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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모기 유충 단계부터 잡는다…봄철 선제 방역 강화
충주시, 모기 유충 단계부터 잡는다…봄철 선제 방역 강화 (충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주시는 감염병 매개 해충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고 시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오는 4월까지 ‘월동 유충구제 작업’을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작업은 모기 성충이 본격 활동하기 전 단계에서 유충 개체 수를 줄여 감염병 발생 가능성을 낮추기 위한 선제적 방역 활동이다.시는 겨울을 지나 해빙기에 접어드는 시기를 중점 방역 기간으로 설정하고 관련 민원에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모기는 월동 후 성충이 되면 한 번에 약 500~1000개의 알을 산란하는 특성을 지니고 있다.이에 따라 이 시기에 유충 1마리를 제거할 경우, 최대 1000마리 이상의 성충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는 효과가 있어 방역 효율이 매우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시는 이러한 특성을 고려해 방역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시점에 집중적으로 유충 구제 작업을 시행한다.작업은 하수구, 정화조, 집수정 등 모기 유충 서식지와 공공시설, 주거 밀집 지역까지 폭넓게 진행된다.또한 현장 여건에 맞는 약제를 사용해 환경 영향을 최소화하면서 실질적인 방제 효과를 거둘 방침이다.보건소 관계자는 “각 가정에서도 화분 받침대, 폐용기, 웅덩이 등 고여 있는 물을 수시로 점검하고 제거해야 하며 유충이 발견될 경우 보건소에 신고하면 신속히 조치하겠다고 당부했다.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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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2026년 모바일 헬스케어'참여자 100명 선착순 모집
충주시, '2026년 모바일 헬스케어'참여자 100명 선착순 모집 (충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주시 보건소는 23일부터 ‘2026년 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사업 참여자 10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는 건강위험요인이 있는 시민에게 스마트 기기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해 의사, 간호사, 영양사, 운동전문가 등 보건소 전문 인력이 6개월간 비대면 맞춤형 건강 상담을 제공하는 사업다.모집 대상은 스마트폰 활용이 가능한 만 19세부터 64세까지의 충주시민으며 △혈압 △공복혈당 △허리둘레 △중성지방 △HDL-콜레스테롤 등 건강위험요인을 1개 이상 보유한 시민을 우선 선정한다.건강위험요인 판정 기준은 △혈압 수축기 130mmHg 또는 이완기 85mmHg 이상 △공복혈당: 100mg/dL 이상 △허리둘레 남 90cm, 여 85cm 이상 △중성지방 150mg/dL 이상 △HDL-콜레스테롤 남 40mg/dL, 여 50mg/dL 미만이다.단, 고혈압·당뇨병 등 질환을 진단받았거나 관련 약물을 복용 중인 시민은 대상에서 제외된다.최종 선정된 참여자에게는 스마트 워치가 무상 제공되며 모바일 앱을 통한 24주간의 건강관리 서비스를 지원한다.또한 참여자는 총 3회 보건소를 방문해 혈액검사, 체성분 측정 등 건강검진과 전문 상담을 무료로 받게 된다.6개월간의 과정을 성실히 이수한 참여자에게는 제공된 스마트 워치의 소유권이 이전되며 활동 미션 달성 시 인센티브도 제공된다, 혈압 위험군에게는 혈압계 대여 서비스도 추가로 지원할 계획이다.신청은 2월 23일부터 충주시보건소로 전화 접수하면 된다.보건소 관계자는 "모바일 헬스케어는 시간과 장소에 제약없이 전문가의 건강 관리를 받을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라며 "잠재적 만성질환 위험군 시민들이 생활 습관을 개선하고 건강을 증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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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소상공인 지원'2026년 점포환경 개선사업'추진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충주시는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 상권을 활성화를 위해 ‘2026년 점포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지원 대상은 충주시에 사업장을 두고 창업 후 6개월 이상 영업을 지속 중인 소상공인이다.소상공인은 광업·제조업·건설업·운수업의 경우 상시근로자 10명 미만, 그 외 업종은 상시근로자 5명 미만인 사업장을 기준으로 한다.선정된 대상자는 점포 시설 개선에 소요되는 공급가액의 80%, 업체당 최대 200만원까지 보조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특히 청년 소상공인의 경우 총 1억원을 별도로 편성해 지원함으로써 청년들의 안정적인 시장 안착을 도모할 계획이다.지원 항목은 △옥외간판 교체 △내부 인테리어 개선 △디지털 시스템 도입 등이다.총 지원 규모는 220개소이며 신청한 사업장에 대한 서면·현장 심사를 거쳐 4월 중 최종 대상자를 선발할 예정이다.신청은 2월 26일부터 3월 27일까지 사업장 소재지 행정복지센터를 방문 해 접수하면 된다.자세한 사항은 충주시 대표누리집 또는 충주시청 경제과에서 확인할 수 있다.남기호 경제과장은 “이번 사업이 경영 현장에 있는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완화할 수 있는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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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신니면, '희망 2026 나눔 캠페인'성금 3천 22만원 모금
충주시 신니면, '희망 2026 나눔 캠페인'성금 3천 22만원 모금 (충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주시 신니면은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1월까지 62일간 진행된‘희망 2026 나눔 캠페인’에서 관내 기관과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총 3천22만원의 성금이 모금됐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성금은 지난해 2천585만원보다 16.9% 증가한 수치로 신니면에 나눔의 온기가 확산되고 있음을 보여줬다.신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이성진 300만원을 비롯해, 서충주신협 임원, 새마을남녀협의회, 이장협의회, 농업인단체협의회, 문화체육회, 바르게살기위원회, 산불예방전문진화대 등 지역 기관과 단체, 용원초·신니중 학생들 등 다양한 계층과 세대가 함께 참여해 성금이 모였다.모금된 성금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신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전달되어 관내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추진하는 다양하고 특화된 지원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이성진 위원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해 주신 관내 기부자들에게 감사드리며 모금된 기금이 다양한 지원사업에 쓰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최용원 면장은“사람을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꾸준히 기부활동을 해 주시는 분들께 감사드리며 따뜻한 나눔의 마음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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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암직동지사협 취약계층 20가구에 '사랑의 반찬나눔'추진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호암직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일 호암직동에 거주하는 홀몸노인과 중증장애인 등 저소득 취약계층 20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반찬나눔’사업을 진행했다.이번 사업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한 연합모금사업의 일환으로 기획됐다.협의체는 오는 12월까지 총 11개월간 대상 가구에 밑반찬을 만들어 전달하고 정기적인 안부 확인 활동을 병행하는 연중 사업으로 운영할 예정이다.사업 대상자는 호암직동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이 발굴한 복지사각지대 가구를 포함한 저소득 취약계층 중에서 중위소득, 건강 상태, 가구 특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정된 20가구다.반찬을 전달받은 한 홀몸노인은 “가족과 연락이 끊겨 외로움이 컸는데 위원들이 안부를 살피며 반찬까지 전달해줘 큰 위로가 됐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탁영애 위원장은 “위원들의 작은 정성이 모여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과 온기를 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몸과 마음이 지치지 않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김민남 호암직동장은 “이른 아침부터 정성껏 반찬을 준비해 준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적극 발굴하고 지원하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한편 호암직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산모 건강관리 지원사업, 발달 지연 아동 지원사업, 청소년수련원 학생 문화 체험 지원 등 생애주기별 특화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서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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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칠금신협, 취약계층 생계비 지원 업무협약 체결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충주 칠금신협, 칠금금릉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칠금금릉동행정복지센터는 20일 취약계층 생계비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을 통해 칠금신협은 칠금금릉동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이 추천하는 저소득 취약계층 10가구에 1년간 매월 10만원씩 총 1200만원의 생계비를 지원한다.한두환 이사장은 “칠금신협은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숨 쉬며 도움이 필요한 곳에 실질적인 힘이 되는 나눔경영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유병두 위원장은 “매년 이웃사랑의 따뜻한 마음을 전해 주시는 칠금신협 임직원과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이무영 동장은 “칠금금릉동을 위해 아낌없이 지원해주는 칠금신협에 감사드리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칠금신협은 매년 생계비 지원, 경로당 물품 지원 등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실시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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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정성 모여 큰 희망으로…지역에 온기 전해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추운 겨울 이웃사랑을 앞장서 실천하는 개인과 기업의 나눔이 지역사회를 따뜻하게 하고 있다.목행용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손오길 위원장은 20일 목행용탄동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기탁된 성금은 전액 목행용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지역 맞춤형 복지사업 추진에 사용될 예정이다.손 위원장은 목행용탄동의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활동하며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발굴하고 도움이 필요한 가정을 직접 방문해 생활 불편사항을 살피고 지원하는 등 적극적인 역할을 수행하며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손오길 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 내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 맞춤형 복지사업을 통해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을 도울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같은 날 부경건설도 산척면을 방문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박정석 대표는 “부경건설은 지역사회와 상생 발전을 위해 노력해왔다”며 “앞으로도 충주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솔선수범하며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겠다”고 밝혔다.교현안림동에 위치한 중소기업 건설업체인 부경건설은 이번 기탁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관내 주민의 복지 향상에 기여하겠다는 뜻을 전했다.지역 내 나눔 문화가 지속적으로 확산되면서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하는 선순환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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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학부모와 함께 하는 진로·진학 소통 간담회 개최
충청북도 교육청 (충청북도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교육청은 20일 청주 글로스터호텔에서 충북형 대입 지원 정책의 방향과 역할을 명확히 안내하기 위해 ‘2026. 학부모와 함께하는 진로·진학 소통 간담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변화하는 대입 제도에 대한 학부모의 궁금증과 불안을 해소하고 충북의 대입 지원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간담회에는 윤건영 교육감을 비롯한 대입 정책 담당자와 충북교육 대입지원단, 청주 지역 중학교 학부모 50여명이 참여해 단순한 형식적 소통을 넘어 대입 정책 전반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의견을 나눴다.간담회에서는 △2028 대입 개편안에 따른 대입 지원 방안 △대학별 2028 대입전형계획 안내 △가정에서의 부모 역할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해, 학교 현장과 가정에서 활용할 수 있는 진로·진학 관련 실무 정보를 제공했다.도교육청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학부모의 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바탕으로 신학기 충북 대입 지원 프로그램을 보다 체계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간담회에 참석한 한 학부모는 “대입 제도가 자주 바뀌어 불안했는데, 충북의 대입 지원 방안을 직접 듣고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어 도움이 됐다”며 “학부모가 체감할 수 있는 진로·진학 지원이 계속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윤건영 교육감은 “변화하는 교육과 입시 환경을 이해하고 이에 맞는 전략으로 고등학교 생활과 대입을 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오늘 간담회에서 나온 학부모의 의견을 반영해 아이들 한 명 한 명의 가능성을 세심하게 살피며 변화하는 제도 속에서도 학생들이 흔들림 없이 성장할 수 있도록 든든한 동반자로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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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2026년 3월 1일자 퇴직 교육공무직원 표창
충청북도 교육청 충청북도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교육청은 20일 오후 3시, 도교육청 화합관에서 2026년 3월 1일자 퇴직 교육공무직원에 대한 교육감 표창 수여식을 개최했다.이번 표창 수여식은 도교육청 소속 각급 기관에서 장기간 재직하며 학교 운영과 교육 활동 지원해 온 퇴직 교육공무직원의 헌신과 공로를 기리기 위해 마련됐으며 조리실무사 등 12개 직종에서 정년 퇴직하는 교육공무직원 88명 가운데 21명이 참석해 교육감 표창을 받았다.표창 대상자들은 학교 현장의 보이지 않는 곳에서 교육활동이 안정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성실한 직무 수행과 책임감 있는 자세로 근무하며 실용과 포용의 충북교육이 현장에 안착하는 데 기여해 왔다.윤건영 교육감은 “학교가 배움의 공간을 넘어 더 안전하고 따뜻한 곳이 되도록 묵묵히 함께해 주신 여러분의 퇴직과 표창장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이제는 조금 더 여유롭게 자신을 위한 시간을 보내시고 새롭게 꿈꾸는 제2의 인생을 향해 힘차게 나아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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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2026. 학교별 대입지원팀 진학 설명회 개최
충청북도 교육청 (충청북도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교육청은 20일 교육연구정보원 시청각실에서 ‘2026. 일반고 및 특목고 학교별 대입지원팀 진학 설명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학교별 대입지원팀은 교감을 중심으로 1교 1진학 대표교사, 진로진학상담부장, 1·2·3학년 부장 등으로 구성된 단위학교 진학 지원 전담팀으로 학교 여건에 맞는 진학 로드맵을 기획하고 학교 진학 지원 사업을 추진하는 역할을 맡는다.이번 설명회는 올해 새롭게 추진하는 학교별 대입지원팀의 역할을 명확히 하고 변화하는 대입 환경에 대한 진학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설명회에서는 특강으로 △‘변화하는 대입의 흐름과 학교 진학 지도 방향’△‘단위학교 교육과정·수업·평가 운영 방안’△‘단위학교 진학 지도 사례’와 △2026학년도 진학 지원 방안 안내 등을 중심으로 학교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진학 지도 방향을 안내했다.특히 학교별 대입지원팀이 교육과정과 수업, 평가를 연계해 진학 지도를 운영할 수 있도록 단위학교 적용 사례와 실행 중심의 안내에 중점을 뒀다.도교육청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학교별 대입지원팀을 중심으로 공교육 기반 진학 지원이 실질적인 성과로 나타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윤건영 교육감은“학교별 대입지원팀은 형식적인 조직이 아니라, 단위학교 진학지도의 실질적인 컨트롤타워로서 학교의 진학 방향을 체계적으로 이끌어야 한다”며 “교내 구성원 간 소통은 물론 교육청과 학교 현장을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통해, 진학 지도 방향이 학교 안에서 일관되게 공유될 수 있도록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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