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대전광역시의회 김민숙 의원, 도전한국인본부‘도전한국인 대상’ 수상
대전광역시의회 김민숙 의원, 도전한국인본부‘도전한국인 대상’ 수상
[충청중심뉴스] 대전광역시의회 김민숙 의원은 20 사단법인 도전한국인본부의 ‘도전한국인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상 수상은 김민숙 의원이 제9대 대전광역시의회 의원으로 의정활동을 펼치며‘대전시교육청 청소년 중독 예방 및 치유 지원 조례’ 제정 등 활발한 입법 활동과 지역 내 특수교육대상 학생들의 교육환경 개선에 앞장서는 한편 시민들과의 적극적인 소통으로 학생·학부모가 만족하는 교육환경에 조성에 기여한 그동안의 공로를 인정받은 것이다.
김민숙 의원은 “이번 대상 수상으로 그동안의 의정활동에 대해 큰 보람을 느꼈다” 며 “앞으로도 교사·학생·학부모 모두가 만족하는 대전교육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09-22
-
대전, 국산 AI 반도체 실증·확산 거점도시로 도약
대전, 국산 AI 반도체 실증·확산 거점도시로 도약
[충청중심뉴스] 대한민국 반도체 역사의 출발지 대전이 국산 AI 반도체 실증과 확산의 중심지로 다시 도약한다.
대전시는 9월 22일 시청에서 한국전자통신연구원, 리벨리온, 퓨리오사AI와 ‘국산 AI 반도체 실증 및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324억원 규모의 국산 AI 반도체 기반 마이크로데이터센터 사업에 본격 착수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대전시 유득원 행정부시장, ETRI 강성원 부원장, 리벨리온 김영신 이사, 퓨리오사AI 정영범 상무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대전시, ETRI 컨소시엄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이 주관하는 국가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된 데 따른 것이다.
사업은 2025년 7월부터 2029년 12월까지 4년 6개월 동안 추진되며 국산 AI 반도체를 탑재한 마이크로데이터센터를 개발해 산업 현장에 적용하고 AI 기반 서비스를 전국으로 확산하는 것이 목표다.
리벨리온과 퓨리오사AI는 올해 유니콘 기업에 오른 국내 대표 AI 반도체 스타트업이다.
리벨리온은 2020년 카이스트 출신 박성현 대표가 창업해 데이터센터용 NPU ‘아톰’, 삼성 4나노 기반 생성형 AI 가속기 ‘리벨 쿼드’를 출시했으며 지난해 SK텔레콤 자회사 사피온코리아와 합병해 경쟁력을 강화했다.
퓨리오사AI는 서울대 출신 백준호 대표가 2017년 창업한 이후 1세대 ‘워보이’, 고대역폭 메모리를 탑재한 2세대 NPU ‘레니게이드’를 선보였고 올해 초 세계 빅테크 기업으로부터 인수 제안을 받으며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ETRI가 총괄을 맡고 한국전자기술연구원, 케이티엔에프, 젝사젠, 유클리드소프트, 바이오브레인, 대전교통공사, 이노그리드, 광주광역시 등 19개 기관이 공동 연구와 실증을 지원한다.
협약 다음 날인 23일에는 ETRI에서 참여기관이 모여 착수회의를 열고 세부 추진 계획과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이번 사업을 통해 개발되는 MDC는 기존 대형 데이터센터보다 규모가 작고 설치가 간편하다.
데이터 발생 현장에서 실시간 처리가 가능해 응답 속도가 빠르고 보안성이 높으며 공장·병원·지자체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저비용·고효율의 AI 서비스 확산을 가능하게 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성원 ETRI 부원장은 “대전시와 국내 대표 기업들이 협력해 국산 AI 반도체를 탑재한 MDC를 개발, 국가 AI 경쟁력 강화와 산업 현장 혁신을 앞당기겠다”고 말했다.
유득원 대전시 행정부시장은 “1989년 ETRI에서 세계 최초로 4메가 D램을 개발하며 대전에서 반도체 역사가 시작된 것처럼, 이번 사업을 통해 AI 반도체 실증과 확산의 중심지가 되겠다”며 “대전이 K-AI 시대를 선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2025-09-22
-
대전시의회 황경아 부의장 “장애인 체육환경 조성에 힘쓸 것”
대전시의회 황경아 부의장 “장애인 체육환경 조성에 힘쓸 것”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 황경아 부의장은 22일 대전광역시장애인체육센터에서 개최된 제35회 대전장애인생활체육대회 개회식에 참석해 안전한 대회 진행을 기원하며 장애인 체육의 활성화를 위한 정책적 지원을 약속했다.
대전시장애인체육회에서 주최한 이날 대회는 생활체육경기 17종목, 어울림체육한마당 10종목으로 구성해 장애인 등 1,700여명이 참여하는 대규모 체육대회로 개회식은 지역을 대표하는 단체·기관장, 장애인 및 시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대전시장의 대회사를 시작으로 주요내빈 축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황경아 부의장은 “오늘 대회는 전국 17개 시도 대회 중 가장 오래된 만큼 장애인체육의 저변 확대와 활성화는 물론 장애인에 대한 인식 개선에도 큰 영향을 줬다”며 “이 모든 것이 대회에 참여한 선수분들과 가족, 관계자들의 열정과 헌신이 있었기에 가능했고 대전시의회는 앞으로 장애인 체육선수 발굴과 육성, 체육대회 지원 등 장애인들이 체육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기반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9-22
-
“기억과 공간이 공존하는 도시, 철거보다 상생”
“기억과 공간이 공존하는 도시, 철거보다 상생”
[충청중심뉴스] 이장우 대전시장은 22일 "도시 역사와 시민의 추억이 담긴 공간을 단순히 철거하기보다는 재생과 활용을 통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해야 한다"고 강조하며‘한밭야구장 철거 여부’의 신중한 검토를 지시했다.
그러면서 한밭야구장을 포함한 인근 부지를 활용해 대규모 시민 축제나 공연, 플리마켓 등 다목적 복합 문화공간으로의 전환 가능성을 제시했다.
이 시장은 이날 주재한 주간업무회의에서“60년 넘은 야구장 하나에도 시민의 추억이 담겨 있고 도시의 스포츠 문화와 역사가 축적돼 있다”며“단순히 낡았다고 철거하는 접근은 지양하고 보존·활용을 통해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먼저 고민해야 한다”고 말했다.
도시공간의 파괴적 정비가 아닌 역사적 맥락을 고려한 재생과 활용 중심의 공간계획 주문이다.
실제 한밭야구장 외곽과 신축 야구장 사이에는 공터와 녹지가 혼합돼 있어, 시민 참여형 행사 개최에 적합한 입지로 평가된다.
다만 잔디 훼손 등 관리 비용에 대한 우려도 있어, 행사 규모 조정 및 사전 보호 조치 등의 방안이 함께 검토될 예정이다.
이 시장은“시민 공간은 철거와 신축만이 해답이 아니다.
남겨진 공간을 어떻게 다시 살릴지 고민하는 것이 진짜 행정의 역할”이라며“대전시의 역사가 있는 건축물 활용도 중요하기에 직접 현장을 보면서 좋은 해법을 찾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추석 명절 대비 시민 생활 안정에 총력을 기울일 것을 지시했다.
대전시는 세분화된 종합대책반을 통해 추석 연휴 기간 시민 불편 최소화 및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인다.
전통시장, 산책로 하천변 등 시민들이 많이 찾는 장소를 중심으로 특별 점검을 실시하며 5개 자치구와 함께 싱크홀 등의 도로 및 자전거길 정비도 병행할 예정이다.
노인 돌봄 공백 최소화를 위해서도 △추석 명절 전·후 2회 이상 안전확인 및 고독사 위험 어르신 특별관리 △응급기관 연계 등 비상체계 확보 및 디지털돌봄시스템 상시 모니터링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연계 밀키트 도시락 등 후원물품 지원 등으로 건강과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이 시장은“도시는 하나하나의 작은 공간과 정책이 시민의 삶에 직접 영향을 준다”며“안전, 편의, 문화, 도시개발 등 모든 분야에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을 실현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자전거길 포장 하나, 좁은 도로 하나를 그냥 지나치지 않고 직접 현장을 점검하며 주인의식을 갖고 업무에 임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5-09-22
-
아빠와 함께, 가족과 함께 행복을 키우는 놀이 한마당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유아교육진흥원은 유아와 양육자가 함께 즐기며 성장할 수 있는 가족 놀이 프로그램을 마련해 9월 20일부터 12월 20일까지 3달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신체와 요리를 매개로 자녀와 부모가 긍정적인 관계를 형성하고 놀이를 통한 전인적 발달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먼저 ‘아빠와 함께 즐겨요, Sporty Fun Club’은 남성 양육자의 놀이 지원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신체놀이 프로그램으로 3~5세 유아와 남성 양육자가 함께 승마와 펜싱을 체험하며 협력과 도전을 경험하고 신체적·정서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가정 내에서 남성 양육자의 역할을 확장하고 공동 양육 문화가 더욱 자연스럽게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어 ‘건강하게 쑥쑥, Food Therapy’는 3~5세 유아와 보호자가 함께하는 요리놀이 프로그램으로 고구마 크레페, 방울토마토 마리네이드 만들기 등 힐링 요리 활동 중심으로 운영된다.
최근 배달 음식과 간편식에 익숙해지며 가정에서 직접 요리하는 시간이 줄어드는 흐름 속에서 가족이 함께 음식을 만들고 나누며 건강하고 균형 잡힌 가족 발달을 도모하도록 기획됐다.
요리를 함께하는 경험은 올바른 식습관을 형성하고 자녀의 성취감과 자존감을 키우는 동시에, 가족 간 유대감을 돈독히 하고 일상 속에서 놀이와 배움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도록 이끈다.
대전유아교육진흥원 장지현 원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체험을 넘어, 부모와 자녀가 함께 웃고 배우며 서로를 더 깊이 이해하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가족이 함께 성장하는 행복한 교육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다양한 시도를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2025-09-22
-
친구들과 함께 사방치기로 타임 점프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한밭교육박물관은 10월 16일부터 11월 28일까지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2025년 10-11월 ‘놀자 교실 속 타임머신’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놀자 교실 속 타임머신’은 우리나라 전통놀이를 활용한 문화·예술 및 놀이통합교육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올해 상반기부터 8개교 133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높은 만족도를 기록하고 현재도 9월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어 학교 현장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다양한 사방치기 놀이를 체험할 수 있는 구성으로 총 4회 운영한다.
참가대상은 관내 초등학교 전학년으로 학급 단위로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기간은 9월 22일 ~ 9월 30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이며 참가를 희망하는 학교는 K-에듀파인에서 자료집계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참가학교는 공정한 절차를 거쳐 선정해, 선정 결과를 10월 1일 별도 안내할 예정이다.
한밭교육박물관 손태일 관장은“가을을 맞아 활동적인 전통놀이를 재미있게 경험해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며 “친구들과 함께 어울리는 과정에서 서로 협동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키우고 건강한 인성을 함양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9-22
-
10월 독도의 날, 박물관으로 독도탐험 떠나요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한밭교육박물관은 오는 10월 관내 초등학교 6개교를 대상으로 초등학생의 영토 주권 의지를 높이기 위해 ‘2025년 대전ON독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독도의 날을 기념해 운영하는 ‘대전ON독도’는 각종 실감형 기기를 활용한 독도 체험을 통해 학생들이 독도의 지리적·역사적 의미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독도 수호 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부 내용으로는 한밭교육박물관 전시해설사의 독도에 관한 역사교육과 대전독도체험관에서 독도 생물찾기, 독도퀴즈, 독도 신문 만들기 등 실감형 기기를 체험한 후 독도를 형상화한 입체독도 오르골을 직접 만들어보는 공예체험으로 구성했다.
이번 체험은 10월 21일 화요일부터 11월 5일 수요일까지 매주 화요일과 수요일마다 총 6회 운영되며 선정된 학교에 대형버스를 지원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9월 22일부터 26일까지 업무포털-K에듀파인-자료집계로 진행되며 선발의 공정성 확보를 위해 무작위 추첨으로 진행되며 10월 1일 선정된 학교로 별도 안내할 예정이다.
한밭교육박물관 손태일 관장은 “박물관 독도체험을 통해 학생들이 우리나라 고유 영토인 독도의 소중함을 느끼고 독도에 대한 역사적 의미와 가치를 알아가는 유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9-22
-
대전서부교육지원청, 학원 및 교습소 불법 심야교습 지도·점검 실시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학생들의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최우선 목표로 심야 유해 환경 및 범죄로부터 보호하고 불법 심야 교습행위를 예방하기 위해 9월 22일부터 학원 및 교습소를 대상으로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도·점검은 관내 학원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실효성 있는 점검을 위해 2인 1조로 편성해 교습 시간을 위반하는 행위를 중점지도·점검할 방침이다.
한편 ‘대전광역시 학원의 설립·운영 및 과외교습에 관한 조례’ 제5조의2 1항 규정에 따라 학원 및 교습소의 교습시간은 초등학생은 05:00~22:00, 중학생은 05:00~23:00, 고등학생은 05:00~24:00까지 허용되고 있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박미희 평생교육체육과장은 “불법 심야 교습행위에 대해 학생 건강과 안전을 위협하는 사회적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는 만큼 이에 대한 집중 단속이 필요하다”며 “학생들의 건강권, 수면권 보장을 위해 정기적으로 점검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2025-09-22
-
대전서부글로벌영재교육원 수료식 개최
대전서부글로벌영재교육원 수료식 개최
[충청중심뉴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서부글로벌영재교육원은 9월 20일 대전교육정보원 다목적 강당에서 영재교육 수료 학생 99명과 학부모, 지도교사가 참여한 가운데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초6 통합과정 59명, 중3 융합과정 40명 등 총 99명의 학생이 과정을 마쳤으며 성실·창의·리더십에서 우수한 역량을 보인 21명의 학생과 팀별 탐구 프로젝트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둔 학생들에게 상장이 수여됐다.
서부글로벌영재교육원은 그동안 전문성 있는 수학·과학 심화 교육을 비롯해 AI·SW 코딩 교육을 중심으로 한 ‘코딩 Day’, 협력적 문제 해결력을 기르는 탐구 프로젝트 발표대회,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리더십 교육, 대전의 과학·수학 콘텐츠를 활용한 현장체험학습 등을 통해 연간 81시간의 교육과정을 운영해 왔다.
학생들은 과정별 특성에 맞춘 실험·토론·발표·프로젝트 활동 등 주도적인 학습 경험을 통해 창의성과 협력 역량을 동시에 키울 수 있었다.
수료식에 참여한 한 학생은 “영재교육원에서의 수업은 단순히 배우는 것을 넘어 스스로 탐구하고 친구들과 함께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이어서 많은 성장을 느낄 수 있었다”며 “코딩과 탐구 프로젝트 활동이 가장 재미있어 기억에 남았고 앞으로도 더 큰 목표에 도전하고 싶다”는 소감을 전했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이영희 교육국장은 격려사를 통해 “영재교육원은 학생들이 스스로 탐구하며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회를 제공해 왔다”며 “오늘의 성취를 바탕으로 우리 학생들이 창의적 도전정신과 따뜻한 협력의 마음을 지닌 미래 인재로 당당히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9-22
-
대전교육청, 추석 명절 공직기강 복무점검 실시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9월 22일부터 10월 2일까지 관내 학교를 포함한 전 기관을 대상으로 공직기강 복무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공직기강 자체점검반을 편성해 점검하며 중점 점검 사항으로는 명절 분위기에 편승한 복무 위반행위, 민원 처리 지연 등 직무해태와 품위 손상행위, 그 외 보안관리 실태 및 학교 회계 등 공금 관리 실태 등을 점검한다.
특히 직무관련자 등으로부터 명절 인사 명목의 금품·선물 및 향응 수수 등 공직자 행동강령 위반행위 등을 함께 점검할 예정이며 점검 결과 위법 부당한 사항이 적발되면 공직사회의 경각심을 고취하기 위해 엄정 조치하는 등 사후 조치 및 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
대전시교육청 이차원 감사관은 “추석 명절을 맞이해 해이해지기 쉬운 공직기강을 바로잡아 청렴하고 적극적으로 일하는 대전교육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9-22
BlinkHu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