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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 자연울림음악분수, BTS·임영웅 등 신규 음원 대거 추가… “전 세대 취향 저격”
괴산 자연울림음악분수, BTS·임영웅 등 신규 음원 대거 추가… “전 세대 취향 저격” (괴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의 대표 힐링 명소인 ‘자연울림음악분수’ 가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신규 음원을 대거 추가하며 새 단장을 마쳤다.괴산군은 관람객들에게 더욱 풍성한 볼거리와 즐거움을 제공하기 위해 최신 인기곡과 폭넓은 사랑을 받는 명곡들을 자연울림음악분수 프로그램에 새롭게 편성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에 추가된 신곡은 총 13곡으로 전 세대의 취향을 아우르는 폭넓은 장르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글로벌 K-POP 열풍의 주역인 BTS 의 ‘다이너마이트’, 로제의 ‘APT’, 블랙핑크의 ‘뛰어’, 데이식스의 ‘해피’△중장년층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는 임영웅의 ‘사랑은 늘 도망가’, 영탁의 ‘막걸리 한잔’, 박현빈의 ‘곤드레만드레’ 가 추가되어 흥을 돋운다.또한, △전 국민적 사랑을 받은 OST 와 대중가요인 가호의 ‘시작’, 이무진의 ‘신호등’, 조정석의 ‘아로하’△세계적인 팝스타 마룬5의 ‘슈가’ 와 데몬헌터스의 ‘골든’도 화려한 분수 쇼와 함께 울려 퍼진다.가족 단위 나들이객을 위해 △핑크퐁의 ‘아기상어’ 와 디즈니의 ‘주’등도 포함돼 눈길을 끈다.이로써 음악분수는 기존 운영 곡을 포함해 총 41곡의 레퍼토리를 갖췄다.음악에 맞춰 변화하는 물줄기와 조명이 어우러져 관람객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군은 올 하반기부터 군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연출곡 추천을 받아 선곡에 반영한다.세대별 선호도와 관람객 취향을 고려한 맞춤형 음악분수를 운영해 만족도를 높여 나갈 방침이다.송인헌 군수는 “기존에 방문하셨던 관람객들도 새로운 감동을 느끼실 수 있도록 대중의 선호도가 높은 다양한 장르의 곡을 엄선해 추가했다”며 “자연울림음악분수가 괴산을 찾는 관광객들과 지역 주민들에게 일상의 스트레스를 날려버리는 최고의 휴식처이자 문화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음악분수는 시설 점검을 위한 매주 월요일을 제외하고 매일 오전과 저녁 하루 2회 운영되며 운영 시간 및 전체 선곡표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군청 공식 홈페이지 또는 관련 부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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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폭염 대비 취약계층 보호대책 추진
충청북도 괴산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은 본격적인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노인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 보호대책을 오는 9월 30일까지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군은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과 독거노인, 장애인 등을 대상으로 안부 확인과 응급 대응을 강화하고 경로당 냉방시설 점검을 통해 온열질환 예방에 나선다.우선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자인 취약노인 1027명을 대상으로 폭염특보 발효 시 매일 1회 이상 전화 또는 방문을 통해 건강 상태와 애로상황을 체크한다.폭염주의보와 폭염경보가 발효될 경우 생활지원사 등이 매일 1회 전화 또는 방문으로 안부를 확인하고 폭염 중대경보 시에는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매일 2회 이상 집중 확인에 나선다.응급안전안심서비스 대상자에 대한 안전관리도 강화한다.군은 독거노인과 장애인 등 1047세대에 설치된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장비를 활용해 폭염특보 발효 시 실시 간 알림을 제공하고 대상자의 안전 여부와 안부를 확인할 계획이다.또한, 관내 경로당 343개소를 폭염 기 휴식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상시 개방하고 냉방시설 정상 작동 여부와 이용 환경을 수시로 점검한다.박은순 가족행복과장은 “폭염은 고령자와 장애인 등 취약계층에게 큰 위험이 될 수 있어 사전 관리와 신속한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대상자별 안부 확인과 경로당 운영 관리를 철저히 해 군민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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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충북할인쿠폰 지원사업으로 관광활력 불어 넣는다
충청북도 괴산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은 ‘충북 숙박할인쿠폰 지원사업’을 통해 여름철 휴가객 유치와 지역 관광 활성화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사업은 도내 숙박시설을 이용하는 관광객에게 숙박비 할인 혜택을 제공해 여행 부담을 덜고 체류형 관광을 유도해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할인쿠폰은 숙박 요금에 따라 차등 지원된다.도내 등록 숙박시설을 예약할 경우 10만원 이상 예약 시 5만원, 5만원 이상 예약 시 3만원, 3만원 이상 예약 시 2만원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쿠폰은 온라인 숙박예약 플랫폼인 야놀자, 여기어때, 땡큐캠핑에서 괴산군 등록 숙박시설을 예약할 경우 자동 발급된다.1인 1매 선착순 발급이 원칙이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발급은 2차에 걸쳐 진행된다.1차 발급분은 오는 7월 10일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사용 기한은 8월 31일까지다.2차 발급은 괴산고추축제 기간에 맞춰 9월 1일부터 9월 10일까지 진행되며 발급받은 쿠폰은 10월 31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군은 숙박 할인쿠폰 지원으로 괴산을 찾는 관광객의 체류 시간을 늘리고 산막이옛길, 쌍곡구곡, 화양구곡, 성불산자연휴양림 등 지역 주요 관광지 방문으로 이어지도록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다.특히 오는 9월 열리는 괴산고추축제와 연계해 축제 방문객의 숙박 이용을 유도하고 음식점·카페·전통시장 등 지역 상권 전반에 활력을 더한다는 방침이다.원영성 문화관광과장은 “이번 사업은 관광객의 숙박비 부담을 실질적으로 덜어주고 체류 관광객 증가로 지역 경제에도 도움이 되는 사업”이라며 “여름 휴가철 많은 관광객이 괴산에 머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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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문화가 있는 날’ 군민 무료 영화 상영
충청북도 괴산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은 군민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오는 23일 괴산문화예술회관에서 ‘문화가 있는 날’군민 무료 영화를 상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상영작은 이상민 감독의 영화 ‘살목지’로 23일 오후 2시와 7시 총 2회 상영된다.관람 인원은 400명 규모이며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살목지’는 기이한 소문이 끊이지 않는 저수지에서 로드뷰 화면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포착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공포영화다.재촬영을 위해 현장을 찾은 촬영팀이 설명할 수 없는 일들과 마주하는 과정을 통해 긴장감과 몰입감을 전한다.군은 평소 극장 이용이 쉽지 않은 지역 주민들이 가까운 생활권에서 다양한 영상 콘텐츠를 접할 수 있도록 매월 ‘문화가 있는 날’무료 영화 상영을 추진하고 있다.원영성 문화관광과장은 “문화가 있는 날 무료 영화 상영은 군민들이 부담 없이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는 생활문화 프로그램”이라며 “군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누릴 수 있도록 알찬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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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노인일자리 참여자 소양 및 직무교육 성료
괴산군, 노인일자리 참여자 소양 및 직무교육 성료 (괴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한노인회 괴산군지회는 괴산군 노인회지회에서 노인일자리 참여자 12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직무교육 및 사업설명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9일 밝혔다.교육은 사업 참여 어르신의 노년기에 대한 이해와 노인일자리 참여자의 부정수급을 막기 위한 실무 안내를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대상은 괴산아이사랑, 괴산행복, 시니어뱅크, 한끼식사 4개의 사업단에 참여하는 노인일자리 참여자이다.강의는 총 2부로 나누에 진행했다.1부는 한국노인인력개발원 박영호 강사가 노년기의 이해 및 자기수용을 주제로 교육을 했고 2부는 김명수 취업지원센터장이 노인일자리 부적격·부정수급을 중심으로 직무교육을 진행했다.교육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실제 활동에 도움이 되는 내용이 많아 뜻깊은 교육이었다”며 “배운 내용을 잘 실천하며 성실하게 일자리 사업에 참여하겠다”고 말했다.교육 현장을 방문한 송인헌 군수는 “노인일자리 사업에 적극 참여해 주신 어르신들께 감사드린다”며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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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공무원·위탁부모 대상 가정위탁 교육 실시
괴산군, 공무원·위탁부모 대상 가정위탁 교육 실시 (괴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은 19일 괴산허브센터에서 충북가정위탁지원센터와 연계해 가정위탁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교육은 보호가 필요한 아동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가정위탁 업무 담당자의 실무 역량과 위탁부모의 양육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가정위탁제도는 부모의 학대·방임, 빈곤 등으로 원가정에서 아동을 양육하기 어려운 경우, 아동복지법에서 정한 기준에 적합한 가정에서 일정 기간 아동을 보호하고 양육하는 아동복지서비스다.교육은 오전과 오후로 나눠 진행됐다.오전에는 군 아동복지 및 가정위탁 담당 공무원 12명, 오후에는 가정위탁 부모 14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교육이 이뤄졌다.오전 공무원 교육에서는 가정위탁보호제도 이해, 위탁가정 선정과 관리, 위탁아동 및 가정별 지원 서비스 등 실무 중심의 내용이 다뤄졌다.오후 위탁부모 보수교육에서는 가정위탁보호사업, 지원 서비스 안내, 긍정적으로 아이 키우기, 위탁부모의 양육 스트레스 관리법 등으로 교육이 진행됐다.특히 양육 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어려움을 함께 살펴보고 아동과 건강하게 소통하는 방법을 공유했다.장화정 관장은 “교육이 위탁아동과 건강하게 소통하고 위탁부모가 양육 스트레스를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위탁부모의 양육 동반자로서 아동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박은순 가족행복과 과장은 “가정위탁은 보호가 필요한 아동이 가정 안에서 따뜻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제도”며 “교육을 계기로 담당 공무원과 위탁부모가 각자의 역할을 깊이 이해하고 아동이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는 양육환경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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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폭염 대비 군 소속 근로자 온열질환 예방 총력
괴산군, 폭염 대비 군 소속 근로자 온열질환 예방 총력 (괴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이 본격적인 여름철 무더위를 앞두고 군 소속 현장 근로자 보호에 나섰다.군은 환경미화원, 도로보수원, 예초·농작업자 등 폭염에 노출되기 쉬운 현장 근로자 340여명에게 쿨토시와 식염포도당 등 온열질환 예방물품 지급을 마쳤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조치는 기후변화로 폭염 시기가 앞당겨지고 강도 또한 높아지는 상황에서 옥외 작업자의 온열질환과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군은 예방물품 지원에 그치지 않고 작업장 안전관리도 강화한다.폭염 노출 작업장을 대상으로 △시원한 물 제공 △냉방장치 확보 △2시간마다 20분 이상 휴식 △보냉장구 지급 △온열질환 의심 증상 발생 시 119 신고 등 ‘폭염안전 5대 기본수칙’ 이행 여부를 중점적으로 확인할 계획이다.또한 군은 각 부서와 사업장별로 온열질환 예방교육 실시, 온·습도계 비치, 체감온도 기록 여부 등을 자체 점검하도록 하고 안전·보건관리 현장 순회점검을 통해 근로자 보호 조치가 실제 현장에서 빠짐없이 이행되는지 살필 방침이다.신인섭 안전정책과장은 “군민을 위해 최일선 현장에서 일하는 근로자의 안전과 건강을 지키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예방물품 지원과 철저한 현장 지도·점검을 통해 온열질환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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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국민팜엑스포 대한민국 대표 농업종합 박람회 참가
충청북도 괴산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은 오는 21일까지 서울 강남구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리는 ‘2026 국민팜 엑스포’에 참가해 귀농·귀촌에 관심 있는 도시민을 대상으로 귀농귀촌 지원정책을 홍보한다고 19일 밝혔다.행사는 △농업·농촌 정책 △교육 △창업 △산업 △지역관광 △어촌 유학 등으로 확대 개편돼 ‘대한민국 대표 농업 종합 박람회’로 운영된다.군은 행사 기간 전담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방문객을 대상으로 1대1 맞춤형 귀농귀촌 상담을 진행한다.상담에서는 주거, 일자리, 정착지원 등 군의 다양한 귀농귀촌 정책을 안내하고 귀농·귀촌 희망자의 관심 분야와 준비 단계에 맞춘 정보를 제공한다.특히 군은 친환경 농업 여건과 지속가능한 농업정책을 강점으로 내세워 ‘유기농업의 중심 괴산’ 이미지를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안미숙 센터장은 “박람회는 귀농귀촌 정책과 농업 경쟁력을 도시민에게 직접 알릴 수 있는 기회”며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이 괴산에서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상담부터 정책 안내까지 세심하게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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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천면, 어르신 위한 ‘경로잔치’ 성황리 개최
충청북도 괴산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 청천면은 청천면 이장협의회 주관으로 19일 청천면 버섯랜드 광장에서 ‘2026년 청천면 어르신 한마음축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송인헌 괴산군수, 지역 기관·단체장, 어르신 등 1500여명이 참석했다.행사는 주민자치프로그램 발표를 시작으로 초청 가수 공연 등 다채로운 문화공연이 진행돼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이장협의회는 어르신들을 위해 식사와 다과, 기념품 등을 준비해 행사를 이끌었다.새마을남녀지도자회 등 지역 단체들도 행사 운영에 힘을 보태며 원활한 진행을 도왔다.이진호 회장은 “어르신들을 한자리에 모시고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마련하게 돼 기쁘다”며 “마을 주민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행사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송인헌 군수 축사를 통해 “오늘의 청천면이 있기까지 헌신해 오신 어르신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편안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세심한 군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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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관광택시 'THE RED' 19일부터 시범 운영… 4시간 실부담 1만 8천 원
충청북도 괴산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이 편안한 발길로 청정 자연과 명품 농특산물을 만끽하는 관광택시 ‘THE RED’ 시범 운영을 19일 시작한다.관광택시는 관광객이 원하는 시간과 코스를 마음대로 고르는 맞춤형 여행 서비스다.비용 부담은 파격적으로 낮추고 여행의 즐거움은 가득 채운다.관광택시는 총 5대 규모로 관외에서 방문한 관광객이 이용할 수 있으며 4시간, 6시간, 8시간 코스를 시간당 2만원 정액제로 운영한다.관광객은 전체 요금의 60%만 부담하고 나머지 40%는 군이 지원한다.여기에 로컬푸드 할인쿠폰을 추가로 제공한다.탑승 인원에 맞춰 2인은 2만원, 3~4인은 3만원의 모바일 쿠폰을 지급한다.3~4인 가족이 4시간 코스를 이용하면 혜택은 극대화된다.군 지원금과 로컬푸드 쿠폰 혜택을 더해 실부담금 1만 8000원에 알찬 여행을 누린다.8시간 코스를 선택하면 최대 9만 4000원까지 혜택이 커진다.예약 절차도 간편하다.티머니 GO, 코레일톡, 로이쿠 앱과 홈페이지, 전화를 활용해 예약부터 결제, 관광 정보 확인까지 한 번에 끝낼 수 있다.매력적인 맞춤형 테마 코스도 완벽한 준비를 마쳤다.‘괴산 쉼표’여행은 수옥폭포, 산막이옛길, 화양구곡을 돌며 청정 자연 속 트레킹을 즐기는 힐링 코스다.‘괴산 한바퀴’여행은 연풍성지, 충북아쿠아리움, 괴산생태뮤지엄, 문광저수지를 누비며 괴산의 다양한 볼거리를 편안하게 눈에 담는 여정이다.관광택시는 예산 소진 시까지 운영되며 군은 시범 운영 결과를 토대로 코스와 운영 방식을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원영성 문화관광과장은 “관광택시는 관광객이 보다 편리하게 괴산의 매력을 경험할 수 있도록 돕는 새로운 관광 서비스”며 “관광객들이 괴산의 천혜 자연경관을 편안하게 둘러보고 청정 괴산에서 생산된 우수 농특산물도 함께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