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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 증천1리 경로당, '일하는 밥퍼 사업'성금 100만원 기탁
충청북도 증평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충북 증평군은 증평읍 증천1리 경로당 회원들이 11일 군청을 방문해 아동발달지원계좌 대상 아동들을 위한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성금은 증천1리 경로당이 참여하고 있는 ‘일하는 밥퍼 사업’을 통해 마련됐다.‘일하는 밥퍼 사업’은 증천1리 경로당을 작업장으로 주 3회 운영되며 하루 평균 10명이 참여해 ‘양가네농장’으로부터 제공받은 일감으로 부추박스 속지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양경자 노인회장은 “우리 지역 아동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일하는 밥퍼 사업’참여자들의 마음을 모았다”며 “이번 후원이 사업에 참여한 어른들의 정성이 손주 같은 아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돼, 밝고 건강한 미래를 위한 디딤돌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한편 아동발달지원계좌는 취약계층 아동이 매월 일정 금액을 저축하면 국가와 지자체가 월 최대 10만원까지 적립금을 매칭 지원해 대학 진학과 직업훈련 등에 필요한 초기 비용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현재 지역 내 200여명의 아동이 혜택을 받고 있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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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임부출산준비교실 1기 마무리.건강한 출산 지원
충청북도 증평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충북 증평군보건소가 건강한 출산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운영한 임부출산준비교실이 높은 참여와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이번 교육은 제1기 과정으로 지난 3일부터 11일까지 진행됐으며 임신·출산을 앞둔 임산부들이 출산 과정과 육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심리적 안정을 도모할 수 있도록 실습과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교육은 전문강사를 초빙해 △신생아 맞이하기 △출산과 모유 수유 △힐링 클래스 △모유비누 만들기 △임신으로 인해 깨져있는 균형잡기 굿볼 메소드 수업 등으로 진행됐다.또 증평군정신건강복지센터와 연계해 산전·산후 우울증 예방과 관리에 대한 교육도 함께 실시되며 임산부들의 정서적 건강까지 아우르는 통합적인 출산 지원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임산부의 심리적 안정과 자신감을 북돋아 건강한 출산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갈 것”이라며 “건강한 가정, 건강한 증평을 이룰 수 있도록 임산부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한편 임부출산준비교실은 올해 총 4기까지 운영되며 2기 과정은 오는 3월 중 진행될 예정이다.참여를 희망하는 임산부는 증평군보건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거나 건강증진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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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 좌구산 휴양랜드–괴산증평교육지원청, 교육·관광 상생 협력
충청북도 증평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충북 증평군 휴양랜드사업소는 11일 증평교육지원센터에서 괴산증평교육지원청과 지역 교육 발전과 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교육발전특구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교직원 역량 강화 연수를 지원하고 좌구산 휴양랜드 이용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마련됐다.이날 협약식에는 이태규 휴양랜드사업소장과 우관문 괴산증평교육지원청 교육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교육·연수 프로그램 운영과 관광자원 활용을 연계하는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인재 양성과 체류형 관광 기반 확대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협약에 따라 괴산증평교육지원청 소속 직원과 산하 학교 등 관계 기관 직원들은 좌구산 휴양랜드 내 숙박시설과 체험시설 이용 시 성수기 10%, 비수기 30%의 사용료 감면 혜택을 받게 된다.이태규 소장은 “교육과 관광을 연계한 이번 협약이 교직원 연수 환경을 개선하는 동시에 좌구산 휴양랜드 방문 수요를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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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 착공
보은군,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 착공 (보은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보은군은 11일 중소·벤처기업의 안정적인 성장을 지원하고 지역 산업 구조의 고도화를 도모하기 위해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 건립사업에 착공했다고 밝혔다.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는 초기 투자 여력이 부족한 창업기업과 중소기업이 저렴한 임대료로 장기간 안정적으로 입주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산업 인프라로 기업 성장 단계에 맞춘 공간 제공과 집적 효과를 통해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한다.지식산업센터는 국비 105억원, 군비 45억원 등 총사업비 150억원을 투입해 보은군 삼승면 우진리 678-5번지 일원에 연면적 3349㎡, 지상 3층 규모로 공장 12실과 기숙사 20실 등을 조성한다.지상 1~2층에는 개별 공장과 회의실, 전시홀, 매점 등이 배치되고 지상 3층에는 기숙사와 휴게공간 등 기업 지원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군은 중부내륙의 중심 입지에 위치해 청주·세종·대전 등 충청권 주요 도시와의 접근성이 뛰어나며 산업단지 조성과 교통 인프라 확충, 정주 여건 개선 등을 통해 기업 활동에 유리한 환경을 단계적으로 강화해 왔다.군은 이번 지식산업센터 착공을 통해 기업 입주 공간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지역 기업의 외부 유출을 방지하는 한편 신규 기업 유치와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는 선순환 산업 구조를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최재형 보은군수는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는 기업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핵심 기반 시설”이라며 “보은군의 지리적 강점과 산업 여건을 살려 중소기업과 청년이 모이는 산업 거점을 조성하고 기업하기 좋은 지속 가능한 산업도시 보은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보은군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는 2027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되며 향후 입주기업 모집과 함께 기업 성장 단계별 맞춤형 지원 정책도 연계해 추진할 계획이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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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달리는 복지 무료버스.든든한 보금자리 마련
보은군, 달리는 복지 무료버스.든든한 보금자리 마련 (보은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보은군은 11일 ㈜신흥운수와 보은군 버스공영차고지의 효율적 운영과 관리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버스공영차고지 준공식을 개최했다.이날 업무협약은 공영차고지의 안정적 운영과 시설 관리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준공식에는 최재형 보은군수와 윤대성 보은군의회 의장을 비롯해 군 관계자, 운수종사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버스공영차고지는 보은읍 죽전리에 위치하며 연면적 2217㎡ 규모로 조성됐다.총사업비는 15억 5천만원이 투입됐으며 버스 주차면 15면과 운수종사자 휴게시설 1동, 전기충전시설 2기 등을 갖췄다.보은군은 지난해 농어촌버스 전면 무료화 정책을 시행해 군민의 교통비 부담을 완화하고 대중교통 접근성을 크게 높여 왔다.다만 이용객 증가에 따라 버스 운행 여건 개선과 운수종사자의 피로도 완화를 위한 기반시설 확충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이에 따라 조성된 공영차고지는 안정적인 차량 주차 공간을 확보하는 한편 운수종사자의 휴식과 근무환경을 개선하고 차량 관리 여건을 체계화해 농어촌버스 운영의 효율성과 안전성을 한층 높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최재형 보은군수는 “버스공영차고지는 농어촌버스 무료화 정책을 안정적으로 뒷받침하는 핵심 기반시설”이라며 “앞으로도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교통복지 서비스 확대와 안전한 공공교통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보은군은 앞으로도 농어촌버스 이용 현황과 주민 의견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교통 기반시설 확충과 서비스 개선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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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11일부터 첨단농업 프리칼리지 운영
보은군, 11일부터 첨단농업 프리칼리지 운영 (보은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보은군은 지역 농업의 미래 경쟁력을 이끌 첨단농업 인재 양성을 위해 군내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대학 연계 프리칼리지 프로그램’을 오는 11일부터 2박 3일 일정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리칼리지 프로그램은 보은군과 충북대학교가 협력해 추진하는 ‘Agri-Life 전주기 첨단농업 인재양성 사업’의 핵심 과정으로 고등학생들이 대학의 농업·농생명 분야 전공을 미리 체험하고 진로를 구체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구성된 실습 중심 교육 프로그램이다.프로그램은 충북대학교에서 진행되며 보은고등학교 학생 28명이 참여한다.충북대학교 농업생명환경대학 12개 학과가 참여해 전공 체험과 실습 수업, 대학생 멘토링 등을 제공하고 학생들은 실제 대학 교육 환경을 경험하며 농업·농생명 분야에 대한 이해를 높이게 된다.군은 이번 프리칼리지를 통해 고등학생–대학–지역 농업으로 이어지는 단계별 인재 양성 체계의 기반을 마련하고 장기적으로는 지역에 정착할 수 있는 첨단농업 인력을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아울러 군은 지난 1일부터 6박 8일간 ‘Agri-Life 전주기 첨단농업 인재양성 사업’의 일환으로 군내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네덜란드, 벨기에 등 유럽 첨단농업 해외연수를 실시해, 선진 농업 현장과 스마트농업 기술을 직접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했다.최재형 보은군수는 “프리칼리지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첨단농업을 미래 산업으로 인식하고 자신의 진로를 구체화할 수 있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지역에서 성장한 인재들이 다시 보은 농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주역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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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리산면 사내2리 김민곤 이장, 지역 노인 50명에게 뜨끈한 갈비탕 대접
속리산면 사내2리 김민곤 이장, 지역 노인 50명에게 뜨끈한 갈비탕 대접 (보은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보은군 속리산면 사내2리 김민곤 이장은 지난 10일 노인 공경과 경로효친의 미덕을 되새기고 노인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갈비탕 대접 행사를 마련했다.이날 김 이장은 사내2리와 사내6리에 거주하는 노인 50여명을 식당으로 초청해 정성껏 준비한 갈비탕을 대접하며 노인들의 건강과 일상생활의 불편 사항을 살피는 등 정다운 시간을 가졌다.김 이장은 2026년 1월 사내2리 이장으로 취임한 이후, 마을을 위한 첫 활동으로 이번 행사를 준비했으며 앞으로도 노인 돌봄과 이웃 나눔을 비롯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김민곤 이장은 “초임 이장으로서 어르신들께 따뜻한 한 끼를 대접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마을 어르신들과 이웃을 살피며 지역을 위해 성실히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박영미 속리산면장은 "취임 후 첫 활동으로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김민곤 이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며 “면에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복지 행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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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외면 고향주부모임 이웃사랑 성금기탁
산외면 고향주부모임 이웃사랑 성금기탁 (보은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보은군 산외면 고향주부모임은 지난 10일 산외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써 달라며 산외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성금 50만원을 기탁했다.고향주부모임은 평소 취약계층 가정을 대상으로 떡국떡 나눔 등 다양한 봉사활동과 나눔 실천에 앞장서고 있으며 이번 성금 역시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알려졌다.유춘자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준비했다”고 말했다.이선희 산외면장은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신 고향주부모임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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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성면귀농귀촌협의회, 설맞이 사랑의 미용봉사 실시
충청북도 단양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단양군 적성면귀농귀촌협의회는 지난 7일과 8일 이틀간 관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설맞이 사랑의 미용봉사’를 실시했다.이번 봉사활동은 거동이 불편한 만 75세 이상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헤어커트와 염색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7일에는 적성면 흰여울권역다목적회관에서 8일에는 적성면문화복지회관에서 각각 진행됐다.행사에는 총 30여명의 어르신들이 참여해 다가오는 설 명절을 앞두고 단정한 모습으로 가족과 이웃을 맞이할 수 있도록 도움을 받았다.협의회 회원들은 미용 서비스 제공과 함께 간식 나눔과 말벗 봉사도 병행하며 현장에 따뜻한 온기를 더했다.특히 적성면은 면내에 미용실이나 이용원이 없어 주민들이 단양읍이나 매포읍까지 이동해야 하는 불편이 있어 왔다.이러한 여건 속에서 이번 미용봉사는 어르신들의 일상 불편을 실질적으로 해소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적성면귀농귀촌협의회 관계자는 “작은 정성이지만명절을 앞두고 어르신들께서 기분 좋게 웃으실 수 있도록 돕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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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충북도와 합동 광산 비산먼지 특별점검 '주민생활권 보호 최우선'
단양군, 충북도와 합동 광산 비산먼지 특별점검 '주민생활권 보호 최우선' (단양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단양군이 석회석 광산 등 비산먼지 발생 우려 사업장을 대상으로 현장 점검에 나서며 주민 생활환경 보호에 나섰다.군은 지난 9일 충청북도와 합동으로 관내 시멘트 제조사 광산을 방문해 발파 작업과 비산먼지 발생 실태에 대한 특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해빙기와 작업 집중 시기를 맞아 비산먼지 발생 가능성이 높아지는 점을 고려해, 사전 예방 차원에서 광산 채굴 공정 전반의 환경관리 이행 실태를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현장에는 이동옥 충북도 행정부지사를 비롯해 보건환경연구원장, 기후대기과장 등이 참석했으며 단양군에서는 김경희 부군수와 농림환경국장, 환경과장 등이 함께했다.주요 점검 내용은 △광산 발파 작업 관리 기준 준수 여부 △채굴·파쇄·적치 공정별 먼지 저감 시설 운영 상태 △살수 및 방진 설비 가동 실태 △운반차량 세륜·덮개 설치 여부 등 비산먼지 관리와 인허가 조건 이행 전반이다.점검 이후에는 광산 인근 주민들과 현장 간담회를 열고 비산먼지로 인한 생활 불편 사항과 개선 요구를 직접 청취했다.이 자리에서 군은 향후 관리 방향을 설명하고 주민 의견을 반영한 실질적인 개선 대책을 마련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군은 시멘트 산업이 지역 경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큰 만큼, 이에 상응하는 철저한 환경관리 책임이 반드시 뒤따라야 한다는 입장이다.이에 따라 주민 생활환경 보호를 최우선 가치로 두고 광산 운영에 대한 관리·감독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군 관계자는 “광산 발파와 비산먼지는 주민 체감도가 높은 사안인 만큼, 현장 점검과 주민 소통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합동 점검 결과를 토대로 사업장별 저감 조치 이행 여부를 면밀히 관리하고 보완이 필요한 사항은 신속히 조치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군은 앞으로도 비산먼지 다량 발생 사업장을 대상으로 정기·수시 점검을 이어가는 한편 기상 여건 악화 시 작업 시간 조정과 추가 살수 등 강화된 저감 대책이 현장에서 철저히 이행되도록 지도할 계획이다.아울러 주민 민원 발생 시 즉각적인 현장 확인과 후속 조치가 이뤄지는 대응 체계를 유지해 나갈 방침이다.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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