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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대룡초, 등굣길을 그림으로 밝히다
대전대룡초, 등굣길을 그림으로 밝히다
[충청중심뉴스] 대전대룡초등학교는 9월 28부터 10월 6일까지 주말을 이용해 학교 정문 등굣길의 벽화를 생동감있는 공간으로 새롭게 정비했다고 밝혔다.
토요일과 일요일에 진행된 벽화 작업은 교직원, 학부모회, 동구자원봉사센터, 대전 지역의 대학생 동아리 봉사 단체가 함께 했다.
기존의 낡은 벽화를 청소하고 벽화 바탕 작업과 디자인까지 2주에 걸쳐 진행했다.
여러 가지 바다 동식물을 주제로 초등학생들의 눈높이를 고려해 오르막길 벽면을 생기있고 아름답게 디자인했다.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이번 벽화 그리기 활동으로 학교 등굣길 교육환경 개선은 물론 지역 주민들에게도 볼거리를 제공했다.
대룡초등학교 학생들은 “돌고래, 문어 등 바닷속 동식물이 가득해서 학교 오는 길이 재미있어요.”, “학교가 밝아지고 깨끗해져서 기분이 좋아요. ”고 소감을 밝혔다.
대전대룡초등학교 임권영 교장은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색이 바래고 낡은 등굣길의 벽화를 생기있게 재단장해 기쁘다”며 “앞으로도 밝고 아름다운 학교 교육환경을 만들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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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흥초, 제36회 대전광역시 초·중학생 음악경연대회 금상 수상
산흥초, 제36회 대전광역시 초·중학생 음악경연대회 금상 수상
[충청중심뉴스] 산흥초등학교는 지난 9월 25일 대전평생학습관에서 열린 제36회 대전광역시 초·중학생 음악경연대회에 참여해 양악합주에서 금상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대전시교육청에서 개최한 제36회 대전광역시 초·중학생 음악경연대회는 국악합주, 합창, 양악합주, 사물놀이 4개 부문 총 57팀이 참가해 경연을 펼쳤으며 저마다 아름다운 공연과 연주로 무대 위를 아름답게 수놓았다.
그동안 대전광역시 초·중학생 음악경연대회에 꾸준히 참가해온 산흥오케스트라는 지난 대회에서도 금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1학기 동안 연습을 통해 꾸준히 쌓아온 실력을 바탕으로 준비한 기량을 마음껏 뽐냈다.
2012년 창단한 산흥오케스트라는 관악 6개 파트 및 타악 파트로 구성됐으며 전교생 모두 단원 및 예비단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교내 정기연주회 개최를 통해 재학생, 졸업생, 학부모, 지역주민 등이 한자리에 모여 음악적 아름다움을 공유하는 등 지역 명문 오케스트라로 꾸준히 발전하고 있다.
대회 참가 외에도 2021년과 2023년 학교예술교육박람회 공연, 2022년~2024년 산내동 플라타너스 축제 공연 등 각종 지역축제에 참여해 음악으로 하나되는 아름다운 지역 문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산흥초등학교는 지역의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동구청 행복이음교육지구 마을결합 시범학교 사업인 ‘대전 동구행복이음 학생 오케스트라’를 운영해 재학생과 졸업생, 인근 지역 초·중학생들이 연주 활동을 이어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동구 지역 학생 오케스트라 활동의 초석을 마련하고 있다.
산흥초등학교 원정애 교장은 “산흥교육가족이 한마음으로 오케스트라 활동에 아낌없는 응원과 지원을 해준 결과이다”며 “본교 예술교육이 학교 교육과정과 조화를 이루며 전개되어 산흥오케스트라 단원들이 지성과 감성을 고루 겸비한 ‘나는 내 꿈의 지휘자’로 성장해 나아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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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부교육지원청, ‘詩-만나다. 반하다. 물들다’ 시화전 개최
대전서부교육지원청, ‘詩-만나다. 반하다. 물들다’ 시화전 개최
[충청중심뉴스]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10월 10일부터 21일까지 대전학생교육문화원 3층 1216 해봄에서 2024학년도 사제동행 독서문학기행 참가자 41명의 시화 작품 전시회인 ‘詩-만나다 반하다 물들다’ 시화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詩-만나다 반하다 물들다’는 2024학년도 사제동행 독서문학기행의 주제로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매년 특색 있는 사제동행 독서문학기행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지난 5월에는 서부 관내 초등교사와 제자들로 10팀을 구성해 대전의 마을과 인물 을 주제로 이야기 여행을 떠났고 여행지에서 느낀 사제동행 독서문학기행의 감성을 시로 발표해 공유했다.
또 캘리그라피 작가와 연계해 시화 작품을 제작해 10월에 사제동행 독서문학기행의 결실인 ‘詩-만나다 반하다 물들다’ 시화전을 개최하게 됐다.
이번 전시는 대전학생교육문화원 3층 1216 해봄에서 평일 09:00~22:00, 주말 09:00~오후 6시에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으며 매주 화요일 정기 휴원일을 제외하고 12일간의 전시 기간을 갖는다.
이번 시화전은 사제동행 독서문학기행에 참여한 학생에게는 문학기행이 일회성 행사가 아닌 지속적으로 문학정서를 향유하는 기회가 될 것이며 대전시민에게는 대전의 마을과 인물을 주제로 한 독서문학기행 정보를 제공하고 시화를 통한 대전의 감성을 일깨우는 시간이 될 것이다.
더 나아가 서부교육지원청은 시화전에 참가한 학생들의 시를 엮은 작품집을 만들어 독서문학기행에 참여한 학생과 교사들에게 나누어줌으로써 사제동행 독서문학기행의 긴 여정을 기념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독서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기념품을 제작해 제공함으로써 일상에서 독서와 문학생활을 할 수 있도록 격려했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박세권 교육장은 “학생들이 시화전을 통해 또 다른 독서를 체험하고 문학 경험을 확대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우리교육지원청도 학생-교사-학부모가 동행하는 독서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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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2025학년도 공립 초등교사 임용시험 원서접수 마감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2025학년도 대전광역시 공립 유치원·초등학교·특수학교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원서접수 결과 총 55명 선발에 224명이 접수해, 평균 4.1 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밝혔다.
제1차 시험은 다음달 11월 9일에 실시하며 시험장소는 11월 1일에 대전시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공고할 예정이다.
응시자는 시험 시작 30분 전인 8시 30분까지 수험표와 신분증을 지참하고 시험실에 입실해야 한다.
대전시교육청은 제1차 시험에서 교직논술, 교육과정으로 선발예정인원의 1.5배수를 선발하고 제2차 시험은 교직적성 심층면접과 수업실연 등을 실시해 최종 55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2024-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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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신규 원어민 영어보조교사 직무연수 운영
대전교육청, 신규 원어민 영어보조교사 직무연수 운영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10월 7일부터 8일까지 초·중·고 및 기관에 2024년 하반기 신규 배치된 원어민 영어보조교사 등 총 24명을 대상으로 ‘2024년 하반기 신규 및 저경력 원어민 영어보조교사 직무연수’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직무연수에 참가한 원어민 영어보조교사 전원은 교사자격증 또는 공인영어 지도 자격증 소지자로 교육부 산하 국립국제교육원을 통해 선발됐으며 지난 8월 7박 8일간의 사전교육 이수 후 각 학교 및 기관으로 배치됐다.
이번에 실시한 연수는 실시간 온라인 화상 연수로 진행됐으며 신규 원어민 영어보조교사들이 협력수업 교육과정을 이해하고 교수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학생 참여를 이끄는 협력수업 사례, 다채로운 체험 중심의 영어캠프 운영, 효율적인 수업자료 개발 및 수업 활동, 동기 부여를 위한 수업 경영 등 총 6시간으로 운영된 이번 연수는 특히‘원어민 협력수업’ 영어교육 교사연구회 T.E.A.M.과 함께 협력수업의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방법을 모색하는 시간을 마련해 큰 호응을 얻었다.
대전시교육청은 9월부터 6개월간 원어민 지원단 멘토링 프로그램 및 찾아가는 원어민 협력수업 컨설팅 운영 등을 통해 신규 원어민 영어보조교사들이 더욱 효과적으로 교육 현장에 적응해 수업지도 전문성을 신장시킬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대전시교육청 조진형 중등교육과장은 “신규 및 저경력 원어민 영어보조교사들의 실용 영어 교육 및 협력수업 역량 강화를 통해 학생들이 글로벌 마인드를 지닌 창의융합형 인재로 성장해 국제 사회에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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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영국 런던 킹스턴대학교 등과 미래 교육의 청사진 공유
대전교육청, 영국 런던 킹스턴대학교 등과 미래 교육의 청사진 공유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10월 1일부터 10일까지, 영국 런던에서 ‘2024 글로벌 인공지능 기반 교육 교사 연수 및 컨퍼런스’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전시교육청과 킹스턴대학교 및 영국 런던 킹스턴어폰템즈왕립자치구 간 국제교육협력 협약에 따른 것으로 세 기관이 함께 참여해 공동 개발한 프로그램이다.
‘교육의 본질에 AI를 더하다’라는 주제로 대전 초·중·고 교사 11명 및 영국 런던 킹스턴구 국제교류 파트너학교 교사 4명이 함께 팀을 이뤄, 담당교수의 지도로 진행됐다.
이번 연수는 양국의 AI 교육 정책과 실제 수업사례를 공유하고 학교 현장의 인공지능 활용 방안에 대한 공동 연구와 토론 및 팀별 과제 수행이 이루어졌다.
특히 교육 철학에 입각한 AI 활용 맞춤형 학습 설계 실습이 큰 주목을 받았는데 양국 교사들이 공동 개발한 AI 활용 수업 모형을 영국 런던 현지 파트너학교에 방문해 실연하고 적용 방안을 논의하는 기회를 가졌다.
뿐만 아니라, 파트너학교와 현재 진행되고 있는 글로벌 공동 수업교류 및 교사·학생 간 교류 확대 방안을 논의해 국제교육협력을 강화했다.
10월 8일에는 ‘2024 글로벌 인공지능 기반 교육 컨퍼런스’를 개최해 킹스턴구 영국교사, 교육담당관, 킹스턴구 의회 및 영국 교육부 AI 정책 담당관들이 참석해 대전과 영국 간의 AI 기반 교육 혁신과 국제교육 협력을 함께 논의했다.
대전과 영국 교사들은 팀별 연구 과제 발표를 통해 교육의 본질을 추구하는 인공지능 활용 방안을 논의하고 학교 현장의 수업 혁신을 제시했다.
대전시교육청은 이번 연수와 컨퍼런스의 성과를 일반화하고 글로벌 교육 협력 모델을 다각화해 나갈 계획이다.
설동호 대전시교육감은 “이번 연수를 통해 대전 교사들이 AI 기반의 혁신적인 교육 방식을 연구하고 국제 교육협력의 중요성을 재확인했다”며 “교육의 본질과 기본 교육 철학을 바탕으로 AI 기술이 조화를 이루어야만 지속 가능한 교육 발전이 가능할 것이다”고 강조했다.
2024-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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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지역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추가 공모 선정
대전광역시청전경(사진=대전시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가 고용노동부 주관‘2024년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추가 공모에 선정돼 국비 3.2억원을 확보했다.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은 자치단체가 주도적으로 지역의 고용 관련 비영리 기관·단체와 협력해 지역과 산업 여건에 맞는 일자리 사업을 발굴하면 고용노동부가 심사를 통해 사업 추진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추가 선정된 지역혁신 프로젝트는 지역 내 반도체 소부장 분야 고용 역량 강화를 위한 사업으로 △대전 기업-청년 같이 성장일자리지원사업, △고용여건 개선을 통한 소부장 청년 고용촉진 사업, 2개 사업으로 구성해 신규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다.
권경민 대전시 경제국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반도체 소부장 분야 주력 산업의 고용 역량을 강화해 지역 내 양질의 일자리가 창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공모 선정으로 시는 기존에 선정됐던 지역형 플러스 일자리 사업과 함께 올해 총 32억원 규모의 종합적 일자리 사업을 추진한다.
2024-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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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 “안전한 일상 위한 든든한 버팀목 되어주길”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 “안전한 일상 위한 든든한 버팀목 되어주길”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8일 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제49주년 민방위대 창설기념행사’에 참석해 “지역 안보와 시민 안전을 위한 민방위대의 역할과 중요함이 커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민방위대원으로 긍지와 자부심을 갖고 시민의 안전한 일상을 지원하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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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교육위원회,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도모
대전시의회 교육위원회,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도모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 교육위원회는 제282회 제2차 정례회를 앞두고 대전청년내일재단, 산성어린이도서관 및 대전유아교육진흥원을 방문해, 각 기관의 운영현황을 청취하고 주요 현안을 점검하며 관계자들과 의견을 나누는 자리를 가졌다.
대전청년내일재단은 전국 최초의 청년지원 공공기관으로 대전 지역 청년들의 자립역량 강화와 우수 인재 양성 등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교육위원회는 청년 지원 정책 추진현황을 점검하며 향후 더 많은 청년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방안을 모색했다.
올해 말 청년내일센터의 사무가 종료되어 재단으로 통합하는 과정에서 예상되는 업무 공백, 고용승계 문제 등에 대한 대책을 마련해, 업무가 원활히 추진되도록 당부했다.
또한 일자리, 주거 등 청년들이 직면하고 있는 다양한 어려움들에 대해 재단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관련 사업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다음으로 산성어린이도서관을 방문해 유아·어린이 창작 프로그램 및 영어 독서 프로그램 운영현황 등을 점검하고 지역 어린이들의 독서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교육위원들은 독서가 어린이의 발달에 막대한 영향을 끼친다며 도서관이 지역사회에서 더 큰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방문한 대전유아교육진흥원에서는 유아 및 가족체험 프로그램, 교원 연수 등의 운영 현황을 점검하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전인적 성장과 교원의 전문성 신장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대전시의회 이금선 교육위원장 및 교육위원들은 “이번 현장 방문을 통해 각 기관에서 추진하고 있는 다양한 사업들에 대해 면밀히 점검할 수 있었다”며 “오늘 논의된 의견을 바탕으로 시민분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이날 교육위원회 현장방문에는 이금선 위원장을 비롯한 김민숙 부위원장, 이상래 위원, 민경배 위원, 김진오 위원이 함께했다.
2024-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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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 “AI 대체불가 미용산업 성장 가능성 무궁무진”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 “AI 대체불가 미용산업 성장 가능성 무궁무진”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8일 선샤인호텔에서 열린 ‘2024년 한국미용장 화합한마당’에서 “미용산업은 AI로 대체하기 어려운 창의성과 전문성을 요구하는 미래 유망산업”이라고 말했다.
이날 조 의장은 미용산업 발전을 위한 미용장협회의 노력과 열정에 감사를 표하고 서로의 경험을 공유하고 새로운 영감을 얻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행사 개최를 성원했다.
한편 대전시의회는 내년 대전에서 열리는 ‘코리아 탑 메이크업 페스티벌’의 성공적 개최와 2026년 개관 예정인 ‘대전뷰티산업진흥원’의 차질없는 출범 등을 적극 지원하며 대전의 뷰티산업 진흥을 위해 힘쓰고 있다.
2024-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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