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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K-에듀파인 학교회계시스템 사용자 교육 실시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학교회계 업무담당자의 재정 실무 역량강화를 위해 10월 10부터 11일까지 K-에듀파인 학교회계시스템 사용자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상반기 실시한 학교회계 분야 신규·저경력 직원 142명에 대한 교육에 이어 하반기에는 학교 업무담당자 150여명을 대상으로 학교회계 예산·수입·지출의 3개 분야별로 나누어 실시한다.
학교회계시스템 사용자 교육은 분야별 전문 경력자로 구성된 K-에듀파인 학교회계시스템 대표 강사들이 실제 업무처리 사례와 시스템 개선 사항, 업무 처리 노하우를 공유하는 등 컴퓨터 실습의 실무 중심으로 이루어진다.
대전시교육청은 실용적이고 구체적인 사용자 맞춤형 교육을 통해 학교회계시스템 사용자들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회계업무 처리의 정확성을 제고함으로써 투명한 재정운용 여건을 조성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을 추진하고 있다.
대전시교육청 엄기표 기획국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학교 현장의 회계 처리의 전문성과 담당자의 업무역량을 높일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학교회계시스템 사용자의 어려움을 최소화하고 업무역량 강화를 위해 지속적인 교육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4-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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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곡과 민요가 함께하는 가을밤 음악회
가곡과 민요가 함께하는 가을밤 음악회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립합창단의 여섯 번째 기획연주회‘가을 가곡 가락’ 이 11일 오후 7시 30분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 무대에 오른다.
이번‘가을 가곡 가락’은 친근하면서도 따뜻한 정서를 담은 우리나라 가곡과 민요곡들을 통해 가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조은혜 전임지휘자의 지휘 아래 박성진, 김수희 단원의 아름다운 피아노 선율과 구성진 우리 가락이 어우러져 가을의 정취와 더불어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추억과 낭만의 무대를 제공할 예정이다.
첫 번째 무대는 이원수 시인의 동시 ‘고향의 봄’을 시작으로 김재명 시에 정남규 지휘자가 곡을 붙인‘그리움’과 도종환 시인의 유명 시로 작곡된‘담쟁이’등 서정적이면서 친근한 가곡들로 구성했다.
두 번째 무대는 깊어 가는 가을을 느낄 수 있는 감성적인 가곡으로 진한서 곡의 ‘가을날’, 이홍섭 시인의 ‘등대’, 김영랑 시·곡인 ‘끝없이 강물이 흐르네’, 김기영 편곡의 ‘가을의 서정’을 연주한다.
마지막으로 구수한 매력의 우리 가락과 합창이 어우러지는 ‘한국민요축전’, ‘떡노래’, ‘밀양아리랑’을 대전시립연정국악원 단원인 김형준의 장구, 유태상의 북 연주와 함께한다
2024-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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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물보호사업소, 유기동물 넋 기리는 수혼제 개최
대전동물보호사업소, 유기동물 넋 기리는 수혼제 개최
[충청중심뉴스] 대전동물보호사업소는 4일 대전동물보호센터에서 보호받다 생을 마감한 동물들의 넋을 기리기 위한 수혼제를 개최했다.
이번 수혼제에는 대전동물보호사업소장을 비롯해 동물들을 가족처럼 돌봐온 사양관리사, 동물보호센터 관계자와 평소 유기동물에 애정을 갖고 자주 방문해 온 봉사자가 함께 참석했다.
행사는 동물들이 평소 즐겨 먹던 사료와 간식 등으로 마련된 상차림을 시작으로 헌화와 추도문 낭독, 묵념의 순서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동물보호센터에서 생을 마감한 모든 동물의 넋을 위로하고 그들의 평안을 기원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수혼제는 인간과 동물의 유대감을 강화하고 멸종위기에 처한 동물을 보호하자는 취지로 제정된 “세계 동물의 날”인 10월 4일에 맞춰 진행되어 그 의미가 더욱 의미가 컸다.
대전시는 2011년부터 동물보호센터를 시 직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매년 약 2,000마리의 유기동물이 동물보호센터에 입소하고 있지만 이 중 24%의 동물들이 주인을 찾지 못하고 자연사 또는 기타 사유로 생을 마감하고 있다.
동물보호사업소 박종민 소장은 “이번 수혼제가 인간과 동물의 유대감을 높이고 생명에 대한 존중을 확산시키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생명의 소중함을 널리 알리고 존중하는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한 노력을 계속하겠다”고 말했다.
2024-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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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 “입법 분야에서도 안전은 최우선 가치”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 “입법 분야에서도 안전은 최우선 가치”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4일 엑스포시민광장에서 개최된 ‘제8회 Safe대전 안전체험 한마당’에서 “대전시의회는 시민들의 안전을 일순위로 여기며 의회 본연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조 의장은 체험부스 및 프로그램을 돌아보며 안전사고 예방과 재난 대응에 대해 관계자들과 의견을 나누기도 했다.
한편 대전시의회에서는 시민 안전을 위해 재난 예방 및 안전관리를 위한 디지털 트윈 시스템 운용, 개인형 이동장치 안전교육 강화, 전기자동차등 전용주차구역의 화재예방·안전시설 지원 등 제정 조례안 등 다수의 안전 관련 사안을 처리한 바 있다.
2024-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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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이금선 의원, 유성구 학생 교육환경 개선에 앞장서
대전시의회 이금선 의원, 유성구 학생 교육환경 개선에 앞장서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는 4일 의회 소통실에서 이금선 의원주재로 ‘유성구 4지역 학교운영위원장 초청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유성구 지역 초·중학교 교육현장의 현안을 파악하고 교육환경 개선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토론자로는 유성구 관내 초등학교와 중학교 및 대전둔곡초중학교의 운영위원장 등 학부모와 엄기표, 권영희, 정해일 등 대전교육 관계자가 참여해 유성구 학교 교육환경 개선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를 수렴하는 열띤 토론의 장을 펼쳤다.
토론자들은 노후화된 냉난방 시설 교체, 다목적실 의자 교체 및 무대 보수, 환경친화적 운동장 조성 사업, 강당 필로티 공간을 활용한 체육활동 공간 구축, 특별실 및 교구설비 구축 등 학생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제안했다.
이에 대해 교육청 관계자는 각급 학교 운영위원장이 현장에서 피부로 느끼는 교육환경 개선사업의 시급성을 인식하고 학교측과 충분히 논의해 예산에 반영하는 등 학교별 제시된 현안에 대해 응답했다.
이금선 의원은 “유성구 관내 학교의 교육환경 개선이 절실한 시점임을 알게됐다”고 강조하면서 “오늘 간담회에서 제안된 다양한 정책을 바탕으로 유성구 지역 교육현안을 개선할 수 있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2024-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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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모두 안전영웅 제8회 세이프대전 안전체험 한마당 개막
우리모두 안전영웅 제8회 세이프대전 안전체험 한마당 개막
[충청중심뉴스] 유득원 대전시 행정부시장은 4일 오후 엑스포시민광장에서 열린‘제8회 세이프대전 안전체험 한마당 개막식’에 참석해 행사의 시작을 축하했다.
유 부시장은“안전의식은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열쇠”며 “나와 우리의 안전을 지키려면 체험과 교육이 중요하다 이번 행사를 계기로 일류안전도시 구현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2024-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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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 진출하는 대전 기업의 교두보 될 것”
“북유럽 진출하는 대전 기업의 교두보 될 것”
[충청중심뉴스] 이형종 스웨덴 대사가 대전시의 명예대사를 자처했다.
이장우 대전시장과 지역 경제사절단이 3일 스웨덴 대사 관저를 방문한 가운데, 이형종 대사가 북유럽에 진출하고자 하는 바이오기업 등의 교두보 역할을 약속했다.
이형종 대사는 2021년부터 2023년까지 3년 동안 대전시에서 국제관계대사로 파견 근무를 한 바 있다.
2024-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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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평생교육진흥원, “2024 대전 시민명예석사”입학생 모집
대전평생교육진흥원, “2024 대전 시민명예석사”입학생 모집
[충청중심뉴스] 대전평생교육진흥원은 ‘2024년 대전 시민명예학위제 시민명예석사’과정 입학생을 10월 7일부터 10월 25일까지 모집한다.
‘대전 시민명예학위제’는 진흥원과 여성가족원, 대학 평생교육원, 자치구 등 관·학 평생교육기관의 교육과정을 이수하고 인정 요건을 충족하면, 대전시장 명의의 비공인 학위를 수여하는 제도이다.
지난 9월 처음, 304명의 시민명예학사를 배출했다.
시민명예석사 과정 입학 대상은 2024년 시민명예학사 학위 취득자이다.
신청방법은 대전평생학습통합포털 시민명예학위제 메뉴 접속 후 입학신청서 자기기술서 평생학습 계획서를 제출하면 된다.
최종 선발자는 서류·면접심사를 거쳐 12월 3일 발표될 예정이다.
시민명예석사 과정은 12월 16일부터 진행되며 인정기관의 학습 프로그램 130시간 이상, 공통과정 70시간 이수 후 개인 연구과제를 제출하면 된다.
진흥원은 시민명예석사 배출 이후 시민명예박사 과정도 운영할 계획이다.
최선희 원장은 “대전 시민명예학위제가 배움의 결실을 맺는 소중한 기회이자, 지속적인 평생학습을 통해 보람과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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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시민 안전 위해 현장 속으로
대전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시민 안전 위해 현장 속으로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민경배 위원장과 송활섭 부위원장은 2일 오후 대전스마트도시통합센터를 방문했다.
이날 스마트도시통합센터 입주기관인 지역정보통합센터, CCTV통합관제센터, 사이버침해대응센터, 교통관리센터에서 근무하는 직원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각종 사건·사고 발생에 대한 대응상황을 점검했다.
민 위원장과 송 부위원장은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재난 및 범죄 예방 기반시설 확충이 중요하다”며 “센터가 차질 없이 운영될 수 있도록 시설장비 지원에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4-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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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만났네요, 내년에는 대전에서 만나요”
“드디어 만났네요, 내년에는 대전에서 만나요”
[충청중심뉴스] 이장우 시장은 출장 4일 차인 10월 3일 대전의 자매도시이자 스웨덴의 생명과학 중심도시인 웁살라시와의 25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웁살라 시청을 방문했다.
대전시 대표단과 경제사절단은 웁살라의 에릭 펠링 시장을 만나 자매도시 대전시-웁살라 25주년 기념을 축하하며 웁살라의 도시현황 소개를 청취하고 향후 교류 확대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웁살라는 유럽 최대의 생명의학센터를 보유하고 있으며 생명과학 기업 중 50%가 집중되어 있고 북유럽 유수의 연구기관과 GE헬스케어, 레시팜 등 글로벌 생명과학 클러스터를 보유한 산업도시이다.
이장우 시장은 먼저 양 도시의 강점을 활용해 바이오 분야부터 시작해 과학기술·경제 분야의 협력을 확대할 것을 제안했다.
대전은 대한민국에서 바이오산업이 처음 시작된 도시로 상장기업 중 44%가 바이오기업이며 시가총액 규모는 약 16조 원에 달한다며 동행한 경제사절단의 바이오니아, CHC랩 등을 소개했다.
바이오니아는 국내 1호 바이오 벤처이며 30년 이상 축적된 유전자 기술을 바탕으로 분자진단, 프로바이오틱스, siRNA신약개발, 코스메슈티컬 등 다양한 사업을 영위하며 글로벌 종합헬스케어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는 한국을 대표하는 대전 소재 바이오 기업이다.
CHC랩은 1996년 설립해 30여년의 도전을 통해 국내 실험실 기초설비 분야의 리더기업으로 대전 본사, 3개 지사, 해외법인 CHC International과 CHC MENA, 베트남공장을 설립해 세계 1위 목표에 도전하고 있다.
이장우 시장은 또한 문화예술·체육 분야에서의 교류 확대를 제안하며 지난 8월 성공적으로 개최된 “대전 0시 축제”를 소개하고 내년 0시 축제에 웁살라 시장과 공연단을 초청했다.
에릭 펠링 시장은 “웁살라는 스웨덴에서도 가장 익사이팅한 도시다 또 급성장하는 도시, 미래지향적 도시다 과학기술과 교육, 문화 등 다방면에서 대전시와 교류하길 바란다”며 “내년에 웁살라 소년합창단과 함께 대전을 방문하겠다”고 말했다.
이장우 시장은“대전 지역의 경제인 10명과 이형종 스웨덴 대사와 함께 웁살라에 왔다 웁살라 기업과의 상호 협력해 진출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 또 두 도시 간의 전방위적 협력으로 25년 이상의 우정을 돈독하게 이어가자”고 강조했다.
2024-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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