천사항은 학생 의장에 의해 각 학교에 전달되고 학생 자치회를 중심으로 각 학교의 실정에 맞게 실천할 예정이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정기적으로 초등 학생의회를 개최했다.
으로써 학생들의 민주적 의사결정 능력을 함양하고 학생 주도의 학교문화를 만들기 위한 실천의지를 다지고 있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박세권 교육장은 “학생의회는 학생들이 자신의 생각과 의견을 표현하는 소중한 기회로 앞으로도 학생의회가 활발하게 개최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이번 학생의회의 의견이 각 학교에 잘 전달되어 반영됨으로써 학생이 중심이 되는 대전서부교육으로 발전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4-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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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어린이놀이시설 환경관리, 학교지원센터에서 대행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은 오는 7월부터 어린이놀이시설 및 모래장이 있는 학교 및 기관을 대상으로 어린이놀이시설 환경관리 업무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는 2024년 1월 1일자로 동·서부교육지원청에 각각 신설된 학교지원센터의 지원 업무로 2년에 1회씩 실시하는 어린이놀이시설 정기시설검사, 연 2회 실시하는 모래장 소독 및 기생충란 검사 등이 있다.
학교지원센터는 ‘정기시설검사’와 ‘모래장 소독 및 기생충란 검사’를 각각 용역계약 체결해 학교 어린이놀이시설 환경관리 업무를 대행하며 이를 통해 학교 업무를 경감시키고 통합 계약을 통한 예산 절감을 할 계획이다.
특히 더 전문적이고 체계적으로 어린이놀이시설 환경관리 업무를 지원해 학생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쾌적하고 안전한 학교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최재모 교육장은 “교육시설의 체계적인 관리 운영 지원으로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을 제공할 것이다”며 “학교 현장에 대한 통합지원체제를 구축해 대전교육의 경쟁력을 제고하겠다”고 말했다.
2024-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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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2024 예술교과 저경력 교사 역량강화 연수 실시
대전교육청, 2024 예술교과 저경력 교사 역량강화 연수 실시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중등 음악·미술 교육경력 3년 이하의 저경력 교사들을 대상으로 '2024 예술교과 저경력 교사 역량강화 연수'를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 연수는 중등 예술교과 저경력 교사 역량강화 사업의 일환으로써 대전 학교예술교육의 미래인 중등 음악, 미술 저경력 교사를 대상으로 저경력 교사들의 예술 전문성을 높이고 교육 현장에서의 적응력을 향상시키기 위함이다.
중등 예술교과 저경력 교사 역량강화 사업은 전체 워크숍과 교사멘토링으로 추진되며 멘토링 사업은 음악·미술 전공 수석교사 또는 교과 우수교사로 구성된 멘토와 멘티를 매칭해 학교생활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며 교직생활의 팁을 나누는 시간, 수업 및 동아리 활동에 실질적으로 적용 가능한 실기 연수가 교과별로 진행이 된다.
6월 19일 진행된 전체 워크숍에서는 AI와 디지털 활용 등 다양한 융합수업 사례가 소개됐고 향후 교사 멘토링 운영 방향에 대해 멘토와 멘티가 함께 논의하는 시간으로 진행이 됐다.
대전시교육청 김희정 체육예술건강과장은 “변화가 가속화되는 시기에, 학생들의 정서 함양을 위한 예술교육의 중요성은 날로 커지고 있다”며 “이번 연수를 통해 예술교과 교사로서 자신감과 전문성을 배양하고 동료 교사와의 유대를 통해 학교예술교육의 질적 성장을 위해 힘써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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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지방의회와 주민자치의 바람직한 관계 및 방향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 개최하기로
대전시의회전경(사진=대전시의회)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는 오는 6월 25일 오후 2시 시의회 소통실에서 ‘지방의회와 주민자치의 바람직한 관계 및 방향 모색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주민자치회의 역할을 고민하고 주민자치회와 지방 정부 간의 관계 정립을 통한 주민자치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토론회는 안경자 의원의 주재로 진행되며 황경아 대전시의회 의원, 배귀희 숭실대 교수, 김찬동 충남대 교수, 김필두 건국대 겸임교수, 박노수 경희대 객원교수, 최길수 대전세종연구원 선임연구위원, 최영희 대전광역시주민자치협의회 상임이사가 참석한다.
참석자들은 미국의 주민자치 사례를 살펴보고 한국의 주민자치, 대전의 주민자치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2024-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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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텃밭에서 키운 감자, 맛있는 나눔으로 변신
드림텃밭에서 키운 감자, 맛있는 나눔으로 변신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기부활동의 일환으로 복용동 공영도시농업농장에서 직접 기른 감자 80박스를 대전광역푸드뱅크에 기부했다.
이번 행사는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농업의 중요성을 일깨우고 수확 체험기회 제공을 위해 대전지역 어린이집과 연계해 체험행사를 실시하고 수확물을 함께 기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감자는 대전시에서 시민 분양을 위해 조성한 공영도시농업농장 내에 드림텃밭과 자투리땅에서 생산된 것으로 대전광역푸드뱅크를 통해 지역 내 따뜻한 손길이 필요한 이웃에게 쓰일 예정이다.
임성복 대전시 농생명정책과장은 “봄부터 땀 흘려 가꾼 우리 농산물을 아이들과 함께 수확하고 기부할 수 있어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다.
이번 체험이 성장하는 아이들에게 좋은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며 “도시농업 가치확산이라는 소중한 열매를 맺을 수 있는 다양한 나눔과 정책 실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이웃에게 나눈다는 의미의‘드리다’와 사회적 농업의 실현을 꿈꾼다는 의미를 담고 있는 드림텃밭을 구획해 계절별 농산물을 재배하고 이를 기부하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2024-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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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기술개발제품 우선구매 간담회 개최
2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공공분야에 활용 가능한 관내 혁신기술기업의 기술개발제품 판로확대 지원을 위한 공공‧우선구매 간담회를 개최했다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2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공공분야에 활용 가능한 관내 혁신기술기업의 기술개발제품 판로확대 지원을 위한 공공·우선구매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기술개발제품을 보유한 18개 관내 혁신기업이 제품소개와 공공분야 활용방안을 제시하고 시 관련부서에서 제품 질의와 구체적인 적용방안을 모색하는 등 대전 기술개발제품 우선구매 및 판로지원에 대한 활발한 논의가 이어졌다.
대전은 수도권을 제외하고는 부산 다음으로 가장 많은 1,551개의 혁신기술 벤처기업이 등록되어 있으나, 기술개발제품의 낮은 인지도와 성능인증의 어려움 등으로 시장 판로 확보가 쉽지 않았다.
이에 시는 관내 혁신기업의 판로지원을 위해 지난 3월 안전·건설·교통·복지·환경 등 행정 각 분야에 적용할 수 있는 혁신기술제품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4월에는 시 산하 전기관을 대상으로 기술개발제품 전시회와 우선구매 설명회를 진행한 바 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시 관계자들에게“관내 기술개발제품 우선구매를 전면적으로 검토하고 우수한 대전기업의 기술개발제품이 시장에 진입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라”고 주문했고 참가 기업들에는“대전기업의 기술개발제품이 시장에 진출하고 판로를 넓히며 투자를 유치하는 등 기업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대전시가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그동안 지역 혁신기업의 신기술·신제품 사업화를 위해 실증 지원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성장전략을 추진해 왔다.
올해 7월 공공투자기관인 ‘대전투자금융㈜’이 설립되면, 지역 벤처투자 생태계를 구축하고 기업의 혁신성장 지원을 더욱 강화할 것으로 전망된다.
2024-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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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디자인진흥원‘2024년 지역디자인인프라 구축사업’ 기업프로젝트 지원과제 모집 본격 추진
대전디자인진흥원‘2024년 지역디자인인프라 구축사업’ 기업프로젝트 지원과제 모집 본격 추진
[충청중심뉴스] 대전디자인진흥원은 2024년 지역디자인인프라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기업의 상품기획, 시제품 제작, 상품 검증 등 기업의 성과 확대를 도모하고자 전주기 및 단계별 지원을 위해 ‘기업프로젝트 지원과제’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과제 모집은 대전·세종·충청권 소재의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하며 특히 민선8기 4대 핵심산업분야, 바이오헬스, 지능형 모빌리티, 첨단반도체 등 지역 특화 및 주력 산업 분야의 기업을 우대지원 한다.
기업의 역량으로는 어려운 상품기획, 시제품 제작, 상품 검증 등의 프로젝트를 전주기 또는 단계별 지원해 기업의 제품사업화 성과를 극대화하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구체적인 지원내용으로는 상품기획 단계, 시제품 제작 단계, 상품검증 단계의 전주기 지원과 단계별 지원을 포함하며 총 40백만원 규모로 3건 내외의 과제가 선정될 예정이다.
지원과제의 신청 기간은 오는 7월8일 오후 5시까지이며 신청된 사업에 대해 사업화 가능성, 지원 필요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선정된 기업을 지원할 예정이다.
신청 방법 및 관련 서류 등 자세한 공고 내용은 지역 디자인 통합 플랫폼과 대전디자인진흥원 홈페이지사업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추가 문의는 대전디자인진흥원으로 연락하면 된다.
2024-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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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아침을 여는 K-브런치 콘서트 ‘우·아·한’
포스터(사진=대전시)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립연정국악원은 2024 기획시리즈 K-브런치콘서트‘우·아·한’의 올해 네 번째 무대를 26일 오전 11시 국악원 작은마당에서 연다.
K-브런치콘서트 ‘우·아·한’은 대전국악방송과 공동으로 우리 지역 전통음악 인프라 확충과 국악의 대중화, 생활화를 위해 진행하는 공연이다.
국내외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연주자들과 함께 클래식, 재즈 등 다양한 장르와의 경계를 넘나드는 음악으로 국악 중심의 동시대 최고의 한국창작음악을 선사한다.
‘구이임’은 정가의 구민지, 경기소리 및 피아노의 이채현 그리고 가야금의 임정완으로 구성된 음악그룹으로 음악적 방향성이 특정한 단어의 의미나 이미지에 국한되지 않도록 구성원들의 성을 따서 팀명을 만들었다.
연주자 모두 주체가 되어 각자의 음악을 제시하고 이를 타협하는 방식으로 작업하고 장르나 형식에 얽매이지 않는 다양한 예술세계를 구축하고 있다.
정가의 구민지는 국가무형유산 가곡 이수자로‘온 나라 국악 경연대회 정가부문 금상’과 JTBC 풍류대장‘해음’보컬로 출연했다.
경기소리 및 피아노의 이채현은 국가무형유산 경기민요 전수자로 국립민속박물관 상설전시 음악감독을 역임했고 2023년에는국립국악원 아티스트랩에도 선정된 바 있다.
가야금의 임정환은 동아국악콩쿠르 일반부 은상, 중국 베이징 세계양금대회에 한국대표로 참가한 이력이 있다.
음악그룹‘구이임’은 21c한국음악프로젝트 은상, 청춘열전 출사표 경연부문 금상, KBS 국악대경연 단체부문 은상, 국립국악원 상반기 주목할 만한 국악 크로스오버 음악단체 선정과 정규 1집‘마주하다’와‘검푸른 바닥을 딛고’,‘풍경’등을 발매하며 다양한 무대에서 실력 있는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이번 공연에서는 안개가 자욱하고 이슬이 맺힌 고용한 새벽 숲속을 노래한 ‘샐별지자’를 시작으로 윤동주 시에 음악을 입힌‘새로운 길’, ‘풍경’ 등 색다른 구성의 새로운 음악 세계를 선보인다.
대전시립연정국악원 관계자는“연주자 활동뿐만 아니라 다양한 창작활동으로 새로운 음악 세계를 구축하고 있는 ‘구이임’의 공연을 통해 전통을 중심으로 한 폭넓은 한국음악의 세계를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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