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2026 제천시장배 도내 남·여 궁도대회’ 성료
‘2026 제천시장배 도내 남·여 궁도대회’ 성료 (제천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호국 전통무예인 궁도의 활성화와 제천 의병정신 계승을 위한 ‘2026 제천시장배 도내 남녀 궁도대회’ 가 지난 6일 제천 의림정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제천시궁도협회가 주최하고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충북 각 지역 궁도인들이 참가해 단체전과 개인전에서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뤘다.개인전은 장년부와 노년부, 여자부로 나눠 진행됐으며 참가 선수들은 각 부문에서 열띤 승부를 펼치며 실력을 발휘했다.대회 결과 단체전에서는 우승 삼보정, 준우승 약수정, 3위 영무정 이 각각 차지했으며 개인전에서는 장년부 우승 삼보정 김윤석, 노년부 우승 우암정 김진형, 여자부 우승 화랑정 홍승희가 이름을 올렸다.이번 대회는 도내 궁도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기량을 겨루는 동시에 교류와 화합을 다지는 자리가 됐다.또한 우리나라 전통무예인 궁도의 저변을 확대하고 의병의 고장 제천에서 궁도를 통해 의병정신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안성국 제천시체육회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도내 궁도인들이 제천을 찾아 서로의 기량을 겨루고 화합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며 “앞으로도 궁도를 비롯한 전통체육의 활성화와 저변 확대를 위해 다양한 대회 개최와 지원을 이어가며 스포츠도시 제천의 위상을 높이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9-08
-
2026 제천 원도심상권 수제맥주&달빛야시장 축제, 시민·관광객 호응 속 성황리 종료
2026 제천 원도심상권 수제맥주&달빛야시장 축제, 시민·관광객 호응 속 성황리 종료 (제천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제천시는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원도심 문화의 거리 일원에서 열린 ‘2026 제천원도심상권 수제맥주 달빛야시장 축제’ 가 시민과 관광객의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2022년 첫 개최 이후 올해로 5년째를 맞은 이번 축제는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기간과 연계해 더욱 풍성하게 꾸며졌다.행사장에는 다양한 먹거리와 수제맥주 판매 공간이 마련됐으며 거리공연을 비롯해 영화음악 경연대회, 전자음악 파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매일 저녁 펼쳐져 원도심을 찾은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즐거운 가을밤을 선사했다.특히 원도심 상인들이 직접 참여한 먹거리 판매는 지역 상권의 매출 증대와 홍보에 힘을 보탰다.제천국제음악영화제를 찾은 관람객들의 원도심 방문도 이어지면서 영화제와 원도심 축제가 함께 열리는 연계 효과를 높였다.제천시 관계자는 “이번 축제가 시민과 관광객에게 즐거움을 선사하는 동시에 원도심 야간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상인과 시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행사를 통해 원도심 상권에 지속적인 활력을 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9-07
-
제천시, 교정시설 유치 여론조사 결과 '찬성 61.7%, 반대 38.3%로 집계
충청북도 제천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제천시가 법무부의 신규 교정시설 건립 제안과 관련해 실시한 시민 여론조사 결과, 전체 응답자의 61.7%가 교정시설 유치에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이번 여론조사는 제천시가 전문 조사기관인 코리아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8월 27일부터 9월 5일까지 10일간 진행했다.제천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시민 1506명을 대상으로 1대1 대면 면접 방식으로 실시했으며 성별과 연령별, 지역별 인구 비례에 따라 표본을 구성했다.조사 결과 교정시설 유치에 찬성한다는 응답은 61.7%, 반대한다는 응답은 38.3%로 집계됐다.찬성 의견에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상주인구 증가, 지역 기반시설 확충 등에 대한 기대가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됐다.반면 반대 의견에는 안전에 대한 우려와 도시 이미지에 미칠 영향 등이 주요 요인으로 나타났다.성별로는 남성의 찬성 비율이 65.6%로 여성 57.7%보다 높았다.연령별로는 50대의 찬성률이 67.4%로 가장 높았으며 70세 이상은 54.1%로 가장 낮게 나타나는 등 성별과 연령에 따라 인식 차이를 보였다.제천시는 여론조사에 앞서 시민들에게 교정시설 유치와 관련한 정보를 제공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대시민 공청회를 개최했다.공청회에서는 교정시설 입지가 주거환경과 지역 치안, 경제 등에 미치는 영향을 놓고 전문가와 찬반 주민들의 의견을 듣는 등 공론화 절차를 진행했다.시는 이번 여론조사에서 찬성 의견이 61.7%로 나타남에 따라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법무부에 교정시설 유치 신청서를 공식 제출할 예정이다.제천시 관계자는 “이번 여론조사는 교정시설 유치에 대한 시민들의 의견을 확인하기 위한 절차였다”며 “조사 결과에 나타난 시민의 뜻을 바탕으로 법무부 교정시설 유치 절차를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법무부는 전국 교정시설의 과밀수용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총 4개 신규 교정시설 건립을 위한 부지 공모를 진행하고 있으며 신청 기한은 오는 11월 4일까지다.
2026-09-07
-
제천덕산전통시장상인회, 전통시장 화재안전 교육 실시
제천덕산전통시장상인회, 전통시장 화재안전 교육 실시 (제천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제천덕산전통시장 상인회는 추석 명절을 앞둔 4일 덕산119안전센터에서 시장 상인들을 대상으로 화재 안전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이용객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상인들의 화재 예방 의식을 높이고 위급 상황 발생 시 초기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교육에는 강태용 제천덕산전통시장 상인회장을 비롯해 시장 상인 20여명이 참석했다.정남원 덕산119안전센터장은 전통시장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소화기의 올바른 사용법과 화재 발생 시 대응 요령 등을 안내했다.또한 덕산자율소방대의 야간 예찰 활동 강화를 당부하고 상인들의 궁금증을 해소하는 질의응답 시간도 가졌다.강태용 제천덕산전통시장 상인회장은 “이번 화재 안전교육을 계기로 더욱 안전한 덕산전통시장을 만드는 데 상인회가 앞장서겠다”며 “상인과 고객 모두가 안심하고 시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전교육과 예방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덕산119안전센터와 제천덕산전통시장 상인회는 매월 4일 ‘전통시장 안전점검의 날’에 맞춰 합동점검과 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2026-09-07
-
제천시, 9월은 재산세 납부의 달
제천시, 9월은 재산세 납부의 달 (제천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제천시가 2026년도 9월 정기분 재산세 약 6만 6천 건, 107억원을 부과하고 기한 내 납부를 당부했다.9월 정기분 재산세는 과세기준일인 지난 6월 1일 현재 토지 소유자와 주택분 재산세 2기분 납세의무자를 대상으로 부과됐으며 납부기한은 오는 30일까지다.주택분 재산세의 경우 연간 세액이 20만원 이하이면 지난 7월 전액 부과됐으며 20만원을 초과하는 경우 7월과 9월에 나눠 부과된다.납부 방법도 다양하다.전국 금융기관을 방문해 납부하거나 위택스와 스마트 위택스, 인터넷뱅킹, 가상계좌, 지방세입계좌, 자동응답시스템 등을 이용하면 금융기관을 방문하지 않고도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제천시 관계자는 “재산세는 지역 발전과 시민의 더 나은 일상을 위해 사용되는 중요한 자체 재원”이라며 “납부기한을 확인해 기간 내 납부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6-09-07
-
수산면,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연합모금 협약
충청북도 제천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수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7일 수산면 행정복지센터에서 농촌 의료안전망 구축과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연합모금 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이상천 제천시장을 비롯해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관계자, 수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수산면 직능단체 관계자 등이 참석해 지역 의료복지 강화와 나눔문화 확산에 뜻을 모았다.이번 협약은 지역 주민과 기관, 단체의 자발적인 기부 참여를 통해 의료기관 접근성이 낮아 의료서비스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을 지원하고 지역의 의료복지 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연합모금은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해 의료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지역의 의료안전망을 강화한다는 데 의미가 있다.모금된 성금은 지역 내 의료기관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지역 실정에 맞는 의료복지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특히 이날 이상천 제천시장은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솔선수범하고자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나눔리더’에 가입했다.‘나눔리더’는 1년 이내 100만원 이상을 기부하거나 기부를 약정한 개인에게 부여되는 명칭이다.이상천 시장의 나눔리더 가입을 계기로 지역사회에 나눔의 가치가 확산되고 시민들의 자발적인 기부 참여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이상천 제천시장은 “주민 스스로 지역의 의료복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함께 힘을 모은다는 점에서 뜻깊은 협약”이라며 “이번 연합모금을 계기로 수산면에 따뜻한 나눔문화가 더욱 확산되기를 바라며 주민 여러분께서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보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이민성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은 “이상천 제천시장의 나눔리더 가입이 더 많은 시민의 나눔 참여를 이끌어내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이번 연합모금이 지역의 의료복지 향상과 의료안전망 강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신용섭 수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주민이 자발적으로 나눔에 참여하고 모금된 성금이 다시 지역의 이웃을 위해 사용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가겠다”며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따뜻한 수산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수산면과 수산면 직능단체는 이번 연합모금을 계기로 지역 주민과 기관, 단체의 지속적인 참여를 이끌어내고 의료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이 필요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지역사회 중심의 의료복지 안전망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6-09-07
-
제19회 치매극복의 날 기념 캠페인 개최
제19회 치매극복의 날 기념 캠페인 개최 (제천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치매가 있어도 일상을 누릴 권리가 보장되는 사회 - 당신의 일상을, 우리 모두가 함께 지킵니다.제천시는 치매극복의 날을 기념해 오는 11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제천시민회관 광장에서 ‘치매극복의 날 기념 캠페인’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치매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개선하고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공감대를 확산해, 치매환자와 가족이 지역사회에서 함께 살아갈 수 있는 치매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서는 치매 인식개선과 치매안심센터 사업을 홍보하고 치매예방수칙을 안내한다.또한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치매환자 배회·실종 예방 및 신고요령 훈련과 치매예방 체험 등을 진행해 치매에 대해 보고 듣고 체험하며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제천시 관계자는 “치매극복의 날을 맞아 마련한 이번 행사가 시민들에게 치매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알리고 치매환자와 가족을 이해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치매와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치매 인식개선과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9-07
-
제천시, 제27회 사회복지의 날 맞아 민관소통워크숍 개최
제천시, 제27회 사회복지의 날 맞아 민관소통워크숍 개최 (제천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제천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제27회 사회복지의 날을 맞아 지난 4일 더그랜드컨벤션센터에서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와 관계 공무원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관소통워크숍’을 개최했다.이번 워크숍은 사회복지 현장에서 애쓰는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민관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의 경험을 나누며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이상천 제천시장과 이성진 제천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사회복지시설장과 종사자,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했으며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에게 표창을 수여했다.특히 ‘함께 돌보는 제천, 함께 웃는 행복도시 제천’을 표어로 현재 수립 중인 ‘제6기 제천시 지역사회보장계획’의 주요 내용을 공유하고 향후 4년간 제천시 지역복지의 추진 방향을 함께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이어 포크 가수 채환의 모노뮤지컬 ‘마흔 즈음에-김광석을 노래하다’ 공연이 펼쳐져 참석자들이 잠시 일상에서 벗어나 재충전하는 시간도 가졌다.이상천 제천시장은 “시민이 복지를 체감하는 순간에는 늘 현장에서 사람을 만나고 필요한 도움을 이어주는 사회복지인들이 있다”며 “이번 워크숍이 서로의 경험을 나누고 새로운 시선을 얻어가는 자리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07
-
제천시 친서민생활 고충민원처리기동대,'생활민원기동대'로 개편… 현장 대응 인력도 확대
제천시 친서민생활 고충민원처리기동대,'생활민원기동대'로 개편… 현장 대응 인력도 확대 (제천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제천시가 기존 ‘친서민생활 고충민원처리기동대’의 명칭을 ‘생활민원기동대’로 변경하고 현장 대응 인력을 확대해 운영한다.시는 기존 명칭을 시민들이 보다 쉽게 기억하고 친숙하게 부를 수 있는 직관적인 명칭으로 변경하기 위해 지난달 전 직원을 대상으로 명칭을 공모했다.이후 내부 심사와 전 직원 설문조사를 거쳐 농촌상생과 박기석 주무관이 제안한 ‘생활민원기동대’를 최종 선정했다.이와 함께 시는 민선 9기 시정방침인 ‘시민과 함께하는 현장 중심의 실용행정’을 실천하기 위해 지난 7월 13일부터 생활민원기동대의 현장 대응 인력을 확대해 운영하고 있다.증가하는 생활민원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기존 2개 반에 기술직 2명으로 구성된 현장반 1개조를 추가 편성해 민원 처리 대기시간을 줄이는 한편 청풍면 이남 지역의 고충민원도 24시간 이내 처리할 수 있도록 현장 대응을 강화했다.생활민원기동대는 2012년부터 운영해 온 생활밀착형 행정서비스로 전등과 수전 교체, 못 박기 등 주택 내 간단한 생활 불편을 해결하고 소규모 공공시설물 정비도 지원하고 있다.취약계층에는 재료비를 포함한 무상 수리를 지원하고 일반 가정에는 기술 지원을 제공한다.긴급 보수가 필요한 소규모 공공시설물도 정비해 시민들의 생활 불편을 해소하고 안전을 확보하는 데 힘쓰고 있다.이상천 제천시장은 “시민들이 가장 먼저 체감하는 행정은 거창한 정책보다 생활 속 작은 불편을 신속하게 해결하는 것”이라며 “민선 9기 시정의 핵심인 현장 중심의 실용행정을 바탕으로 시민의 목소리가 있는 곳이라면 언제든 달려가는 생활밀착형 행정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주택 내 간단한 생활 불편 해결이 필요한 시민은 제천시 생활민원기동대로 신청하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2026-09-07
-
‘금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관내 경로당 대상‘행복 나눔’행사 전개
‘금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관내 경로당 대상‘행복 나눔’행사 전개 (제천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금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4일 관내 경로당 18개소를 대상으로 ‘행복 나눔’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경로당 어르신들의 건강과 장수를 기원하고 따뜻한 안부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협의체는 관내 경로당을 찾아 어르신들에게 국수를 전달했다.금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022년부터 매년 ‘행복 나눔’행사를 이어오며 경로당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국수를 전달하는 등 지역사회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강호준 금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어르신들이 경로당에서 건강하고 즐거운 여가생활을 보내시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나눔과 복지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원정연 금성면장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매년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존중받으며 건강하고 활기찬 일상을 보내실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사업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9-07
BlinkHu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