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사고력을 키우는 질문, 학생의 성장을 돕는 평가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교육연수원은 6월 29일부터 7월 3일까지 초등교사 30명을 대상으로 ‘2026년 초등 질문수업 및 학생평가 역량강화 직무연수’를 5일간 총 오후 3시간의 집합연수로 운영한다.대전교육연수원 분원에서 진행되는 이번 연수는 질문 중심 수업과 학생 맞춤형 평가에 대한 이해를 높여 수업과 평가의 일체화를 실현하는 데 목적이 있다.특히 다양한 사례를 분석하고 직접 실습해보는 프로그램으로 연수 과정을 구성해 학교 현장에서 즉시 적용할 수 있는 실천적 역량을 기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주요 연수 내용은 질문수업의 본질과 좋은 질문의 조건, 깊이 있는 학습을 위한 평가 디자인, 타당도와 신뢰도를 갖춘 문항 개발과 성장 중심 피드백 실제, 생성형 인공지능을 활용한 학생 평가 방안, 교과별 질문수업 모델 실습 및 실제 적용 사례이다.이를 통해 질문수업 설계부터 맞춤형 평가까지 교사의 수업 전문성 향상을 체계적으로 지원한다.대전교육연수원 박광순 원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선생님들이 학생의 사고력을 촉진하는 질문을 설계하고 질 높은 피드백을 제공하는 역량을 키우기를 희망한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스스로 질문하고 탐구하며 자기주도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수업을 실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연수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6-29
-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상반기 교원 호봉 업무 2,390건 지원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2026년 상반기 동안 관내 공립 유치원 및 학교를 대상으로 교원 호봉 업무를 지원한 결과 총 2390건의 업무를 처리하며 학교 현장의 행정 부담 경감과 업무 정확도 향상에 기여했다고 밝혔다.세부적으로는 정기승급 2169건, 호봉 재획정 146건, 호봉 정정 16건, 기간제교원 호봉 컨설팅 59건을 지원했다.교원 호봉 업무는 교원의 보수와 직결되는 중요한 업무로 관련 법령과 경력 산정 기준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전문성이 요구된다.특히 호봉 재획정 및 정정 업무는 개인별 경력사항에 대한 면밀한 검토가 필요해 학교 현장에서 업무 부담이 큰 분야 중 하나이다.이에 대전동부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는 2024년부터 교원 호봉 지원 업무를 전담해 운영하고 있으며 호봉 재획정과 정정 처리와 기간제교원 호봉 컨설팅 등을 통해 학교 현장의 업무 부담을 줄이고 정확한 호봉 관리 체계 구축에 힘쓰고 있다.또한 학교 담당자의 업무 역량 강화를 위해 6월 24일과 26일 ‘2026년 교원 호봉 업무 담당자 연수’를 실시했다.이번 연수는 관내 공립 유치원 및 전체 학교의 교원 호봉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초임호봉 획정, 호봉 재획정 및 정정과 정기승급 처리, 경력환산율 산정, 주요 질의 사례 등 실제 업무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 교육으로 운영했다.학교지원센터 황우재 센터장은 “교원 호봉 업무는 교원의 권익과 직결되는 중요한 업무인 만큼 정확성과 전문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학교 현장의 업무 부담을 줄이고 담당자의 전문성을 높일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29
-
유득원 행정부시장, 호국보훈의 달 맞아 국가유공자 위문
대전광역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29일 대전보훈병원을 방문해 입원 중인 국가유공자들을 위문하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이날 유득원 대전시 행정부시장은 병원장과 환담을 나눈 뒤 입원 중인 국가유공자들을 찾아 안부를 살피고 약 300명에게 생활용품 선물 세트를 전달했다.유득원 대전시 행정부시장은 “대한민국을 위해 헌신하신 국가유공자 여러분의 숭고한 희생을 대전시민과 함께 늘 기억하겠다”며 “빠른 쾌유를 기원하며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의 명예가 존중받는 호국보훈도시 대전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대전시는 앞으로도 보훈가족에 대한 예우와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6-29
-
대전자치경찰위원회, 과학치안정책자문단 제2차 회의 개최
대전광역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자치경찰위원회는 첨단기술 기반 치안서비스를 도입하고 시민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29일 ‘2026년 과학치안정책자문단’ 제2차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에서는 △피지컬 인공지능 기반 순찰 로봇 도입 △인공지능 CCTV 기반 실종자 통합 탐색 플랫폼 구축 △홀로그램 경찰관 도입을 통한 범죄예방 강화 방안 등 첨단기술을 활용한 미래형 치안서비스의 도입 방향과 활용 방안을 논의했다.자문단은 첨단기술과 현장 중심 치안정책을 융합해 범죄예방과 신속 대응 체계를 강화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과제를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하고 있다.박희용 대전자치경찰위원장은 “대전자치경찰위원회는 제2기 과학치안정책자문단과 함께 대전의 안전을 위한 첨단 치안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치안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29
-
대전시, 대덕 평촌지구 2단계 용지 공급
대전시, 대덕 평촌지구 2단계 용지 공급 (대전광역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기업 입주 기반 확충을 위해 추진 중인 대덕 평촌지구 도시개발사업의 2단계 조성용지를 오는 7월부터 본격 공급한다고 밝혔다.이번 2단계 공급 대상은 총 44필지로 △산업시설용지 36필지 △지원시설용지 6필지 △주차장용지 2필지다.특히 산업시설용지는 약 330~660㎡ 규모의 중소형 필지를 중심으로 공급해 중소규모 업체의 입지 선택 폭을 넓히고 초기 입주 부담을 덜어줄 것으로 전망된다.대덕 평촌지구는 1단계 공급에서 산업시설용지 100%, 지원시설용지 85% 분양률을 기록하며 기업 입지 수요를 확인한 바 있다.대전시는 이러한 공급 실적을 바탕으로 이번 2단계 분양을 통해 산업시설용지를 추가 공급하고 기업 규모와 수요에 맞는 산업입지 공급을 이어갈 계획이다.또한 지원시설용지와 주차장용지를 함께 공급해 입주기업의 생산활동 지원과 근로자 편익 증진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이번 공급 대상 가운데 산업시설용지는 용지별 여건에 따라 한국자산관리공사 ‘온비드’ 시스템을 통한 경쟁입찰 방식과 대전도시공사 방문 접수를 통한 수의계약 방식으로 나눠 공급된다.수의계약 대상 용지는 산업시설용지 19필지, 1만2461㎡ 규모로 감정평가액 기준으로 공급해 가격 부담을 낮추고 참여 기회를 확대할 것으로 기대된다.입주 가능 업종은 금속가공제품 제조업, 전자부품·컴퓨터·영상·음향 및 통신장비 제조업, 의료·정밀·광학기기 및 시계 제조업, 기타 기계 및 장비 제조업 등이다.아울러 입주기업은 건물 옥상과 지붕을 활용한 태양에너지 발전시설 설치도 허용된다.공급 일정은 6월 29일부터 7월 16일까지 대전시와 대전도시공사, 온비드 누리집을 통해 공고한다.경쟁입찰 신청은 7월 13일부터 16일까지 온비드에서 접수하며 수의계약 대상 용지는 7월 13일부터 대전도시공사에서 선착순으로 신청을 받는다.분양대금은 계약금·중도금 3회·잔금 등 총 5회에 걸쳐 24개월 이내 분할 납부가 가능해 기업의 초기 자금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했다.최종수 대전시 도시주택국장은 “대덕 평촌지구 2단계 용지 공급은 기업 규모와 수요에 맞는 산업입지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라며 “이번 공급이 입주 촉진과 지역 산업 기반 강화,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9
-
대전소방, 소방공사 감리현장·소방시설업체 일제점검 나서
대전소방, 소방공사 감리현장·소방시설업체 일제점검 나서 (대전광역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6월 22일부터 11월 20일까지 관내 소방공사 감리현장 및 소방시설업체 381개소를 대상으로 일제 지도·감독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점검 대상은 소방공사 감리현장 51개소와 소방시설업체 330개소다.상주감리 현장과 소방시설업체는 전수 점검하고 일반감리 현장은 전체 대상의 30%를 표본 선정해 점검할 계획이다.주요 점검사항은 △소방시설업체 등록기준 준수 여부 △소방기술자 자격증 대여 등 불법행위 △소방기술자 적정 배치 여부 △소방시설 시공·감리 적정성 △관련 법령 준수 여부 등이다.대전소방본부는 본부와 각 소방서별 자체 점검반을 편성해 현장 중심의 점검을 실시하고 위반사항이 확인될 경우 관계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 등 엄정 조치할 방침이다.김종화 대전소방본부 예방안전과장은 “소방시설은 화재 발생 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가장 기본적이고 중요한 안전장치인 만큼 시공과 감리 단계부터 철저한 품질관리가 중요하다”며 “이번 일제점검을 통해 부실시공과 불법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고 안전하고 신뢰받는 소방시설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9
-
‘2026 대전장애인기능경기대회’ 성황리 마무리
‘2026 대전장애인기능경기대회’ 성황리 마무리 (대전광역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6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한국폴리텍Ⅳ대학 대전캠퍼스 등에서 열린 ‘2026 대전장애인기능경기대회’ 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 대회에는 24개 직종에 224명의 선수가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술과 역량을 선보였다.가구제작, 귀금속공예, 컴퓨터프로그래밍, 제과·제빵, 바리스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열띤 경쟁이 펼쳐졌으며 참가 선수들은 뛰어난 기술력과 도전 정신을 마음껏 발휘했다.대회 결과 총 53명이 입상했으며 금상 21명, 은상 19명, 동상 13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특히 금상 수상자에게는 오는 9월 부산광역시에서 열리는 ‘2026 전국장애인기능경기대회’출전 자격이 부여된다.이번 대회는 장애인 기능인들의 우수한 기술과 역량을 널리 알리고 직업능력 개발과 사회참여 확대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또한 참가 선수들이 서로의 경험과 기술을 공유하며 성장할 수 있는 뜻깊은 교류의 장이 됐다.최우경 대전광역시 복지국장은 “이번 대회는 장애인 기능인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이는 의미 있는 무대였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이 자신의 역량을 마음껏 발휘하고 꿈을 실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9
-
대전시농업기술센터, 청년농업인 인공지능 활용 역량 강화 지원
대전시농업기술센터, 청년농업인 인공지능 활용 역량 강화 지원 (대전광역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농업기술센터는 청년농업인의 인공지능 활용 역량을 높이고 영농 현장 문제 해결을 지원하기 위해 ‘청년농업인4-H AI 현장코칭’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대전시 청년농업인4-H 회원을 대상으로 연중 운영되며 올해는 시범 사업으로 5명을 선정해 농업 경영과 마케팅 등 다양한 영농 분야에서 인공지능을 활용할 수 있도록 맞춤형 현장코칭을 제공한다.현장코칭은 참여 희망자를 대상으로 사전 조사를 실시한 뒤 농장 현황과 애로사항을 분석해 대상자별 맞춤형 코칭 방향을 설계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이후 농장을 직접 방문해 ChatGPT, Gemini 등 생성형 인공지능을 활용한 농장 경영, 데이터 분석, 영농 문제 해결 방안 등을 지도하고 필요할 경우 추가 코칭도 지원할 계획이다.또한 현장코칭 종료 후 만족도 조사를 실시해 사업 효과와 개선사항을 파악하고 향후 청년농업인을 위한 인공지능 활용 교육과 지원사업 운영에 반영할 계획이다.이효숙 대전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생성형 인공지능 기술이 농업 현장에도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만큼 청년농업인이 이를 영농 현장에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맞춤형 현장코칭을 추진하겠다”며 “청년농업인의 디지털 역량을 높이고 농업 경쟁력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9
-
대전시향 ‘DPO 클로즈업 1’, 트롬본의 매력 속으로
대전시향 ‘DPO 클로즈업 1’, 트롬본의 매력 속으로 (대전광역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립교향악단은 오는 7월 7일 오후 7시 30분 대전시립연정국악원 작은마당에서 단원들의 뛰어난 기량과 음악적 개성을 가까이서 만날 수 있는 무대 'DPO 클로즈업 1'을 개최한다.'DPO 클로즈업'은 대전시향 단원이 중심이 되어 독주와 실내악 프로그램을 선보이는 공연이다.올해 첫 무대는 트롬본 수석 박성현이 이끌며 트롬본의 웅장함과 섬세한 표현력을 다채롭게 들려줄 예정이다.박성현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예술사를 졸업한 뒤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단원 및 수석을 역임했으며 서울시립교향악단과 KBS 교향악단, 원코리아오케스트라, 고잉홈 프로젝트 등에서 객원 수석으로 활동하며 뛰어난 연주력을 인정받았다.현재는 대전시립교향악단 트롬본 수석으로 활동하며 국내외를 아우르는 활발한 연주 활동을 통해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이번 공연은 트롬본과 피아노, 현악 앙상블, 관악 앙상블이 함께하는 다양한 작품으로 구성돼 트롬본이 지닌 풍부한 음색과 표현력을 집중적으로 조명한다.부드럽고 서정적인 선율부터 화려한 기교와 깊고 웅장한 울림까지 한 악기가 가진 다양한 매력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1부에서는 요르겐센의 트롬본과 피아노를 위한 로망스로 공연의 문을 열고 크롤의 카프리치오 다 카메라와 버헬스트의 트롬본과 피아노를 위한 만화경을 통해 다채로운 표현력을 선보인다.2부에서는 현악 앙상블과 함께하는 레오폴트 모차르트의 트롬본 협주곡 라장조를 비롯해 크루글리크가 트롬본과 피아노를 위해 편곡한 차이콥스키의 오페라 예브게니 오네긴 모음곡을 연주한다.이어 슐레크의 트롬본과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 '가브리엘의 목소리'로 깊고 장중한 울림을 전하며 공연의 대미를 장식한다.이번 공연은 오케스트라에서 주로 뒷자리 웅장한 받침대 역할을 하던 트롬본을 보다 가까이에서 감상하며 악기의 색다른 매력을 발견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공연 입장권은 전석 1만원이며 예매는 공연 전날 오후 5시까지 대전시립교향악단 누리집과 대전시립연정국악원 누리집, 놀티켓에서 가능하다.자세한 사항은 대전시립교향악단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6-28
-
한밭도서관, 여름방학 맞아 ‘여름독서교실’ 운영
대전광역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한밭도서관은 여름방학을 맞아 초등학생들에게 독서와 도서관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과학적 사고력과 자기주도적 학습 태도를 키울 수 있도록 '2026년 여름독서교실'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책으로 떠나는 미래과학 탐험대'를 주제로 미래과학 관련 독서와 융합형 탐구활동을 통해 어린이들이 진로를 탐색하고 창의적 문제해결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됐다.프로그램은 7월 28일부터 31일까지 4일간 진행된다.사서가 진행하는 '도서관 이용 교육 및 도서관 둘러보기'를 비롯해 외부 전문 강사와 함께하는 '기후위기 SOS: 지구를 지켜라', 'AI 미래 연구소: 로봇과 AI'등 과학을 주제로 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특히 7월 30일에는 한국항공우주연구원 현장 견학을 통해 어린이들이 과학기술을 직접 보고 체험하며 과학적 호기심과 탐구심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참가 대상은 초등학교 4학년이며 6월 23일부터 학교장 추천을 통해 우선 접수한다.잔여 인원이 발생할 경우 7월 7일 오전 10시부터 대전시 OK 예약서비스를 통한 인터넷 접수를 선착순으로 진행한다.이기영 한밭도서관장은 “이번 '여름독서교실'을 통해 어린이들이 미래과학에 대한 꿈을 키우고 도서관과 친숙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책과 함께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자세한 사항은 한밭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는 한밭도서관 어린이자료실로 하면 된다.
2026-06-27
BlinkHu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