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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 “시각장애인의 든든한 지팡이가 되어주세요”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 “시각장애인의 든든한 지팡이가 되어주세요”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8일 엑스포 시민광장에서 개최된 ‘제45회 흰지팡이의 날 기념 복지대회’에 참석해 “장애, 비장애를 넘어 모두가 함께 어우러져 살 수 있도록 제도 개선과 정책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는 시각장애인들의 권익 보호와 사회적 인식 개선을 위한 ‘흰지팡이의 날’을 기념해 개최된 것으로 조 의장은 축사와 함께 장애인복지증진 유공자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한편 대전시의회는 그동안 장애인 이동용 보조기기 수리지원, 표준사업장 지원, 장애인 고용촉진, 중도장애인 사회복귀 지원, 장애인 전동보조기기 이용 안전 및 이동 편의 증진, 노인·장애인 보호구역 지정 및 관리 조례를 발의·처리한 바 있다.
2024-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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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그린바이오 기업과 현장 간담회
대전시, 그린바이오 기업과 현장 간담회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8일 충남대학교 농업생명과학대학 CALS홀에서 농림축산식품부와 공동으로 ‘대전 그린바이오 기업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해 3월 농식품부와 7개 시도가 체결한 ‘그린바이오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의 후속 조치로 그린바이오 산업 육성 성과 공유 및 지역 기업의 현장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농림축산식품부 김기연 그린바이오산업팀 과장, 충남대학교 농업생명과학대학 이준헌 학장, 한국농촌경제연구원 이동소 원예경제연구실 전문연구원, 한국생명공학연구원 권오석 중소벤처기업지원센터장, 한국화학연구원 김헌 친환경신물질연구센터 책임연구원, 한국한의학연구원 이진용 원장, ㈜제노포커스 김의중 대표이사, ㈜중앙백신연구소 원호근 이사, ㈜효성오엔비 박문현 대표이사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그린바이오 산업은 농업생명자원에 생명공학기술 등을 적용해 농업과 전·후방산업 전반에 대해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산업으로 농식품부에서는 2023년 2월 그린바이오 산업 육성 전략을 발표했으며 내년 1월부터 ‘그린바이오산업 육성에 관한 법률’ 이 시행될 예정이다.
충남대학교는 올해 5월 교육부의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 사업의 그린바이오 분야 주관대학으로 선정되어 4년간 총 408억원을 지원받아 대학, 연구기관, 산업체, 정부부처가 협력하는 모델을 구현함으로써 그린바이오 첨단분야의 혁신 인재를 양성할 계획이다.
간담회에 참여한 그린바이오 기업들 가운데 ㈜제노포커스 김의중 대표이사는 유전자변형생물체 미생물 생산 허가 시설에서 생산 시, 수출 전용 제품의 경우는 인허가 면제를, ㈜엠케이바이오텍 박강선 이사는 동물 줄기세포치료제 규제 완화 및 간소화 등을 건의했다.
또한, 참여기업들은 연구·개발에 필요한 시설 및 인프라 지원, 시범사업 확대 등을 공통으로 건의했다.
임성복 대전시 농생명정책과장은 “농업의 패러다임이 생명공학기술 등을 적용한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방향으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며 “우리 시에서도 입지 여건, 풍부한 인프라 등 대전시가 가진 장점을 최대한 활용해 그린바이오 산업 육성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농림축산식품부 김기연 그린바이오산업팀 과장은“그린바이오 산업 육성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 기업인과 소통할 수 있는 뜻깊은 간담회 자리였다”며“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 1월 그린바이오산업법 제정을 통해 인력양성, 마케팅활동, 연구개발, 시설자금 지원을 위한 근거를 마련한 만큼 앞으로도 그린바이오 산업 활성화를 위해 기업, 지자체와 지속해서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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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농기센터, 제16기 대전그린농업대학 졸업식 개최
대전농기센터, 제16기 대전그린농업대학 졸업식 개최
[충청중심뉴스] 대전시 농업기술센터는 8일 농업기술센터 강당에서 제16기 대전그린농업대학 졸업식을 개최했다.
대전그린농업대학은 대전 농업의 발전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매년 시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농업 기술 교육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올해 졸업생은 75명으로 현재까지 총 1,317명의 전문 농업인을 배출하며 명실상부 첨단 과학농업을 선도하는 농업 인재 양성의 요람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이번 16기 교육과정은 전원생활반, 스마트농업반으로 나누어, 총 24회 진행됐는데 채소, 과수, 화훼, 특용작물, 토양관리, 병해충방제, 스마트팜 시설 및 재배관리 기본교육 등 농업 전반에 필요한 이론을 폭넓게 다뤘으며 현장 체험 및 실습 등을 병행해 실제 농업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효과를 거두고 있다.
교육 과정에는 각 분야 최고 수준의 전문가들이 강사로 참여해 교육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으며 첨단 농업 기술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데 크게 도움이 됐다는 평가를 받았다.
대전농업기술센터는 앞으로도 스마트 농업을 포함한 최신 농업 기술을 지속해서 교육해 지역 농업인들이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생산하는 전문 농업인 양성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이효숙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대전그린농업대학의 졸업생들이 그동안 배운 것을 토대로 첨단 과학농업을 선도하고 시민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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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제45회 흰지팡이의 날 행사 개최
대전시, 제45회 흰지팡이의 날 행사 개최
[충청중심뉴스] 2024년 제45회 흰지팡이의 날 행사가 8일 대전엑스포시민광장에서 대전시시각장애인협회 주관으로 개최됐다.
흰지팡이는 시각장애인이 스스로 사회로 나갈 수 있는 자립과 성취를 상징하는데, 이를 기념하기 위해 1980년 세계 시각장애인연합회에서 10월 15일을 흰지팡이의 날로 공식 제정해 올해로 45회를 맞이하고 있다.
이 날 행사는 흰지팡이의 날을 기념하는 기념식과 부대행사로 꾸며졌다.
기념식은 사물놀이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흰지팡이 헌장낭독 △흰지팡이 전달 △격려사 △유공자 표창 순으로 진행됐으며 부대행사는 △시각장애인 노래자랑 △행운권 추첨 등 시각장애인 상호 간 친선과 화합을 도모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유득원 대전시 행정부시장은 “자립과 성취의 상징인 ‘흰지팡이의 날’을 맞아 시각장애인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권리보호 의지를 새기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대전시도 시각장애인분들이 당당한 삶의 주체로 살아가실 수 있도록 함께 응원하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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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3분기 지역 하도급 최고실적 썼다
대전광역시청전경(사진=대전시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가 3분기 민간 대형건축공사장 지역업체 하도급 실태를 분석한 결과, 역대 최대 실적인 3조 484억원을 수주한 것으로 나타났다.
3,000㎡ 이상 민간 대형 건축공사 지역업체 하도급 총수주액은 지난 분기 대비 1,590억원 상승했으며 3분기에만 3,643억원의 순 실적을 기록했다.
특히 수주실적이 두드러진 현장은 성남1구역 재개발정비사업, 문화2구역 재개발정비사업, 도마변동1구역 재개발정비사업, 용문1,2,3구역 재개발정비사업 등으로 토목, 골조, 설비공사, 자재 등 주요 공정의 공사를 지역업체가 수주한 것으로 확인됐다.
시는 그동안 지역 하도급 실적이 낮은 대형 사업장을 중심으로 지속해서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하도급 개선 방안 노력을 촉구해 왔다.
대전시 관계자는 “앞으로 지역업체가 어려움을 극복하고 원활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참여율이 저조한 공정에 대해 지속해서 관심을 두고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4-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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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교 40주년 맞은 서대전여고 교육입국의 뜻을 잇다
개교 40주년 맞은 서대전여고 교육입국의 뜻을 잇다
[충청중심뉴스] 서대전여자고등학교는 개교 40주년을 기념해 10월 8일 교내에서 서붕 박병배 선생의 동상 제막식을 거행했다.
이번 행사는 서붕 선생의 숭고한 교육 철학과 업적을 기리고 그의 뜻을 후대에 전하기 위해 준비됐다.
서붕 박병배 선생은 우리나라 현대사의 격동기 속에서 40여 년간 공무원과 국회의원으로 봉사하며 국가 발전에 큰 발자취를 남겼다.
국회의원 5선을 역임한 그는 고향 대전으로 내려와 지역 경제 발전을 위해 대전 최초의 유락 백화점을 설립해 지역민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그는 “국민 개개인의 자질과 역량이 향상되어야 국가의 근간이 바로 선다”는 교육입국의 확고한 신념으로 교육 발전에 헌신했다.
특히 국가 발전의 근원은 신사임당과 같은 훌륭한 여성을 배출해 가정을 평온하게 잘 꾸리는 데 있다고 믿고 그 소신을 실천하기 위해 1984년 서대전여자고등학교를 설립했다.
또한 국가의 발전과 국제 사회에서의 위상 제고는 예능의 발전에 있다고 생각해 1992년 대전예술고등학교를 설립했다.
두 학교의 설립을 통해 여성 교육과 문화·예술 발전에 크게 기여했으며 현재까지도 그의 뜻을 이어받아 수많은 인재를 배출하고 있다.
아울러 당시 200억원 상당의 사유 재산인 4만 219㎡의 부지를 대전외국어고등학교 부지로 조성해 2000년 대전시교육청에 기증함으로써 지역 교육 환경 개선과 인재 양성을 위한 기반 조성에 크게 공헌했다.
이번 동상 제막식은 서붕 선생의 애국정신과 교육철학을 계승하고 개교 40주년을 맞아 그 뜻을 더욱 빛내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국민의례, 축사, 감사패 증정, 동상 제막식 등의 순서로 진행됐으며 졸업생, 학부모, 교직원, 지역 인사 등 500여명의 내외빈이 참석했다.
서대전여자고등학교 유상우 교장은 “서붕 박병배 선생님은 교육과 지역 발전을 위해 평생을 헌신하신 분이다”며 “개교 40주년을 맞아 그의 숭고한 뜻을 다시금 되새기며 학생들이 선생님의 정신을 본받아 미래의 주역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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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평생교육진흥원-선양소주‘ESG경영 한 뜻’
대전평생교육진흥원-선양소주‘ESG경영 한 뜻’
[충청중심뉴스] 대전평생교육진흥원은 ㈜선양소주와 8일 선양소주 회의실에서 ESG경영 공동 실천 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에너지 소비 절감, 녹색 인프라 확대 등 환경 개선 △지역 상생, 사회 안전망 구축 등 사회적 가치 실현 △청렴한 조직문화 확립 등 지속 가능한 미래 창출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이날 진흥원은 선양소주 공장과 계족산 황톳길을 견학하며 조웅래 회장과 함께 ‘사람과 사람 사이’라는 기업이념을 공유하고 지역 발전을 위한 지속가능경영에 대해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선희 원장은 “이번 협약으로 ESG경영을 실천하는 우리 진흥원이 새로운 모범 사례를 만들어 나가며 선양소주와 협력해 지역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전평생교육진흥원은 지난 2023년 4월 ESG경영을 선포하고 ESG경영 추진위원회 운영으로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실시해 시민 누구나 평생학습에 참여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한편 선양소주는 계족산 황톳길을 만들어 관리하며 숲속음악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지역사랑 장학캠페인도 펼치고 있다.
2024-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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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과학연구원 대전교육정책연구소, 14건의 정책연구과제 최종보고회 개최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대전교육정책연구소, 14건의 정책연구과제 최종보고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대전교육정책연구소는 9월 25일부터 10월 15일까지 대전교육정책연구소 정책연구협의회실에서 총 14건의 정책연구과제 최종보고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최종보고회는 대전교육정책연구소에서 수행한 8건의 자체·현장연구와 외부 기관에 연구용역을 의뢰한 6건의 위탁연구로 나눠 진행된다.
최종보고회에는 과제별로 연구책임자 및 공동연구진, 심의위원, 연구협력관, 대전교육정책연구소 연구위원 등 15명 내외의 전문가가 모여 해당 연구에 대한 과제를 심의한다.
9월 25일부터 27일까지는 현장연구와 자체연구 심의가 진행됐다.
1일 차는 대전의 자연환경을 활용한 아웃도어교육 활성화 방안, 생성형 인공지능 활용 교육의 실태분석 및 방향 탐색, 대전교육정책 학생모니터단 운영 내실화 방안, 2일 차는 제1차 대전교육종단연구 결과분석, 대전 교육활동보호 종합대책 운영 실태분석, 학생 마약류 예방교육 교과 연계 방안, 3일 차는 대전시교육청 놀이통합교육 성과분석 및 발전 방향, 초등학교장 직무역량 강화를 위한 승진제도 개선 방안 순으로 심의가 진행됐다.
9월 30일부터 10월 15일까지는 에듀힐링센터 확장 이전 및 중장기 운영 추진 방안 연구, 미래 산업구조 변화에 따른 대전 직업교육 중장기 발전 방안 연구 등 총 6건의 위탁연구과제 심의가 진행된다.
최종보고회가 끝나면 심의 의견이 반영된 완료보고서를 발간하며 연구결과의 공유 및 정책입안 논의를 위해 교육가족 대상 대전교육정책 학술 콜로키움과 연차보고회를 개최하고 4급 이상 공무원을 대상으로 대전교육정책 워크숍을 개최할 예정이다.
대전교육정책연구소 박해란 소장은 “대전교육발전을 위한 미래지향적 교육정책을 연구·개발해 ‘행복한 학교 미래를 여는 대전교육’의 싱크탱크로서 최선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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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부교육지원청, 현장중심 소통 리더십 실천
대전동부교육지원청, 현장중심 소통 리더십 실천
[충청중심뉴스]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9월 26일부터 10월 8일까지 양수조 교육장 등 간부공무원들이 2024. 9. 1.자 유·초·중 신규 교장 부임 학교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동부교육지원청은 소통과 협력의 동부교육 실현을 위해 연 2회 신임교장 부임 학교를 방문하고 있으며 이번 2024년 9월 1일자로 승진·전직 교장으로 부임한 동부 관내 유치원은 2원, 초등학교는 10교, 중학교 7교로 총 19교이다.
신규 교장 부임 학교 방문은 사전에 현장에서 학교 현황 및 주요 요청 사항을 받아 관련 부서와 면밀히 검토한 후 현장을 방문해 학교 현안 해결을 위한 심도있는 논의와 소통이 가능하도록 했다.
아울러 당일 학교 내외의 주요 시설을 둘러보며 쾌적하고 안전한 교육환경에서 교육활동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 방안을 함께 모색하고 교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양수조 교육장은 “학생들이 즐겁고 안전하게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역량을 발휘하는 교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교육공동체 모두가 행복한 동부교육의 실현을 위해 학교와 좀 더 가까이 소통하고 협력하며 현장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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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시·구청과 보육업무 담당자 멘토-멘티제 실시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안정적인 영유아보육 업무 이관 준비를 위해 교육청-시·구청 보육업무 담당자 멘토-멘티제를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멘토-멘티제는 지난 5월 23일 ‘대전유보통합 분야별 실무협의회’ 회의에서 유보통합을 위한 보육사업 세부 내용 파악의 필요성에 공감하면서 구성됐다.
멘토-멘티제는 주로 교육청-지자체 간 소통 창구 역할을 하면서 보육업무 시스템 파악, 업무 매뉴얼 작성 협조 등 업무별 세부 사항에 대해 도움을 주고받을 수 있는 협력체계라고 볼 수 있다.
유보통합은 0~5세 모든 영유아가 이용 기관에 관계없이 차별 없는 양질의 교육·돌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유치원·어린이집을 통합하는 정책으로 대전시교육청은 지난 1월부터 유보통합 전담 조직을 통해서 대전유보통합 추진 협의체 운영, 보육사무 분석, 어린이집 현장 방문 등을 통해 영유아보육 업무 이관을 준비해오고 있다.
대전시교육청 윤정병 유초등교육과장은 “시교육청과 시·구청 보육업무 담당자 간 멘토-멘티제 운영을 통해 대전 유보통합 정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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