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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여성안심귀갓길 확대… 민·관·경 합동 모니터링 실시
충청북도 괴산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은 지난 18일 ‘여성안심귀갓길’을 확대하기 위해 민·관·경 합동 모니터링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여성안심귀갓길은 범죄 예방 시설물을 설치해 군민이 안심하고 보행할 수 있도록 조성한 구간이다.모니터링에는 괴산군,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 괴산경찰서 등 14명이 참여했다.앞서 민·관·경 안전 TF 회의를 통해 괴산읍 일원 조성 예정지 4곳을 우선 선정하고 해당 구간의 환경과 안전 요소를 점검했다.모니터링단은 체크리스트로 현장을 살피고 △솔라안심등 △비상벨 △안심반사경 △안심귀갓길 표지판 등 범죄 예방 시설물의 설치 위치를 논의했다.군은 점검 내용을 종합해 최종 1곳을 선정하고 하반기에 해당 구간 안심귀갓길 설치를 완료할 계획이다.박은순 가족행복과장은 “군민 모두가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안심귀갓길을 면 단위까지 확대할 계획”이라며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안전한 보행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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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보건소, 재가암환자와 가족 위한 힐링 자조모임 운영
충청북도 괴산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보건소는 19일 성불산 자연휴양림 생태숲학습관에서 재가암환자와 가족 15명을 대상으로 자조모임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자조모임은 암 치료 이후 지속적인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의 정서적 안정과 건강한 일상 복귀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참여자들은 혈압·혈당 측정으로 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웃음치료와 족욕, 꽃차 체험으로 몸과 마음의 긴장을 완화하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암 치료 과정에서의 경험과 생활 속 건강 실천 방법을 공유하며 서로를 격려했다.군은 암경험자의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오는 8월까지 총 3회에 걸쳐 자조모임을 운영한다.7월에는 치유의 숲 명상, 8월에는 에코컵 만들기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신청은 보건소 방문보건팀으로 전화를 통해 서만 가능하다.김미경 소장은 “암을 겪은 분들에게는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공감할 수 있는 이웃의 존재가 큰 힘이 된다”며 “서로에게 위로와 용기를 전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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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광견병 읍·면 순회 접종 실시
충청북도 괴산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은 광견병을 사전에 차단하고 군민과 반려동물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오는 22일부터 25일까지 ‘2026년 광견병 읍·면 순회 접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광견병은 주로 야생동물을 통해 전파되는 인수공통전염병으로 감염된 반려동물을 통해 사람에게도 전염될 수 있다.특히 감염 시 치사율이 높아 사전 예방이 중요하며 인체 감염 예방을 위해 매년 1회 예방백신 보강접종이 권장된다.접종 대상은 생후 3개월 이상의 동물보호법에 따라 동물등록을 완료한 반려견이다.미등록 반려견은 현장에서 동물등록을 한 뒤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다.고양이는 동물등록 여부와 관계없이 보호자가 희망할 경우 접종이 가능하다.군은 이번 순회 접종을 위해 총 825두 분량의 광견병 백신을 공급하며 백신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접종 시술비는 3000원이며 미등록 반려견의 동물등록비는 3만원이다.접종은 공수의가 각 읍·면을 순회하며 진행한다.일정은 △22일 괴산읍·칠성면 △23일 감물면·연풍면·청안면 △24일 문광면·청천면·사리면 △25일 장연면·소수면·불정면 순이다.접종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정오까지이며 청천면은 오전 10시부터 별도로 진행된다 군 관계자는 “광견병은 공중보건을 위협하는 위험한 인수공통전염병이다”며 “반려동물과 군민의 건강을 위해 보호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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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성면 주민자치위원회, 자매결연지 감자 직거래 행사 실시
충청북도 괴산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 칠성면 주민자치위원회는 19일 자매결연지인 경기도 의왕시 내손1동을 방문해 농산물 직거래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행사에서는 면에서 생산된 감자 약 800박스를 판매해 1440만원 상당의 농가소득을 올렸다.위원회는 현장에서 대학찰옥수수와 절임배추 등 앞으로 출하될 면 대표 농특산물도 홍보하며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가기로 했다.김학우 위원장은 “품질 좋은 지역 감자를 자매결연지 주민들에게 직접 선보이고 농가 소득에 보탬이 된 뜻깊은 자리였다”고 말했다.박진수 면장은 “행사는 자매결연지와의 화합과 교류를 더욱 돈독히 하고 면 농산물의 판로를 넓히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농가소득 향상과 지역 농업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주민자치위원회는 오는 26일 서울 강남구 일원본동과 성남시 위례동에서 자매결연 직거래 행사를 추가로 진행할 계획이며 각각 감자 700박스 판매를 목표로 하고 있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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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성황천 맨발숲길 22일 정식 개장
충청북도 괴산군 군청 (괴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은 괴산읍 서부리 성황천변 일원에 조성한 ‘성황천 맨발숲길’을 오는 22일 정식 개장한다고 밝혔다.성황천 맨발숲길은 연장 1.2㎞ 규모의 마사토 맨발길로 지난해 8월 임시 개장을 했으며 일상 속 휴식 공간으로 꾸준한 호응을 얻어왔다.군은 지난 3월 재개장 이후 6월까지 사업비 4억원을 투입해 숲길 내 잔여 공간을 정비하고 수목 식재와 편의시설 설치를 완료했다.이번 보완 공사로 테마 정원을 새로 조성했다.대형 수목을 식재한 다층정원 2개소와 자연 경관을 살린 암석정원 1개소를 마련했다.편의시설도 보강했다.맨발 걷기를 돕는 황토볼장과 아이들을 위한 모래놀이터, 휴게시설을 설치해 이용객 편의를 높였다.군은 성황천 맨발숲길을 군민 건강 증진과 여가 활동을 위한 대표 생활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연장 사업을 이어간다.오는 10월부터 12월까지 사업비 7억원을 추가로 투입해 ‘성황천 맨발숲길 확장 조성 사업’을 추진한다.새로 조성되는 괴산미니복합타운 내 수변공원 하천부지 일원에 맨발숲길 1km를 추가로 연장해 구도심과 신도심을 자연스럽게 연결하는 맨발걷기 네트워크를 구축할 계획이다.송인헌 군수는 “성황천 맨발숲길은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찾아 일상의 피로를 내려놓을 수 있는 열린 공간”이라며 “맨발 걷기의 즐거움과 건강을 함께 챙기실 수 있도록 많은 분이 자주 찾아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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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 청안맛거리 골목형상점가 ‘2026년 지역상권 육성사업’ 선정
괴산 청안맛거리 골목형상점가 ‘2026년 지역상권 육성사업’ 선정 (괴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은 청안맛거리 골목형상점가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6년 지역상권육성사업 중 ‘유망 골목상권’유형에 최종 선정되며 총 5억원 규모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18일 밝혔다.지역상권육성사업은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지원을 통해 지역 상권의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불어넣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청안맛거리 골목형상점가는 상권 입지 특성, 사업 추진 전략, 사업 수행 역량, 지속가능성 등 서류·현장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군이 ‘골목형상점가 지정 및 활성화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고 상권 내 임대인과 임차인이 상생협약을 체결하는 등 안정적인 상권 성장 기반을 마련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또한, 지역의 역사·문화자원을 활용한 특화 콘텐츠 개발과 문화·체험을 결합한 체류형 상권 조성 계획도 사업 선정에 긍정적으로 작용했다.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청안맛거리 골목형상점가 일원에 ‘레트로 감성과 지역 서사가 있는 드라마 골목’을 콘셉트로 ‘청안 드라마 로드’를 조성할 계획이다.사업은 괴산군, 청안상인회, 상권기획자 이노파트너스가 참여하는 컨소시엄을 중심으로 추진된다.주요 내용은 △골목상권 공동 브랜드 ‘청안 드라마 골목’ 개발 △지역 역사·문화자원을 활용한 콘텐츠 개발 △로컬창업자 유치 △ 핵점포 협업을 통한 창업 △마케팅·홍보 강화를 통한 방문·체류 수요 확대 등이다.군은 청안맛거리 골목형상점가를 지역 고유의 이야기와 문화, 체험이 어우러진 대표 체류형 관광상권으로 육성할 방침이다.성윤 청안상인회장은 “골목형상점가의 변화와 도약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상인회가 중심이 되어 책임감 있게 사업을 추진하겠다”며 “상인들이 힘을 모아 방문객이 머물고 다시 찾고 싶은 골목상권을 만들겠다”고 말했다.이혜연 경제과장은 “이번 선정은 지역 상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의미 있는 성과”며 “청안의 역사와 문화, 상인들의 경쟁력이 어우러진 대표 골목상권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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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정신건강복지센터, 복지 사각지대 발굴 업무협약 체결
충청북도 괴산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괴산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18일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건강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협약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민관 협력체계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고위험군 주민 발견 시 정신건강복지센터로 즉각 연계해 실효성 있는 자살예방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을 대상으로 지역 리더 생명지킴이 양성 교육과 정신건강 인식개선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또한, 대상자 발굴과 전문기관 연계를 위한 상호 협력을 강화해 도움이 필요한 주민에게 신속한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방승필 위원장은 “협약이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더 세심하게 살피는 계기가 될것”이라며 “도움이 필요한 주민에게 지원이 제때 이어질 수 있도록 협의체 역할을 더욱 충실히 하겠다”고 말했다.은태경 센터장은 “자살예방은 위기 신호를 조기에 알아차리고 전문기관으로 신속히 연결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교육을 통해 주민의 생명과 마음 건강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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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하수도 보급률 89% 목표 6,091억원 투입
괴산군, 하수도 보급률 89% 목표 6,091억원 투입 (괴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이 쾌적한 정주여건 조성과 군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하수도 기반시설 확충에 속도를 내고 있다.군은 2024년 하수도 통계 기준 56.7%인 하수도 보급률을 2029년까지 89% 수준으로 올리기 위해 총사업비 6091억원 규모의 하수도 인프라 확충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하수도 보급률은 전체 인구 중 공공하수처리시설 등을 통해 하수가 처리되는 구역 안에 거주하는 인구 비율을 말한다.하수도 보급률이 높아질수록 생활하수의 체계적인 처리가 가능해져 하천 수질 개선, 악취 저감, 주거환경 개선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군은 하수처리시설 증설과 농어촌마을 하수도 정비사업을 집중 추진하고 있다.현재 진행 중인 사업은 △칠성 농어촌마을 하수도 증설사업 195억원 △문법 농어촌마을 하수도 정비사업 107억원 △청안 농어촌마을 하수도 증설사업 143억원 △갈론 농어촌마을 하수도 정비사업 68억원 △세곡 농어촌마을 하수도 정비사업 165억원 △송면 농어촌마을 하수도 증설사업 106억원 △방곡 농어촌마을 하수도 정비사업 86억원 등이다.군은 공공하수처리시설의 처리 용량을 늘리고 마을 단위 오수관로와 배수설비를 정비해 하수도 이용이 어려웠던 지역의 생활하수를 안정적으로 처리할 계획이다.이어 총 18개 사업 4535억원 규모의 후속 사업도 준비하고 있다.현재 하수도정비기본계획 변경 협의와 설계 등 행정절차를 진행 중이며 사업이 순차적으로 반영되면 하수도 보급률 향상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또한, 군은 2027년 신규사업으로 웅동·앵천·광진·후평·외사 마을에 689억원을 투입해 마을 단위 하수도 정비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송인헌 군수는 “하수도 기반시설은 주민 생활환경과 하천 수질을 지키는 가장 기본적인 공공 인프라”며 “대규모 하수도 정비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쾌적한 정주여건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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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건축물 부설주차장 318개소 지도·점검 실시
괴산군, 건축물 부설주차장 318개소 지도·점검 실시 (괴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은 골목길 주차난을 완화하고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오는 30일까지 건축물 부설주차장에 대한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점검은 건축물 부설주차장의 본래 기능을 확보해 주민 편의를 높이기 위해 추진된다.군은 관내 건축물 부설주차장 318개소를 대상으로 위법 사항을 정비한다.주요 점검 사항은 △주차구역 내 불법 용도변경 여부 △출입구 폐쇄 △물건 적치 △담장 등 구조물 설치 등이다.군은 위법 사항이 확인될 경우 즉시 시정명령을 통지하고 충분한 시정 기간을 부여해 원상회복을 유도할 방침이다.시정 기간 내 이행하지 않을 경우 △위반 건축물 등재 △이행강제금 부과 △고발 등 관계 법령에 따른 행정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정영훈 도시건축과장은 “지속적인 지도·점검을 통해 부설주차장이 본래의 기능을 유지할 수 있도록 관리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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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연풍면 군자농협 APC서 ‘농촌 왕진버스’ 운영
괴산군, 연풍면 군자농협 APC서 ‘농촌 왕진버스’ 운영 (괴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은 의료 기반이 부족한 농촌 지역 주민 300여명을 대상으로 의료기관이 직접 찾아가는 ‘농촌 왕진버스’ 사업을 연풍면 군자농협 APC 에서 운영했다고 17일 밝혔다.농촌 왕진버스는 의료기관 이용이 어려운 농촌 주민과 고령 농업인에게 기초 의료서비스를 제공해 건강관리 사각지대를 줄이기 위한 사업이다.군은 지난해 3개 지역에서 사업을 진행한 데 이어 올해는 청천·괴산·군자·불정농협 4개 권역으로 범위를 넓혔다.주요 서비스는 △한방 진료 △근골격계 질환관리 △시력검사 등으로 관계자 약 26명이 참여해 주민 생활과 밀접한 의료 지원이 이뤄졌다.특히 시력 저하로 일상생활에 불편을 겪는 어르신들에게 돋보기를 지원해 큰 호응을 얻었다.올해 농촌 왕진버스는 지난 5일 청천농협을 시작으로 10일 괴산농협, 17일 군자농협 APC 에서 순차적으로 운영됐으며 불정농협은 10월 운영 예정이다.군에 따르면 현재까지 농촌 왕진버스를 이용한 주민은 약 900여명으로 양·한방 진료와 구강검사, 시력검사 등 생활 밀착형 의료 서비스가 제공됐다.신형수 농업정책과장은 “바쁜 영농활동으로 건강을 챙기기 어려운 농업인과 의료기관 이용이 불편한 어르신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됐기를 바란다”며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과 농촌 활력을 돕는 다양한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