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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보건소, 추석 연휴 응급진료체계 가동
충청북도 제천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제천시보건소는 추석 연휴 기간 시민과 귀성객의 건강을 보호하고 진료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응급진료체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추석 연휴 기간에는 제천서울병원과 명지병원 응급실이 24시간 운영되며 관내 병의원 24개소와 약국 30개소가 지정된 날짜에 운영된다.제천시보건소는 비상진료반을 운영해 문 여는 의료기관과 약국의 운영 여부를 수시로 점검하고 시민 불편과 혼란을 최소화하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연휴 기간 운영하는 병의원과 약국 정보는 △보건복지콜센터 △구급상황관리센터 △응급의료포털 △제천시청과 보건소 누리집 팝업창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보건소 관계자는 “병의원이나 약국을 방문하기 전에 운영 여부를 전화로 확인해 주시길 바란다”며 “연휴 기간 응급상황에 대비해 시민들이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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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몰 추석명절 더블할인, 제천시청 판촉행사 성료
제천몰 추석명절 더블할인, 제천시청 판촉행사 성료 (제천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제천한방천연물산업진흥재단은 지난 16일 제천시청에서 열린 ‘추석 명절 홍보판촉행사’에서 총 1144만 2800원의 매출을 기록했다고 밝혔다.이는 같은 장소에서 진행한 설 명절 판촉행사 매출액 676만 7700원보다 69.1% 증가한 것으로 지역 한방천연물 제품에 대한 높은 관심과 구매가 실질적인 매출 증가로 이어졌다.이번 행사는 지역 한방천연물 제품의 우수성을 알리고 판로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서는 건강식품과 추석 선물세트 등 다양한 한방천연물 제품을 전시하고 판매했으며 시음과 시식 행사도 함께 진행했다.엄세진 이사장은 “지역의 우수한 한방천연물 제품을 구매해 주신 시민과 행사에 적극 동참해 주신 제천시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홍보와 판촉 기회를 마련해 제천 한방천연물 제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지역기업의 판로 확대와 매출 증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한방바이오제천몰은 9월 28일까지 ‘추석맞이 더블할인 특별행사’를 진행한다.행사에는 28개사 119개 제품이 참여해 8~58%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되며 제천몰 회원에게는 행사 할인에 추가로 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2026-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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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외국인 지원 체계 확대
제천시, 외국인 지원 체계 확대 (제천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외국인지원센터 운영 개시, ‘체류-교육-생활’등 통합 지원 제천시가 지역 내 외국인의 안정적인 정착과 생활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기존 재외동포 지원사업의 대상을 외국인으로 확대, 개편한다.이에 따라 시는 지난 18일 대원대학교와 위수탁 협약을 체결하고 재외동포지원센터를 외국인지원센터로 변경해 운영할 계획이다.이번 개편은 외국인 근로자와 유학생, 결혼이민자 등 다양한 외국인 주민의 지역사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제천시 외국인 주민은 2026년 6월 말 기준 4400명으로 2022년 말 1916명에서 4년여 만에 2배 이상 증가했다.특히 지역특화비자사업 시행에 따른 외국인 근로자 유입 증가와 유학생 유치 규모 확대, 결혼이민 증가 등 체류 자격이 다양해지면서 안정적인 정착과 생활을 아우르는 지원체계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외국인지원센터에서는 △단기체류시설 지원 △사회통합프로그램 및 한국어교육 운영 △직무역량개발 프로그램 운영 △지역특화비자 소지자 출입국 민원 지원 △노동, 법률, 부동산 등 고충 상담 △아이돌봄 놀이방 운영 등 생활 밀착형 사업을 추진한다.특히 제천에 취업과 정착을 희망하는 외국인 주민에게 4개월 동안 단기체류시설을 지원해 지역 적응을 돕는다.지역특화비자 행정특례와 함께 외국인의 제천 정착을 유도하는 주요 지원책으로 활용할 계획이다.또한 내년부터 베트남어, 중국어, 영어, 네팔어, 러시아어 등 7개 언어 통역사를 배치해 외국인 주민의 센터 이용 편의성을 높일 예정이다.이와 함께 누리집에 사회통합프로그램 수강 신청 시스템을 도입하고 상담, 교육, 생활 지원 등 센터 이용 이력을 관리해 외국인 주민의 정착 현황을 종합적으로 파악할 수 있는 체계도 구축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외국인지원센터는 제천에 거주하는 외국인의 안정적인 체류와 지역사회 정착을 돕는 통합 지원 거점이 될 것”이라며 “외국인이 지역의 구성원으로서 안정적으로 생활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외국인지원센터는 2026년 9월 위수탁 협약 체결을 시작으로 외국인 지원사업 홍보체계를 강화하고 10월 중 현판식을 개최할 예정이다.이어 12월까지 누리집 시스템을 정비하는 등 본격적인 운영을 위한 준비를 이어갈 계획이다.
2026-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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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첫 번째 식품안심구역 지정
제천시, 첫 번째 식품안심구역 지정 (제천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제천시 백운면에 위치한 포레스트 리솜 리조트가 제천시 첫 번째 ‘식품안심구역’ 으로 지정됐다.식품안심구역은 음식점의 위생 수준 향상과 식중독 예방, 소비자의 선택권 보장을 위해 운영하는 제도다.음식점의 위생 수준을 평가해 우수한 업소를 식품안심업소로 지정하고 식품안심업소가 일정 비율 이상인 곳을 식품안심구역으로 지정할 수 있다.포레스트 리솜 리조트는 리조트 내 식품접객업소 등 20개소 가운데 80%인 16개소가 식품안심업소로 지정돼 식품안심구역 지정 요건을 충족했다.지정 요건은 ‘식품접객업소 등이 20개소 이상이면서 식품안심업소로 지정받은 업소의 비율이 3분의 2 이상인 곳’ 이다.포레스트 리솜 리조트는 가족 단위 방문객부터 청년층, 고령층까지 다양한 연령대가 이용하는 복합휴양시설이다.이번 지정을 통해 리조트 방문객들이 위생 관리가 강화된 음식점에서 안심하고 식사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제천시 관계자는 “제천시 첫 식품안심구역 지정이 관내 식품위생업소의 위생 관리 수준을 한 단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특히 많은 사람이 찾는 복합휴양시설이 식품안심구역으로 지정된 만큼 제천을 찾는 방문객의 위생 만족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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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아시멘트 제천공장, 가을맞이 ‘사랑의 헌혈데이’로 생명 나눔 실천
아세아시멘트 제천공장, 가을맞이 ‘사랑의 헌혈데이’로 생명 나눔 실천 (제천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세아시멘트(주) 제천공장은 18일 대한적십자사 충북혈액원과 함께 ‘사랑의 헌혈데이’를 실시해 생명 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다.가을을 맞아 진행된 이번 헌혈 행사에는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나눔에 동참했다.계절이 바뀌고 일교차가 커지는 시기에는 헌혈 참여가 감소해 혈액 수급에 어려움이 발생할 수 있다.이에 아세아시멘트는 정기적인 헌혈 활동을 통해 안정적인 혈액 수급에 힘을 보태고 있으며 2011년부터 시작한 ‘사랑의 헌혈데이’를 연간 5회 꾸준히 운영하고 있다.‘사랑의 헌혈데이’는 아세아시멘트 제천공장의 대표적인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이다.아세아시멘트는 헌혈 문화 확산을 위해 2012년 대한적십자사와 사회공헌협약을 체결했으며 2016년에는 정기 헌혈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지속적인 협력관계를 이어오고 있다.아세아시멘트 관계자는 “가을을 맞아 임직원들과 함께 생명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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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두동 주민자치위원회, 하소아동복지관에 150만원 상당 아동복 구매 쿠폰 후원
용두동 주민자치위원회, 하소아동복지관에 150만원 상당 아동복 구매 쿠폰 후원 (제천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용두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18일 지역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과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하소아동복지관에 150만원 상당의 아동복 구매 쿠폰을 후원했다고 밝혔다.이번 후원은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의류 마련에 부담을 겪는 아동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필요한 옷을 직접 선택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후원받은 아동복 구매 쿠폰은 하소아동복지관을 통해 아동 15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며 아동들은 자신의 필요와 취향에 맞는 옷을 직접 선택해 구매할 수 있다.허우천 위원장은 “아이들이 건강하고 밝게 성장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과 아동들을 위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용두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역 주민의 복지 증진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봉사와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2026-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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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의료취약 주민 찾아가는 이동진료 운영… 의료, 복지, 돌봄 통합지원
제천시, 의료취약 주민 찾아가는 이동진료 운영… 의료, 복지, 돌봄 통합지원 (제천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제천시는 지난 18일 금성면 비단실버행복센터에서 의료기관 이용이 어려운 주민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이동진료’를 운영하며 의료, 복지, 돌봄 통합지원에 나섰다.이번 행사는 제천 온 통합돌봄 사업의 하나로 마련됐으며 거동이 불편해 의료서비스 이용이 어려운 주민 100여명을 대상으로 건강검진과 전문의 진료, 건강상담, 복지서비스 안내 등을 제공했다.특히 제천명지병원과 청풍호노인사랑병원 의료진의 의료봉사와 연계해 주민들의 건강 상태를 꼼꼼히 살피고 필요한 진료와 상담을 진행했다.상담 결과에 따라 수액 처방과 약 조제 등 맞춤형 의료서비스도 지원했다.또한 대원대학교 간호학과, 사회복지협의회, 명락노인종합복지관, 치매안심센터 등 지역 여러 기관이 참여해 의료와 복지, 돌봄 서비스가 현장에서 연계될 수 있도록 힘을 보탰다.제천 온 통합돌봄은 의료와 복지, 돌봄을 통합적으로 지원해 시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 제천형 통합돌봄 사업이다.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의료취약 주민의 건강을 살피는 한편 지역사회에서 돌봄이 필요한 주민을 조기에 발견하고 필요한 서비스를 연계하는 계기를 마련했다.이상천 제천시장은 “이번 찾아가는 이동진료는 단순한 의료봉사를 넘어 주민들의 건강과 생활을 함께 살피고 필요한 서비스를 연결하는 통합돌봄 실천의 장”이라며 “앞으로도 의료와 복지, 돌봄이 유기적으로 연계되는 지역사회 돌봄체계를 구축해 시민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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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서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청소년 가족과 함께하는‘우리가족 외식하는날’진행
영서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청소년 가족과 함께하는‘우리가족 외식하는날’진행 (제천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영서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5일과 20일 이틀에 걸쳐 특화사업 ‘가족, 청소년 그리고 우리’의 하나인 ‘우리가족 외식하는 날’을 진행했다.이번 사업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외식이나 여가 활동을 즐기기 어려운 취약계층 청소년 가구에 가족 외식의 기회를 제공해 정서적 안정과 가족관계 증진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사업 신청을 통해 선정된 영서동 관내 17가구 51명이 참여했으며 관내 외식업체인 샤브올데이에서 진행됐다.참여 가구는 평일 저녁인 15일과 주말 점심인 20일 중 원하는 날짜를 선택해 가족과 함께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김옥미 영서동장은 “협의체 위원들의 따뜻한 나눔과 관심 덕분에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일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중심의 복지안전망을 강화하는 데 영서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한종석 민간위원장은 “협의체가 추진하는 다양한 특화사업이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들어가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이번 사업도 가족들이 함께 시간을 보내며 서로의 정을 나누는 소중한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6-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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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공공기관 이전 촉구 위한 범시민 결의대회 개최
제천시, 공공기관 이전 촉구 위한 범시민 결의대회 개최 (제천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제천시는 18일 오전 11시 시청 5층 청풍호실에서 ‘2차 공공기관 유치 범시민 결의대회’를 개최하고 공공기관 제천 이전을 위한 범시민 의지를 다시 한번 결집했다.제천시 공공기관 유치 범시민추진위원회 주관으로 열린 이번 결의대회에는 추진위원과 도·시의원, 시민사회단체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해 그간의 공공기관 유치 활동을 공유하고 향후 유치 활동 방향을 발표했다.이날 참석자들은 2차 공공기관 제천 이전 촉구 성명서를 통해 정부에 제천을 제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 대상지로 포함해 줄 것을 촉구하고 지역 특성과 연계한 공공기관 이전이 이뤄질 수 있도록 적극적인 제도 개선을 요청했다.특히 제천시는 △한국환경공단 △한국사회보장정보원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 △코레일관광개발 △코레일네트웍스 △코레일로지스 △한국철도기술연구원 △학교법인한국폴리텍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한국보육진흥원 등 10개 공공기관의 제천 이전을 요청했다.이상천 제천시장은 “공공기관 유치를 통해 제천의 일자리와 청년,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시민과 함께 정부에 공공기관의 제천 이전을 지속적으로 촉구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제천시 공공기관 유치 범시민추진위원회는 앞으로 공공기관 이전 지역이 확정될 때까지 범도민협의회와 연대하고 개별 기관을 방문해 제천 이전의 필요성을 알리는 등 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 유치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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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 시티패스 9월 22일부터 본격 시행
제천 시티패스 9월 22일부터 본격 시행 (제천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도심권 관광 활성화와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정책으로 기대를 받고 있는 ‘제천 시티패스’ 사업이 오는 22일 오전 10시부터 본격 시행된다.민선 9기 공약사업 중 가장 먼저 첫발을 내딛는 제천 시티패스 사업은 제천문화관광재단이 위탁 운영하며 총사업비는 7억원이다.이 가운데 6억원 규모의 제천화폐 보상금이 지역 상권에서 소비될 예정이다.제천 시티패스는 제천의 주요 관광지를 방문해 2개 이상의 스탬프를 적립하면 제천화폐 2만원을 참여 보상으로 지급하는 관광 소비 지원 사업으로 제천시민을 제외한 외지인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기존 스탬프투어가 기념품이나 간식거리 등을 보상으로 제공했다면, 제천 시티패스는 제천화폐를 지급해 여행객의 관광 소비를 촉진하고 원도심 경기 활성화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참여를 희망하는 외지인은 관내 여권 배부처 10곳을 방문해 신분을 확인한 뒤 시티패스 여권을 수령하면 된다.이후 27개 스탬프 지점 가운데 최소 2곳에서 도장을 받은 후 제천예술의전당으로 여권을 가져오면 제천화폐 2만원을 받을 수 있다.참여자는 반드시 본인이 신분증을 지참하고 방문해야 한다.대리인이 여러 명의 신분증이나 여권을 가지고 방문하는 경우에는 제천화폐 지급이 제한되며 미성년자는 보호자의 팀원으로 등록해 참여할 수 있다.제천시는 올해 시범사업을 통해 경제적 효과와 운영상 문제점을 면밀히 분석해 2027년부터 정식 사업으로 매년 추진할 계획이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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