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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문화재단, 영화 인문학 교육 ‘영화로 쓰는 마음’ 성료
제천문화재단, 영화 인문학 교육 ‘영화로 쓰는 마음’ 성료 (제천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제천문화재단이 제천영상미디어센터 봄에서 운영한 미디어 교육 ‘영화로 쓰는 마음’ 이 지난 16일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지난 4월 11일부터 총 5회차에 걸쳐 진행된 이번 교육은 영화를 매개로 자신을 돌아보고 타인에 대한 공감 능력을 높이고자 마련된 인문학 프로그램으로 영화 속 인물의 감정과 상황에 자신을 비추어 보며 이야기를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수강생들은 영화의 흐름을 따라 자연스럽게 자신의 경험을 공유하고 서로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며 공감과 위로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한 수강생은 “영화 교육은 처음이었는데, 스스로를 돌아볼 수 있어 뜻깊었다”며 “무엇보다 마음이 통하는 좋은 친구들을 만나게 되어 기쁘고 벌써 마지막이라는 사실이 아쉽다”고 소감을 전했다.재단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시민들에게 잠시 일상을 돌아보고 마음을 환기하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일상에 작은 쉼을 드릴 수 있는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6-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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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향교, 2026년 전통성년례 개최
충청북도 제천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제천향교는 지난 18일 명륜당에서 성년을 맞이한 남녀 학생 10명을 대상으로 전통 성년례를 열었다.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이 전통 의례를 통해 성년의 의미와 책임을 되새기고 우리 고유의 예절과 문화를 직접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성년례는 단순한 통과의례를 넘어 스스로를 돌아보고 타인을 배려하며 공동체의 구성원으로서 책임과 역할을 다짐하는 전통 의식이다.제천향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청년들이 우리 전통문화의 가치와 의미를 자연스럽게 익히고 바른 인성과 책임감을 갖춘 성인으로 성장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제천향교 관계자는 “성년례는 한 사람의 삶이 새로운 책임과 역할을 향해 나아가는 중요한 의미를 담고 있다”며 “청년들이 자신의 꿈과 가능성을 마음껏 펼치고 우리의 아름다운 전통문화가 다음 세대에 이어질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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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제천시 레이크사랑 걷기대회 성료
2026 제천시 레이크사랑 걷기대회 성료 (제천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제천시체육회는 지난 16일 의림지 일원에서 열린 ‘2026 레이크사랑 걷기대회’ 가 시민과 관광객들의 큰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제천의 대표 관광지인 의림지를 배경으로 진행됐으며 시민과 관광객 등 1천여명이 참여해 건강과 여가를 함께 즐기는 시간을 가졌다.참가자들은 의림지 역사박물관 앞을 출발해 용추폭포와 솔밭공원, 한방치유숲길을 거쳐 제2의림지로 돌아오는 약 7km 구간을 걸으며 의림지 일원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만끽했다.특히 가족 단위 참가자와 동호인, 시민들이 함께 걸으며 서로 소통하고 힐링하는 시간을 보내 현장 분위기를 더욱 따뜻하게 만들었다.한 참가자는 “가족과 함께 자연 속을 걸으며 힐링할 수 있어 좋았고 완주 기념품까지 받아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안성국 제천시체육회장은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행사를 안전하게 마무리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시민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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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전한마음시장 상인회, 행복한 잔치국수 나눔행사 진행
역전한마음시장 상인회, 행복한 잔치국수 나눔행사 진행 (제천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역전한마음시장 상인회는 지난 14일 ‘행복한 잔치국수 나눔’행사를 열어 시장 주변 어르신 200여명에게 잔치국수를 대접했다.행복한 잔치국수 나눔은 해마다 가정의 달을 맞아 역전한마음시장 상인회가 여는 행사로 시장 주변 어르신과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하고 시장에 활기를 불어넣어 왔다.김창희 역전한마음시장 상인회장은 “이번 나눔 행사로 상인회의 작은 실천이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역전한마음시장은 지역에 보탬이 되는 역할을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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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2026년 생태계 교란 생물 퇴치 사업’착수
충청북도 제천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제천시가 고유 생태계의 건강성을 회복하고 생물 다양성을 확보하기 위해 ‘2026년 생태계 교란 생물 퇴치 사업’을 예년보다 앞당겨 이르면 18일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시는 올해 총 2천9백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교란 식물과 어종에 대한 대대적인 구제 작업에 나선다.먼저 작년에 이어 올해도 큰입배스와 블루길 퇴치를 위해 1천5백만원을 들여 의림지와 비룡담저수지 일원에서 집중 포획 작업을 펼친다.5월부터 7월까지인 외래어종의 주요 산란기가 본격화되기 전에 사업에 들어가 산란 전 성체를 집중적으로 제거함으로써 대규모 번식을 원천 차단하고 퇴치 효과를 극대화하겠다는 전략이다.또한 지난 3월 비룡담 저수지에 이식한 ‘공어’ 수정란의 성공적인 부화와 개체 복원을 돕기 위한 것도 사업 시기를 예년보다 앞당긴 이유다.포식성이 강한 외래어종을 일찍 제거해 어린 공어의 생존율을 높이고 수중 생태계를 빠르게 안정시킨다는 계획이다.이와 함께 단풍잎돼지풀, 미국쑥부쟁이 등 주변 식물의 생육을 저해하고 생태계 균형을 교란하는 외래식물 퇴치에도 1천4백만원을 투입한다.한수면 송계리 △덕산면 수산리 △모산동 일원 등 약 1만㎡를 대상으로 교란 식물이 씨앗을 퍼뜨리기 전에 제거해 번식을 효과적으로 막을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큰입배스와 블루길 등 외래어종은 산란기 이전에 집중 포획하는 것이 개체 수 조절의 핵심”이라며 “올해는 공어 복원사업과 연계해 사업을 일찍 추진하는 만큼, 고유종 보호와 청정 제천의 생태환경 보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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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노년층 및 디지털 소외계층을 위한 ‘생활밀착형 맞춤 디지털 문해교육’연중 추진
제천시, 노년층 및 디지털 소외계층을 위한 ‘생활밀착형 맞춤 디지털 문해교육’연중 추진 (제천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제천시는 디지털 기기 사용에 어려움을 겪는 고령층과 다문화가정 등 디지털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2026년 생활밀착형 맞춤 디지털 문해교육’을 지난 3월부터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최근 행정, 복지, 금융 등 생활 전반에서 비대면 디지털 서비스 이용이 확대된다.에 따라, 시는 디지털 환경 변화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이 일상생활에 필요한 디지털 활용 능력을 익힐 수 있도록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교육은 읍면동별 사전 수요조사를 통해 마을회관과 경로당 등 수요자가 원하는 장소로 강사가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운영된다.또한 회당 10명 내외의 소규모 실습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해 참여자들의 이해도와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시는 지난 3월 덕산면 성암리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총 17회 교육을 운영했으며 124명이 교육에 참여했다.주요 교육 내용은 △스마트폰 기본 기능 사용법 △모바일 뱅킹, 카카오톡, 교통앱, 키오스크 활용 등 생활밀착형 디지털 서비스 △스미싱 및 보이스피싱 예방 등 디지털 안전교육으로 구성됐다.시 관계자는 “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환경 속에서 어르신과 디지털 취약계층이 일상생활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 누구나 디지털 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맞춤형 교육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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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 반값여행, 2.5배 소비효과로 지역관광 활력
충청북도 제천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제천시가 추진 중인 ‘제천 반값여행’ 사업이 시행 한 달 만에 환급액 대비 2.5배 이상의 지역 소비효과를 기록하며 체류형 관광 활성화 정책으로 성과를 내고 있다.지난 4월 9일부터 5월 11일까지 반값여행 참여 관광객의 지역 내 소비액은 약 7억 2천만원으로 지급된 환급액 약 2억 9천만원 대비 2.5배가량의 소비효과가 나타난 것으로 시는 파악했다.지금까지 반값여행 환급을 신청한 관광객은 총 1650팀 4187명이며 이 중 1600팀 4067명에게 환급금이 지급됐다.실제 환급액을 받은 일부 방문객은 곧바로 제천을 찾아 재소비를 하거나 제천 한방 쇼핑몰 ‘제천몰’에서 어버이날 선물을 사는 등 다양한 형태로 소비하며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특히 참여 관광객 가운데 1박 2일 이상 머문 관광객이 94.6%를 차지해, 제천이 당일형 관광지를 넘어 체류형 관광도시로 거듭날 가능성을 보여줬다는 평가다.시는 사업 초기부터 반값여행 플랫폼과 제천화폐 시스템을 연계해 기존 최대 14일가량 걸리던 환급 처리 기간을 당일 수준으로 단축하는 등 소비 촉진과 여행객 재방문율을 높이는 데 전념하고 있다.또한 사업장별 소비 인정액 상한제를 운영해 특정업소로 소비가 쏠리는 현상을 줄이고 지역 곳곳에 반값여행 효과가 고루 퍼질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설계했다.시는 하반기 2차 사업부터 디지털 관광주민증 사업과의 연계를 본격화할 계획이다.디지털 관광주민증 큐알 인증을 통해 관광객 방문과 소비 데이터를 확보하고 관광 할인 혜택과 연계한 체류형 관광정책을 강화해 수도권 관광객 유입과 생활인구 확대에도 속도를 낸다는 방침이다.시 관계자는 “반값여행 사업은 관광객 유치뿐만 아니라 지역 소비와 체류시간 확대라는 실질적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며 “앞으로 디지털 관광주민증과 연계한 체류형 관광정책을 강화해 지역관광 경쟁력과 지역경제 활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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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문화재단, 꿈의 예술단 플러스 시범운영
제천문화재단, 꿈의 예술단 플러스 시범운영 거점기관 공모 선정 (제천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제천문화재단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올해 처음 추진하는 2026 꿈의 예술단 플러스 시범운영 거점기관 공모 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1억 1천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꿈의 예술단 플러스 사업은 오케스트라를 기반으로 다양한 예술 장르를 결합한 융복합 문화예술교육 시범사업으로 이번 공모에서 전국 10개 기관이 선정됐다.제천문화재단은 이번 사업을 통해 ‘제천 꿈의 교향극단 : We Play the Scene’ 프로그램을 운영한다.프로그램은 오케스트라와 연극을 결합한 ‘교향극’ 기반 문화예술교육으로 아동과 청소년들이 협업과 공감, 자기표현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구성됐다.교육은 오는 7월부터 11월까지 매주 일요일 제천시청소년센터에서 진행되며 5월부터 6월까지는 사전 기획 회의를 통해 세부 교육 과정과 운영 방향을 구체화할 예정이다.제천문화재단은 2024년 꿈의 무용단과 꿈의 오케스트라 지원 거점기관 선정 이후 관련 사업을 지속해 왔으며 최근 꿈의 스튜디오 사업에도 선정되는 등 지역 기반 문화예술교육 분야에서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유병천 상임이사는 “앞으로도 시민과 아동, 청소년들이 다양한 문화예술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역 기반 문화예술교육 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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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청 기계체조 여서정 등 4명,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출전 확정
제천시청 기계체조 여서정 등 4명,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출전 확정 (제천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제천시청 체조 선수단이 다가오는 제20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무대에 대거 출전한다.지난 5월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진천국가대표선수촌 기계체조장에서 치러진 ‘2026년도 기계체조 국가대표 및 국제대회 파견 대표선수 최종선발전’결과, 제천시청 소속 여서정, 임수민, 허웅, 김재호 등 총 4명의 선수가 아시안게임 출전 자격을 획득했다.특히 이번 선발전에서는 남녀 전체 국가대표 최종 선발 인원 10명 가운데 4명이 제천시청 소속으로 채워졌다.이는 국내 기계체조계에서 제천시청 체조팀의 빼어난 기량과 ‘명품 체조 도시’ 제천의 저력을 다시 한번 보여준 결과다.이번 선발전에서 가장 큰 주목을 받은 선수는 단연 여서정이다.지난해 뜻하지 않은 부상으로 부진을 겪었던 여서정은 이번 대회에서 한 차원 높은 연기를 펼치며 1위로 국가대표에 뽑혀 완벽한 부활을 알렸다.이로써 여서정은 2018년 제18회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기계체조 여자 도마 금메달을 딴 뒤 8년 만에 다시 한번 아시안게임 메달 사냥에 나서게 됐다.2024 파리 올림픽 국가대표로 뛰었던 허웅의 눈부신 기량도 빛을 냈다.허웅은 자신의 주 종목인 안마 부문에서 높은 난도의 연기를 완벽하게 소화해 내며 14.933점이라는 압도적인 점수를 기록했다.큰 무대 경험을 바탕으로 한층 성숙해진 기량을 증명한 그는 금빛 도전에 나서며 메달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임수민과 김재호도 치열한 경쟁을 뚫고 빼어난 기량을 뽐내며 나란히 국가대표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선수들의 땀방울과 제천시의 든든한 지원이 빚어낸 값진 결실이다.아시안게임 출전이라는 1차 목표를 이룬 태극전사 4명은 오는 6월 열리는 아시아선수권대회에 나서 실전 감각을 가다듬을 예정이다.이후 기량을 끌어올려 9월 열리는 제20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무대에 올라, 대한민국과 제천시의 명예를 걸고 또 한 번의 메달 신화에 도전한다.체조팀 이광연 감독은 “소속 선수들이 국가대표 10명 중 4명을 차지하며 아시안게임에 나가게 되어 매우 자랑스럽다”며 “다가오는 국제 무대에서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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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 ‘2026년 충청북도 발달장애인 부모교육 [성인권] 지원사업’ 선정
제천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 ‘2026년 충청북도 발달장애인 부모교육 [성인권] 지원사업’ 선정 (제천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발달장애인 자녀를 둔 부모를 위한 전문 부모교육 사업이 본격 펼쳐지며 지역사회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제천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는 충청북도장애아동발달장애인지원센터로부터 ‘2026년 발달장애인 부모교육 지원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돼 2년간 사업을 운영하게 됐다.충청북도장애아동발달장애인지원센터는 발달장애인 권리보장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제33조에 따라 설치된 공공기관으로 발달장애인의 지역사회 참여 확대와 권리보장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펼치고 있다.이번 사업은 발달장애인 자녀의 생애주기별 욕구에 맞는 양육 기술과 알찬 정보를 제공하고 성인기 자녀의 자립을 도울 수 있도록 부모의 역량을 키우는 데 목적이 있다.사업 기간은 2026년 1월부터 2027년 12월까지 24개월이며 한 해 사업비 1740만원 규모로 운영된다.교육 계획은 두 갈래로 나뉜다.강의형은 충북권 3개 지역에서 모두 4회기로 진행되며 200여명 수료를 목표로 한다.장애인 당사자 상담형은 청주시부터 단양군까지 11개 그룹으로 꾸려 180여명이 참여하는 규모로 넓혀 갈 예정이다.참여자 신청 홍보는 충북 전 지역과 충청북도 특수교육지원청 등을 통해 활발히 이뤄지고 있으며 현재 교육 참여 문의와 기관 방문이 이어지는 등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센터 관계자는 “발달장애인 성인권 교육이 단순 교육에 그치지 않고 사후관리와 지역 네트워크 연계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 체계를 갖출 계획”이라며 “관련 기관과 단체 실무자들의 청강도 가능해 현장 중심의 협력 네트워크를 만드는 데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