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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화면 풍년기원제 및 달집태우기 행사 성황리 개최
용화면 풍년기원제 및 달집태우기 행사 성황리 개최(사진) (영동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 용화면은 지난 3일 용화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정월대보름을 맞아 한 해의 풍년과 주민의 안녕을 기원하는 ‘용화면 풍년기원제 및 달집태우기’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용화면청년회 주최로 용화초등학교, 영동소방서 용화면 의용소방대가 협력해 전통 세시풍속을 계승하고 주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용화면 풍물단의 흥겨운 공연을 시작으로 참가자들이 소원지를 작성해 달집에 매달며 각자의 소망을 기원하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돼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박범용 용화면 청년회장은 “정월대보름 전통 행사를 통해 주민들이 함께 어울리며 화합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용화면의 풍년과 안녕을 기원하겠다”고 말했다.[3월 9일] 동정 및 행사 영동군 동정 영동군 행사 안전보안관 안전한바퀴 캠페인 9일 오후 3시 삼일공원 일원.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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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 종합관광 안내 정보센터 건립사업 본격 추진
영동 종합관광 안내 정보센터 건립사업 본격 추진(조감도) (영동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은 지역 관광의 거점 역할을 수행할 총사업비 120억원 규모의 영동 종합관광 안내 정보센터 건립 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해당 사업은 영동읍 매천리 일원에 지하 1층, 지상 3층 연면적 2247 규모의 종합관광 안내 정보센터를 건립하는 사업으로 관광안내 기능을 비롯해 홍보 운영 공간 등을 갖춘 복합시설로 조성될 예정이다.특히 층별 주요 공간은 1층은 관광 안내센터 관광 홍보관, 2층은 미디어 체험관 한수원 홍보관 3층은 사무실 대회의실 등으로 구성될 계획이다.영동군은 그동안 공공건축심의, 설계공모, 각종 용역 추진 등 사전 행정절차를 차질 없이 마무리했으며 지난 2일 건축공사를 착공한 이후 현재까지 공정을 계획대로 추진하며 사업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또한 공사 과정에서 안전관리와 품질관리를 철저히 병행해 사업의 완성도를 높이는 한편 향후 관광객 편의 증진과 지역 관광 활성화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군 관계자는 “영동 종합관광 안내 정보센터는 지역 관광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게 될 핵심 시설”이라며 “공사를 차질 없이 추진해 계획된 일정 내에 준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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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시민 아이디어로 답답했던 규제 시원하게 푼다
충주시, 시민 아이디어로 답답했던 규제 시원하게 푼다 (충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주시는 시민의 일상과 경제활동을 불편하게 만드는 각종 규제를 발굴 개선하기 위해 ‘2026년 규제혁신 개선과제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시는 공모전을 통해 행정 중심 관점에서 벗어나 시민이 체감하는 현장 중심의 규제를 직접 발굴하고 실질적인 개선으로 연결되는 참여형 규제혁신을 목표로 하고 있다.공모는 투자 창업 영업 활동을 제약하는 규제 의료 교육 교통 주거 등 일상생활 불편 규제 기업 소상공인에게 과도한 부담을 주는 규제 신산업 관련 규제 등 시민의 경제활동과 일상생활을 저해하는 모든 불합리한 규제를 대상으로 진행한다.단, 단순민원 조세 등 행정규제기본법상 비규제사항, 규제 강화사항 등은 심사에서 제외된다.접수는 과제 제안서를 작성해 충주시청 감사담당관을 방문하거나 우편 또는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시는 접수된 제안을 대상으로 사전 검토와 실무위원회 심사 및 규제개혁위원회 최종 심사를 거쳐 최우수 1명, 우수 2명, 장려 3명을 선정하고 각각 50만원, 30만원, 10만원의 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다.공모전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충주시청 감사담당관 법무규제팀으로 문의하면 된다.이정인 감사담당관은 “지난해 공모전을 통해 음식물쓰레기 봉투 규격 개선 과제가 실제 제도 개선으로 이어진 바 있다”며 “일상 속 작은 불편 하나의 작은 변화가 제도를 바꾸고 생활의 품격을 높이는 출발점이 될 수 있는 만큼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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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가 공연장이 된다.. '시립 청춘떳다방' 상시 운영 시작
동네가 공연장이 된다.. '시립 청춘떳다방' 상시 운영 시작 (충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주시노인복지관은 어르신들의 무료함을 해소하고 일상 속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시립 청춘떳다방’을 오는 9일부터 상시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시립 청춘떳다방’은 어르신을 위한 지역 밀착형 문화공간이다.생활권 내 접근성이 좋은 거점 시설에서 정기 공연을 진행해, 복지관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들도 가까운 곳에서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공연은 근로자종합복지관 구 보훈회관 연수동 행정복지센터 문화어울림센터 등 4개 거점에서 매주 정기적으로 진행된다.매월 둘째 수요일에는 서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주덕읍 행정복지센터에서 특별 공연이 열린다.프로그램은 품바 공연, 버라이어티쇼, 마당극 연극, 지역 가수 무대 등 매주 다양한 주제로 구성돼 어르신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충주시에 거주하는 어르신이라면 별도의 신청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자에게는 소정의 간식과 기념품도 제공된다 김웅 관장은 “시립 청춘떳다방은 단순한 공연을 넘어 어르신들의 일상 속으로 찾아가는 문화복지 프로그램”이라며 “어르신들께서 가까운 생활권 안에서 웃고 소통하며 활력을 얻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는 문화의 장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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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2026년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보조금 지원사업 추진
영동군, 2026년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보조금 지원사업 추진 (영동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은 미세먼지와 질소산화물 등 대기오염물질 저감을 위해 ‘2026년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보조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총 5억 38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269대를 지원할 계획으로 5등급 차량 139대, 4등급 차량 118대, 건설기계 12대가 대상이다.보험개발원이 산정한 차량 기준가액에 따라 보조금이 차등 지급되며 5등급 자동차 조기폐차 지원은 2026년까지만 한시적으로 운영된다.1인당 조기폐차 접수는 1대로 제한되며 잔여 예산이 발생할 경우 추가로 1대까지 지원할 수 있다.신청 기간은 11월 20일까지이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된다.신청을 희망하는 차량 소유자는 환경부 자동차 배출가스 등급을 사전에 확인한 후, 자동차배출가스 누리집을 통한 온라인 신청 또는 차량 사용본거지 읍 면사무소 방문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특히 대상자 선정 및 차량상태 확인 절차를 거치지 않고 임의로 폐차할 경우에는 보조금 지원 대상에서 제외되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지원 대상은 배출가스 4 5등급 경유자동차와 2009년 8월 31일 이전 배출허용기준을 적용받아 제작된 도로용 3종 건설기계, 2004년 12월 31일 이전 기준에 맞게 제작된 지게차 굴착기 등이다.접수일 기준 대기관리권역 또는 영동군에 6개월 이상 연속 등록되어 있고 정상가동 판정을 받는 등 관련 요건을 모두 충족해야 한다.보조금은 차종 및 연식에 따라 산정된 차량기준가액에 지원율을 적용해 지급된다.5등급 차량은 총중량 3.5톤 미만의 경우 차량가액의 100%를 지원하며 4등급 경유차는 3.5톤 미만 차량가액의 70%를 지원한다.신차 또는 중고차를 구매하는 경우에는 조건에 따라 2차 추가 보조금도 지원된다.또한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등 저소득층과 소상공인에게는 기본 보조금에 100만원을 추가 지원하되, 상한액 범위 내에서 지급된다.단, 저소득층과 소상공인 지원은 중복으로 적용되지 않는다.군 관계자는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사업은 대기질 개선과 군민 건강 보호를 위한 중요한 정책”이라며 “지원 대상 차량 소유자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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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면 백하건설 대표 전병훈, 저소득층 이웃 위한 사랑의 성금 기탁(사진)
학산면 백하건설 대표 전병훈, 저소득층 이웃 위한 사랑의 성금 기탁(사진) (영동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 학산면에서 백하건설 전병훈 대표의 나눔 실천이 지역사회에 따뜻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전병훈 대표는 6일 학산면에 거주하는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후원금 100만원을 기탁했다.전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신미자 학산면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전병훈 대표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투명하고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전했다.한편 학산면사무소는 앞으로도 자발적인 나눔 문화 확산을 통해 함께 더불어 사는 살기 좋은 학산면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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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 미끄럼틀'로 더 특별해진 탄금공원 나무숲놀이터
'무지개 미끄럼틀'로 더 특별해진 탄금공원 나무숲놀이터 (충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주시는 탄금공원 내 나무숲놀이터 시설 개선사업을 마무리하고 오는 3월 7일부터 신규 시설 ‘무지개 미끄럼틀’의 운영을 시작한다고 6일 밝혔다.나무숲놀이터는 2월 28일부터 운영을 재개했으며 최종 점검을 마친 무지개 미끄럼틀이 가동되면 한층 더 풍성한 놀이공간으로 거듭날 전망이다.30m가 넘는 나무를 그대로 살린 자연친화형 놀이터인 나무숲놀이터는 아이들이 숲 그늘 아래서 바람과 햇살, 계절의 변화를 온몸으로 느끼며 뛰놀 수 있는 공간이다.남한강변의 개방감 있는 자연환경은 도심에서는 쉽게 경험할 수 없는 상쾌한 여유와 쾌적함을 제공한다.이번 개선사업으로 아이들이 더욱 역동적으로 뛰놀 수 있는 무지개 미끄럼틀을 설치했다.아이들의 도전 의식을 자극하고 활동성을 높이는 상징적 시설로 3월 7일부터 이용할 수 있다.또한 보호자와 영유아가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네트 어드벤처 2개소를 추가해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참여형 놀이환경을 조성했다.놀이터의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매시간 50분 운영 후 10분 휴식하고 점심시간에는 이용할 수 없다.이용료는 무료이며 어린이 전용 공간으로 신장 기준 등 안전수칙을 적용해 운영된다.한편 탄금공원은 나무숲놀이터를 중심으로 가족 단위 방문객이 하루를 보내기 좋은 복합 여가공간이다.광장에서는 자전거, 인라인스케이트, 스케이트보드를 즐길 수 있고 잔디밭에서는 연날리기, 공놀이, 상쾌한 봄바람 속 텐트 피크닉 등을 즐길 수 있다.공원 내 충주무술박물관은 체험과 관람을 연계한 가족 나들이 코스로 적합하며 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매주 월요일은 휴관이다.시 관계자는 “나무숲놀이터가 아이들의 상상력과 모험심을 키워주는 공간이 되길 바라며 봄을 맞아 더욱 풍성해진 놀이환경에서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도록 시설 관리와 안전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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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치매예방활동 전문강사 양성과정 운영
충주시, 치매예방활동 전문강사 양성과정 운영 (충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주시 보건소는 고령화 사회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역사회 치매예방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치매예방활동 전문강사 양성과정을 오는 10일부터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이번 과정은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바탕으로 예방 중심의 인지활동 프로그램을 전문적으로 기획 운영할 수 있는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단순 이론 교육을 넘어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버인지 프로그램 중심으로 구성해 지역 치매예방 교육의 질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둔다.참여자는 지난달 2월 9일부터 19일까지 만 60세 미만 충주시 거주자를 대상으로 선착순 모집했으며 총 25명이 선정됐다.교육은 충주시보건소와 한국치매예방협회의 업무협약과 평생학습과 협업으로 3월 10일부터 4월 28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1시~5시, 보건소 다목적실에서 총 8회 과정으로 진행된다.전문 강사진은 치매의 이해 노년기 인지특성 실버인지놀이 지도법 현장 적용 프로그램 기획 등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제공할 예정이다.특히 교육생은 전체 교육시간의 70% 이상 이수하고 자격시험에 합격하면, ‘치매예방활동 강사 2급’민간자격을 취득할 수 있다.수료생은 향후 치매안심센터 및 지역사회 유관기관 프로그램 운영에 참여하는 전문 강사로 활동하게 된다.시 관계자는 “이번 양성과정으로 치매예방 전문인력을 체계적으로 양성하고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예방 중심 치매관리 체계를 강화해 시민이 체감하는 안전망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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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중학생 대상 '진로탐험활동' 지원사업 신청 시작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충주시는 중학생들의 적성과 흥미를 조기에 발견하고 다양한 진로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중학생 진로탐험활동 지원사업’을 오는 3월 9일부터 3월 20일까지 신청받는다고 6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고등학교 진학 전 자기주도적 진로 설계 능력을 함양하고 미래 경쟁력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추진된다.지원 대상은 충주시에 주민등록을 둔 2026년 기준 중학교 1~3학년 재학생이며 학교 밖 청소년도 학년 연령 기준에 따라 지원받을 수 있다.지원 내용은 중학교 1학년 월 6만원 중학교 2 3학년 월 7만원이며 충주사랑상품권 정책수당 카드로 매월 충전된다.충전된 수당은 6월 30일과 12월 31일에 자동 소멸된다.올해 지원 인원은 약 5417명이며 총사업비는 36억 1700만원 규모로 예상된다.충주사랑상품권 정책수당 카드는 공방 등 진로체험시설뿐 아니라 영화관, 서점, 체육시설, 문화시설, 예능시설 등 다양한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신청은 각 중학교를 통해 집중 접수하며 대상자 선정은 4월 17일까지 완료된다.공카드는 4월 20일부터 30일까지 학교를 통해 배부되며 최초 지급은 5월 초에 이뤄진다.집중 신청 기간 이후에는 학교 밖 청소년과 신청 누락 학생을 대상으로 연중 수시 신청도 가능하며 주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하면 된다.시 관계자는 “중학생 시기는 진로 탐색의 중요한 시기”며 “이번 사업을 통해 학생들이 다양한 경험을 쌓고 스스로 꿈을 설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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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현안림동 지사보,'3년째 '사랑의 반찬나눔' 실천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교현안림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5일 저소득 홀로 어르신을 위한 ‘사랑의 반찬나눔 사업’을 추진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고 밝혔다.올해로 3년째를 맞은 이번 사업은 스스로 식사 준비가 어려운 홀로 어르신 10가구를 대상으로 매월 2회 국과 밑반찬을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와 안부를 함께 확인하는 돌봄 사업이다.특히 고독사 예방은 물론 지역 내 저소득 어르신들의 생활 안정과 복지 향상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임덕진 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복지 향상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김인식 교현안림동장은 “어르신들의 건강을 세심히 챙기는 협의체 위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3년째 이어지고 있는 반찬나눔 사업이 지역사회의 따뜻한 분위기를 만드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한편 교현안림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활동하며 지역 내 복지자원 연계와 위기가구 발굴 지원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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