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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째 대전혁신기술교류회, 한국기계연 초격차 기술 소개
25일 오후 4시 신세계 엑스포타워 20층 D-유니콘라운지에서 올해 열한 번째‘대전혁신기술교류회(DITEC)’를 개최한다.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25일 오후 4시 신세계 엑스포타워 20층 D-유니콘라운지에서 올해 열한 번째‘대전혁신기술교류회’를 개최한다.
이번 교류회에서는 한국기계연구원의 초격차 기술과 메타물질 응용 기술을 소개하고 대전지역 중견기업 라이온켐텍의 성장스토리를 공유한다.
이를 위해 한국기계연구원 파동에너지극한제어연구단 이학주 단장이 기술발제를 준비했다.
이학주 단장은 이날, 마이크로 LED 디스플레이, 모빌리티 센서 국방스텔스, 의료 영상, 6G 등의 분야에서 한국기계연구원에서 개발한 메타물질 응용기술과 사업화 현황을 소개한다.
㈜라이온켐텍 한원희 상무는 ㈜라이온켐텍이 국내 최고의 기능성 소재를 개발하고 독보적인 인조대리석 제조 기술로 인정받기까지의 과정을 공유하는 등 예비 창업자들에게 기업 현장 노하우를 전수할 예정이다.
주제 발표 후에는 자유로운 질의응답 시간 등 기술 교류 네트워킹과 함께 기업 상담도 동시에 진행해, 실제 기업들의 애로사항이나 건의사항 등을 현장에서 수렴할 예정이다.
2024-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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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청년 자살예방 위한“마음이음카페”5개소 지정
대전광역시청전경(사진=대전시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와 대전광역자살예방센터는 청년들에게 정신 건강 서비스를 제공하는 ‘마음이음카페’ 5개소를 신규 지정하고 20일 현판식을 개최했다.
‘마음이음카페’는 청년들을 위한 자살위기 관련 정보제공, 정신건강 선별검사 안내 및 지역 정신건강 전문기관 서비스 홍보·연계 등을 하는 청년 마음건강 플랫폼이다.
통계청 2022년 사망 원인 통계에 따르면 대전의 20~30대 사망자 238명 중 140명이 고의적 자해로 사망했으며 20~30대 자살률은 2018년 23.4명에서 2022년 27.7명으로 지속해서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청년 자살 예방을 위한 전방위적인 관심과 논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이에 대전시는 청년 생명 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20~30대 청년 유입률이 높은 지역대학 인근 카페 중 카이스트의 ‘그라지에 카페’, 충남대학교의 ‘수우’, ‘소수’, 우송대학교의 ‘카페 사소한’, ‘블루밍’을 마음이음카페로 새롭게 지정했다.
손철웅 대전시 시민체육건강국장은 “매년 심각해지는 청년 자살 문제에 깊이 공감하고 동참해 주신 카페 업주님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마음이음카페 운영으로 마음이 힘든 청년들이 어려움을 극복하고 청년 자살률 감소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지역사회 자살예방 연계 체계 구축을 위해 2018년부터 1차 의료기관 및 약국을 마음이음 협력기관으로 지정·운영하고 있으며 지난해부터 청소년 자살예방 ‘마음이음학원’을 추가해 현재 252개 기관이 지역사회에서 마음이음 협력기관으로 활동하고 있다.
2024-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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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우 대전시장,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환담
이장우 대전시장,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환담
[충청중심뉴스] 이장우 대전시장은 19일 옛 충남도청사에서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을 만나 옛 충남도청사 활용 방안 및 대전시 주요 문화예술 현안 사업에 대해 환담을 나눴다.
환담 후에는 테미오래를 시찰하는 시간도 가졌다.
202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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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119특수대응단, 하계 특별 수난구조훈련
19일 대청댐 물문화관 선착장 일원에서 구조대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름철 수난사고 등에 대비한 하계 특별 수난구조훈련을 실시했다
[충청중심뉴스] 대전119특수대응단은 19일 대청댐 물문화관 선착장 일원에서 구조대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름철 수난사고 등에 대비한 하계 특별 수난구조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119특수대응단 항공대가 참여해 △스쿠버 장비를 이용한 잠수대원 투입 △구조보트를 이용한 수상수색 △소방헬기를 활용한 공중수색 및 응급환자 이송 등 수난 구조기법 강화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이은한 119특수대응단 항공대장은“수난사고 발생 시 골든타임 확보가 중요한 만큼 지속적인 훈련을 통해 구조역량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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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안전은 우리가”어린이 안전히어로즈 발대식
1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학교 주변 위험요소를 어린이 스스로 발굴·신고하는 ‘어린이 안전히어로즈 발대식’을 개최했다.
[충청중심뉴스] “우리의 안전은 우리가 지킨다” 대전시는 1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학교 주변 위험요소를 어린이 스스로 발굴·신고하는 ‘어린이 안전히어로즈 발대식’을 개최했다.
어린이 안전히어로즈는 초등학교 4~6학년을 대상으로 희망자를 모집, 총 17개 초등학교에서 선발된 71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발대식에는 이장우 대전시장, 이한경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을 비롯해 어린이 안전히어로즈와 학부모, 안전문화운동추진 대전협의회 및 안전 관련 기관·단체 등 13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위촉장 수여 △안전실천 선서 등 △안전히어로즈 역할 및 안전신고 교육 △소화기 사용법 및 심폐소생술 체험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위촉된 어린이는 안전신문고 앱을 통해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학교 주변 위험 요소를 직접 찾아 신고하는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스스로 안전을 지키고 문화를 확산하는 안전 파수꾼 역할을 맡는 것이다.
또 국민안전교육플랫폼 등을 활용한 안전교육과 Safe대전 안전체험 한마당, 어린이 안전골든벨 참여 등 지역의 안전문화 홍보 활동과 안전체험 행사에도 동참한다.
시는 안전체험 교육 기회 제공, 안전행사 초청, 우수활동자 포상 등 어린이 안전히어로즈 활동을 지속해서 지원할 계획이다.
이장우 시장은 "어렸을 때부터 안전에 대한 올바른 습관을 형성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어린이 안전히어로즈와 같은 다양한 활동을 통해 안전의식을 높이고 일상생활 속 안전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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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이국종 국군대전병원장과 함께하는 명강연 콘서트 개최
19일(수), 이국종 국군대전병원장을 초청하여 ‘명강연 콘서트(3기)’를 개최하였다.
[충청중심뉴스] 대전교육연수원은 6월 19일 이국종 국군대전병원장을 초청해 ‘명강연 콘서트’를 개최했다.
‘Scientist in Action’주제로 개최되어 교원의 인문학적 소양은 물론 의학적 전문지식을 통해 우리 생명의 소중함을 깨닫고 미래 사회 리더십을 신장시킬 수 있는 강연으로 진행됐다.
연수생들의 접근성을 위해 국립중앙과학관 사이언스홀에서 열렸으며 유·초·중등 교원 및 교육전문직원, 지방공무원 600여명이 참여해 현장에서의 뜨거운 반응을 느낄 수 있었다.
이국종 은 생과 사의 경계, 중증외상센터 역할 등 다양한 응급상황 사례 중심으로 생명의 고귀함, 소중함을 알려줬다.
강연 후에는 참석자들과의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소통하고 공감하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며 위로의 시간을 가졌다.
대전교육연수원 김용옥 교원연수부장은 “알차게 준비한 명강연 콘서트를 통해 교원 및 교육전문직원, 지방공무원에게 의학적 소양 함양과 미래사회 리더십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교육가족의 역량 성장에 필요한 연수 운영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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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대전환 시대,‘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으로 앞서간다
17일(월)부터 21일(금)까지 중등교원 16명을 대상으로 ‘시민성 함양을 위한 미디어 교육 직무연수’를 대전교육연수원 분원에서 운영한다
[충청중심뉴스] 대전교육연수원은 6월 17일부터 21일까지 중등교원 16명을 대상으로 ‘시민성 함양을 위한 미디어 교육 직무연수’를 대전교육연수원 분원에서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중·고등학교 희망 교원을 대상으로 미디어 교육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학교 현장의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 확산과 교과 활용성 강화를 위한 기본소양 및 자질 향상의 발판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
주요 교육과정으로는 디지털 미디어 활용 등 매체를 활용한 미디어 리터러시 수업 적용 방안, 미디어 읽기 및 제작 등 미디어 교수학습과 평가 방법 등 학교에서의 미디어 교육, 2022 개정 교육과정과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 등의 교육과정으로 구성했다.
특히 빅카인즈를 활용한 뉴스활용 교육, 디지털 미디어를 활용해 교과 융합 프로젝트 수업을 위한 미디어 리터러시 수업 모형 적용 실습 등 교사들의 미래 핵심 역량 강화와 미디어 리터러시 활용 교수학습 능력을 신장하는 교육이 진행된다.
대전교육연수원 김용옥 교원연수부장은 “미디어 교육 교원 직무연수를 통해 미디어에서 나오는 정보를 단순하게 받아들이지 않고 비판적으로 해석하고 검토할 수 있는 미디어 리터러시를 함양하고 미디어 교육의 전문성을 신장해, 이를 기반으로 1인 미디어 시대 교육현장의 변화를 이끌어가는 교사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미디어 교육 관련 교원 역량 강화를 위해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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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과학연구원, ‘창의적인 교육자료 개발을 위한 체계적 컨설팅 지원’
대전교육과학연구원, ‘창의적인 교육자료 개발을 위한 체계적 컨설팅 지원’
[충청중심뉴스] 대전교육과학연구원은 4월 26일부터 6월 19일까지 제36회 교육자료전 계획서 입상자 4팀 10명을 대상으로 1~3차까지 총 38회에 걸쳐‘창의적인 교육자료 개발을 위한 컨설팅’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자료전 컨설팅은 입상팀별 맞춤형 중간 컨설팅을 통해 우수하고 창의적인 교육자료 제작을 지원하고 교원의 연구 역량 강화는 물론 우수 교육자료 개발을 통해 교실수업개선을 도모하고자 실시됐다.
교육자료전 컨설턴트는 우수 교육자료 개발에 전문성을 갖춘 3명의 현장 교원을 위촉해 1차와 3차 컨설팅은 대면으로 실시했고 2차 중간 컨설팅은 온라인으로 1:1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했다.
특히 중간 컨설팅은 교육자료 제작에 관한 정보 교류, 작품 제작에 따른 문제점 해결 지원, 우수한 콘텐츠 개발을 위한 개선 방향 등을 중심으로 체계적이고 단계적인 절차를 거쳐 지원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대전교육과학연구원 윤기원 원장은 “교육부가 표방하는 ‘자율적 수업 혁신’의 주체는 교사이며 ‘교사가 이끄는 교실혁명’은 교실수업개선을 통해 이루어진다”며 “우수한 교육자료 개발을 통해 교실수업을 개선하고 교원의 연구 역량 신장을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이다”고 밝혔다.
202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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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위기학생 학생맞춤 통합지원 추진
19일(수),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대강당에서 동․서부교육지원청 교육장과 초․중․고 교장 300여 명을 대상으로 학생맞춤통합지원 학교장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6월 19일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대강당에서 동·서부교육지원청 교육장과 초·중·고 교장 300여명을 대상으로 학생맞춤통합지원 학교장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정부 국정과제인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 구축에 대한 정책 설명과 선도학교 우수사례를 공유해 교육현장 최고 관리자인 교육장, 교장의 정책 이해도를 높이고 추진 동력을 확보하고자 마련됐다.
‘학생맞춤통합지원’은 학생의 문제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보고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기초학력 지원, 아동학대 예방, 다문화 학생 지원 등 개별적 지원사업을 학생 중심으로 재구조화해 학생 상황에 맞도록 통합 지원하는 체계 구축을 말한다.
교육부는 2023년부터 선도학교와 시범교육청을 지정해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구축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대전교육청도 대전산성초, 대전둔원중 2개교를 선도학교로 동부교육지원청을 시범교육지원청으로 운영해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구축을 위한 모델 개발에 참여하고 있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도움이 필요한 학생을 더 잘 지원할 수 있도록 교육 현장에서 협력체계를 만드는 데 학교장들이 힘써주기를 바란다”며 “선도학교와 시범교육지원청을 중심으로 유관기관 등과 협력을 통해 학생중심 통합지원 체계구축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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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박종선 의원 “관례·경륜으로 의장 선출을” 19일 정례회 신상 발언서 후반기 원구성 견해 밝혀
대전시의회 박종선 의원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 박종선 의원은 19일 제278회 제1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신상발언을 통해 후반기 원구성에 대한 개인 견해를 밝혔다.
박종선 의원은 9대 의회의 선임의원으로서 후반기 원구성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박 의원은 “9대 의회가 대전시민들께 역대 의회보다 더욱 성숙한 모습을 보여야 함은 저를 포함한 동료의원 여러분들의 의무”며 현재 후반기 원구성이 순탄하게 진행되지 못하고 있는 상황에 대해 안타까움을 나타냈다.
박 의원은 후반기 의장직에 대한 출마 입장을 명확히 하며 “의장직 도전은 의원 누구라도 할 수 있지만, 세상에는 실정법과 관습법이 존재한다”며 “원 구성에 있어 다선의원 중심의 관례와 원칙은 존중되어야 한다”라는 뜻을 강조했다.
박 의원은 전반기에 직책을 지낸 의원들이 후반기 원구성에서 약속을 지키지 않고 도전하는 것에 대해 비판했다.
박 의원은 "당과의 약속, 동료의원과의 약속을 팽개치고 권력욕에 사로잡혀 의장직에 도전하는 것은 당원으로서 당을 멸시하는 태도일 뿐만 아니라, 의회 정치를 우롱하고 시민 의사를 무시하는 것"이라는 견해를 밝혔다.
박 의원은 “후반기 원구성에서 의회를 이끌어 갈 경륜과 전문성이 선택의 기준이 돼야 한다”며 “합리적인 원구성으로 시민들의 신뢰를 받는 의회를 만들자”는 의지를 표명했다.
박 의원은 지난 2년간 개인 의정활동에 대한 소회도 밝혔다.
그는 “그동안 다양한 정책과 조례를 추진해 오면서 많은 시민들의 성원과 호응을 받아 왔다”며 “정의로운 정치 철학과 꾸준한 노력에 대해 시민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으며 앞으로의 활동에도 시민들의 큰 기대를 받았다”고 전했다.
박 의원은 이와 함께 이날 신상발언에 대한 시민들의 반응을 전하며 후반기 의정활동 의지를 다졌다.
그는 “나의 용기와 결단력에 대해 시민들이 호응을 보내며 지지 입장을 보내왔다”며 “그 중 일부는 박 의원을 후반기 의장으로 추대해야 한다는 의견도 나타냈다”고 전했다.
이어 “시민들의 응원에 힘입어 더 큰 리더십을 발휘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202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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