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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한가위 안녕하심 키트’ 300세트 나눔
대전시 ‘한가위 안녕하심 키트’ 300세트 나눔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가 민족 최대 명절 추석을 앞두고 따뜻한 나눔 활동을 펼쳤다.
시는 26일 대덕구 법동시장에서 ‘한가위 안녕하심 키트 나눔 전달식’을 열고 취약계층 300세대에 명절음식과 생필품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전시와 사회공헌 협약을 맺은 19개 기업·기관이 함께 참여했다.
금융감독원 대전세종충남지원, 대전관광공사, 대전교통공사, 대전도시공사, 대전동행로타리클럽, ㈜로드디자인, 롯데케미칼㈜ 기초화학연구소, 신협중앙회, ㈜아이씨푸드, 코레일테크㈜, 하나은행, 한국에너지공단 대전충남지역본부, 한국에너지공단 풍력사업실, 한국자산관리공사 대전충남지역본부, 한국전력공사 대전세종충남본부, 한국조폐공사,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대전공장, 한국특허기술진흥원, KT충남/충북광역본부 등 다양한 기관이 후원금을 마련하고 임직원들이 직접 키트 제작에 동참했다.
법동시장 상인회도 과일 잡곡, 견과류 등 신선한 먹거리를 지원해 전통시장 상생 의미를 더했다.
행사 현장에는 이장우 대전시장을 비롯해 최충규 대덕구청장, 법동시장 상인회장, 지역 자원봉사센터 관계자 등 80여명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함께 키트를 제작하고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했다.
이장우 시장은 “풍요와 나눔의 대명절에 소외된 이웃에게 작은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 “어려운 이웃을 보듬은 기업과 자원봉사자들의 헌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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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흥오케스트라, 세계적인 지휘자 장한나와의 만남을 통해 음악적 꿈을 키우다
산흥오케스트라, 세계적인 지휘자 장한나와의 만남을 통해 음악적 꿈을 키우다
[충청중심뉴스] 산흥초등학교는 9월 25일 대전예술의전당에서 열린 ‘2025 장한나의 대전그랜드페스티벌’ 오픈리허설 프로그램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산흥초등학교는 2012년 ‘나는 내 꿈의 지휘자’라는 비전을 바탕으로 관악 중심의 학생오케스트라를 창단했다.
이후 매년 초·중학생 음악경연대회, 학교예술교육박람회, 정기연주회 등에 참여하며 대전을 대표하는 학생오케스트라로 자리매김해왔다.
또한 지역 축제와 기관 행사에도 꾸준히 참여하며 음악을 통한 감동과 희망을 지역사회와 나누고 있다.
대전예술의전당은 9월 21일부터 27일까지 7일간, 세계적인 첼리스트이자 지휘자인 장한나를 예술감독으로 ‘2025 장한나의 대전그랜드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오픈리허설은 그 일환으로 마련된 행사로 초·중·고 학생들에게 음악적 영감과 열정을 나누기 위해 지난 6월 참가 학교를 모집했으며 14년간 학생오케스트라를 운영해 온 산흥초등학교가 참여 기회를 얻게 됐다.
이번 행사에서 학생들은 장한나 예술감독의 해설과 함께 베를리오즈의 ‘환상교향곡’을 배우고 전문연주자들과 함께하는 리허설을 관람했다.
또한 장한나 예술감독과 질의응답 시간도 이어졌다.
특히 학생들은 장한나 예술감독을 이해하기 위해 다양한 영상과 자료를 사전에 공부했고 산흥오케스트라 활동을 통해 쌓아온 음악적 경험을 토대로 공연에 집중할 수 있었다.
질의응답 시간에는 기발하고 흥미로운 질문으로 현장을 더욱 즐겁게 만들기도 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6학년 배시은 학생은 “산흥오케스트라 단원으로 다양한 무대를 준비하며 지휘자의 역할과 음악적 열정을 느껴왔다.
이번 리허설에서는 세계적인 지휘자 장한나 예술감독님의 손짓과 눈빛에서 음악에 대한 열정을 직접 느낄 수 있어 행복했고 트럼펫 연주자로서 꿈을 키워가는 데 큰 동기가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산흥초등학교 원정애 교장은 “학생들에게 소중한 음악 경험을 선물해주신 대전예술의전당과 장한나 예술감독께 깊이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산흥오케스트라와 같은 학생오케스트라 발전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기를 부탁드린다”며 “산흥교육가족은 산흥오케스트라 학생들에게 수준 높은 다양한 음악적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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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전자디자인고 공군과 MOU체결로 부사관육성 명품학교로 비상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전자디자인고등학교와 공군은 9월 25일 본교 모빛홀에서 공군부사관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공군관련 교육과정 공동 개발 및 운영, 공군 부사관 지원 시 혜택 제공, 군사학 전문가 교류 및 특강 지원 등을 주용 내용으로 하고 있으며 특히 대전전자디자인고 부사관과 학생들의 공군부사관 지원시 필기시험 면제 및 가산점 부여를 핵심 내용으로 협약이 체결됐다.
이번 협약으로 공군은 우수한 전문인력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고 학교는 부사관과 학생들에게 체계적인 부사관 교육을 실시하고 보다 폭넓은 진로 기회를 제공하며 미래 국방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게 됐다.
대전전자디자인고등학교는 부사관, 제과제빵, 토탈미용, 카페머신, 드론전기, 콘텐츠디자인분야의 다양한 인재를 양성하는 특성화고등학교로 금번 MOU를 계기로 부사관양성 최고의 명품 특성화고로 비상하고 있다.
대전전자디자인고등학교 손인성 교장은 “부사관과 학생들이 전문역량을 함양한 인재로 성장하도록 교육적인 지원을 최대한으로 제공하고 더 좋은 환경에서 교육받을 수 있는 교육환경 조성에도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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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평생학습관, 김희환 씨 전국 시화전 ‘글봄상’ 수상
대전평생학습관, 김희환 씨 전국 시화전 ‘글봄상’ 수상
[충청중심뉴스] 대전평생학습관은 대전늘푸른학교에서 중학교 과정을 이수 중인 김희환 씨가 교육부가 주최하고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한 ‘2025년 전국 성인문해교육 시화전’에서 국가평생교육진흥원장상인 ‘글봄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전국 시화전은 ‘문해, 세상이 달라 보여요’라는 주제로 열렸으며 성인 문해 학습자들이 글을 배우며 경험한 일상의 변화와 감정을 진솔하게 담아냈다.
수상작 ‘무명 이불’은 과거 가족과의 따뜻한 기억을 떠올리며 현재 배움터에서 느끼는 정서적 감정을 부드럽고 따뜻한 문장으로 풀어낸 작품이다.
수상자 김희환 씨는 “예전에는 글로 표현하는 것이 낯설고 어려웠지만, 이제는 시를 통해 나의 기억과 마음을 꺼내 볼 수 있어 세상이 다르게 느껴진다”며 “따뜻한 아랫목처럼 품어준 대전늘푸른학교, 친절하게 가르쳐주신 선생님들, 함께 배우며 힘이 되어준 학우들과 수상의 기쁨을 나누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지역 시화전에서도 의미 있는 성과가 이어졌다.
총 9명의 학습자가 작품을 출품한 가운데, 신미영 씨가 대전시장상, 김용순 씨가 대전평생교육진흥원장상, 전명자 씨가 대전문해교육협의회장상을 각각 수상했으며 전국 수상자인 김희환 씨를 포함해 총 4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전평생학습관 우창영 관장은 “이번 시화전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신 모든 수상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앞으로도 학습자들이 배움의 즐거움을 함께 누리며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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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제71회 전국과학전람회 국무총리상 영예
대전교육청, 제71회 전국과학전람회 국무총리상 영예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국립중앙과학관이 주관한 ‘제71회 전국과학전람회’에서 대전 지역 학생 및 교사 15팀이 국무총리상 등 주요 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서 대전 대표팀은 국무총리상 1명, 최우수상 1팀, 우수상 4팀, 장려상 9팀 등 총 15팀이 입상해 대전 과학교육의 우수성과 경쟁력을 전국적으로 입증했다.
특히 교원 부문 국무총리상은 남대전고등학교 류재환 교사의 작품‘폐자원을 활용한 몰입형 천문학 학습 공간 구축에 관한 연구’ 이 차지했다.
해당 연구는 고가의 천체투영관 대신 저가의 프로젝터와 폐박스를 활용해 일반 교실에서도 활용 가능한 천체투영돔을 제작한 사례로 제작 과정 자체를 지속 가능 발전교육의 장으로 삼고 학생 맞춤형 천체교육을 구현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1954년 시작된 전국과학전람회는 학생과 교원의 과학 연구 활동을 장려하고 탐구심을 고취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는 국내 최고 권위의 과학대회다.
대전교육과학연구원이 주관한 지역 예선을 통해 선발된 작품들은 전문 컨설팅을 거쳐 전국대회에 출품됐으며 올해 시상식은 11월 5일 국립중앙과학관 사이언스홀에서 열린다.
대전시교육청 김영진 과학직업정보과장은 “대표적인 과학대회인 전국과학전람회에서 대전의 학생과 교원이 국무총리상을 비롯해 뛰어난 성과를 거둔 것은 대전 과학교육의 저력을 보여준 결과”며 “앞으로도 학생과 교원이 창의적인 탐구 역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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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영국 런던서 '2025 글로벌 AI 기반 교육 교원 연수' 개최
대전교육청, 영국 런던서 '2025 글로벌 AI 기반 교육 교원 연수' 개최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9월 20일부터 29일까지, 영국 런던 킹스턴 대학교에서 ‘2025 제2회 글로벌 인공지능 기반 교육 교원 연수’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대전시교육청과 킹스턴 대학교 및 영국 런던 킹스턴어폰템즈 왕립 자치구가 맺은 국제교육협력 협약의 일환으로 세 기관이 공동 개발한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진행 중이다.
지난해 ‘교육의 본질에 AI를 더하다’를 주제로 시작된 연수는 양국의 교육 본질을 탐구하며 AI 기반 수업 혁신을 이끌어 큰 호응을 얻었다.
올해 2년 차를 맞아 참여 인원과 대상을 확대하고 학교 관리자 디지털 글로벌 스쿨 리더십과 교사 AI 기반 수업혁신 전문성 과정으로 나누어 운영하는 등 프로그램을 한층 발전시켰다.
이번 연수에는 대전 교원 18명과 영국 런던 킹스턴구 국제교류 파트너학교 교사 8명이 팀을 이뤄 담당 교수의 지도 아래 참여했다.
초·중·고 학교 관리자 4명은 디지털 대전환 시대에 필수적인 미래 역량을 이해하고 교육과정 적용 방안을 탐구할 계획이다.
또한, 초·중·고·특수교사 14명과 영국 교사 8명은 양국의 AI 교육 정책과 수업 사례를 공유하고 학교 현장의 AI 활용 방안에 대한 공동 연구와 팀별 과제를 수행한다.
이번 연수에서 가장 주목받은 부분은 교육 철학에 기반한 AI 활용 맞춤형 학습 설계 실습이다.
양국 교사들은 영국시간으로 오는 25일 런던 현지 파트너학교를 직접 방문해 공동으로 개발한 AI 활용 수업 모형을 선보이고 실제 적용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한편 연수 참가자들은 26일 열리는 컨퍼런스에서 팀별 과제 수행 결과를 발표하고 킹스턴 대학교로부터 이수증을 받으며 연수 과정을 수료하게 된다.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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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일단 멈춤으로 지키는 안전한 등굣길”
대전광역시청전경(사진=대전시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9월 26일 오전 서구 한밭초등학교 일원에서 대전경찰청, 대전시교육청, 녹색어머니회, 모범운전자연합회 등과 함께 ‘아이 먼저 어린이 교통안전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운전자들이 횡단보도 앞에서 ‘일단 멈춤’을 습관처럼 실천하도록 유도해 아이들이 안심하고 등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캠페인에는 50여명이 참여해 “일단 멈춤, 아이 먼저 보내주세요”라는 문구가 담긴 현수막과 피켓을 들고 등굣길에 나선 학생들과 운전자들에게 교통안전의 중요성을 알렸다.
횡단보도와 학교 앞에서는 교통지도와 운전자 계도가 이뤄졌으며 교통안전 리플릿과 홍보물도 배포됐다.
또 통학로 교통시설을 꼼꼼히 점검해 잠재적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차단했다.
녹색어머니회 회원은 “아이들이 안전하게 횡단보도를 건너는 모습을 보니 마음이 놓인다”며 “운전자들이 일단 멈춤을 생활 속에서 실천해 주신다면 우리 아이들의 등굣길이 훨씬 더 안전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남시덕 대전시 교통국장은 “어린이 교통안전은 무엇보다 운전자의 배려와 실천이 중요하다”며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시민 모두가 어린이를 먼저 생각하는 안전문화 확산에 함께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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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월드컵경기장 주차요금 대폭 완화
대전시, 월드컵경기장 주차요금 대폭 완화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가 월드컵경기장 주차 요금을 대폭 낮춰 시민 불편을 줄인다.
시는 오는 10월 2일부터 △무료 주차 시간을 현행 10분에서 2시간으로 확대하고 △1일 주차 요금을 1만원에서 5천 원으로 인하한다고 26일 밝혔다.
다만 하나시티즌 홈경기일에는 시간당 요금만 적용된다.
대전시는 2024년 8월부터 장기 방치 차량, 주차 혼잡, 범죄 발생 등을 막기 위해 주차장을 유료화했다.
그러나 이후 시민 불편과 이용 저조가 이어지면서 인근 불법 주차까지 늘어 개선 요구가 제기됐다.
이번 조치는 시민 주차 편의를 높이고 경기장 주차장의 활용도를 높이는 동시에 주차 질서도 바로잡기 위한 것이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무료 운영 당시에는 장기 주차와 방치 차량이 늘어나 우범 지역화 우려가 있었다”며 “앞으로는 시민이 불편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필요하면 요금 추가 인하도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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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마운틴듀 PMPS 시즌2 대회 맞춰 추석 선물 보따리 푼다
대전시, 마운틴듀 PMPS 시즌2 대회 맞춰 추석 선물 보따리 푼다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가 추석을 앞두고 이스포츠 팬들과 시민들을 위한 다채로운 선물을 준비했다.
시는 오는 9월 27~28일 이틀간 대전 이스포츠경기장에서 열리는 ‘마운틴듀 펍지 모바일 프로 시리즈 시즌2’ 결승전을 계기로 크래프톤과 협력해 특별 이벤트와 공동 굿즈를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대회 개막에 앞서 27일 낮 12시 40분, 대전시·크래프톤·대전관광공사·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공동 굿즈 제작 협약식을 체결한다.
협약을 통해 대전 대표 캐릭터 ‘꿈씨패밀리’ 와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아이템을 결합한 굿즈가 탄생한다.
주요 품목은 △‘3레벨 헬멧을 쓴 꿈돌이 마그넷’ △꿈씨패밀리 티셔츠 △짐색 등이다.
굿즈는 대회장을 찾은 시민과 팬들에게 현장 이벤트를 통해 무료 증정되며 협약 기관들은 향후에도 공동 브랜딩을 확대해 지역 이스포츠 산업을 활성화할 계획이다.
국내 최상위 이스포츠 대회 마운틴듀 PMPS도 대전에서 개최한다.
마운틴듀 PMPS는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의 국내 최고 권위 프로 리그로 공식 파트너 5개 팀을 포함한 총 16개 팀이 참가한다.
이틀간 12매치를 통해 최강자를 가리며 총상금 4천만원이 걸려 있다.
우승팀은 2,500만원의 상금을 받는다.
대전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마운틴듀 PMPS 시즌 전체를 유치하며 ‘이스포츠 수도’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
올해는 결승전뿐 아니라 다양한 체험과 공연을 결합해 ‘추석 선물 보따리’라는 이름에 걸맞은 풍성한 콘텐츠를 마련했다.
체험·공연·이벤트 등도 풍성하게 마련했다.
대회장에는 글로벌 음료 브랜드 마운틴듀 체험존이 설치돼 팬들에게 색다른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또 K-POP 인기 걸밴드가 무대를 꾸미고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이벤트 매치도 열려 현장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PUBGM KR 서비스실 신진호 실장은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이 이제 단순 e스포츠를 넘어 지역과 연계된 문화콘텐츠로 확장되고 있다”며 “대전시와의 협력은 지자체 최초 사례로 시민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대전이 마운틴듀 PMPS 시즌2 결승전을 통해 이스포츠 문화의 새로운 장을 열고 있다”며 “크래프톤과 함께 준비한 특별한 선물 보따리를 통해 팬들과 시민들이 풍성한 한가위를 맞이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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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따뜻하고 풍요로운 추석맞이’지역사회 온정나눔
대전시 ‘따뜻하고 풍요로운 추석맞이’지역사회 온정나눔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자원봉사연합회는 9월 25일 사회공헌 협약을 맺은 지역 기업·기관·단체와 함께 ‘추석 명절맞이 온정나누기’ 행사를 열고 취약계층 400가구에 명절음식 키트를 전달했다.
이번 행사에는 이장우 대전시장과 서승일 대전지방보훈청장, 김영태 자원봉사연합회장을 비롯해 협약 기업 대표 및 임직원 등 80여명이 참석해 정성 어린 나눔에 힘을 보탰다.
특히 △대전도시공사 △한국전력 대전세종충남본부 △장후회 △신협중앙회 △코레일유통 충청본부 △건일엔지니어링 △아이씨푸드 △두잉굿러닝센터 △명진그룹 △한국은행 대전세종충남본부 △이비가푸드 △솔마음정신건강의학과 △영창테크 △아성산업개발 △동행봉사단 △제이제이 세무회계 등 16개 기업과 단체가 십시일반으로 후원에 참여해 뜻깊은 자리를 함께했다.
이날 제작된 명절음식 키트에는 송편과 전, 과일을 비롯해 즉석밥과 국, 라면, 제수용품 등이 담겼으며 지역의 보훈유공 재가복지 가정과 독거노인 40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영태 대전시자원봉사연합회 회장은 “오늘 정성껏 준비한 온정나눔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풍성한 명절의 기쁨이 되길 바란다”며 “뜻을 모아주신 기업과 기관, 단체에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더 따뜻한 대전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내수 부진과 대외 경제 불확실성으로 어려운 이웃들의 삶은 더욱 고달퍼질 수 있다”며 “오늘 준비한 음식과 생활용품이 실질적인 도움이 되어 따뜻한 위로와 온정이 전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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