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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픽시자전거 안전 교육강화 및 캠페인 참여
대전교육청, 픽시자전거 안전 교육강화 및 캠페인 참여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9월 24일 관내 학교를 대상으로 ‘제동장치 없는 이른바 픽시자전거에 대한 안전 교육’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대전시교육청은 학생들이 픽시자전거의 위험성을 정확히 인식해 안전하게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도록 교육자료를 제공해 교사들이 수업과 생활지도에 활용할 수 있도록 했으며 가정통신문을 통해 학부모에게도 관련 정보를 전달해 학교와 가정이 함께 참여하는 안전지도 체계를 마련했다.
또한, 대전시교육청은 둔산동 일원에서 대전시청, 둔산경찰서 서부·둔산모범운전자연합회 등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픽시자전거 안전 캠페인’에 참여했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픽시자전거의 위험성을 알리고 픽시자전거 도로주행 금지 및 자전거 이용 안전수칙을 알리는 홍보 활동이 전개됐으며 학생·학부모·지역사회가 함께 어울려 안전 의식을 공유하는 계기가 됐다.
대전시교육청 김현임 교육복지안전과장은“학생 안전을 지키기 위해 앞으로도 학교와 가정,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교육과 홍보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며 “특히 자전거 안전교육을 체계적으로 지원해 안전한 통학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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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에서 찾은 삶의 지혜, 교육 현장의 행복을 열다
고전에서 찾은 삶의 지혜, 교육 현장의 행복을 열다
[충청중심뉴스] 대전교육연수원은 9월 24일 교원, 교육전문직원 및 지방공무원 등 433명을 대상으로 ‘명강연 콘서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명강연 콘서트는 대전교육연수원이 교원 및 지방공무원의 전문성 신장과 삶의 성찰을 돕기 위해 마련한 특별 강연 프로그램이다.
과학·인문·철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전문가를 초청해, 그들의 경험과 통찰을 공유하고 교육 현장에 새로운 영감을 불어넣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명강연 콘서트는 2024년 교보문고 출판 어워즈 올해의 작가상 수상자 고명환 작가를 초청해 진행됐다.
개그맨, 배우, 작가, 요식업 경영인으로 폭넓은 분야에서 성공적인 삶을 살아가고 있는 그는 고전을 통해 인생의 방향과 답을 찾았다고 강조하며 왜 고전을 읽어야 하는가, 이겨 놓고 싸워라, 내 언어의 한계가 내 세계의 한계다 등의 주제로 ‘365일 가슴 설레며 일하는 법’에 대해 강연을 펼쳤다.
대전교육연수원 이상탁 원장은 “이번 강연을 통해 교원 및 교육행정직 공무원들이 고전 독서를 매개로 스스로의 삶과 직업적 소명을 돌아보고 보다 행복하고 의미 있는 일터를 만들어가는 계기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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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부교육지원청, 하반기 반부패·청렴정책 개선협의체 개최
대전서부교육지원청, 하반기 반부패·청렴정책 개선협의체 개최
[충청중심뉴스]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9월 24일 각 부서 청렴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2025년 하반기 반부패·청렴정책 개선협의체’를 개최했다.
이번 반부패·청렴정책 개선협의체는 운영지원과 청렴 담당 주관하에 각 과 부서장, 청렴 주무 담당 및 담당자로 구성해 운영하고 있으며 현장밀착형 청렴 정책을 발굴하고 정책 개선사항을 공유해 교육공동체 모두가 공감하고 동참하는 청렴문화 정착을 위해 힘쓰고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각 부서별 2025년 청렴 시책평가 지표 달성 현황을 점검하고 청렴 정책과 관련된 현안 사항을 공유했으며 하반기 청렴정책 추진을 위한 다양한 논의를 진행했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윤정병 교육장은 “서부교육지원청은 이번 개선협의체와 같이 소통과 협력 기반의 청렴문화 조성을 위해 다양한 청렴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며 “하반기에도 교육공동체 모두가 공감하고 동참하는 청렴문화를 확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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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배움이 가득한 심화영어의 세계를 만나다
즐거운 배움이 가득한 심화영어의 세계를 만나다
[충청중심뉴스] 대전교육연수원은 9월 24일부터 26일까지 2박 3일간 대구경북영어마을에서 ‘2025년 꿈누리GO’ 심화영어캠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본 심화영어캠프는 대전교육연수원에서 상반기 합숙형 꿈누리영어캠프를 수료한 초6학년 학생 중 희망자 60명을 대상으로 하며 영어교육 전문기관과 연계해 풍부하고 심도있는 몰입형 영어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운영된다.
심화영어캠프의 주요 프로그램 및 내용은 상황체험영어, 세계문화탐구, 활동기반학습, 창의융합영어이며 영어학습동기 고취 및 공동체역량 함양을 위한 야간활동도 마련된다.
자연 친화적이고 쾌적한 학습 환경과 외국 현지 모습을 재현한 60개의 체험형 강의실을 갖추고 수십 명의 검증된 원어민교사가 소그룹 학생 중심 수업을 운영하는 대구경북영어마을은 참가 학생들이 해외로 나가지 않고도 현지에서와 유사한 교육효과를 얻을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한다.
또한, 참가 학생의 안전과 건강을 도모하기 위해 주·야간 안전요원 및 보건인력을 상시 배치해 학생 생활 지도 및 안전관리에 주력한다.
교통, 숙박, 급식 등을 포함한 학생 참가비는 대전교육연수원에서 전액 지원한다.
대전교육연수원 이상탁 원장은 “꿈누리GO 심화영어캠프 운영을 통해 학생들이 평소에 접하지 못한 몰입형 영어 프로그램을 체험하고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글로벌 리더의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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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부교육지원청, 전문상담사 역량 강화 연수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전문상담사 역량 강화 연수
[충청중심뉴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위센터는 9월 24일 동부 관내 전문상담사 74명을 대상으로 해결 중심 상담의 이해와 학교 현장의 적용을 주제로 한 역량 강화 연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연세솔루션상담센터 어주경 교수가 강사로 참여해 해결 중심 상담의 기초 이론부터 실제 상담 기술까지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해결 중심 상담’은 내담자의 문제 원인을 탐색하는 기존 상담 방식에서 벗어나 강점과 변화 가능성에 초점을 두고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도록 돕는 상담 접근법이다.
특히 이번 연수는 학교 현장의 특수성을 고려해 효율적인 상담 개입 방법을 모색하는 데 중점을 뒀다.
연수에 참여한 한 교사는 “학생의 강점을 발견하고 스스로 변화할 수 있다는 믿음을 심어주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느꼈다 다양한 상담 기법을 익혀 전문성 향상에 큰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김영철 학생생활지원센터장은 “이번 연수를 계기로 전문상담사들이 학생의 강점을 기반으로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 내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전문 상담 인력의 역량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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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의료영상 컴퓨팅 국제학술대회, 대전에서 첫 개최
세계 의료영상 컴퓨팅 국제학술대회, 대전에서 첫 개최
[충청중심뉴스] 세계 의료영상 분야 최고 권위의 학술대회인 ‘제28차 의료영상 컴퓨팅 및 컴퓨터 보조중재 국제학술대회’ 가 9월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MICCAI는 의료영상 분석, 임상학, 의료로봇공학을 포괄하는 학술대회로 의료영상 분야 세계 최고 수준의 권위를 자랑한다.
1998년 학회 창립 이래 한국에서는 처음으로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국내 의료·바이오 산업 발전뿐 아니라 대전의 도시 브랜드를 세계적으로 알릴 기회로 평가된다.
이번 대전 총회에는 세계 50여 개국에서 약 3,000명의 전문가가 참석한다.
이 가운데 해외 참가자만 2,000명에 달해 국제적 규모와 위상을 입증한다.
학술발표 세션은 물론 산업 전시회, 글로벌 협력 포럼, 스타트업 발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돼 최신 연구와 산업 동향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의료영상과 인공지능을 융합한 최신 연구 성과가 집중 발표될 예정이며 글로벌 기업과 연구기관의 첨단 의료기술 전시도 이어진다.
이를 통해 참가자들은 의료영상·임상학·의료로봇공학 분야의 최신 흐름을 공유하고 글로벌 연구 협력 기회를 확대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총회는 대한의학영상정보학회가 주관하며 대전시와 대전관광공사가 후원기관으로 참여해 운영과 홍보를 지원했다.
개막식은 24일 오전 열렸다.
행사에는 마리우스 조지 링구라루 MICCAI 학회장, 박진아 조직위원장 등 국제 학계 석학과 국내외 기관 관계자 3천여명이 참석했다.
최성아 대전시 정무경제과학부시장은 환영사에서 “대전은 최고 수준의 의료기관과 19개 대학, 대덕연구단지 300여 개 바이오기업이 집적된 바이오 융합 선도 도시”며 “앞으로 보스턴과 싱가포르를 넘어 의료·바이오·AI 혁신의 중심지로 도약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 MICCAI 2025가 대한민국과 대전을 세계 생명과학 혁신의 메카로 알리고 첨단 의료기술을 국제적으로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총회 기간 중 세계 석학들의 기조연설과 학술 논문 발표가 이어지고 의료영상·로보틱스 분야의 최신 연구가 공개된다.
포스터 전시와 스타트업 IR 발표, 산업 전시회도 동시에 열려 학계·산업계·투자자가 한자리에 모여 교류할 예정이다.
대전시는 이번 대회를 계기로 의료영상·AI 융합 기술을 지역 전략 산업과 연결하고 글로벌 네트워크 확장을 통해 과학수도 대전의 위상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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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초등학교 다목적 체육관‘지성관’환경 개선 공사 준공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유성초등학교는 9월 22일 다목적체육관 '지성관'을 새롭게 개관했다고 밝혔다.
1987년에 건립된 ‘지성관’은 약 38년 만에 전면 환경 개선이 이루어졌으며 이번 공사는 대전시교육청 및 대전서부교육지원청에서 총사업비 709,540천원의 예산을 투입해 진행됐다.
지난 7월 14일 착공해 9월 19일 준공검사를 완료한 사업으로 올해 38살이 된 지성관은 1,396.2㎡ 규모의 현대적 다목적 공간으로 다양한 체육 활동이 가능한 최적의 환경으로 다시 태어났다.
환경 개선 공사에는 바닥 및 벽체 마감재 교체, 상부 천장 청소 및 도장, 2층 전동커튼 설치, 빔프로젝터 설치, 옥상 방수, 2·3동 건물 균열 보수 등이 포함되어 안전성과 기능성을 모두 향상시켰다.
유성초등학교는 2025학년도 대전시교육청 지정 학교체육연구학교 2년차를 운영하며 ‘3高 체육 교육과정 운영을 통한 신체활동 역량 증진 방안'을 주제로 체육교육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이번 '지성관' 환경 개선 공사를 계기로 학생들의 신체활동 활성화와 체육 교육과정의 확산 및 일반화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다.
유성초등학교 이미경 교장은 "이번 지성관 환경 개선을 통해 조성된 최적의 교육 환경을 바탕으로 3高 체육교육과정의 완성도를 더욱 높이고 학생들의 신체활동 역량을 획기적으로 증진시킬 것이다”며 “특히 학교체육연구학교 2년차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체육교육의 새로운 표준 모델을 제시해, 대전지역은 물론 전국 초등학교에서 활용할 수 있는 우수한 교육과정으로 일반화시키는 것이 목표”고 강조했다.
또한, “앞으로도 학생 중심의 창의적이고 실천적인 체육교육을 통해 꿈과 미래를 향해 도전하는 새·빛 3인 육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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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부교육지원청, 초등학교 교과서 배부 추가 지원 완료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는 2026학년도 교과서 배부 지원 대상 학교 확대를 위한 시범 운영의 일환으로 2025학년도 2학기 초등학교 교과서 배부 추가 지원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추가 지원은 2025년 2월 1학기 공·사립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한 1차 지원에 이어 2026학년도 초·중등학교를 포함한 교과서 배부 지원 업무의 확대를 준비하기 위해 2학기에 교과서를 배부하는 공립 초등학교 70개교를 대상으로 희망 신청을 받아, 33개교에 대해 교과서 배부 추가 지원을 완료했다.
학교지원센터는 인력을 전문적으로 관리하는 용역업체와 공정하게 계약을 체결해, 각 학교에 맞는 인력을 배치하고 교과서 분류와 운반 등 배부 전 과정을 원활히 지원했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 관계자는 “이번 시범 운영을 통해 교직원들이 학생들의 교육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도움이 되었길 바란다”며 “2026학년도에는 초·중·고등학교 전체로 전면 확대를 실시해 학교 현장의 행정 부담을 경감하고 교육 지원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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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밭도서관, 하반기 영유아 ‘북스타트’ 운영
한밭도서관, 하반기 영유아 ‘북스타트’ 운영
[충청중심뉴스] 대전 한밭도서관은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영유아 독서문화 프로그램 ‘북스타트’를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대상은 지역 내 3세부터 7세 아동이다.
‘북스타트’는 그림책을 매개로 아이와 양육자가 함께 소통하며 독서를 생활화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하반기에는 단계별 맞춤 책꾸러미 제공과 더불어 책놀이 프로그램, 부모 교육을 병행해 가정 내 독서 환경 조성과 양육자의 역량 강화에 힘쓴다.
아이들을 위한 ‘오감발달 책놀이’는 놀이와 독서를 결합해 책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양육자를 위한 ‘북스타트 부모교육’에서는 그림책 선택과 독후 활동 방법 등 실용적인 가이드를 제공한다.
참여 아동에게는 연령에 맞는 그림책 2권과 안내 책자, 친환경 에코백이 포함된 책꾸러미가 무료로 제공된다.
김혜정 한밭도서관장은 “북스타트 사업은 아이와 부모가 책을 통해 유대감을 형성하는 소중한 기회”며 “도서관이 지역 내 책 육아의 중심이 되어 아이들이 책과 평생 친구가 되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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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자치경찰위“시민 안전 빈틈없게” 등산로 이동형 CCTV 점검
대전광역시청전경(사진=대전시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자치경찰위원회는 9월 24일 서구 장안동 장태산 휴양림 등 주요 등산로에서 이동형 CCTV 운영 실태 점검을 실시했다.
가을 행락철을 맞아 등산객이 늘어나는 시기에 범죄 예방과 시민 안전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다.
이동형 CCTV는 태양열 충전식 배터리로 작동해 전기 시설이 부족한 등산로 재개발 지역 등에도 신속히 설치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대전시는 여성 보호 강화구역의 성범죄와 이상동기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대전권 6개 경찰서에 각 5대씩 총 30대를 보급, 장태산·도솔산 등 주요 등산로에 설치해 운영 중이다.
박희용 대전자치경찰위원장은 “이동형 CCTV는 비용은 저렴하면서도 범죄 예방과 치안 대응 효과가 높다”며 “시민이 안심할 수 있도록 확대 보급을 추진하고 특히 여성과 사회적 약자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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